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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이 초1입니다. 아이와 함께 다양한 책을 읽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가을도 되고 책을 읽고 싶어
검색하던중 이 책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가격부터 마음에 들었고 써있는 리뷰도 참 공감가는 내용이
였습니다. 딸이아가 조금 내성적이라 항상 걱정이 있었는데요. 이책을 같이 보면서 좀더 외향적으로
바뀌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12년의 학창시절의 첫발을 내딛었는데 옆에서보기 안스럽기도 하고
장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가끔 친구들의 막말에 속상해하는 모습을 볼떄는 제 마음이 너무 아프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하나하나 다 해줄순 없지만 이책을 통해 간접적으로마 리더십을 키울수 있었으면
좋을거 같습니다. 좋은 책 감사히 읽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