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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자 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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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키 스택하우스 시리즈 3   일본에서 만들어낸 인공혈액 트루 블러드로 인해 더 이상 사람의 피를 먹을 필요가 없는 뱀파이어들이 자신의 존재를 드러내고 미국 시민이 되어 같이 살고 있는 세상. 펍의 웨이트리스인 여주인공 수키는 인간의 생각을 읽을 수 있는 초능력자이기 때문에 그 동안 제대로 된 연애를 해보지 못했다. 하지만, 뱀파이어 빌의 등장으로 뱀파이어의 생각은 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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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키 스택하우스 시리즈 3

 

일본에서 만들어낸 인공혈액 트루 블러드로 인해 더 이상 사람의 피를 먹을 필요가 없는 뱀파이어들이 자신의 존재를 드러내고 미국 시민이 되어 같이 살고 있는 세상. 펍의 웨이트리스인 여주인공 수키는 인간의 생각을 읽을 수 있는 초능력자이기 때문에 그 동안 제대로 된 연애를 해보지 못했다. 하지만, 뱀파이어 빌의 등장으로 뱀파이어의 생각은 읽을 수 없다는 걸 알게 되고 이런 저런 사건을 겪으며 빌과 사귀면서 시작된 이 커플은 시리즈 1권에서 사랑에 빠지고, 2권의 우여곡절을 거쳐 3권에선 파경상태에 이르게 된다. 뱀파이어와 늑대인간, 수키의 초능력, 수키와 빌의 로맨스, 매번 벌어지는 살인사건의 해결 등이 모두 이 시리즈의 주요 설정이자 핵심 내용이다.

초반엔 기대에 비해 별로다 싶었는데 뒤로 갈수록 시리즈에 대한 애정도가 높아져서 그런지 더 재미있게 느껴진다. 이젠 강한 뱀파이어면서 사건해결에 도움커녕 매번 사라져 버리는 남자 주인공 빌에 대해서도 그러려니 해지고... 처음엔 그저 조연인 줄 알았던 뱀파이어 세계의 동네 대장 정도의 역할인 에릭은 처음엔 그저 조연인 줄 알았는데 점점 비중이 높아져 3권에선 빌보다 훨씬 많이 나올 뿐더러, 의미상도 중요해진다. 이젠 그냥 에릭이 남자주인공 같기도 하다.(참고로 빌은 동네 대장의 부하)

빌은 이번에도 초반에 사라지는데 이번엔 그냥 사라지는 정도가 아니라 그의 실종 자체가 사건이다. 이 사건을 수키는 여전히 좌충우돌하면서 깨지고, 다치면서 해결한다.

w****9 2010.07.08.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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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자 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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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본 시리즈중 가장 좋아하는 권인 죽은자 클럽 여전히 사건중심이긴 하나 수키의 매력과 다른 캐릭터의 매력이 돋보이는 편이다. 빌과 수키 사이에 트러블이?! 여왕이 시킨 일을 처리중인 빌은 갑자기 행방불명이 되고 수키는 행방불명이 된 빌을 찾아 에릭등 다른 수피(수퍼 내추럴 인간)들의 도움을 받아 빌을 찾아나선다.   제목이 죽은자 클럽인 것은 인상적인 부분이 죽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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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본 시리즈중 가장 좋아하는 권인 죽은자 클럽

여전히 사건중심이긴 하나 수키의 매력과 다른 캐릭터의 매력이 돋보이는 편이다.

빌과 수키 사이에 트러블이?!

여왕이 시킨 일을 처리중인 빌은 갑자기 행방불명이 되고 수키는 행방불명이 된 빌을 찾아 에릭등 다른 수피(수퍼 내추럴 인간)들의 도움을 받아 빌을 찾아나선다.

 

제목이 죽은자 클럽인 것은 인상적인 부분이 죽은자 클럽에서 일어나기 때문인듯 한데 기억에 남는건 알시드인 걸로봐선 부제로 늑대인간 썸씽으로 지어도 괜찮으듯하다. (^^;;;)

 

다른 권은 소장하지 않더라도 이 에피소드는 꼭 소장해야한다.

 

YES마니아 : 로얄 s****s 2010.06.12.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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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이 아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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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파이어 시리즈물을 좋아하다보니 3편이 나왔다는 소식에 부랴부랴 책을 주문했다. 기대감에 읽다보니 1,2편과 다르게 뭔가가 어색했다. 확인해보니 역자가 바뀌었더라. 개인적 취향이겠지만 1,2편 번역이 훨씬 자연스러웠던것 같다. 시리즈물 번역은 한 역자가 계속 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이번편은 빌이 미시시피 여왕의 프로젝트 수행중 납치되자 늑대인간과 에릭, 부바의 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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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파이어 시리즈물을 좋아하다보니 3편이 나왔다는 소식에 부랴부랴 책을 주문했다.

기대감에 읽다보니 1,2편과 다르게 뭔가가 어색했다.

확인해보니 역자가 바뀌었더라.

개인적 취향이겠지만 1,2편 번역이 훨씬 자연스러웠던것 같다.

시리즈물 번역은 한 역자가 계속 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이번편은 빌이 미시시피 여왕의 프로젝트 수행중 납치되자 늑대인간과 에릭, 부바의 도움으로 빌을 구해내는 내용인데 전편에 비해 소재가 참신하지 못한듯 하여 아쉬웠다.

빌의 팬이 였는데 이번편에서 보여준 빌의 모습은 너무 실망스러웠다.

다음 편에서 빌의 선전을 기대해본다.

 

 

 

i*******1 2009.11.18.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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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자 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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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자 클럽은 원작 트루 블러드중 세번째이야기로 미국의 인기있는 드라마중 하나다 수키 스택하우스 시리즈로 불리우고 있다. 물론 제목에서 보듯이 뱀파이어 이야기다 하지만 여타 뱀파이어 이야기를 더욱 업그레드시킨 이야기로 주인공인 수키는 인간이다. 수키는 초능력자다 남의생각을 읽을수 있는 능력이있다. 첫편은 읽지 못해 수키의 남자친구인 뱀파이어 빌과의 만남이야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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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자 클럽은 원작 트루 블러드중 세번째이야기로 미국의 인기있는 드라마중 하나다 수키 스택하우스 시리즈로 불리우고 있다. 물론 제목에서 보듯이 뱀파이어 이야기다 하지만 여타 뱀파이어 이야기를 더욱 업그레드시킨 이야기로 주인공인 수키는 인간이다. 수키는 초능력자다 남의생각을 읽을수 있는 능력이있다. 첫편은 읽지 못해 수키의 남자친구인 뱀파이어 빌과의 만남이야기는 모른다. 하지만 책을 읽는데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 시리즈물이지만 독립적인 사건들로 이야기가 구성되어 있기때문이다.

수키의 남자친구 빌은 여왕의 명령으로 비밀임무수행중이다. 물론 비밀이라 수키에게 내용을 말하지는 않는다. 우연히 빌이 컴퓨터로 작업하는걸 수키가 보게되어 마지못해 설명해 준것이다. 빌은 자신이 행방불명되면 행동해야할 것들을 수키에게 남긴다.자신이 작업중인 비밀임무의 내용의 보관과 처리등에 대한 이야기를 말이다. 빌의 상관인 에릭은 수키에게 빌의 행방을 뭍고 그를 잡아간 또다른 구역의 뱀파이어를 염탐해 주길 요구한다. 수키는 빌이 걱정되어 그 제안을 수락하고 목숨을건 수키의 모험이 시작된다.

그런데 수키는 빌을 사랑한다. 빌은 수키를 진정으로 사랑했느냐는 의문이다. 비밀임부 수행때 빌의 행동은 뭔가 구린데가 있는 행동들을 보였기 때문이다. 에릭의 제안으로 수키는 늑대 인간 알시드와 미시시피로 가게되는데 둘사이에 남녀간에 생기는 성적인 긴장감이 감돈다. 수키는 뱀파이어와 늑대인간들에게 수없이 쫓기고 죽을고비를 넘기는 모험을하면서 빌의 이중성과 평범했던 자신의 인생에 넘처나는 남자들의 대쉬를 받게된다.  

 

뱀파이어와 인간 그리고 늑대인간들이 서로 섞여사는세상 있을수 없는 일을 작가는 상상속의 세상에서 만들어냈다. 뱀파이어는 일본의 어느기업에서 만든 인공혈액을 먹는다는 설정 그로인해 세상에 자신들의 정체를 드러낸다는 설정 늑대인간은 보름달이뜨면 변신을 한다는 설정등이 결합되 환타지적인 이야기를 실생활에 접목해 서욱 사실적인 이야기로 만들어내는데 성공했다. 이들이 같이 사는세상이 전혀 이질감이 느껴지지 않느걸보면 말이다. 세번째 이야기를 읽고나니 첫번째이야기인   아두워지면 일어나라와 댈러스의 살아 있는 시체들이 너무 궁금한다. 시리즈물이라니 결말이 어찌될지는 아직 모르지만 한동안 수키의 매력에 푹 빠져살것 같다. 

r*******5 2010.01.09.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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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자 클럽 - 살레인 해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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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자 클럽'은 '수키 스택하우스' 시리즈 세번째 이야기입니다.. ​전편에서 19금장면까지 연출하면서, 서로의 사랑을 보여주었던 커플들이였는데요 왜인지? 두사람의 관계가 소원해보이는 장면으로 소설은 시작됩니다. 하루종일 바에서 힘들게 웨이트레스로 일하는 '수키' 집으로 돌아오면 멋진 남친이 그를 기다릴꺼라는 희망으로 하루를 버티는데요.. '빌'은 그녀가 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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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자 클럽'은 '수키 스택하우스' 시리즈 세번째 이야기입니다..

​전편에서 19금장면까지 연출하면서, 서로의 사랑을 보여주었던 커플들이였는데요

왜인지? 두사람의 관계가 소원해보이는 장면으로 소설은 시작됩니다.


하루종일 바에서 힘들게 웨이트레스로 일하는 '수키'

집으로 돌아오면 멋진 남친이 그를 기다릴꺼라는 희망으로 하루를 버티는데요..

'빌'은 그녀가 돌아와도 관심도 없고...요즘 늘 컴퓨터 앞에서 하루종일 앉아 있습니다

지난 한두달 사이 익숙한 장면이라고 하는것으로 봐서..두사람 사이에 권태기가 찾아온건지?


그런데 '빌'이 갑자기 '수키'에게 이상한 말들을 하지요..

'여왕'님의 특명을 받았으며, 그 임무를 위해 떠나야 한다는 것이지요..

그리고 무슨일이 있으면 '에릭'을 찾아가, 모든 이야기를 하라고 합니다..


그리고 돌아오지 않는 '빌'

'에릭'은 갑자기 그녀에게 보디가드인 '부바'를 보내고...

그날 누군가에게 습격을 당하지만, '부바'덕분에 위험에서 벗어납니다..


그날밤 찾아온 '에릭'은 '빌'이 '미시시피의 왕'이라 불리는 '러셀 에징턴'의 일당에게 납치되었다고 말을 합니다.

그리고 중요한 인물인 '로레나'가 나오는데요


'로레나'는 남북전쟁 당시 집으로 돌아오던 '빌'을 뱀파이어로 만든 여자인데요

원래 뱀파이어로 만든 사람의 부름은 거부할수 없다고 하네요..


'수키'는 '빌'이 납치된것인지? 아니면 제발로 '로레나'에게 간것인지 의심하고..

'미시시피'로 '빌'을 찾으려 가게 되고

'에릭'은 보디가드로 '늑대인간'인 '알시드'를 붙여주는데요....(늑대인간은 낮에도 활동가능하니..)


'미시시피'로 향한 그들은.

뱀파이어들에겐 '조지 피픈스', 늑대인간들은 '죽은자 클럽'이라 부르는 곳으로 가게되는데요


항상 말썽을 불러 일으키는 '수키' 그곳에서 '폭주족'들이 '수키'에게 작업을 걸고

'알시드'의 출현으로 폭력사태까지 벌여지지만..

그러나, 누군가의 출현으로 일은 일단락 됩니다..

그는 바로 '미시시피의 왕'인 '러셀 에징턴'


'빌'이 이곳에 있음을 안 '수키'는 '에릭'에게 연락을 하고

'에릭'은 '빌'을 찾아 수색을 벌이는 가운데..

그날밤, 클럽에서 '수키'는 '태양공동체'의 지도자였던 '스티브'를 발견합니다


그리고 그를 막다가 '수키'는 그의 말뚝에 큰 부상을 입게 되고...

결국 겨우 '빌'을 발견하게 되지만..그녀에게 새로운 위기가 닥쳐오는데요...

참...작품마다 고생많은 '수키'


'죽은자 클럽'에서는 왜? '빌'이 두달동안 그녀에게 소원해졌는지 이유가 밝혀집니다..

'여왕'의 특명이 좀 어이없긴 했는데 말이에요

참 '빌' 보면...왜 그가 두달동안 컴퓨터 앞에만 있엇는지.ㅠㅠ


한견 '수키'에겐 그 시간이 서로의 관계에 대하여 새롭게 되돌아볼수 시간이였지요

소원해진 '빌', 꾸준히 작업거는 '에릭', 새로운 매력으로 다가오는 '알시드'까지..


결국 그녀의 선택은..ㅋㅋㅋ 마지막 장면이 웃겼는데요...

참...아무리 판타지지만..매번 새로운 캐릭터와 초자연존재들이 등장하는데요....

다음 작품에는 '수키'의 어떤 모험이 펼쳐질지 궁금하네요^^

s*****o 2015.04.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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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에 빠진 남자 친구를 구하기 위한 수키의 고군분투
"위험에 빠진 남자 친구를 구하기 위한 수키의 고군분투" 내용보기
시골 아가씨 수키와 뱀파이어 빌의 로맨스를 그린 샬레인 해리스의 장편소설『죽은 자 클럽』. 인간과 뱀파이어가 어울려 살아가는 세상을 보여주는「수키 스택하우스 시리즈」의 세 번째 책이다. 사람들의 마음을 읽을 수 있는 수키와 뱀파이어 빌의 연애담과 모험담이 전편 <어두워지면 일어나라>와 <댈러스의 살아 있는 시체들>에 이어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비밀이 없어야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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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 아가씨 수키와 뱀파이어 빌의 로맨스를 그린 샬레인 해리스의 장편소설『죽은 자 클럽』. 인간과 뱀파이어가 어울려 살아가는 세상을 보여주는「수키 스택하우스 시리즈」의 세 번째 책이다. 사람들의 마음을 읽을 수 있는 수키와 뱀파이어 빌의 연애담과 모험담이 전편 <어두워지면 일어나라>와 <댈러스의 살아 있는 시체들>에 이어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비밀이 없어야 할 연인 사이에 빌은 무언가를 수키에게 숨기고, 수키는 소홀해진 빌 때문에 상처를 받는다. 게다가 토라져 있는 수키에게 수수께끼 같은 말만 남긴 채, 빌은 종적을 감추어 버린다. 이어서 전해진 빌의 실종 소식. 수키는 빌을 찾기 위해 미시시피 주의 잭슨으로 가게 되고, 키 크고 잘생기고 친절하기까지 한 늑대 인간 알시드와 동행하게 되는데….

매력적인 뱀파이어 빌과 텔레파시 능력자인 수키의 로맨스와 함께, 남부 루이지애나의 작은 마을 본템프스 주민들의 이야기를 로맨틱하면서도 유머러스하게 그리고 있다. 판타지, 로맨스, 미스터리, 스릴러를 넘나드는 독특한 성격과 개성 넘치는 인물들이 읽는 재미를 더해준다. 특히 이번 이야기에서는 전편들을 통해 안정된 연인으로 굳어졌던 빌과 수키가 관계의 위기를 맞는다

이 수키시리즈는 읽을수록 참 재밌는 소설이다
섹시하기도 하고 무섭기도 하며 어떤 때는 코믹스러운 면도 있다 모든 요소를 갖췄다고 해야 하나
이번 편은 빌과 수키가 관계에서 위기를 맞고 수키는 실종된 빌을 찾기 위한 모험을 하게 된다
수키는 하루도 편할 날이 없는 웨이트리스이자 사람의 마음을 읽는 초능력자다
수키는 예전보다 훨씬 더 괴로운 일들이 기다리고 있었다 미시시피의 죽은자 클럽에서 빌을 찾던 중 그녀는 텔레파시를 사용했고 그 와중에 늑대인간으로부터 공격을 받게 된다 하지만 이것은 서막에 불과하다

수키는 이제껏 당했던 것과는 비교도 안될 만큼 목숨의 위협을 받는다 수키가 이렇게 위험한때 빌은 다른 뱀파이어와 사랑에 빠져 보이지도 않고 그런 빌을 찾겠다고 미시시피까지 와서 온갖 고생을 하며 목숨까지 위협받는 수키가 가여웠다  어깨를 다친건 약소했다 죽은자 클럽에서 2편에 나왔던 태양공동체의 리더가 클럽을 습격했을 때 수키는 뱀파이어를 구하려다가 옆구리에 말뚝이 박히는 상처를 입는다 다행히 근처에 에릭이 있었기 때문에 도움을 받았지만 빌은 찾지 못하고 일은 점점 꼬여만 간다

3편에서 빌은 거의 감금되어 있었기 때문에 등장이 처음빼고는 없다
게다가 마지막에 나타나서는 빈사상태라 느다없이 수키에게 덤벼 피를 다 뽑아먹을 태세였고
왜 빌이 다른 뱀파이어와 사랑에 빠졌는지는 자세하게 나오지 않아서 그것은 좀 서운했다
하지만 수키는 미시시피에서 일을 끝내고 돌아온 후 초대 취소를 한다 에릭까지 말이다
그건 잘했다고 생각을 한다 어차피 빌이 잘못한게 있으니까 ^^

수키는 남자친구인 빌을 만나 별별일을 다 겪고 있다 이래서는 목숨이 열개라도 모자랄 지경이다
앞으로 빌과 수키의 관계는 어떻게 될지 더 지켜봐야할 듯 하다 4권이 정말 궁금해진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s****8 2011.05.27. 신고 공감 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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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여인에 주목하라! 지금까지의 뱀파이어는 잊어! 수키 스택하우스 시리즈!
"이 여인에 주목하라! 지금까지의 뱀파이어는 잊어! 수키 스택하우스 시리즈!" 내용보기
제목이 재미있을 것 같아서 집어든 책이다. 뱀파이어 이야기를 다룬 책이라 살짝 무서울까도 싶었는데, 완전 색다른 느낌의 코믹하기까지 한 책이었다는 사실.   사실 피를 빠는 드라큐라 영화를 초등 5학년때 예고편만 보고도 기절할만큼 무서웠던 기억이 있다. 그 영화의 예고편만 봤을 뿐인데 한 2주 정도는 밤마다 무서움에 잠을 잘 못이루고, 화장실도 못갔을 정도다. 처음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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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재미있을 것 같아서 집어든 책이다. 뱀파이어 이야기를 다룬 책이라 살짝 무서울까도 싶었는데, 완전 색다른 느낌의 코믹하기까지 한 책이었다는 사실.

 

사실 피를 빠는 드라큐라 영화를 초등 5학년때 예고편만 보고도 기절할만큼 무서웠던 기억이 있다. 그 영화의 예고편만 봤을 뿐인데 한 2주 정도는 밤마다 무서움에 잠을 잘 못이루고, 화장실도 못갔을 정도다. 처음보는 무시무시하면서도 이색적인 귀신?에 놀란 나머지 어린 가슴에도 무척 무서웠던 기억이 어른 시절 처음으로 느꼈던 단어 '드라큐라'였다. 그리고 그 이후에도 무시무시한 드라큐라 이야기가 한참 지속되다가 근래에 들어서 무섭지 않은 뱀파이어들이 등장을 하면서 조금 인상이 바뀌었다.

 

그런데, 이번에 만나본 수키 스택하우스 시리즈의 '죽은자 클럽'도 제목만으로는 무척 무서운 그런 내용일까 걱정이 되었다. 사실 어른이 되었어도 밤에 무서운 책 읽기는 부담이 되었기에 말이다.

그런데 초반부터 이건 색달랐다. 아니 이미 읽은 분들의 평을 보니, 이건 웃기면 웃겼지 무서운 이야기가 아니라고. 그랬다. 뱀파이어도, 늑대인간도 변신 능력자도 다들 무서워야할 그런 느낌이어야하는데 이 책을 보니 하나도 무섭지 않다. 오히려 무한한 상상력과 함께 부담없이 읽을 수 있는 소설이 아닐까 한다.

 

실은 이 책은 이미 HBO 최고의 시청률을 기록한 [트루 블러드] 원작 소설로 더 많이 알려진  '수키 스택하우스 시리즈' 그 세 번째 이야기라고 한다. 여기서 '수키 스택하우스'란 텔레파시 능력자인 주인공 '수키 스택하우스'가 뱀파이어와 늑대인간, 그리고 변신 능력자 등과 겪는 초 자연적인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번 편은 사실 3편으로 '어두워지면 일어나라'와 '댈러스의 살아 있는 시체들'에 이은 세번째 책이다. 전편에 이은 내용으로 1편에서 사랑을 시작했던 수키와 빌이 2편에서 어려움과 갈등릉 겪으면서 안정된 연인으로 굳어졌다면, 이번 편에서는 위기를 맞이하는 그런 내용으로 이어지는 구성이라고 한다.

 

그래서 초반부부터 좀 심각하다. 연인 사이지만 뭔가 수키에게는 비밀이 있었던 빌. 빌의 갑작스러운 실종으로 인해 수키는 마음고생을 하게 되고, 수키의 연인 빌이 어딘가에 납치 감금되어 생사를 확인할 수 없는 절대절명의 순간. 빌은 자신이 잘못되면 뱀파이어 대장인 에릭을 찾으라고 조언한다. 빌이 연인이었으면서도 연인인 자신에게 털어놓지 못한 비밀이 있었음을 알게 된 수키는 빌을 믿을 수 없게 되지만 그를 찾기로 결심하고 미시시피로 내려간다. 그곳에서 매력적인 늑대인간 알시드의 도움을 받는 사이 그에게도 호감을 느끼며, 매력적인 뱀파이어 대장인 에릭도 수키의 마음을 흔들어놓는다. 한편, 위험을 무릅쓰고 알시드와 'CLUB DEAD(죽은자클럽)'을 가게 되는데 그곳에서 빌의 정보를 알아내게 되는데.....


샬레인 해리스의 장편소설로 인간과 뱀파이어, 늑대인간 등이 공존하는 세상을 그려낸 이 작품은 시리즈로 '지난 2008년 미국 HBO 방송에서 처음 드라마로 만들어져 최고의 히트를 기록했다고 하며, 올해 9월에 종영된 두 번째 시즌 역시 폭발적 반응 속에 방영되었다'고 한다. 드라마에 힘입어 원작 소설도 모두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20위 내에 들었고, 전 세계 25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었으며, 올해 5월에 출간된 [완전히 잊힌Dead and Gone]은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르는 등 수키 시리즈의 인기가 식을줄 모를 정도라고.(서지 정보 일부 참고, 인용)

 

전체적으로 색다르면서도 재미있는 구성이 마음에 들었다. 앞의 1,2편을 먼저 읽지 못해서 3편부터 읽기 시작했지만, 그래도 대강의 내용은 이해가 되어 읽는데 지장이 없었다. 다만, 1,2편을 먼저 읽었다면 더 재미있었을 것 같아서 1편부터 읽어보기를 권하고 싶다.

코믹하면서도 유쾌한 수키와 그녀 주위의 뱀파이어, 늑대인간, 변신 능력자들과의 이야기가 억지스럽지 않고 자연스러우면서도 마치 그런 세계가 진짜로 존재하는것 같은 착각마저 줄 정도로 몰입하면서 읽어본 책이다. 앞으로 번역되어 선보여질 그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진다.
 

m******m 2010.03.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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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바'의 정체는 '앨비스 프레슬리'.... 속이 후련.
"'부바'의 정체는 '앨비스 프레슬리'.... 속이 후련." 내용보기
빌과 수키의 사이를 갈라놓으려는 혹은 파고들려는이들이 속속 등장해서 이들의 유대관계를 해하려 들어서 마음이 위태로웠다. 여전히 어색한 말투와 거리감을 느끼게하는 우리의 무뚝뚝남 '빌'의 매력은 점점더 쇠약해져가고, 에릭과 다른 늑대인간의 등장과 그들의 반짝이는 매력으로인해서 수키는 마음이 흔들리고, 몸도 유혹을 느끼니 참 난감한 상황이 아닐수 없었다. 하지만, 위
"'부바'의 정체는 '앨비스 프레슬리'.... 속이 후련." 내용보기

  빌과 수키의 사이를 갈라놓으려는 혹은 파고들려는이들이 속속 등장해서 이들의 유대관계를 해하려 들어서 마음이 위태로웠다. 여전히 어색한 말투와 거리감을 느끼게하는 우리의 무뚝뚝남 '빌'의 매력은 점점더 쇠약해져가고, 에릭과 다른 늑대인간의 등장과 그들의 반짝이는 매력으로인해서 수키는 마음이 흔들리고, 몸도 유혹을 느끼니 참 난감한 상황이 아닐수 없었다. 하지만, 위태위태한 이들의 관계지만, 근근히 이어져가니 불행중 다행이 아닐수 없다.

  그나저나 3편을 통해서 드디어 '부바'의 정체를 파악해서 속이 다 후련했다. 물론 고양이 피를 빨아먹고, 자신의 정체에대한 기억이 가물가물해서 어수룩한 행태를 보이는 것은 한심한 노릇이었지만, 어찌 되었든, 흥미로운 설정이 아닌가 생각되었다.

  미스터리, 로맨스 그리고 초자연적인 존재들이 다양한 사건을 파헤치고, 해결하는 것은 정말 근사한 일이었다. 수키가 뜻밖의 부상을 입게되는 것은 딱한 일이었지만, 그녀만이 지닌 능력덕분에 그녀가 숨겨진 음모를 밝혀내는 것은 상당히 고무적인 일이 아닐수 없었다. 나날이 그녀 자신이 가진 능력을 숨기고, 고통스러워하던 과거에서 벗어나서, 차츰 장점으로 인정하고, 긍정하는 모습은 보기 좋았다. 자신의 순순한 능력과 모습을 인정하는 것이 한 인간으로서 오롯이 자신을 인정하고, 받아들이게 해서 그녀를 나날이 강하게 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된다. 매사 남주의 보호와 관심속에서 수동적이거나 나약해빠진 모습만을 보이는 타 영화, 소설속 비실비실 여주와는 색다른 매력을 선보이는 것이 보기 좋다.

  계속 이어질 시리즈가 기대가 된다. 때때로 상당히 과격한 표현들이 (욕설이랄지, 성적인 표현등등)좀 충격적이긴 하지만, 작가 특유의 시니컬한듯 하면서 비틀린 유머와 위트가 내 코드에 맞아서 나름 괜찮다고 생각한다. 어서어서 속편들이 국내에 출간되었으면 좋겠다.

b***i 2010.02.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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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키의 목숨은 열 개라도 부족할 듯!
"수키의 목숨은 열 개라도 부족할 듯!" 내용보기
수키 스택하우스 시리즈 그 세번째 이야기.처음에 수키 스택하우스 시리즈를 접했을 때 제일 걱정했던 것은 이 소설이 작가의 몽상을 그리지나 않았을까 하는 것이었다. 그러나 전작인 <어두워지면 일어나라>, <댈러스의 살아있는 시체들>을 읽으면서 나의 그런 걱정은 어느새 싸그리 날아가 버렸다.왠지 뱀파이어와는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미국 남부 지방을 배경으로, 미스테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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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키 스택하우스 시리즈 그 세번째 이야기.
처음에 수키 스택하우스 시리즈를 접했을 때 제일 걱정했던 것은 이 소설이 작가의 몽상을 그리지나 않았을까 하는 것이었다. 그러나 전작인 <어두워지면 일어나라>, <댈러스의 살아있는 시체들>을 읽으면서 나의 그런 걱정은 어느새 싸그리 날아가 버렸다.

왠지 뱀파이어와는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미국 남부 지방을 배경으로, 미스테리하면서도 코믹하게 그려낸 이 소설들은 한겨울에 읽는 뱀파이어 소설의 재미를 한껏 끌어 올려 주었다. 물론, 여기에 나오는 뱀파이어들도 말뚝이 박히면 죽고, 햇볕을 보면 타서 죽는 등 고전적 뱀파이어의 특징을 가지고 있다. 관에서 자는 것도 마찬가지이다.

하지만, 여타의 뱀파이어물과 다른 것은, 뱀파이어들은 공인된 시체란 것이다. 즉, 합법적으로 죽었지만 산자들로 취급되어 인간과 두루 섞여서 살아간다는 것이다. 그들은 인공 혈액인 트루 블러드를 마시며, 가끔은 뱀파이어 추종자들에게 피를 제공받기도 한다.

그러나 고전적 뱀파이어와 좀 다르다면, 그들은 그들 나름대로 가게를 경영한다거나 하는 식으로 돈을 벌고, 세금을 납부한다는 것과 변신 능력이나 안개나 동물을 부리는 능력을 거의 사용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원래 나이를 많이 먹은 뱀파이어들은 안개를 부리고 동물을 조종하고, 여타의 동물 모습으로 변하지만, 인간들 사회에서 합법적으로 살아가려면 그정도는 감수해야 할지도 모르겠다.

어쨌거나, 합법적인 비사망자로 살아가는 뱀파이어들과 늑대 인간 및 변신 인간, 수키같은 텔레파시 능력자가 뒤죽박죽 섞여서 만들어내는 새로운 세상, 그것이 바로 이 수키 스택하우스 시리즈이다.

3편인 죽은자 클럽은 미시시피를 배경으로 벌어진다.
빌이 속한 뱀파이어 조직의 여왕에게 명령받은 일을 하다가 실종된 빌. 그러나 그것보다 더 끔찍한 일은 빌이 다른 뱀파이어와 사랑에 빠졌다는 것이다. 늘 징글징글할 정도로 수키에게 애정 공세를 퍼붓던 빌이 배신했다?!

수키는 빌의 행방을 좇아 늑대인간 알시드와 미시시피로 향한다. 알시드와 함께 하면서 수키도 알시드에게 마음이 조금씩 기울어 간다. 미시미피의 <죽은 자 클럽>에서 텔레파시 능력을 이용해 빌의 정보를 캐내던 수키는 늑대인간들의 공격으로 상처를 입게 되지만 이건 서막에 불과하다.

죽은자 클럽에서는 수키가 이제껏 당했던 것과는 비교도 안될 만큼의 목숨의 위협을 받는다. 어깨를 다친건 약소한 정도, 2편에 나왔던 태양공동체의 리더가 죽은 자 클럽을 습격했을 때 수키는 뱀파이어를 구하려다가 옆구리에 말뚝이 박히는 상처를 입는다. 다행히 에릭이 근처에 있어 에릭의 도움을 받긴 하지만, 빌은 빌대로 찾기 힘들고, 일은 여러가지로 꼬여간다.

게다가 어찌어찌 찾아낸 빌은 거의 빈사상태고, 빌이 사랑에 빠졌던 뱀파이어까지 등장하는 등 수키 스택하우스가 가는 곳엔 사건사고가 끊이지 않는다. 일주일 가량 굶주렸던 빌은 수키에게 죽을 듯이 덤벼 들어 피를 빨지 않나...

차라리, 헤어져!!! 널 놔두고 바람까지 핀 남자를 용서하지마, 수키!라고 외치고 싶을 정도로 빌의 상태는 엉망이고, 게다가 늑대 인간 알시드는 수키 마음을 흔들어 놓고, 에릭은 수키를 갖고 싶어 하고.... 이날 이때껏 남자들에게 인기없던 수키 스택하우스는 인간이 아닌 존재에 게 사랑받을 운명을 타고 났는지, 관심을 보이는 건 뱀파이어나 늑대인간, 혹은 샘같은 변신인간뿐!?

3편은 빌이 납치 감금되는 바람에 빌의 등장은 거의 없다. 대신 늑대인간 알시드와 에릭이 주로 등장하는데, 차라리 수키가 빌을 버리고 에릭을 선택했으면 좋겠다는 그런 생각도 팍팍들었다. 에릭은 수키를 구하기 위해 (속마음은 잡아 먹고 싶은 건지도 모르지만) 몸을 사리지 않는데, 빌은 엉뚱하게 다른 뱀파이어와 사랑에 빠지다니...

내가 생각해도 수키의 마지막 페이지의 초대 취소는 타당하고 정당한 듯 보인다.
그렇다고 에릭까지 초대 취소를 할 필요가 있었겠냐만은 뭐, 그건 수키 마음이니까.

뱀파이어의 피, 특히 에릭의 피를 점점 더 섭취함으로써 점점 더 인간 이상의 능력을 가지게 되는 수키. 이러다가 결국 그녀도 뱀파이어가 되는 거 아냐? 라는 생각이 든다.

참, 드디어 부바의 정체가 드러났다. 부바의 정체가 드러난 순간 난 뒤집어지게 웃을 수 밖에 없었다. 로큰롤의 제왕인 그가 맹한 뱀파이어로 변신할 줄 누가 알았으랴. 비록 엘.... 이라든지, 구렛나룻이라든지 밖에 안나왔지만, 그정도면 충분하다. 그래도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그가 부바였을줄이야....

조금 아쉬웠던 점은 빌이 왜, 어떻게 그 뱀파이어와 사랑에 빠졌는지에 대한 언급이 거의 없었다는 것이었다. 혼자 상상으로 혹시 그녀가 빌을 뱀파이어로 만든 주인공이 아니었을까도 생각해 봤지만, 수키의 말뚝에 꿰뚫려 너무 쉽게 죽어버렸기에 그런 것 같지도 않다. 그저 스쳐지나가는 뱀파이어 엑스트라 3정도의 비중이었을지도 모르겠다.

하여간, 수키는 자신을 배신한 남자친구를 구하는 일때문에 목숨이 열 개라도 모자르겠다. 앞으로 빌과의 관계가 어떻게 풀려갈지는 모르겠지만, 쉽게 용서를 해주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이다. 3권이 지난 11월에 나왔으니 4권은 언제쯤 나올지 궁금하고, 기대된다.
y*****5 2010.01.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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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자 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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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키스택하우스 3번째 이야기. 언제나 수키에게 빠져 살 것만 같았던 Bill이 수키에게 뭔가를 감추기 시작한다. 더불어 어떤 언급도 없이 휙하고 수키에게서 사라지지기까지 하는데... 에릭이 나타나 빌이 납치되었다는 소식을 전해주고, 당연히 수키는 빌을 구하기 위해 늑대인간 알시드와 함께 미시시피로 향한다.   아오!!!!! Bill 이 나쁜자식아!!! 할게 없어서 바람을피냐?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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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키스택하우스 3번째 이야기.

언제나 수키에게 빠져 살 것만 같았던 Bill이 수키에게 뭔가를 감추기 시작한다. 더불어 어떤 언급도 없이 휙하고 수키에게서 사라지지기까지 하는데... 에릭이 나타나 빌이 납치되었다는 소식을 전해주고, 당연히 수키는 빌을 구하기 위해 늑대인간 알시드와 함께 미시시피로 향한다.

 

아오!!!!! Bill 이 나쁜자식아!!! 할게 없어서 바람을피냐? 응? 그래놓고 뭐? 수키는 내여자라고? 내 참 어이가 없어서....

이번편은 완전히 바람핀 Bill때문에 수키만 개고생하는 얘기가 되겠다.

제일 처음에 에릭이 수키에게 빌이 납치되었긴 했는데 걔 바람피고 있더라-라는 소리를 할때, 그냥 에릭이 수키마음을 흔들려고 거짓말 하는 줄로만 알았다. 그게 진짜였을줄이야....

에릭이 수키에게 다가가려하면 온갖 질투심을 다 드러내면서 정작 지가 바람을펴?

작가가 그냥 빌을 버리려고 작정하지 않는 이상 이렇게 얘기가 전개될 수 가 없는데.... 어떻게 남자주인공이 바람을 핀단말인가!!!

아마 끝내는 에릭과 맺어지지 않을까? 라는 예상을 하게 되는 스토리였다. 좀더 지켜봐야하긴 하겠지만.

어쨌든 바람핀남자가 남자주인공이 되기는 좀 찝찝하잖아.. 나만 그런가? -_-...

납치당한 Bill이 온갖고문을 다 당하는데 보면서 하나도 안불쌍했다. 당해도 싸다 넌.

 

오히려 불쌍한 수키만 이 나쁜놈을 그래도 지 남자친구라고 구해내고자 죽을고비를 넘기길 여러차례.

목을 뜯기질 않나- 갈퀴에 허리를 관통당하질 않나- 늑대인간들한테 단체로 쳐 맞질 않나-

얼굴 뼈가 부러지는건 기본이고 온갖 빨갛고 파란 멍들은 그냥 옵션이다.

이젠 살아있는게 용할 정도다. 여자주인공을 이렇게나 혹사시키는 소설이 또 있었을까.

이 모든게 순전히 빌과 사귄덕택에 일어난 일이니 독자는 빌을 욕할 수밖에. 나쁜놈.

 

빌이 이렇게 삽질을 하고 있을동안 또다른 남자주인공 후보가 등장한다.

바로 늑대인간인 알시드인데 돈많지- 얼굴잘생겼지- 매너좋지- 게다가 제일 중요한 점은 낮에 깨있고 밤에 잔다는 점이랄까-

뱀파이어와 데이트 하기위해 밤에 깨있어야 하는 수키로써는 참 매력적인 부분일 수 밖에 없다.

물론 이전 여자친구를 아직도 못잊고 있는게 보여 완전한 수키의 남자로는 아직 보기 힘들지만.

 

그리고 에릭.

이번편에서 수키에게 점수를 좀 많이 딴다. 물론 (수키가 원하지 않는)진도도 많이 나가고.

평소엔 능글맞으나 진지할때 진지한 그는 정말 매력적인 수컷이 아닐수 없다.

아마 수키가 빌이랑 맺어지지 않는다면 에릭이랑 맺어지지 않을까?

 

수키 완전 인기 폭발이다. 진짜 수키랑 알게되는 남자마다 수키에게 빠져버리니 진정 마성의 매력은 수키였던가-

하지만 여자주인공인데도 불구하고 맨날 맞아서 얼굴 한쪽이 부어있고 몸에는 창에찔린상처 등등이 늘어나는걸 보니 불쌍하기만 할 뿐이다. 이제 수키좀 그만괴롭히라고, 이 작가야-

c*****8 2011.09.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