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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깔이 뱅글뱅글
"색깔이 뱅글뱅글" 내용보기
처음 동요를 접하는 아이들이 신나는 것은 가사가 아닌 멜로디 때문일 것이다. 그림책도 마찬가지다. 화려하고 예쁜 색들로 꾸며진 그림들은 아이들의 눈을 단숨에 사로잡게 되지 않을까   <색깔이 뱅글뱅글>이란 제목의 그림책은 톡톡이 곰곰이 순순이란 이름의 토끼들이 놀이동산에 놀러가 색깔놀이 잔을 타며 우주여행을 떠나게 된다는 내용이다.   물론 선명하고 화려한 색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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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동요를 접하는 아이들이 신나는 것은 가사가 아닌 멜로디 때문일 것이다.

그림책도 마찬가지다. 화려하고 예쁜 색들로 꾸며진 그림들은 아이들의 눈을 단숨에 사로잡게 되지 않을까

 

<색깔이 뱅글뱅글>이란 제목의 그림책은 톡톡이 곰곰이 순순이란 이름의 토끼들이 놀이동산에 놀러가 색깔놀이 잔을 타며 우주여행을 떠나게 된다는 내용이다.

 

물론 선명하고 화려한 색들로 채운 그림들이 압도적인 흥미를 유발하며, 갖가지 동물들이 놀이기구를 타는 첫장의 그림으로 들뜬 놀이공원의 설렘을 전한다.

 

빨강 노랑 파랑색 놀이기구 잔의 조합이 보라와 초록 주황이라는 색을 만들어 내며 우주를 여행하게 된다는 설정이 재미있다. 아이들이 들뜬 마음으로 그림을 바라보며 재미있게 색을 익힐 수 있다면 더 바랄 것이 있을까 

 

정말 놀이기구 잔들이 뱅글뱅글돌면 태어난 새로운 색이 우주여행을 시켜준다면 얼마나 신나는 일일까 색의 신비를 익히며 우주여행을 떠나게 된다는 내용을 재미있고 신기한 눈으로 바라보는 아이들의 동심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책은 이미 충분한 몫을 하고 있다는 느낌이 든다.

 

 

 

e********2 2009.11.24.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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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깔이 뱅글뱅글을 읽고
"색깔이 뱅글뱅글을 읽고" 내용보기
톡톡이 곰곰이 순순이의 색깔여행...색깔이 뱅글뱅글 책을 만났어요.. 우선 책 제목부터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 시키네요.. 귀여운 아기토끼 톡톡이, 곰곰이, 순순이는 놀이동산에 놀러가서 색깔 놀이 잔을 탔어요.. 그러자 빨강, 노랑, 파랑 색깔잔이 뱅글뱅글 돌아가며 아름다운 색깔을 만들어요. 우주선을 타고 우주 여행도 하고 일곱 색깔 우주 열차도 타지요. 아주 신나는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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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톡이 곰곰이 순순이의 색깔여행...색깔이 뱅글뱅글 책을 만났어요..

우선 책 제목부터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 시키네요..

귀여운 아기토끼 톡톡이, 곰곰이, 순순이는 놀이동산에 놀러가서

색깔 놀이 잔을 탔어요..

그러자 빨강, 노랑, 파랑 색깔잔이 뱅글뱅글 돌아가며 아름다운 색깔을 만들어요.

우주선을 타고 우주 여행도 하고 일곱 색깔 우주 열차도 타지요.

아주 신나는 여행 정말 함께 하고 싶네요..

 

책을 통해서 자연스럽게 빨강, 파랑, 노랑의 3원색에 대해서도 알 수 있었고

주황, 초록, 보라색의 보색에 대해서도 알 수 있었어요.

 

책 속에 부록으로 들어있는 스티커..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좋아하는 스티커..역시 울 상원군과 윤정양 남매도 예외는 아니죠..

서로 붙이겠다고 아웅다웅이네요..

 

뱅글뱅글 돌아가는 색깔 팽이를 만들어 보았어요.

다 만든 팽이로 아빠랑 즐거운 팽이놀이도 했어요.

 

p******9 2010.02.1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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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깔이 뱅글뱅글 재미있고 유익해요
"색깔이 뱅글뱅글 재미있고 유익해요" 내용보기
빨강 파랑 노랑을 좋아하는 세 마리 토끼 친구들이 놀이공원에 놀러갔어요. 재밌어 보이는 빨강 파랑 노랑 색깔 놀이잔을 본 토끼친구들은 각자 좋아하는 색깔의 잔에 탑니다.     뱅글뱅글 뱅글뱅글 놀이잔이 돌아가면서 두 색깔이 합쳐져 새로운 색이 나오는 것을  알게 되지요. 찻잔은 어느 새 멋진 우주선으로 바뀌어 있고 토끼는 우주선 안에 타고 있네요^^ 아이들이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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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강 파랑 노랑을 좋아하는 세 마리 토끼 친구들이 놀이공원에 놀러갔어요.

재밌어 보이는 빨강 파랑 노랑 색깔 놀이잔을 본 토끼친구들은 각자 좋아하는

색깔의 잔에 탑니다.

 


 

뱅글뱅글 뱅글뱅글 놀이잔이 돌아가면서 두 색깔이 합쳐져 새로운 색이

나오는 것을  알게 되지요. 찻잔은 어느 새 멋진 우주선으로 바뀌어 있고

토끼는 우주선 안에 타고 있네요^^ 아이들이 너무 재미있어 하면서

색에 대한 호기심이 생겨  재밌어 하네요^^ 


  (그림의 저작권은  화가와  고인돌 출판사에 있습니다)

 

 우주선을 타고 가보고 싶은 별나라를 씽씽 여행한 다음 무지게 우주 열차를

타고 초록 지구별로 돌아 옵니다.

아이들이 책을 읽으며 토끼와 함께 신나게 여행을 한 기분이 들것 같아요.

이벤트 상품으로 들어 있는 스티커는 아이들이 무척 좋아하네요.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색깔 그림책이라 자연스럽게 색깔의 변화를 알게 되네요.

아이들을 위한 색깔 그림책이 다양하게 나오면 아이들이 색을 익히는데 도움이 많이

되겠네요.

 

빨강 파랑 노랑 삼원색에 보라 초록 주황 등 밝은 색 그림책이라 아이들의 마음도 환해질 것 같아요.  엄마 아빠와 함께 배우는 우리의 전통 색인 오방색과 한복 정말 곱고 예뻐요. 우리 것의 소중함과 아름다움도 놓치지 않는 세밀함이 돋보이는 고인돌 그림책 이로군요.

 

 

 

 

m*****h 2009.11.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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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깔이 뱅글뱅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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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깔이 뱅글 뱅글을 보면서 색깔이 합해지면서 새로운 색을 만든다는 것을 배울수 있는 재밌는책이었어요... 아직 색과 색이 합쳐져서 새로운 색을 만드는걸 모르는 우리 딸한테는 좋은 공부가 되는 책이었던거 같아요... 색감이나 그림 자체가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토끼 케릭터에 예쁜 색깔들을 보고 열광의 도가니였어요.. 책을 좋아라 하는 편이라서 그런지 아무 거리낌없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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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깔이 뱅글 뱅글을 보면서 색깔이 합해지면서

새로운 색을 만든다는 것을 배울수 있는 재밌는책이었어요...

아직 색과 색이 합쳐져서 새로운 색을 만드는걸 모르는

우리 딸한테는 좋은 공부가 되는 책이었던거 같아요...

색감이나 그림 자체가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토끼 케릭터에

예쁜 색깔들을 보고 열광의 도가니였어요..

책을 좋아라 하는 편이라서 그런지 아무 거리낌없이 책을 잘

보더라구요..그리고 추가로 들어있는 스티커...

저는 이제 14개월에 접어든 우리 딸이 스티커를

붙힐수 있을  거라는 생각을 못했답니다...

그런데 사촌언니와 붙이는 스티커 놀이를 엄청 좋아하더라구요...

둘이서 스티커를 붙이면서 얼마나 재밌게 노는지 ㅋㅋㅋㅋ

흐뭇함이 밀려오는 시간이었답니다...

 

얼마전 만들어준 우리 딸의 놀이방에서 언니와 너무 재밌게 스티커를 붙였어요^^

YES마니아 : 골드 g******i 2010.03.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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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색깔 여행을 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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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봄 방학이 시작되어 집에 있는 딸은 아침부터 물감 놀이에 빠졌다. 며칠전 물감 놀이를 하면서 다양한 색깔을 만들어 본 것이 무척이나 재미가 있었나 보다. 물감 놀이를 하고는 색깔에 관한 책을 찾다가 책꽂이에 꽂혀 있는 한 권의 책에 시선이 갔다. 바로 '색깔이 뱅글뱅글'이다. 그냥 색깔을 알려주는 것 보다 좀더 깊은 의미가 담겨 있는 것처럼 '뱅글뱅글'이란 단어가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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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봄 방학이 시작되어 집에 있는 딸은 아침부터 물감 놀이에 빠졌다. 며칠전 물감 놀이를 하면서 다양한 색깔을 만들어 본 것이 무척이나 재미가 있었나 보다. 물감 놀이를 하고는 색깔에 관한 책을 찾다가 책꽂이에 꽂혀 있는 한 권의 책에 시선이 갔다. 바로 '색깔이 뱅글뱅글'이다. 그냥 색깔을 알려주는 것 보다 좀더 깊은 의미가 담겨 있는 것처럼 '뱅글뱅글'이란 단어가 들어갔다. '색깔이 뱅글뱅글 돌면 과연 어떤 일이 벌어질까?' 바로 색과 색이 만나 다른 색을 만들어 내는 것을 뜻한다.

 

우리의 귀여운 주인공 토끼들의 이름은 톡톡이, 곰곰이, 순순이다. 이름이 정겨워서 그런지 웃음이 절로 난다. 세 토끼들이 과연 어떤 색깔 여행을 할지 궁금해진다. 물감놀이를 해서 그런지 아이는 빨강과 노랑이 섞여 주황색이 되고, 파랑과 노랑색이 섞여 녹색이 된다는 것을 쉽게 이해했다. 그래서 책을 보면서 색이 뱅글뱅글 섞이면 무슨 색이 될 것이라는 것을 미리 말하고는 맞다고 좋아한다. 여러가지 색깔이 섞이면 검정이 된다고 하면서 아는 체를 하는 아이를 보니 나도 모르게 웃음이 난다.

 

 

처음 아이가 수나 색에 대해 배우던 때가 생각난다. 비슷한 색깔은 구분하지 못하는 것을 보면서 답답한 마음이 들기도 했었는데 지나고 보니 너무 조급하게 알려주려고 했던 것이 문제였다는 것을 알겠다. 그냥 자연스럽게 구분하게 되는 것을 차라리 즐거운 놀이를 하듯 알려주었으면 아이와 더욱 좋은 시간을 보냈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책을 통해 이렇게 즐겁게 알려 줄 수도 있었는데 그땐 왜 몰랐던 것인지.... 아이가 좋아하는 색이 무엇인지 이야기도 해보고, 여러가지 색깔을 만들어 보면 아이는 색에 대해 금방 알게 될 것이다.

 

얼마전 동물원에 다녀왔다. 동물 구경도 하고, 뱅글뱅글 돌아가는 놀이기구를 탔었는데 아이는 그때 기억이 떠오르는지 무척 즐거워 하며 이야기 한다. 아이가 좋아하는 색, 좋아하는 놀이기구, 스티커를 함께 만날 수 있어서 더욱 즐겁게 볼 수 있었던 책이다. 회전하는 놀이기구, 우주 열차, 초록 지구별 등 아이들은 그 단어를 접하는 것만으로도 신난다. 무엇을 꼭 알려주려고 하지 않아도 즐기다 보면 저절로 알게 되니 이 보다 좋을 수는 없다. 일곱 빛깔 무지개 열차를 타고 떠나는 즐거운 색깔 여행이었다.



p*******0 2010.02.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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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입말이 살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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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강, 파랑, 노랑, 삼원색의 변화>라는 주제의 색깔이 뱅글뱅글 책을 만나봤어요.   마주이야기의 박문희 원장님이 적극추천하신 책이길래 더 궁금했던 책이지요.   딸아이는 책을 먼저 보기전에 함께 부록으로 포함된 스티커를 먼저 발견하시고는 열심히 붙여 대셨답니다. 엄마 마음에는 책을 먼저 보고 책 내용을 생각하면서 스티커 붙이기 놀이를 했으면 참 좋겠다 싶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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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강, 파랑, 노랑, 삼원색의 변화>라는 주제의 색깔이 뱅글뱅글 책을 만나봤어요.

 

마주이야기의 박문희 원장님이 적극추천하신 책이길래 더 궁금했던 책이지요.

 

딸아이는 책을 먼저 보기전에 함께 부록으로 포함된 스티커를 먼저 발견하시고는 열심히 붙여 대셨답니다.

엄마 마음에는 책을 먼저 보고 책 내용을 생각하면서 스티커 붙이기 놀이를 했으면 참 좋겠다 싶었는데

아이가 먼저 하고 싶어하는 마음을 알기에 그냥 두었더랬지요.-.-

 

 


 



 

 

먼저 이 책의 주인공 세 친구가 소개됩니다. 톡톡이, 곰곰이, 순순이.


 

 


세 친구는 놀이공원에 놀러 가서 색깔놀이잔을 타게 됩니다.

빨강, 파랑, 노랑 색깔잔들이 뱅글뱅글 돌면서, 돌면서...

보라색이 되고, 주황색이 되고, 초록색이 되고....

 

 

무엇보다 색이 합쳐질 때 두 친구가 너무 어지러워서 "우리 꼭 껴안자!"하며 새로운 색이 나오는 부분이 너무 재미나더군요.^^

이 부분을 읽을 때는 딸아이와 서로 꼭 안기도 했구요.

"난, 노랑 잔을 탈거야. 환한 노랑이 좋아."

아이들의 입말이 그대로 책속에 녹아있는 듯한 이 부분을 딸 아이가 그대로 따라 말하는 걸 보고는

예뻐서 뽀뽀세례를 해 주기도 했다는....^^:;

 

꼭 물감놀이 해 보고팠는데 이 핑계 저핑계로 아직 해 보지는 못했지만

직접 물감을 섞어 가며 색이 섞일때 다른 색깔이 나오는 재미난 놀이도 꼭 해 보고 싶네요.

 

색깔이 주제인 책이라 그런지 색의 이름이 들어가는 낱말 마다 각자의 색으로 글자가 적혀 있어서

'색'과 '색 이름'을 아이들이 금방 인지할 수 있을 것도 같아요.

 

 

 

맨 마지막 부록에 (엄마랑 아빠랑)코너에서는 우리나라 전통색인 오방색에 대해 이야기해 주고 있는데요.

"색깔이 뱅글뱅글" 책의 주제와는 조금 동떨어진 듯한 느낌이 들었는데

때마침 설즈음이라 책 속에서 한복입고 있는 친구들 모습에

딸 아이는 더없이 반가워 하는군요.^^;;


g****n 2010.02.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색깔이 뱅글뱅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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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강, 파랑, 노랑 [삼원색의 변화] 톡톡이 곰곰이 순순이와 함께 떠나는 색깔여행 어떤 내용으로 전개가 될까요?   색깔 친구들인 톡톡이, 곰곰이, 순순이는 놀이 공원에 갔어요.   와!! 재미있는 놀이 기구가 많아요. 친구들은 놀이 잔을 타기로 해요. 톡톡이는 빨간 잔, 곰곰이를 파란 잔, 순순이는 노란 잔을 타겠대요. 뱅글뱅글 뱅그르르~~~ 색깔 잔들은 돌고 돌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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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강, 파랑, 노랑 [삼원색의 변화]

톡톡이 곰곰이 순순이와 함께 떠나는 색깔여행

어떤 내용으로 전개가 될까요?

 

색깔 친구들인 톡톡이, 곰곰이, 순순이는 놀이 공원에 갔어요.

 

와!! 재미있는 놀이 기구가 많아요.

친구들은 놀이 잔을 타기로 해요.

톡톡이는 빨간 잔, 곰곰이를 파란 잔, 순순이는 노란 잔을 타겠대요.

뱅글뱅글 뱅그르르~~~

색깔 잔들은 돌고 돌아요.

어~~지러워~~~

톡톡이와 곰곰이는 서로 껴 안았어요.

어!! 그런데 빨간 잔과 파란 잔이 만나 꿈 많은 보라색 우주선 만드네요.

이번에는 곰곰이와 순순이가 만났어요.

와!! 파랑과 노랑이 하나 되어 싱그러운 초록색 우주선을 만들었지요.

노란 잔을 탄 순순이와 빨간 잔을 탄 톡톡이가 만나니

톡톡 튀고 화려한 주황색 우주선이 되었어요.

 

우주선 타고 별나라로!!!

빨주노초파남보 우주 열차 타고 지구로!!

 

 

삼원색의 변화를 보니 전에 아이와 셀로판지를 가지고 색깔 만들며 놀았던 기억이 나네요.

아이들은 보고, 느껴야만 인지를 쉽게 하는데

이렇게 삼원색을 친근한 소재와 내용으로 들려주니 이해가 쉽게 될 것 같아요.

아이와 책장을 넘기며

"엄마! 빨강이 노랑을 안아주니까 주황색이야!!"라고 반응을 하는 것을 보며 흐뭇했어요.

색깔 인지가 빠른 아이라 삼원색에 대한 반응이 컸던 것 같아요. 

j****5 2010.02.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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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깔이 뱅글뱅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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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톡이 곰곰이 순순이가 펼치는 색깔여행!! 빨강 파랑 노랑 색깔친구들과 여행을 하다보면 색깔의 변화가 저절로 보여요 세 친구들은 과연 어떤 모습으로 우리를 안내해줄까요??   톡톡이..곰곰이..순순이..우리는 사이좋은 색깔 친구들 색깔 놀이잔을 타고 둘씩 꼭 껴안으니 보라색..초록색..주황색 우주선이 되었네   우주선을 타고 별나라로 씽씽~~ 일곱 색깔 우주 열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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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톡이 곰곰이 순순이가 펼치는 색깔여행!!

빨강 파랑 노랑 색깔친구들과 여행을 하다보면 색깔의 변화가 저절로 보여요

세 친구들은 과연 어떤 모습으로 우리를 안내해줄까요??

 

톡톡이..곰곰이..순순이..우리는 사이좋은 색깔 친구들

색깔 놀이잔을 타고 둘씩 꼭 껴안으니 보라색..초록색..주황색 우주선이 되었네

 

우주선을 타고 별나라로 씽씽~~

일곱 색깔 우주 열차 타고 지구로 돌아가자

빨 주 노 초 파 남 보

일곱 색깔 무지개다!

 

색깔을 주제로 한 대부분의 동화처럼 
<색깔이 뱅글뱅글>에도 세가지 색이 등장합니다

삼원색이라고도 불리는 빨강 파랑 노랑이죠

보통 두가지 색깔끼리 모여 색의 변화를 일으키는 내용은 대략 같지만

이 동화만이 보여주는 특징이라면 삼원색의 혼합원리를

 아이들이 좋아하는 놀이공원의 색깔놀이잔을 이용해 보다 흥미롭게 전해준답니다 

뱅글뱅글 놀이기구를 타다보니 새로운 색의 우주선을 타게 된 세 친구들!!

이번엔 아이들을 설레이게 하는 색깔풍선까지 동원되어 우주여행을 가지요

그리고..지구로 돌아오는 길엔 일곱 색깔 무지개 기차를 타고 오는데요

동화의 소재 하나하나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수 밖에 없답니다 ㅎㅎ

마치 직접 대화를 나누고 있는 듯한 말체는 또 얼마나 재미난지 몰라요

이야기가 끝나면 '엄마랑 아빠랑' 코너에 우리나라 전통 오방색의 고운 빛깔을

색동저고리와 상모돌리기의 아름다움으로 표현해 

아이들이 우리 옛것에 대해 소중하게 여길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그동안 윤후랑 엄마표놀이를 통해 물감놀이를 수없이 경험했는데요

색깔이름을 거의 인지하지 못해 단순히 물감놀이 그 자체만을 즐겨오곤 했지요

그.런.데. 얼마전부터는 자주 보는 색을 중심으로 
색이름을 하나둘 익혀나가기 시작했답니다^^

아직 한번도 시도해보지 못했던 색깔혼합 놀이!!

<색깔이 뱅글뱅글>과 함께라면

우리 윤후군..왠지 색깔에 대한 이해력이 쑥~쑥~~ 자라날 것 같아요 

부록으로 들어 있는 '창의력 짱! 재미 짱! 색깔놀이 스티커'로 
신나는 놀이도 한판 뚝딱~~

i********9 2010.02.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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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돌] 색깔이 뱅글뱅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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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돌- 색깔이 뱅글뱅글톡톡이 곰곰이 순순이 세명의 토끼가 색깔 여행을 떠납니다.     빨강, 파랑, 노랑 옷을 입은 세 토끼가 놀이 동산에서 놀이기구를 타려고 합니다.     톡톡이 곰곰이 순순이가 빨강잔, 파랑잔, 노랑잔에 탑니다.    빨강잔과 파랑잔이 뱅글뱅글 돌아가며 하나로 합쳐지니 보라색이 되고노랑잔과 파랑잔이 하나로 합쳐지니 초록이 되네요.   노랑잔과 빨강잔이 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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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돌- 색깔이 뱅글뱅글

톡톡이 곰곰이 순순이 세명의 토끼가 색깔 여행을 떠납니다.
    
빨강, 파랑, 노랑 옷을 입은 세 토끼가 놀이 동산에서 놀이기구를 타려고 합니다.

    
톡톡이 곰곰이 순순이가 빨강잔, 파랑잔, 노랑잔에 탑니다.

   
빨강잔과 파랑잔이 뱅글뱅글 돌아가며 하나로 합쳐지니 보라색이 되고
노랑잔과 파랑잔이 하나로 합쳐지니 초록이 되네요.

  
노랑잔과 빨강잔이 합쳐지니 주황이 됩니다.

   
별나라 여행을 통해 보라, 주황, 초록색에 대한 인지를 가능하게 해 줍니다.

   
마지막에 나오는 빨주노초파남보 일곱빛깔 기차와 무지개
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페이지네요.

  
마지막에 우리나라 전통 오방색에 대한 설명과 책 속에 나온 그림들을 
스티커로 만들어 놓아 아이와 함께 놀 수 있어요.

색깔이 뱅글뱅글은 친근한 토끼 친구들을 통해
기본적인 삼원색 빨강, 노랑, 파랑이 합쳐져 또 다른 색을 만들어 간다는 내용을
재밌고 쉽게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색인지와 색의 합성에 대해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구성되어있어 
아이가 흥미를 가지고 보네요.
마지막에 일곱빛깔 무지개가 나오는 장면은 아이가 가장 좋아하네요.
아이에게 색에관한 내용을 쉽고 재밌게 알려주기에 좋은 책입니다.   
  

3*****e 2010.02.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귀여운 색깔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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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 봐도 이 책은 색에 대해 아이들에게 재미난 이야기를 들려줄거 같은 책같다. 그리고 귀여운 세마리의 토끼들이 각자 세가지 색인 빨강, 파랑, 노랑을 담당하며 색에 대해 쉽고 그리고 재미나게 아이들에게 흥미를 유발할 수 있도록 접근하고 있다. 이 토끼들의 이름도 각각 톡톡이, 곰곰이, 순순이다. 빨강, 파랑, 노랑은 삼원색이라고 해서 기분이 되는 색깔이라고 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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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 봐도 이 책은 색에 대해 아이들에게 재미난 이야기를 들려줄거 같은 책같다.

그리고 귀여운 세마리의 토끼들이 각자 세가지 색인 빨강, 파랑, 노랑을 담당하며

색에 대해 쉽고 그리고 재미나게 아이들에게 흥미를 유발할 수 있도록 접근하고 있다.

이 토끼들의 이름도 각각 톡톡이, 곰곰이, 순순이다.

빨강, 파랑, 노랑은 삼원색이라고 해서 기분이 되는 색깔이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아이들과 색칠 놀이를 하면서도 자주 사용하는 색깔임을 알 수 있다.

따뜻한 빨강, 시원한 파랑, 환한 노랑이라고 이 토끼들은 각자 표현하며

아이들로 하여금 그 색깔의 느낌을 알려준다.

하지만 이 책이 매력은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놀이공원에서 돌아가는 색깔놀이 잔들이 밸글뱅글 돌면서 만들어지는

또다른 색의 발견이기 때문이다.

보라, 초록, 주황색이 저절로 만들어진 것이다.

그러면서 신비로운 보라, 싱그러운 초록, 화려한 주황으로 색을 소개한다.

아이들에게 단순히 색을 가리키며 이건 빨강이야, 이 색과 이 색이 섞이면 보라야...

하고 가르키면 정말 재미없는 색깔 공부가 된다.

하지만 재미난 이야기와 함께하며 자연스럽게 펼쳐지는 이야기 속에 녹아들어간

자연의 색깔과 혼합된 색깔의 보여짐은 아이들에게 얼마나 신기하게 다가오는지 모른다.

그리고 책 안에 있는 스티커 판 2장은 아이들을 위해 벼려한 마음이 느껴졌다.

스티커를 붙이며 아이와 즐거운 색깔 이야기 놀이를 할 수 있었다.

s*******6 2010.02.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