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하기 어렵다. 책의 내용때문이 아니라 문장형식자체가 우리말이 아니기 때문이다. 번역기로 돌려 번역한 것인가? 내 느낌에 이 책은 학부생들이 번역을 한 것 같다. 어찌 우리말 논리에도 맞지 않는 문장으로 이루어진 책이 철학 교과서란 명으로 출판될 수 있는 것인가? 출판사는 당장 책을 거둬 들이고 파쇄하여야 한다.
이해하기 어렵다. 책의 내용때문이 아니라 문장형식자체가 우리말이 아니기 때문이다. 번역기로 돌려 번역한 것인가? 내 느낌에 이 책은 학부생들이 번역을 한 것 같다. 어찌 우리말 논리에도 맞지 않는 문장으로 이루어진 책이 철학 교과서란 명으로 출판될 수 있는 것인가? 출판사는 당장 책을 거둬 들이고 파쇄하여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