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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소노 후지히코 작가님의 갤러리 페이크는 지적인 코믹스입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교조적이지는 않습니다.미술계의 안티히어로 후지타를 주인공으로 그가 숭배하는 미를 찾아가는 여정을 흥미로운 에피소드로 보여줍니다. 강하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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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소노 후지히코 작가님의 갤러리 페이크는 지적인 코믹스입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교조적이지는 않습니다.

미술계의 안티히어로 후지타를 주인공으로 

그가 숭배하는 미를 찾아가는 여정을 흥미로운 에피소드로 보여줍니다. 

강하게 추천합니다.   
e****a 2024.05.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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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페이크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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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話 달은 차면 기운다○ 原題 : ルナティック ルナシ-○ 素材 : 안도 히로시게, 블랑팡의 1735○ 參考 : 안도 히로시게(安藤廣重, 1797年 ~ 1858年)는 日本 에도時代 末期 우키요에 畵家로 本名 안도 시게우에몬(安藤重右衛門), 우타가와 히로시게(歌川廣重)라는 이름으로도 불리었다.○ 參考 : 블랑팡(Blancpain)은 1735년 설립된 역사상 최초의 시계 브랜드. 스위스 빌르레에서 예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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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話 달은 차면 기운다
○ 原題 : ルナティック ルナシ-
○ 素材 : 안도 히로시게, 블랑팡의 1735
○ 參考 : 안도 히로시게(安藤廣重, 1797年 ~ 1858年)는 日本 에도時代 末期 우키요에 畵家로 本名 안도 시게우에몬(安藤重右衛門), 우타가와 히로시게(歌川廣重)라는 이름으로도 불리었다.
○ 參考 : 블랑팡(Blancpain)은 1735년 설립된 역사상 최초의 시계 브랜드. 스위스 빌르레에서 예한-자크 블랑팡(Jehan-Jacques Blancpain)에 의해 시작되었다.

2話 타락천사의 크리스마스 이브
○ 原題 : 墮天使の聖夜
○ 素材 : 윌리엄 블레이크
○ 參考 : 윌리엄 블레이크(William Blake, 1757年~1827年)는 英國의 畵家이자 詩人이자 銅版畵 職人이다.

3話 펜촉의 가격
○ 原題 : ペン先の値段
○ 素材 : 마키에 萬年筆
○ 參考 : 마키에(蒔繪/まき繪)는 金·銀가루로 칠기 表面에 무늬를 놓는, 日本 特有의 工藝.

4話 동방의 세 애국자 <前篇> <後篇>
○ 原題 : 東方の三國士
○ 素材 : 百萬塔의 陀羅尼經
○ 參考 : 陀羅尼는 智慧나 三昧 또는 산스크리트語 音을 飜譯 없이 외는 眞言을 가리키는 佛敎用語이다. 總持·能持·能遮라고도 한다. 一般的으로 梵文의 짧은 句節을 眞言 또는 呪라 하고, 긴 句節로 된 것을 陀羅尼 또는 大呪라고 한다. 대체로 惡을 없애고 福을 빌 때, 죽은 이의 冥福을 빌 때, 또는 佛菩薩을 供養하거나 懺悔할 때 等의 一般儀式에 呪文을 외는 形式으로 利用된다. 이 가운데 <千手陀羅尼>가 가장 많이 愛誦되고 있는데, 그 理由는 이 陀羅尼를 讀誦하면 뜻하는 바대로 成就된다는 普遍性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實際로 이 陀羅尼에 얽힌 靈驗談이 많이 傳하고 있다.

5話 동파 미스터리 <前篇> <中篇> <後篇>
○ 原題 : トンパ ミステリ-
○ 素材 : 조셉 록의 동파 經典
○ 參考 : 조셉 록(Joseph Francis Charles Rock, )은 오스트리아係 美國人으로 植物學者, 探險家, 地理學者, 言語學者, 民族硏究者 및 寫眞家.

6話 캐릭터 비상하다
○ 原題 : キャラ立ちぬ
○ 素材 : 네쓰케(根付)
○ 參考 : 네쓰케(根付け)는 에도 時代에 男子가 담배 쌈지나 紙匣의 끈 끝에 매달아, 허리띠에 질러서 빠지지 않게 하는 細工品
m******0 2023.08.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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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페이크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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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페이크 17권에서는 일본의 풍속화가 안도 히로시게의 그림들, 기계식 시계만을 고집하는 장인 정신이 돋보이는 시계브랜드 블랑팡, 마키에 만년필, 중국 고금의 최고의 서예가로 알려진 왕희지의 글씨, 동양의 작은 베니스로 불리는 리장 등의 에피소드가 실려있다. 갤러리 안의 미술 작품들에 한정된 만화가 아니라 문화 예술 전반적인 에피소드를 다루고 있어 유익한 만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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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페이크 17권에서는 일본의 풍속화가 안도 히로시게의 그림들, 기계식 시계만을 고집하는 장인 정신이 돋보이는 시계브랜드 블랑팡, 마키에 만년필, 중국 고금의 최고의 서예가로 알려진 왕희지의 글씨, 동양의 작은 베니스로 불리는 리장 등의 에피소드가 실려있다. 

갤러리 안의 미술 작품들에 한정된 만화가 아니라 문화 예술 전반적인 에피소드를 다루고 있어 유익한 만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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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평론가의 추천사가 있어서 놀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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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권 중 거의 반을 봤는데 지금까지 몰랐던 미술 평론가의 추천사를 처음 보았다. 예술에 대한 지식이 녹아있는 만화로 미술관련 입문서로도 좋다는 식인데 여기에 나오는 어디까지가 진짜 물건을 바탕으로 하는지 궁금했다. 설마 모든 물건들이 다 실존하는 것인가?? 이번편에서는 월광의 화가라는 일본화가의 그림(일본만화라서 그런가 일본 미술관련 이야기가 꽤 자주 나오는 편)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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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권 중 거의 반을 봤는데 지금까지 몰랐던 미술 평론가의 추천사를 처음 보았다. 예술에 대한 지식이 녹아있는 만화로 미술관련 입문서로도 좋다는 식인데 여기에 나오는 어디까지가 진짜 물건을 바탕으로 하는지 궁금했다. 설마 모든 물건들이 다 실존하는 것인가?? 이번편에서는 월광의 화가라는 일본화가의 그림(일본만화라서 그런가 일본 미술관련 이야기가 꽤 자주 나오는 편)과 함께할 전시 아이디어를 짜내기 위해 후지타는 고민을 한다. 그리고 블랑팡이라는 매우 고가의 시계 브랜드의 1375제품이 등장한다. 문디스크가 없다나 뭐라나..결국 장물이라 블랑팡에 수리 보낼 수는 없고, 몰래 수리하고 전시를 하는데 인간의 욕심은 참 무섭다는 생각이 드는 화였다.  

p***m 2020.08.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