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0%
  • 리뷰 총점8 10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8.0
  • 50대 0.0
리뷰 총점 종이책
비주얼 최상, 스토리는 산으로.....--;;
"비주얼 최상, 스토리는 산으로.....--;;" 내용보기
한권씩 나올때마다 화보같은 표지와 간지나는 캐릭터에 반해서 열심히 사모으게 된다. 그러나 내용을 읽어보면 갸웃갸웃 고개를 흔들게 된다. 도통 알수없는 스토리가 예상을 뛰어넘어 번번히 산으로 가버리니..... 부디 그림에 집중하고, 스로리 작가는 따로 두고 탄탄하게 전개되면 좋겠다. 척박한 한국 만화계에서 독보적인 자리매김을 한 작가분이기에 천계영님의 작품에 대한 관심과
"비주얼 최상, 스토리는 산으로.....--;;" 내용보기

한권씩 나올때마다 화보같은 표지와 간지나는 캐릭터에 반해서 열심히 사모으게 된다. 그러나 내용을 읽어보면 갸웃갸웃 고개를 흔들게 된다. 도통 알수없는 스토리가 예상을 뛰어넘어 번번히 산으로 가버리니..... 부디 그림에 집중하고, 스로리 작가는 따로 두고 탄탄하게 전개되면 좋겠다. 척박한 한국 만화계에서 독보적인 자리매김을 한 작가분이기에 천계영님의 작품에 대한 관심과 기대는 개인적으로 지대하다. 그러나 역시 빈약하고, 개연성이 떨어지는 스토리 전개엔 나같은 독자는 좀 실망하고 말게 된다. 근사한 그림과 통통 튀는 캐릭터의 매력을 십분 활용할수 있는 비장의 무기는 바로 탄탄한 스토리가 따라 주어야 한다는 것이다. 분업화 전문화 되어가는 추세가 맞추어 전문 스토리작가의 도움을 받는다면 어떨지 정말 진지하게 고민해 보았으면 좋겠다. 물론 업계의 생리를 속속들이 모르는 문외한의 볼멘소리에 불과할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암튼 스토리에는 많은 아쉬움과 유감이 남는 다는 것이 솔직한 심경이다.

  근사한 그림 대비, 빈곤한 스토리의 간극을 메꿀 획기적인 노력이 절실하다 생각된다.

b***i 2009.12.19.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