이전

리뷰 (5)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80%
  • 리뷰 총점8 2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8.0
  • 40대 9.0
  • 50대 10.0
리뷰 총점
What about now
"What about now" 내용보기
원래 CD를 잘 사서 듣지 않습니다. 벅스뮤직에서 월정액을 사용하고 있거든요.   우연히 웨스트라이프 신보가 나왔다는 걸 보고 엇, 하면서 대표곡을 받았는데, 듣다가 다른 곡도 하나 둘 받고.. 결국에는 CD도 사버렸습니다. 포스터를 방 창문에 딱 붙여 놓고, CD 크게 틀어놓고 들으면 정말 좋네요. 겨울에 잘 어울리는 곡들인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what about now와 no mo
"What about now" 내용보기

원래 CD를 잘 사서 듣지 않습니다. 벅스뮤직에서 월정액을 사용하고 있거든요.

 

우연히 웨스트라이프 신보가 나왔다는 걸 보고 엇, 하면서 대표곡을 받았는데, 듣다가 다른 곡도 하나 둘 받고.. 결국에는 CD도 사버렸습니다. 포스터를 방 창문에 딱 붙여 놓고, CD 크게 틀어놓고 들으면 정말 좋네요. 겨울에 잘 어울리는 곡들인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what about now와 no more heroes가 특별히 더 좋았습니다.

멜로디든 가사든 목소리든 Westlife는 정말이지 늘 실망시키지 않는 그룹인 것 같습니다.

v********g 2010.02.1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웨스트라이프 아직 죽지 않았다!!!
"웨스트라이프 아직 죽지 않았다!!!" 내용보기
하하 앨범이 예약판매를 하길래 당장 예약 주문해서 구매했습니다.. 이번엔 꼭 브로마이드를 받겠다는 생각으로...ㅋㅋ 이번 앨범은 웨스트라이프의 관록에서 묻어나오는 무게감이 느껴지는 앨범같아요... 이번 앨범도 역시 웨스트라이프 다운 곡들로 이뤄진 느낌이 들구요.. 음악들이 잔잔하면서 뭔가 감동이 느껴지네요.. 뭐 다른 분들은 이번 앨범을 어떻게 평가하실진 모르겠지
"웨스트라이프 아직 죽지 않았다!!!" 내용보기

하하 앨범이 예약판매를 하길래 당장 예약 주문해서

구매했습니다.. 이번엔 꼭 브로마이드를 받겠다는 생각으로...ㅋㅋ

이번 앨범은 웨스트라이프의 관록에서 묻어나오는 무게감이 느껴지는

앨범같아요... 이번 앨범도 역시 웨스트라이프 다운 곡들로 이뤄진 느낌이

들구요.. 음악들이 잔잔하면서 뭔가 감동이 느껴지네요..

뭐 다른 분들은 이번 앨범을 어떻게 평가하실진 모르겠지만

전 이번앨범도 괜찮은 앨범같아요...

또 그만큼 가슴에 많이 와닿았구요..

멤버들의 화려한 하모니도 역시 녹슬지 않았네요..

아직 웨스트라이프 죽지 않았다는 생각이 들어요..

보이밴드가 10년이 넘게 이렇게 장수하기란

참 힘들고 드문일이죠...그런면에서 한편으론 대단해요..

하지만 아직도 니키와 키안의 비중이 좀 적다는 것이 아쉽네요..

니키와키안의 보이스도 꽤 매력적이거든요..ㅋ

아 그리고 키안과니키 아버지가 돌아가셨단 말에

가슴이 아프네요..두분 부디 좋은 곳으로 가셨길 빕니다..

그리고 키안,니키가 힘을 내길 빌어요 

마지막으로 웨스트라이프를 꾸준히 좋아한 팬으로써

좋은 앨범을 만들어 내고 들을 수 있게 해준것에

그저 정말 흐뭇하고 감사합니다

웨스트라이프 화이팅!!!^_^

c*******5 2009.12.1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Westlife-where we are
"Westlife-where we are" 내용보기
처음 웨스트라이프 노래를 들었을 때가 생각나네요. seasens in the sun 이었나.. Terry jacks의 곡을 리메이크 했더군요. 사실 원곡보다 못한 리메이크 곡들이 넘쳐나고 있는데 반해 웨스트라이프의 리메이크곡들은 어찌 그리 하나같이 다 귀에 착착 감기는지.. 전 음악을 들을때 멜로디를 중요시하는데, 아마 그때도 첫멜로디를 듣자마자 반했던거 같습니다. 오카리나 소린가요
"Westlife-where we are" 내용보기

 

처음 웨스트라이프 노래를 들었을 때가 생각나네요. seasens in the sun 이었나.. Terry jacks의 곡을 리메이크 했더군요.

사실 원곡보다 못한 리메이크 곡들이 넘쳐나고 있는데 반해 웨스트라이프의 리메이크곡들은 어찌 그리 하나같이 다 귀에 착착 감기는지..

전 음악을 들을때 멜로디를 중요시하는데, 아마 그때도 첫멜로디를 듣자마자 반했던거 같습니다.

오카리나 소린가요? 확실하게는 모르겠네요.. you raise me up에 나오는 오카리나

소리랑은 비슷하면서도 다른것도 같고..음높이의 차이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찾아

봐도 사용악기를 알수가 없네요..궁금한데.. 

 
하여튼 그렇게 시작된 웨스트라이프에 대한 사랑은 잔잔히 이어졌습니다.
보이존이란 그룹을 좋아했어서 더 웨스트라이프를 좋아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웨스트라이프의 음악을 들으면 멜로디도 멜로디지만, 보이스, 가사, 어느 하나
아름답지 않은게 없다는 생각을 전 합니다.
그래서 더 많은 분들에게 사랑을 받는듯도 하구요.
 
이 앨범엔 총 13곡이 수록되 있는데, 템포가 좀 빠른곡도 있긴 하지만 거의가 잔잔하더군요. 전 오히려 이게 더 좋습니다.
웨스트라이프는 잔잔한 팝이 맞는거같아요. 유명한 리메이크곡 uptown girl이 있지
만 전 신나긴하지만 웨스트라이프에게는 발라드가 더 어울린다고 생각하거든요.
 
타이틀곡인 what about now를 처음 듣고는 어! 이건 도트리 노래가 아니었던가? 잠시 생각했죠.. 사실 몇년은 웨스트라이프보다는 다른 음악들에 빠져있느라 신보가 나온것도 얼마전에야 알았고, 그게 작년에 나왔단것도... 웨스트라이프 노래를 도트리가 리메이크한건가? 잠시 헷갈렸죠 ㅋ
근데 제가 도트리보이스(비음이라고 해야하나요? 코맹맹이 ㅋ)를 좋아하고 처음 듣던게 도트리곡이기도 하고, 또 좀더 락적인 분위기가 이곡엔 더 맞는듯하더라구요. 그래서 원곡이 전 더 좋았던거 같아요..

그렇다고 웨스트라이프 곡이 안좋다는건 아니구요, 둘중에 비교하자면 말이죠~

그 외에 나머지 곡들은 기존스타일과 크게 다르지는 않아서 역시 웨스트라이프야~

이러면서 들었던거 같아요.  특히 맘에 드는 곡은 앨범타이틀제목인 where we are, no more heroes, reach out 이네요..요즘 계속 듣고있답니다^^

 

다만 케이스에 좀더 신경을 써줬더라면..하는 생각이 드네요. 

웬만한 CD케이스 거의 이렇지만, 이 케이스는 너무 잘 깨져요..

 

 

 

 

 

 

w*****8 2010.10.0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장난아니네요....
"장난아니네요...." 내용보기
전 원래 웨스트라이프를 그저 알기만했고 관심도 별로 없었습니다     웨스트라이프 곡들중 아는곡이 한손으로 꼽을 수 있을정도로요..     그러다 우연히 예스24 음반페이지 메인에 뜬 이 앨범을 봤습니다.     며칠동안은 대수롭지않게 넘겼는데 갑자기 어느 날 딱 보니까     그냥 왠지 표지에 끌려서 사고싶어지더라구요     그래서 길게 생각하지 않고 웨스트
"장난아니네요...." 내용보기

 

 

전 원래 웨스트라이프를 그저 알기만했고 관심도 별로 없었습니다

 

 

웨스트라이프 곡들중 아는곡이 한손으로 꼽을 수 있을정도로요..

 

 

그러다 우연히 예스24 음반페이지 메인에 뜬 이 앨범을 봤습니다.

 

 

며칠동안은 대수롭지않게 넘겼는데 갑자기 어느 날 딱 보니까

 

 

그냥 왠지 표지에 끌려서 사고싶어지더라구요

 

 

그래서 길게 생각하지 않고 웨스트라이프니까, 단지 웨스트라이프의 음반이기

 

 

때문에 음반을 샀습니다.

 

 

음반을 받자마자 바닥에 쪼그려앉아서 아무생각 없이 씨디를 틀었습니다.

 

 

근데 웬걸....

 

 

첫곡부터 마지막 13번트랙까지 단 하나도 빼놓지 않고 정말 싹 좋은곡들이었습니다.

 

 

그렇게 앉아서 웨스트라이프의 목소리에 빠져서 첨부터 끝까지 싹 들었습니다.

 

 

대부분 잔잔하고 곡들이구요 심금을 울리는 가사들 ㅠㅠ

 

 

정말 좋아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n****2 2010.01.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강렬한 느낌이 없고 차분한 느낌~
"강렬한 느낌이 없고 차분한 느낌~" 내용보기
전 앨범과 달리 이번 앨범은 조용조용한 느낌이 가득합니다.   다른 앨범을 많이 들어서 그런지   그런지 기억에 남는 음이 없다는건... 화음은 좋았던거 같고~   1~2곡 정도 강렬하였으면 좋겠는데,   다음 앨범땐 이대로 느낌으로 계속 나가는건 아니겠죠??ㅎㅎ
"강렬한 느낌이 없고 차분한 느낌~" 내용보기

전 앨범과 달리 이번 앨범은 조용조용한 느낌이 가득합니다.

 

다른 앨범을 많이 들어서 그런지

 

그런지 기억에 남는 음이 없다는건... 화음은 좋았던거 같고~

 

1~2곡 정도 강렬하였으면 좋겠는데,

 

다음 앨범땐 이대로 느낌으로 계속 나가는건 아니겠죠??ㅎㅎ

s***3 2010.02.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