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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나를 알아보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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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나를 알아보는군요" 소울메이트는 나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는 사람이 아니라, 나와 삶을 공유하는 사람이다. 공유할 수 있는 기간의 길고 짧음은 중요하지 않다. 소울메이트를 만나는 황홀한 순간은 "당신이 나를 완전하게 해 주었어요"라고 말할 때가 아니라 "당신은 나를 알아보는군요"라고 고백할 때이다.- 존 디마티니의《사랑에 대해 우리가 정말 모르는 것들》중에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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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나를 알아보는군요"


소울메이트는
나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는 사람이 아니라,
나와 삶을 공유하는 사람이다. 공유할 수 있는 기간의
길고 짧음은 중요하지 않다. 소울메이트를 만나는 황홀한 순간은
"당신이 나를 완전하게 해 주었어요"라고 말할 때가 아니라
"당신은 나를 알아보는군요"라고 고백할 때이다.


- 존 디마티니의《사랑에 대해 우리가 정말 모르는 것들》중에서 -


* 누군가가
나를 알아본다는 것은
나의 겉이 아니라 속을 바라본다는 뜻입니다.
현재의 모습이 아니라 미래의 모습을 내다본다는 뜻입니다.
그 무구한 잠재력과 가능성을 보고 사랑을 공유한다는
의미입니다. 햇빛을 받아야 나무가 성장하듯
사람은 인정을 받아야 자라납니다.
내가 당신을 인정합니다.  
i******1 2010.02.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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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의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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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의 소통 마음에 있는 생각을 그대로 드러내어 사람들의 영혼에 직접 호소하여 그들의 영혼과 직접 소통하는 방법을 알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은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여 함께 일하게 하고, 서로 존중하게 하고, 강력한 협동심을 이끌어낸다. - 존 디마티니의《사랑에 대해 우리가 정말 모르는 것들》중에서 -* 마음에 있는 생각뿐 아니라자신의 삶을 그대로 드러내어 소통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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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의 소통


마음에 있는 생각을 그대로 드러내어
사람들의 영혼에 직접 호소하여 그들의 영혼과
직접 소통하는 방법을 알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은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여 함께 일하게 하고,
서로 존중하게 하고, 강력한 협동심을
이끌어낸다.


- 존 디마티니의《사랑에 대해 우리가 정말 모르는 것들》중에서 -


* 마음에 있는 생각뿐 아니라
자신의 삶을 그대로 드러내어 소통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자신의 육체, 자신의 영혼조차 숨김없이 드러내어
소통하는 존재들도 있습니다. 그들의 헌신과
눈물 덕분에, 뒤따르는 많은 사람들이
서로 사랑하고 행복을 얻게 됩니다.
영혼과 영혼의 직접 소통,
진정한 생명이고
사랑입니다.
t***o 2009.12.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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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 대해 우리가 정말 모르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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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 대해 우리가 정말 모르는 것들   인간의 최고 핵심 가치가 사랑임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정말 사랑에 대해서는 모르는 것이 너무도 많다.   때문에 사랑이란 이름으로 서로간에 상처를 주고 받으며 수 없는 격랑과 파도타기의 질곡을 거치고 나서야 아주 조금 사랑에 대해 눈을 뜰 수 밖에 없는 우리들에게 사랑에 대한 균형 감각을 가지고 문제를 어떻게 바라보고 해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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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 대해 우리가 정말 모르는 것들

 

인간의 최고 핵심 가치가 사랑임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정말 사랑에 대해서는 모르는 것이 너무도 많다.

 

때문에 사랑이란 이름으로 서로간에 상처를 주고 받으며 수 없는 격랑과 파도타기의 질곡을 거치고 나서야 아주 조금 사랑에 대해 눈을 뜰 수 밖에 없는 우리들에게 사랑에 대한 균형 감각을 가지고 문제를 어떻게 바라보고 해결해 가야하는지를 알려 주는 책으로 정말 감명 깊게 읽었다.

 

이 책 곳곳에 숨겨져 있는 번득이는 교훈을 읽으면서 그동안 나 자신이 살면서 겪은 수많은 상처들이 떠 올랐고 그 모든 것이 한쪽으로 치우쳐져 있는 나의 가치관의 문제임을 알게 되었고 다른 사람이나 상황에 나를 투사하여 스스로 생채기를 내었던 모든 일들에 대해 반성을 하게 되었다.

 

이 책 전체는 균형감각에 대한 이야기고 가득 차 있다.

남에게 있는 특성은 사실 자기 자신에게 있으며.. 자신에게 없다고 생각하는 특성, 역시 다른 사람을 통해서 자신의 진면목을 보게 해 준다고 말한다.

 

자신속에 있는 빛과 그림자를 동시에 볼 수 있다면 새로운 차원으로 성숙해 질 수 있다는 저자의 기막힌 발상은 그의 인간 본성에 관한 탁월한 견해와 유머러스한 관찰을 통해 얻는 결론이었다.

 

저자가 소개하는 방법을 꾸준히 적용하고 실천해 가노라면 삶에 대한 시각에 균형감각을 갖게 될 것이며 어떤 특성의 균형이 한번 잡히면 더 이상 화나지도 않고 감정적으로 괴로워하는 일도 없을 것이다.

 

하지만 균형을 잡지 못하고 자신의 가치 체계를 상대방에게 계속 투사해 가기만하면 결국 그 성격이 계속해서 자신을 상처나게 하고 괴롭혀서 막다른 길에 도달하게 된다는 것이다.

 

인간의 정신과 정서는 구조적으로 계속 성장하게 되어 있다.

어떤 특성에도 다시 휘둘리지 않겠다는 균형잡힌 목표를 세우고 삶을 바라 보고 상황에 대처해 가노라면 성숙한 인격으로 변화되어 가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들어가는 말에서 저자는 미국 중서부 어떤 대도시에서 저자가 개최한 세미나에서 만난 조의 아내에 대한 이야기로부터 서두를 열어 가고 있다. 폐일언하고 조의 아내는 저자의 짧은 세마나를 통해 놀라운 변화를 경험하고 부부 사이가 급속도로 좋아지기 시작했다.

 

저자가 한 일이라고는 오직 남편식 언어로 사랑의 말을 함으로써 그녀가 하고 싶은 것을 온전히 실현하는 법을 알려준 것이 전부였다. 행복한 관계를 맺으려면 상대방이 자신의 가치체계를 받아들이면 된다는 생각에서 탈출하여 자신의 가치를 남에게 억지로 들이대기 보다는 그 가치를 상대방에 맞게 조정하는 방법이라고 말한다.

 

이 책 부록에는 디마티니 메소드 양식이 수록되어 있다.

이 양식에 따라 저자의 삶의 변화를 위한 7가지 삶의 영역에서의 20여 가지 정도의 특성을 적어 가면서 매일 매일 실천해 가노라면 놀라운 변화를 경험하게 될 것을 소개하고 있다.

 

뿐만아니라 저자의 홈페이지인 http://www.DrDemartini.com/ 에 접속하여 저자의 다양한 변화를 위한 학습 자료와 정보를 얻을 수 있어서 참 좋았다.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무한히 내재된 개인적인 잠재력 개발과 전인 치료와 변화를 위한 안내를 해 주고 있어 이 책과 더불어 삶의 변화를 경험할 수 있어서 더 좋았다.

s**********5 2009.11.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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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기술을 배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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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 대해 우리가 정말 모르는 것들     [인간은 불완전한 존재이다. 끊임없이 흔들리고, 변화할 수 밖에 없는 존재이다.] 이 문장에서 딱히 틀렸다고 부정할만한 부분은 없 다. 그렇다면 [인간은 완전한 존재이다. 하나의 육체에 깃든 영혼으로 존재함으로써 이미 완전한 존재이다.] 이 문장은 어떤가?마찬가지로 딱히 그렇지 않다고 부정하려 애쓰지 않아도 된다. 어떻게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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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 대해 우리가 정말 모르는 것들
 

 

[인간은 불완전한 존재이다. 끊임없이 흔들리고, 변화할 수 밖에 없는 존재이다.] 이 문장에서 딱히 틀렸다고 부정할만한 부분은 없

다. 그렇다면 [인간은 완전한 존재이다. 하나의 육체에 깃든 영혼으로 존재함으로써 이미 완전한 존재이다.] 이 문장은 어떤가?
마찬가지로 딱히 그렇지 않다고 부정하려 애쓰지 않아도 된다.

어떻게 세상을 바라볼것인가는 정해져 있지 않다. 바라보는 관찰자에 달려 있을 뿐이다. 이책[사랑에 대해 우리가 정말 모르는것들]

은 제목에서 나타 내듯이 기존에 가지고 있던 사랑을 바라보는 맹목적인 시선을 다양한 측면에서 바라볼 수 있게 도와준다.
책의 첫 챕터에서부터 사랑에 대한 10가지 미신에 대해 이야기한다. 하나씩 조목조목 따져가며 모두가 환상이요 거짓이라고 주장하고 진실을 찾게 해준다.

 

깨어있는 맑은 정신으로 이미 갖고 있는 것과 현재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볼 수 있게 한다.
모든 사람은 좋아할만하다. 그렇다. 모든 사람이 그렇다.

 

p45 [ 우리는 누구랄것 없이 모두 사랑이 표현된 존재이다. 우리는 독립적 이면서도 의존적이고, 다정하면서도 잔인하고, 고분고분

하면서도 통제가 안 되는 사람들이다. 긍정적인 특성만 갖고 있는 사람은 없다. 나나 상대방이 그런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믿거나

상대방이 그런 사람이길 바라는 것은 환상이다. 하지만 이제까지 내 것이 아니라고 생각했던 자신의 어떤 부분을 사랑하게 되면, 세

상 속의 그런 모습도 또한 편한 마음으로 받아들일 수 있게 된다.]

 

이 책을 읽으면서 우리가 갖고 있는 이상형이라든지 소울 메이트는 이미 가까운 우리 주변에 존재한다는것을 알게 되었다.
매일 만나는 친구나, 동료, 친척, 이웃의 모습들에서 자신의 이상형의 조건들을 스스로 만들었다고 한다.
나 자신을 조금 더 사랑할수 있는 힘을 얻은것 같다. 있는 그대로의 나! 물론 내가 가진 장점들을 잘 살리고, 단점들 또한 인정하며

잘 다스려서 모든 면을 가진 있는 그대로의 나 자신을 알아봐주는 사람이 나의 소울 메이트가 될거라고 확신한다.

모든 사람에게는 모든 사람이 갖추어져 있다는 저자의 말처럼, 우리는 사랑하는 사람의 모습에서 진정한 자신을 볼수 있다.


좋았던 점!
* 매 단락마다 주제와 관련된 유명 글귀로 시작하고, 마지막에는 파워 워드라고 제목 붙여 단락의 핵심들을 잘 정리해 놓았다.

* 사랑의 기술이라고 표현할 정도로 철학적이며 이성적인 자신을 발견하게 해준다.

t******s 2009.11.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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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대해 우리가 정말 모르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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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 존 디마티니는 "마음의 힘과 의도의 힘이 우리 일상에 미치는 영향을 아주 주의 깊게 살펴보면, 그것이 늘 우리 삶에 관여하고 있음을 알게 된다"는 내용이 담긴  '감사의 효과'라는 전작을 통해서 우리에게 잘 알려져 있으며 강의나 개인 상담을 통해 삶, 건강, 관계, 태도, 상재 등에 관해 꾸준한 조언을 하고 있는 콘설던트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그의 풍부한 상담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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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 존 디마티니는 "마음의 힘과 의도의 힘이 우리 일상에 미치는 영향을 아주 주의 깊게 살펴보면, 그것이 늘 우리 삶에 관여하고 있음을 알게 된다"는 내용이 담긴  '감사의 효과'라는 전작을 통해서 우리에게 잘 알려져 있으며 강의나 개인 상담을 통해 삶, 건강, 관계, 태도, 상재 등에 관해 꾸준한 조언을 하고 있는 콘설던트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그의 풍부한 상담사려와 이론을 통해 이를 조합하고 더욱 깊이 있고, 현실적인 내용도 풍부하게 사랑의 본질을 파헤쳐 나간다. 요즘엔 너무나 많은 이들이 쉽게 외치는 ‘사랑’이기에, 이에 비판적인 시각을 고수하고 있는 편이다. 사랑에 대해서 지나친 환상을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냐 하는 누군가의 비판이 있을지는 몰라도, 적어도 내게 있어서의 사랑은 요즘 너나할 것 없이 한다는 그런 가벼운 종류의 것이 아니리라 생각되기 때문이다. 우리가 접할 수 있는 사랑에 대한 수많은 정의들 중에 공감이 가는 것이 있을지는 몰라도 확신을 가질 수 있는 것은 보지 못한 것 같다. 사랑은 사랑이 어느 순간에 갑작스럽게 폭발하는 감정이 아니라 출생 이후부터 형성된 자신의 무의식과 의식, 성장하면서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부모로부터 받은 내적 상처나 좌절된 욕망에 의해 드러나는 감정이라는 의견을 주장하는 심리학자도 있다. 그러나 그렇게 가볍게 정의 내릴 수 있는 것은 더더욱 아닌것 같다.


그토록 많은 사람들이 일생에 한 번 이상은 경험한다는 사랑, 그것을 알지 못하면 인생을 모르는 것이라 이야기되는 사랑. 분명한 실체가 없는데도 많은 이들이 말하며 갈구하는 사랑. 그렇게 ‘사랑’이란 것은 우리가 너무나 흔하게 일상생활에서 접하게 되는 존재다. 이처럼 사랑처럼 삶의 대부분의 영역에 영향력을 행사하는 것도 없다. 하지만 우리들 대부분은 사람에 대해서 너무도 무지하다. 사랑에 씌워져 있는 신화, 오해, 미신을 그것이 신화인지 오해인지 미신인지 의심조차 해보지 않은 채 그냥 관념적으로 받아들이고 그것을 그냥 믿고 있는것은 아닐까 생각해 본다. 이 책은 이 책은 사랑에 대한 미신을 벗겨내어 환상을 버리게 하는데 도움을 주는 책이다. 인간에게 사랑이라는 것이 무엇이기에 그토록 많은 사람이 그것으로 인해 행복해하고 눈물 흘리며, 심지어 자신의 인생의 전부라고 생각할 만큼 중요성을 두는 것인지도 모르겠다. 아마도 이 의문은 내 인생에 황혼이 찾아 들 무렵까지도 해답을 찾지 못할 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


k****7 2009.11.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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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 대해 우리가 정말 모르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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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 대해 우리가 정말 모르는 것들'을 읽고...     사랑에 대해서 우리가 정말 모르는 것들이라.. 누군가가 나에게 '사랑'이 무엇이냐고 물으면, 속시원히 해줄 변변한 답변도 없는데, 그러한 사랑에 대해서 우리가 정말 모르는 것이 또 있다니... 도대체 '사랑'이라는것이 진정 존재하는 것인지, 아니면 그냥 인간들이 일시적으로 느끼는 감정인지 궁금하여 읽게 된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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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 대해 우리가 정말 모르는 것들'을 읽고...

 

  사랑에 대해서 우리가 정말 모르는 것들이라.. 누군가가 나에게 '사랑'이 무엇이냐고 물으면, 속시원히 해줄 변변한 답변도 없는데, 그러한 사랑에 대해서 우리가 정말 모르는 것이 또 있다니... 도대체 '사랑'이라는것이 진정 존재하는 것인지, 아니면 그냥 인간들이 일시적으로 느끼는 감정인지 궁금하여 읽게 된 책이다.

  '사랑'이란 내가 하고 있든, 하고 있지 않든 항상 가슴 설레이는 단어이기에 그 내용이 너무나도 궁금했던 책! 다 읽고 나니.. '사랑'은 '나를 바로 알기'로 부터 시작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나를 비롯하여 대부분의 사람들은 완벽한 이성을 꿈꿀 것이다. 외모는 물론이거니와 능력, 경제력, 성품까지... 머리 부터 발끝까지 이상형에 대한 욕구는 끊이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내가 찾는 완벽한 이상형을 만나는것은 정말로 어려운 일일 것이다. 왜냐하면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이상형이 누구인지, 나의 부족한 부분 즉 이성이 채워줘야 하는 부분을 제대로 알고 있지 못하기에 더 어려울 것이다.

  먼저 내가 원하는 상대방의 모습을 나열해 보고, 생각해 보면 주변에 분명히 그런 사람이 하나 쯤은 있을 거라고 지은이는 주장한다. 소울 메이트를 찾아 이리 저리 헤매고만 있는 나로서는 인정하기는 싫었지만. 참으로 맞는 말인것 같다.

  '진정한 나'와 '진정한 나' 이렇게 서로 다른 사람 둘이 만나 이성적 교감을 하게 되면 사랑이 시작 되는 것일 것이다.

  항상 나에게 벌어지는 모든 일들은 나로부터 시작되는 것이니, 남을 탓하기 전에 나 스스로에 대해서 잘 알고, 내 스스로 나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가도록 노력해야겠다.

  특히, 이 책에서 눈에 띄었던 부분은 '결혼에 대한 전설' 이었다. 결혼이 그렇게도 깊은 뜻을 지니고 있는 성스러운 과정인지 몰랐다. 하나 하나 그냥 지나칠 수 없게 깊은 의미를 포함하고 있으니, 결혼식도 무시할 만한 고리타분한 행사가 아닌것이다.

  이 책을 읽고 나니, 나도 곧 내가 찾아 헤매던 '나만의 소울메이트'를 만날 수 있을 것이라는 희망이 생겼다. 그리고 만약 소울메이트를 찾게 된다면, 이 책을 읽어볼 것을 제일 먼저 권해 봐야겠다.

  그와 내가 사랑과 결혼에 대해서 같은 생각을 한다면 그 누구보다도 행복한 커플이 될 수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s******j 2009.11.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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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 대해 우리가 정말 모르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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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 대해 우리가 정말 모르는 것들                                   존 디마티니 지음 : 이경희 옮김         출판사 : 제승            책 제목을 보고 판단하면 안되겠지만 책 제목에서 느껴지는 ‘사랑에 대해 우리가 정말 모르는 것들’을 봤을 때는 가볍게 볼 수 있는 엣세이집으로 생각했는데 책 내용을 들어다 보니 한 권의 사랑에 대한 논문집을 본 듯한 착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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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 대해 우리가 정말 모르는 것들  

                     

          존 디마티니 지음 : 이경희 옮김

        출판사 : 제승           


책 제목을 보고 판단하면 안되겠지만 책 제목에서 느껴지는 ‘사랑에 대해 우리가 정말 모르는 것들’을 봤을 때는 가볍게 볼 수 있는 엣세이집으로 생각했는데 책 내용을 들어다 보니

한 권의 사랑에 대한 논문집을 본 듯한 착각이 든다

사랑이란 쉽게 에로스적인 사랑이나 아가페적인 사랑으로 쉽게 생각하고 단순하게 살았는데

이 책을 보니 사랑이 그렇게 깊은 의미를 담고 있나 라는 생각이 들며 사랑은 그렇게 유행가 가사처럼 단순하지가 않다라는 생각이 들게 하는 책이었다

이 책은 그냥 쉽게 넘어가는 책이 아닌 정신을 집중해서 읽어야 되는 책이다

번역된 책이라 그런지 조금은 쉽게 와 닿는 부분이 어려운 책이다.

지금은 그냥 쉽게 넘어갔지만 시간이 난다면 한 번쯤은 정독을 해야 이 작가의 의도를 제대로 파악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다


*나를 화나게 만든다고 생각한 사람들이 실제로는 나 자신에 대해 많은 것을 가르쳐 주는    사람이다

* 나 자신을 사랑하고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상대방에게 보여 주어라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상대방을 사랑할 때, 그들은 내가 바라는 모습이 된다.


공감이 가는 문구라 적어봤다

모든 책들이 읽어가면서 깊이 들어가면 약간은 철학적인 허무주의가 되는 게 아닌가 하는 게  나의 생각이다 이 책 또한 읽으면 읽을수록 조금은 어렵다는 생각이 든다.

책은 ‘우리가 모르는 사랑에 대한 열 가지 미신’부터 ‘사랑의 3대 법칙’까지 chapter 10가지로 소주제로 분류되어 있었다.

책의 서두에 처음부터 끝까지 읽지 않아도 되고 읽고 싶은 부분을 읽어서 실천하는 부분은 꼭 실천해보라고 조언해주고 있다.

또한 완벽한 연인, 완벽한 부모, 완벽한 친구가 되기 위해 어떤 특성을 갖추어야겠다는 생각을 버리라고도 한다.

사랑의 진실로 통하는 길을 찾아 열심히 달리기만 하면 그것으로 족하다고 한다

‘사랑에 대해 우리가 정말 모르는 것들’ 제목 그대로 사랑의 여러 부분에 몰랐고 그냥 넘어가 쉬운 부분을 잘 설명해주어서 이 책을 읽는 다면 살면서 많은 도움을 받지 않을까 생각한다.

사랑에 대해 좀 더 진진하게 알고싶은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s****0 2009.11.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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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 대해 우리가 정말 모르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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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심상치 않은 책이다. 솔로든 연애를 하고 있는 사람이든 사랑과 관련되어 있는 책들은 웬만한 사람들은 눈길을 한 번씩 주게 된다. ‘사랑’이라는 것은 단지 두 사람이 좋아하는 감정만을 뜻하는 것이 아니라 이것 또한 하나의 인간관계이기 때문이다. 흔히들 인간관계가 가장 어렵다고 한다. 그렇다. 사람은 생각하는 동물이면서 사회생활을 해야 하는 존재이기 때문에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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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부터 심상치 않은 책이다. 솔로든 연애를 하고 있는 사람이든 사랑과 관련되어 있는 책들은 웬만한 사람들은 눈길을 한 번씩 주게 된다. ‘사랑’이라는 것은 단지 두 사람이 좋아하는 감정만을 뜻하는 것이 아니라 이것 또한 하나의 인간관계이기 때문이다. 흔히들 인간관계가 가장 어렵다고 한다. 그렇다. 사람은 생각하는 동물이면서 사회생활을 해야 하는 존재이기 때문에 예상하지 못했던 일들이 일어나기도 하고 같은 일도 다른 방식으로 나타나는 등 사람과 사람 사이의 일들은 천차만별이다.
 ‘사랑’에 관한 책들의 내용을 크게 생각해본다면 인간관계에 대한 책이라고도 볼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인간관계에서 느끼는 감정 중 ‘사랑’이라는 감정은 정의내리기도 힘들고 조금은 특별할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가장 어렵다고 한다. 그래서 ‘사랑에 대해 우리가 정말 모르는 것들’이라는 책을 택하게 되었다.
 심리학책이나 다른 인간관계에 관한 서적은 여러 번 읽어보았지만 사랑에 대한 서적은 이번이 첫 번째 아니면 두 번째 밖에 되지 않는다. 그래서 다른 사랑 관련 책들은 어떤 식으로 서술되고 어떠한 방법론을 제시해주는지 모르는 상태에서 이 책을 접하게 되었다. 나에게 있어서 사랑에 관한 처세술을 알려주는 거의 첫 번째 책이다.
 책은 사랑의 기술, 진짜 소울메이트 찾기 등 내가 관심이 가는 소주제로 분류되어 있었다. 책의 머리말을 읽어보니 처음부터 끝까지 읽지 않아도 되니 읽고 싶은 부분을 읽으면서 실천하는 부분은 꼭 실천해보라고 조언해주고 있었다. 소울메이트 찾기라는 소주제의 내용을 가장 먼저 읽어보았다. 예전에도 숱하게 들어왔던 ‘나 자신을 사랑하고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상대방에게 보여 주어라.’라는 것이 핵심 내용이었다. 이것이 가장 핵심이 되는 내용이었고 그 속의 내용은 내가 이제껏 보아왔던 블로그나 책에서의 내용과는 차별화된 부분이 있어서 나의 관심을 사로잡았다. 결국은 나에게 사랑을 나눌 소울메이트가 없다고 생각하지만 나의 주위에 있다는 것을 잊지 말라는 것이다. 이 부분을 읽으면서 나의 주변의 인물들이 하나씩 떠올랐다. 재미있는 부분이었다.
 그리고 디마티니 메소드라는 지은이가 고안해 낸 사랑의 기술이라는 내용도 등장한다. 사랑을 함에 있어서도 이런 기술이 쓰인다면 더 멋지고 내 마음이 풍요로워지는 사랑을 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이 기술을 사용하여 나의 반쪽을 찾아볼까하는 마음이 생겨났다. 나쁘지 않을 것 같다.
 인간관계를 잘하는 것도 하나의 기술이자 실력이라고 생각한다. 무엇이든지 방법론은 존재하는 세상이니 말이다. 사랑을 잘 할 수 있는 기술과 마음을 가진다면 금상첨화가 아닐까? 이 책이 그것을 도와줄 것이다.
l***8 2009.11.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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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 대해 우리가 정말 모르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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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다 알고 있는 줄 알았다. 아니 100%는 아니어도 내가 사랑하는 사람, 그 사랑에 대해서 만큼은 모든 것을 알고 있다고 생각했다. 물론, 사랑에 있어 혹은 그 사람에 있어 정답도 없고, 정답을 말해줄 수 있는 사람도 없다. 그래서 사랑이 더욱 어려운 것일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는 사랑하는 사람이 생기면 잘 보이고 싶은 마음에 예쁘게 화장을 하고, 향기로운 향수를 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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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다 알고 있는 줄 알았다. 아니 100%는 아니어도 내가 사랑하는 사람, 그 사랑에 대해서 만큼은 모든 것을 알고 있다고 생각했다. 물론, 사랑에 있어 혹은 그 사람에 있어 정답도 없고, 정답을 말해줄 수 있는 사람도 없다. 그래서 사랑이 더욱 어려운 것일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는 사랑하는 사람이 생기면 잘 보이고 싶은 마음에 예쁘게 화장을 하고, 향기로운 향수를 뿌리고, 근사한 옷으로 나름 포장과도 같은 치장을 한다. 하지만 그런 사랑의 마법은 그리 오래가지 않는 것 같다. 결국 얼마가지 않아 속내를 드러내게 되고, 그 사람의 보이지 않던 단점까지 보이게 되는 것이 사랑이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그러한 사랑의 현실앞에 모두가 무너지고, 이별하거나, 미완성으로 마감하는 것은 아니지 않은가! 결국은 인내하고, 현실 그대로를 받아들이는 방법을 배우며 우리는 행복한 사랑으로 귀결되어 돌아온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사랑을 잘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권해줄 수 있는 책이기 보다는 사랑을 잘 받을만한 사람으로 준비시켜 주는 책이란 생각이 들었다. 한 없이 행복하고, 영원히 사랑할 것만 같은 느낌을 가지고 있는 순간에는 그 어떤 것도 두 사람에게 있어 장애가 되지 않을 것이다. 시련이 닥치고, 슬픔의 슬럼프를  얼마나 잘 극복하느냐가 결국 잘 사랑하고 잘 사랑받는 비결이 아닐까 싶다. 이 책은 총 10개의 장으로 나눠져 있다. 4장을 살펴보면 너와 내가 하나가 되는 기술(?)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데 톰과 마서의 사랑이야기를 통해 예시를 들고 있다. 위에서 이야기 한 것과 비슷한 맥락인데, 우리는 스스로의 있는 그대로를 사랑해주는 사람과 사랑하기를 원하면서도 있는 그대로를 솔직하게 보여주지 않는 것 같다. 여자는 자신의 민낯과 토실토실한 알(?)다리를, 남자는 텅텅빈 지갑과 두툼한 뱃살을... 그래서 참 아이러니 한 것 같다. 결국 처음에는 어느정도 포장되어 조작(?)된 내 매력으로 상대를 유혹하다가도 그 매력의 유효기간이 지나 있는 그대로의 내가 보이기 될 때에도 상대방에게 끊임없이 나를 처음처럼 사랑해 달라고 조르게 되기 때문이다.

더불어 이 책에서는 작가 자신의 이름을 본 따 만든 디마티니 메소드라는 관념을 이용해 사랑에 대해 본질적으로 이해하도록 도와주고 있다. 그 방법은 누구도 아닌 스스로의 계발을 통해 사랑하는 사람에게서 진정한 사랑을 끄집어 낼 수 있도록 고안된 방법으로 설명하고 있다. 또한 이를 통해 사랑을 할 때 누구에게나 올 수 있는 위기의 순간을 고차원적인 사랑으로의 전환점이 될 수 있게끔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사실 사랑이라하면 앞서 말한 것 처럼 정답도 없고, 해설집도 없다. 그래서 책을 통해 무언가를 배운다는 것은 그저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사랑하고 있는가? 다른 사람들은 어떤 식으로 사랑을 대하고 있는가를 참조하는 수준이 그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사랑이 한 여름 낮 날씨처럼 항상 뜨겁고 맑다면 결국은 무기력해지고, 메말라갈 것임이 분명하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을 다 읽고 난다면 사랑에도 결국은 마음가짐이 중요하고, 상대가 나에게 맞추도록 변화되는 것 또는 처음 마음과 달리 변하는 것에 서운함을 느낀다면 나 부터 달라지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닐까 정리해 보았다. 사랑에 대해 우리가 정말 모르는 것들이라는 책은 랑에 대해 우리가 알면서도 모르는 척 했던 것들을 다시금 일깨워 주었다.

v***m 2009.11.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사랑에 대해 우리가 정말 모르는 것들
"[서평]사랑에 대해 우리가 정말 모르는 것들" 내용보기
누구나 한번쯤 진정한 사랑을 꿈꿔본다. 나도 그랬다. 어릴 때 읽는 동화 때문일지도 모른다. 진정한 사랑은 꼭 ‘이러이러한 것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해왔기 때문이다.   토지에서 월선이와 용이의 사랑을 의아하게 생각한 적 있다. 최소한 사랑한다면 소유는 아니래도 함께 바라볼 수는 있어야 하지 않는가 생각을 가졌다. 그런데, 세월이 지나며 이들 같은 사랑을 나도 할 수 있
"[서평]사랑에 대해 우리가 정말 모르는 것들" 내용보기

누구나 한번쯤 진정한 사랑을 꿈꿔본다. 나도 그랬다. 어릴 때 읽는 동화 때문일지도 모른다. 진정한 사랑은 꼭 ‘이러이러한 것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해왔기 때문이다.

 

토지에서 월선이와 용이의 사랑을 의아하게 생각한 적 있다. 최소한 사랑한다면 소유는 아니래도 함께 바라볼 수는 있어야 하지 않는가 생각을 가졌다. 그런데, 세월이 지나며 이들 같은 사랑을 나도 할 수 있단 생각이 들었다. 가슴 속에 묻어둔 사랑 말이다. 이렇듯 사랑에 대해 정말 모르고 있던 것들을 책을 통해 배울 수 있었다.

 

대부분 동화는 하나 같이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았다’라는 말로 끝을 맺는다. 유치하고 단순한 결말이라는 것쯤은 누구나 다 알고 있다. 그러면서도 그런 마법의 문구를 은근히 기대한다. 그래서 누군가를 좋아하게 되면 자신의 사랑도 ‘당연히’ 그래야 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현실의 사랑도 과연 그럴까? 동화에서 벗어나 어른이 되어 사랑을 하면 현실의 사랑 앞에 좌절을 몇 번 경험하며 사랑에 통달했다고 생각한다.^^ 그것은 사랑하는 대상 때문도 아니고, 나 자신 때문도 아니다. 단지 사랑의 실체에 대해 한 번도 제대로 배워보지 못한 결과일 뿐이다.

 

이 책은 진정한 사랑과 성공에 대해 솔직한 이야기를 소개한다. 그래서 흥미롭다. 또 재미있는 일화로 지루하지 않게, 단계별 방법론을 통해 우리에게 중요한 것을 상대방과 연결시켜, ‘그래야만 하는’ 모습이 아니라 ‘지금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사랑하도록 하는 방법을 안내한다.

 

그렇다면 지금 내 사랑은 ‘맑음’인가?

 

‘사랑은 항상 즐거움을 준다’ ‘나의 반쪽을 만나면 나는 완전해진다’ ‘진정한 사랑은 영원하다’ ‘아름다운 사랑에는 희생이 따라야 한다’ ‘사랑하는 사람이 없다면 외로울 것이다’ ‘아이가 있어야 결혼은 완전해진다’ ‘서로 다른 유형끼리 끌린다’ ……

 

믿기지 않겠지만 이런 말들은 모두가 환상이요, 거짓이다! 라고 한다면? ‘진정한 사랑은 사랑하는 대상을 아는 것에서 비롯된다’.는 레오나르도 다빈치 말이 떠오른다.

저자는 사랑하는 사람에게서 ‘그래’라는 말을 들을 수 있는 사랑의 기술에 관심을 가져보는 것이 좋다고 조언한다.

 

이 책은 단계별 방법론을 통해 우리에게 중요한 것을 상대방과 연결시켜, ‘그래야만 하는’ 모습이 아니라 ‘지금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사랑하도록 만들어준다. 이 책은 또한 섹스의 역동적 관계를 탐구하고, 죽음, 이혼, 그 밖의 ‘끝나 버린’ 관계의 고통스런 체험을 탐구한다.

 

설렘을 지속시키고, 바람피우는 불상사를 미리 막을 수 있다면? 친구와 가족과 사업에서 보다 진정한 관계를 꾸려가고 싶다면? 누구나 이런 소망을 간직하고 있다면 해답을 바로 이 책에서 찾을 수 있다.


h*****1 2009.11.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