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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수학은 엄마의 관심이 중요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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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과목의 기초가 되는 수학에 대한 정리를 일목요연하게 해 주는 책이에요. 우선 아이에게 공부하라고 강요하기 보다는 엄마의 자세도 중요하다는 사실을 배웠어요.   학습능력이 향상되는 결정적 시기에 대해서는 전문가들의 의견이 다양하지만, 그중에서 가장 설득력이 있는 것이 초등학교 4학년과 5학년을 공부의 결정적 시기로 본대요. 4학년을 결정적 시기라 주장하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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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과목의 기초가 되는 수학에 대한 정리를 일목요연하게 해 주는 책이에요.

우선 아이에게 공부하라고 강요하기 보다는 엄마의 자세도 중요하다는 사실을 배웠어요.

 

학습능력이 향상되는 결정적 시기에 대해서는 전문가들의 의견이 다양하지만, 그중에서 가장 설득력이 있는 것이 초등학교 4학년과 5학년을 공부의 결정적 시기로 본대요.

4학년을 결정적 시기라 주장하는 사람들은 이때를 저학년에 비해 학습량이 많고 기초를 마무리하는 단계이기 때문이라고 말하고요.

반면 5학년을 공부의 결정적 시기로 생각하는 사람들은 단순한 학습이 아닌 다단계의 논리적 추론을 거친 종합적이고 구체적인 사고를 요구하므로 이때가 가장 중요한 시기라고 한다네요.

 

실제로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지도하는 교사들은 공부의 결정적 시기를 4학년이 아닌 5학년이라고 생각한대요.

논리적 사고 발달에 관한 연구로 유명한 스위스의 심리학자 장 피아제의 인지발달이론에 따르면, 인간의 인지발달은 자연적인 성숙과 환경의 상호작용에 의해 감각운동기, 전조작기, 구체적 조작기, 형식적 조작기와 같은 4단계를 순서적으로 거친다고 하네요.

 

흔히 교사들이 '6학년은 가르치는 맛이 난다'라는 말을 하는데, 만 12세 이후인 형식적 조작기에 들어선 6학년 아이들의 좀더 정확하고 구체적이며 상징적인 사고방식이 학습능력에 나타나기 때문이래요.

따라서 아이들의 인지능력이 구체적 조작기에서 형식적 조작기로 전환되는 5학년은 학습 발달 과정에서 어느 학년보다 중요한 시기로 봐야 한대요.

 

<수학적 사고력이 아이의 미래를 결정한다>라는 글귀는 깊게 생각하게 만들어요.

수학적 사고력이 있는 아이들은 해결해야 할 문제가 있을 때, 먼저 문제를 정확히 이해하고서 주어진 조건을 자세히 검토하는 습관이 배어 있대요.

그 후에는 논리적으로 분석해 문제를 해결한다네요.

그러다 보니 모든 상황에서 수학적 사고력을 사용하는 아이들은 생각을 잘 정리할 뿐 아니라 창의력과 응용력도 뛰어나고요.

의식을 못하는 상황에서조차도 수학적 사고력은 우리를 지배하지요.

 

수학적 사고력은 미래에는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능력이지요.

2부에서 다룬 수학천재들의 공부법은 체계적인 설명으로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보통 아이들은 만화책과 이야기책으로 집중된 반면, 수학영재원 아이들은 절반가량이 수학과 과학 관련 도서를 많이 읽는다고 답했고, 위인전기를 좋아하는 아이들도 많았어요.

학습에 도움이 되는 독서 습관은 작은 것도 놓치지 않고 꼼꼼하게 따져보며 책을 읽는 것이지요.

 

이 새벽, <천재는 만들어진다>는 글귀와 함께 <선경지명이 있는 부모는 2014년 이후를 준비한다>를 다시 한번 생각해 보네요.

y*****5 2009.12.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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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천재의 첫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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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받자마자 페이지가 술술 넘어가는 책이다. 내년이면 큰아이가 5학년 12살 그래서 인지 이 책을 읽으면서 나에게 꼭 필요한 필독서 라는 느낌이다. 올해 4학년 까지는 엄마인 내가 수학공부를 도와주었지만 내년 5학년에는 어떻게 수학을 가르쳐야 하나 하고 걱정을 많이 했었는데   이 책은 영재교육원 아이들을 상담 하고 가르치면서 느낀점을 쓴 책이라 수학을 어떻게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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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받자마자 페이지가 술술 넘어가는 책이다.

내년이면 큰아이가 5학년 12살

그래서 인지 이 책을 읽으면서 나에게 꼭 필요한 필독서 라는 느낌이다.

올해 4학년 까지는 엄마인 내가 수학공부를 도와주었지만

내년 5학년에는 어떻게 수학을 가르쳐야 하나 하고 걱정을 많이 했었는데

 

이 책은 영재교육원 아이들을 상담 하고 가르치면서 느낀점을 쓴 책이라

수학을 어떻게 공부하는지

어떤 방법이 수학의 효과적인 학습방법인지 자세히 가르쳐 주고있다.

 

학습능력을 개발할 수 있는 공부의 결정적 시기가 있는데 이 나이가 5학년이라고 한다.

그래서 선생님들도 5.6 학년 아이들을 가르칠때 가르칠 맛이 난다고 하시는데

 

이 정도의 학년이 되면 아무리 공부에 열심이 있는 부모라도

자녀에게  수학을 가르치기는게 힘들고

아이들도 학교를 다니면서 수학에 난이도가 제일 높은 학년이라

수학을 잘하는 아이, 포기하는 아이 이렇게 두 분류로 나뉜다고한다.

 

아이들이 수학을 힘들고 어려워 할수록  부모들은 사교육에 매달리고

그럴수록 점수에만 매달리는 사교육에 아이들의  실력은 늘지않고

수학을 더 싫어하는 결과만 남는다고한다.

 

이 책은 수학이라고 하면 수학천재라고 불리는 아이들을 대상으로

그들의 수학학습방법, 수학천재는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수학 매니저 엄마를 위한 노하우까지 수학 공부에 관한 학습법은 완벽하게

쓴 책이다.

 

이 책을 읽기전 수학은 무조건 계산만을 하는 공부라고 생각했는데

수학은 상상력이라고 한다.

그래서 책을 많이읽는 아이들에게는 수학이 힘들고 어려운 과목이 아닌

너무나 쉽고 재미있는 공부

 

공부의 결정적 과목 수학

모든 과목을 잘하면서 수학을 잘하는 아이는 있지만

수학만 잘하는 아이는 없듯이

모든 공부의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수학

 

어디에서도 들을수 없던 수학을 잘하는 비법을 배울수있는 책인것 같다.

d****7 2009.11.2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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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수학을 잡아라~ 학부모 필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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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는 일이 이제는 공부라고 느껴지네요. <열두 살에 수학천재가 된 아이들>은 굉장히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책이에요. 왜 수학이 중요하고 어떻게 수학적 환경을 만들어 줄 수 있는지를 알려줘요. 천재는 잘 모르겠고, 영재는 만들어진다는 말에 공감해요. 그저 공부만 할 줄 아는 아이가 아니라 삶을 창의적으로 사고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려면 수학만한 과목이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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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는 일이 이제는 공부라고 느껴지네요.

<열두 살에 수학천재가 된 아이들>은 굉장히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책이에요.

왜 수학이 중요하고 어떻게 수학적 환경을 만들어 줄 수 있는지를 알려줘요.

천재는 잘 모르겠고,

영재는 만들어진다는 말에 공감해요.

그저 공부만 할 줄 아는 아이가 아니라

삶을 창의적으로 사고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려면

수학만한 과목이 없는 것 같아요.

부모의 욕심을 버리고

최대한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면서 수학의 흥미를 느끼게  해준다면

우리 아이도 수학을 잘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을 수 있는 책이에요.

 

모든 학문이 그렇겠지만 특히 수학은 기초가 튼튼해야 지속적인 발전 가능성이 있어요.

여기서 열두 살이란 나이에 주목한 이유는 초등학교 5학년 수학이 그만큼 중요하기 때문이에요.

초등수학을 통틀어서 가장 어려운 때가 초등6학년 수학이 아닌 초등5학년 수학이라고 하네요.

분수의 등장~

기본 개념을 익히지 않고 무작정 문제를 외워서 시험을 보는 아이들은

점점 학년이 올라갈수록 수학이 싫어질 수 밖에 없어요.

공식은 외우는 것이 아니라 이해하는 것~

그래서 이러한 수학의 기본기를 차근차근 밟아간 아이들이

수학에 대한 흥미가 생기고 잘할 수 있게 된다고 하네요.

 

초등학생을 둔 학부모들을 위한 필독서네요.

수학 실력은 갑자기 생기는 것이 아니라 계단을 오르듯이 하나씩 쌓아가는 것이란 점에서

저학년인 경우는 부모님의 역할이 중요해요.

저도 요즘 아이의 수학을 봐주면서 되도록이면 재미있게 수학을 배울 수 있도록

신경쓰고 있어요.  앞으로 학원보다는 집에서 함께 수학을 놀이하듯 봐주려고요.

 

이 책은  e-book으로 봤어요.

어디에서나 휴대하며 볼 수 있다는 점에서 편리하고 좋은 반면에

그림이나 도형,표 등이 흐릿하게 보여서 불편하더군요.

실제 예시문제를 풀어보면 어떻게 수학을 지도할 것인지 파악할 수 있어요.

정말 도움이 많이 된 책이네요.



YES마니아 : 로얄 a*****7 2010.06.07.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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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수학의 길라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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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공부 불변의 법칙>을 썼던 저자가 새로 쓴 수학에 관련된 책이다. 현재 초등교사를 하고 계셔서 현장경험이 살아있는 책이다.   수학에 일찌감치 포기를 하고 살았던 학창시절을 자녀들에게 다시 되물림하고 싶지 않아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수학은 기초학문을 모두 어우르는 가장 중요한 학문이라는 것을 간과하고 있었다. 앞으로 21세기는 수학 하나만 잘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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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공부 불변의 법칙>을 썼던 저자가 새로 쓴 수학에 관련된 책이다.

현재 초등교사를 하고 계셔서 현장경험이 살아있는 책이다.

 

수학에 일찌감치 포기를 하고 살았던 학창시절을

자녀들에게 다시 되물림하고 싶지 않아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수학은 기초학문을 모두 어우르는 가장 중요한 학문이라는 것을 간과하고 있었다.

앞으로 21세기는 수학 하나만 잘해도 인생이 열리고 미래를 보장받을 수 있는 시대라고 한다.

 

수학이 단순히 연산만 잘하면 된다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그렇다고 요즘 사고력, 창의력이다 하는데 그것만 집중하는 것도 오산이다.

모두 다 중요하다.

 

내가 수학을 조금만 더 잘했더라면 인생이 달라졌을거라는 생각을 요즘 들어 더 많이 든다.

수학이 항상 자신감의 걸림돌이 된 것이다.

 

이제 큰 아이가 내년이면 열두 살이 된다.

5학년때가 제일 수학이 어렵다고 한다.

우리 아이들은 수학이 인생의 걸림돌이 되는 것이 아니라

발판이 되어 멋진 인생을 펼쳐나갈 수 있으면 좋겠다.

 

먼저 부모와 아이들이 수학에 관심을 갖고 실력을 키워나갈 분위기를 형성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기에

관심을 가진 부모라면 이 책을 꼭 읽기를 권해본다.

 

아이의 잠재된 능력을 깨우고 키우기 위해서는 부모가 먼저 수학에 대한 배경지식을 쌓아야 한다.

자녀들에게만 수학관련책을 권할 것이 아니라 부모가 먼저 읽고

자녀의 수학습관으로 이끌어야 한다.

 

5학년은 이제 부모와 함께 학습능력을 익히는 단계를 넘어서 '스스로 학습을 주도해 나갈 능력을 키우고 발휘해야 할 때'라고 한다.

미래의 자기주도 학습을 펼치기 위한 가장 중요한 순간이다.

수학의 결정적시기가 12세이기에 이 책은 4,5학년 학부모가 꼭 읽으면 좋을 책이다.

 

저자는 5학년 열두 살은 최고의 학습능력을 키우고 성적 향상을 꾀할 수 있는 동시에 그 상태에서

머무는 것으로 끝날 수도 있는 위기인 '양날의 칼'과 같은 시기라고 한다.

우리 아이가 상위 1%의 천재가 될 것인지, 그저 그런 보통 아이가 될 것인지는 오롯이 부모와 아이들의 몫이라고 한다.

 

수학천재들이 보통 아이들과 다른 점은 바로 독서습관이었다.

학습에 도움이 되는 독서습관은 작은 것도  놓치지 않고 꼼꼼하게 따져보며 책을 읽는 습관이었다.

수학력은 계산력이 아니라 상상력이라고 한다.

그 상상력은 바로 사고의 틀을 넓혀주는 책읽기였다.

 

저자가 추천해준 저학년을 위한 수학책과 고학년을 위한 수학책이 도움이 되고 있다.

그동안 문제풀이에만 집중했던 수학공부에만 그치는 게 아니라

다양한 수학이론서가 바탕이 되어야한다는 데 공감했다.

 

8살이 된 둘째에게 수학동화를 많이 읽혀주지 못해 후회가 되었다.

지금부터라도 수학과 관련된 책을 많이 접해주어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확실히 그와 관련된 책을 덜 접해주어서 그런지 수학을 어려워한다.

 

이 책의 장점은 영제교육원을 보내고 있는 엄마들의 조언이다.

 

"수학 공부를 일찍 시작하는 것보다 아이가 수학을 좋아할 수 있게 도와주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수학문제집을 사주는 것보다 수학동화를 한 번 더 읽어주는 것이 수학의 원리를 파악하는 정석입니다. "

 

"기본 개념에 대한 확실한 이해를 바탕으로 심화학습을 시작해야 합니다. 선생보다는 심화 위주로 학습해야 합니다."

 

기타등등

 

보통 아이인 우리 아이를 수학 잘하는 아이로 키우고 싶다.

이 책은 실질적인 노하우가 많이 담겨있어 이번 겨울방학부터 차근차근 적용해나갈 볼 것이다.

수학의 길라잡이가 되어주는 이 책이 참 고맙다. 

YES마니아 : 골드 a********7 2009.12.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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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천재로 키우기위한 부모 필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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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2때부터 수학은 정말 포기하다 시피 한 나로선 귀가 솔깃한 책이었다. 형제라도 한 명은 수학을 잘하고 한명은 못하고.... 부모가 유전인것 같다고 했고 실제로 유명한 교육강사가 수학은 유전이라는 말도했었다. 타고난 수학 영재들이 하는 방법을 일반 아이들이 따라하다보니 좌절하는 것이고 그들의 들러리 역할을 한다고했었던가... 하지만 이 책을 읽고 결코 수학은 유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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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2때부터 수학은 정말 포기하다 시피 한 나로선 귀가 솔깃한 책이었다.

형제라도 한 명은 수학을 잘하고 한명은 못하고....

부모가 유전인것 같다고 했고 실제로 유명한 교육강사가 수학은 유전이라는 말도했었다.

타고난 수학 영재들이 하는 방법을 일반 아이들이 따라하다보니 좌절하는 것이고 그들의 들러리 역할을 한다고했었던가...

하지만 이 책을 읽고 결코 수학은 유전으로만 좌우될수 없으며 부모의 역할에 따라 분명 달라질 수 있다는 확신이 들었다.

이 책대로라면 수학 영재는 못될지언정 최소한 수학을 포기하거나 싫어하는 아이로 자라지 않게 할 수있다!!!

수학을 잘하는 아이로 키우는 가장 기본은 독서에 있었다.

영재들의 독서 습관중 일반아이들과 다른점은 독서 편식을 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수학은 왜 배우는가라는 의문은 누구나 한번쯤 해봤을 법한데 게임을 예로 들어 이길수 있는 원리를 수학적으로 간단히 설명했다.

즉 수학은 창의성과도 연관있으며 창의성을 중요하는 요즘 시대엔 더 수학이 중요시 될수밖에 없다.

수학점수는 계산력이 아니라 상상력임을 강조 하지만 그 바탕은  연산실력과 연산 훈련임을 놓치지 않았다.

이 책의 장점은 딱딱한 이론이나 작가의 생각만이 아닌  실제 수학문제와 수학영재 학생들의 사례를 들어 설명했다는 점이다. 자녀를  수학영재로 키운 부모들의 tip도 있다.

차례를 보면  이 책의 핵심 요약이 보인다.

하지만 차례만 본다면 내용속에 뭍어있는  사례와 뼈에 붙은 알짜 배기 살들을 맛 볼 수없다.

초등학생을 둔 부모라면 필히 읽어봐야 할 책일듯하다. 

아이가 수학으로 좌절하고 학원을 가도 성적이 나오지 않을때 이 책이 필히 해답을 제시할거라 확신한다.

난 수학을 싫어하고 못했지만 울 킁카는 수학을 좋아하는 아이로 키우기 위해 어떻게 멘토 역할을 해줘야 하는지 알게 해준 고마운 책이다. 



YES마니아 : 골드 g*******a 2009.12.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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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재미에 빠진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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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이지만 이제 앞으로 더욱 체계적으로 배워야할 수학이라는 과목때문에 먼저 제 눈길을 끈 책입니다. 괜히 수학천재라고 하면 우리아이랑 거리가 먼데라고 생각도 들고 수학천재까지는 바라지는 않는데 하며 괜히 겸손해지지 까지 하는 생각에 책을 보게되었습니다. 물론 이 책은 영재교육원에 다니는 아이들을 대상으로 수학공부를 어떻게 하고 있는지를 구체적으로 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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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이지만 이제 앞으로 더욱 체계적으로 배워야할 수학이라는

과목때문에 먼저 제 눈길을 끈 책입니다.

괜히 수학천재라고 하면 우리아이랑 거리가 먼데라고

생각도 들고 수학천재까지는 바라지는 않는데 하며

괜히 겸손해지지 까지 하는 생각에

책을 보게되었습니다.

물론 이 책은 영재교육원에 다니는 아이들을 대상으로

수학공부를 어떻게 하고 있는지를

구체적으로 알려주는 책이기도하며

지금까지 수학에 대한 오해와 편견들을

깰수있었던 계기가 된 책입니다.

수학이라면 복잡한 방정식과 계산들을 떠올리면서

저또한 어릴때 수학은 공식만 잘 외우면 된다는 생각에

따로 공부하는것 없이 공식으로 문제만 풀다가

복잡한 설명과 함께 문제가 나오면

공식대로 했는데 왜이렇게 복잡하지 란 생각을 했던적이

있었던 것 같아서 공감이 갔습니다

요즘의 수학은 아주 예전처럼 숫자로 공식만 외워서 푸는

문제가 아니라 장중한 설명과 함께

문제를 이해해야만 풀수있는 구조로 되어있어

조금만 다르게 생각하면 전혀 다른 길로 가게 됩니다

한번씩 서점을 가서 아이들 책을 보면

초등학교 저학년까지는 집에서 가르쳐주겠는데

고학년이 올라갈수록 엄마도 아이의 수학과는 거리가

점점 멀어져 이제는 유명한 학원에 의지하고

수업료를 꼬박 챙겨주며 아이에게는 할만큼 했다라고

생각하는 엄마가 되지않을까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아이의 공부난이도가 높아짐에 따라 엄마도

같이 배워서 맞춰줘야 아이를 잡을수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엄마들이 집안일에 이것저것 잡다한 일들이

많지만 가장 중요한 아이의 기본기 만큼은 그 시기가 아니면

잡을수가 없으니 꼭 챙겨봐야할 부분인것 같아요.

그리고 아이에게 무조건적인 예습과 복습을 해라고 강요하는것도

중요한 부분을 지나치는것이라고 합니다

보통 다음날 수업시간에 공부해야할 분량을 예습한다고 하면

전체적인 목차에서부터 그 세부적인 내용까지 다 공부하고

다음날 수업시간이 되면 아이들은 아는 내용이라

선생님의 목소리에 집중을 안하게 되고 자연스레

공부와는 점점 취미가 멀어지게 된다는 ..

예습보다는 복습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네요

무조건 공부를 많이 하는게 좋은게 아니라 얼마나 효율적으로 하는지가

중요한가를 알려주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우리 아이가 공부에 얼마나 관심을가지고어떻게 공부를 하는지

먼저 파악을 해서 엄마가 옆에서 올바른 방향으로 지도를 하는것이

가장 중요한것같습니다.

모든 공부의 기본은 수학이라고합니다. 수학의질문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국어를 잘해야하고 원리계산을 위해서는 과학도 필요한 모든 과목이

복합적으로 포함되어있는 수학공부를 위해서

아이와 함께 책을 자주 읽는것 또한 수학을 위한 첫걸음이 아닐까 합니다.

b**********0 2009.12.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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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읽어야 하는 필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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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처음 보면서 아~~~정말 필요한 책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런데 읽으면 읽을수록 더 필요한거있죠!!! 아이에게 항상 관심이 있고 무엇보다도 공부 잘하는 아이로 자라게 해주고 싶다는 생각이 강했어요... 하지만 이책을 읽으면서 엄마의 역할이 아이의 인생을 바꿀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초5학년이 정말 중요한것 같아요... 응용문제가 많이 나온다고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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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처음 보면서 아~~~정말 필요한 책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런데 읽으면 읽을수록 더 필요한거있죠!!!

아이에게 항상 관심이 있고 무엇보다도 공부 잘하는 아이로 자라게 해주고 싶다는 생각이 강했어요...

하지만 이책을 읽으면서 엄마의 역할이 아이의 인생을 바꿀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초5학년이 정말 중요한것 같아요...

응용문제가 많이 나온다고 하더군요...

저학년에 확실히 수학을 하지 않으면 고학년에 수학을 포기하는 상황까지 생길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수학을 할때에는 제대로 된문제를 재대로 파악해서 쓸수 있도록 해야할것 같다.

연산도 중요하고...

이책을 읽으면서 아이의 수학공부에 대한 나만의 지표가 생기는 것 같아서 너무 유용한 책인것 같다...

아이의 수학이 걱정되는 엄마가 있다면 꼭 권해주고 싶은책인것 같다

p*****k 2009.12.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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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 두살에 수학천재가 된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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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어릴땐 초등학교 수학은 엄마가 집에서 끼고 충분히 가르칠수 있다고 생각했어요.막상 아이와 함께 공부를 하다보니 원리 자체를 이해시키는 것이 어렵더군요.,그러다 보니 편법으로 답을 내는 방법 위주로 알려주게 되더라구요.저도 가르치면서 이렇게 편법을 알려주면 안되는데...어떻게 하면 정석으로 가르쳐줄수 있을까..많이 고민 했는데요.."자녀 교육서 한 권도 읽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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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어릴땐 초등학교 수학은 엄마가 집에서 끼고 충분히 가르칠수 있다고 생각했어요.
막상 아이와 함께 공부를 하다보니 원리 자체를 이해시키는 것이 어렵더군요.,
그러다 보니 편법으로 답을 내는 방법 위주로 알려주게 되더라구요.
저도 가르치면서 이렇게 편법을 알려주면 안되는데...
어떻게 하면 정석으로 가르쳐줄수 있을까..
많이 고민 했는데요..

"자녀 교육서 한 권도 읽지 않고 자녀의 수학 공부를 제대로 시켜보겠다는 것은
마치 시험 보러 가는 학생이 시험 공부는 커녕 교과서 한번 읽어보지 않는 것과
마찬가지다"

책 말미에 있는 이 글을 보고 저도 뜨끔했답니다.
아이와 함께 하는 홈스쿨링은 엄마가 미리 많은 공부와 계획을 통해서만 성공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저도 고등학교 시절 갑자기 어려워진 수학을 끙끙대다 고 3때 수능을 엉망으로 본 
경험이 있어 그런지 아이 수학만큼은 어렸을때 확실하게 잡아주고 싶더라구요..
이 책이 그런 저에게 정말 큰 도움이 되었답니다.
딱딱하게 수학이란 이렇게 공부해야 한다는 설명보다는
이 육아서를 읽는 부모 스스로 공감하고 아이에게 이런방식으로 
수학을  잡아줘야 겠구나 하는 실질적인 방침들이 나와 있어
읽으면서 연신 고개를 끄덕였답니다.

초등학교 저학년은 모두 엄마실력이라고 하죠??
고학년 부터 아이들의 수학실력이 차이가 나기 시작하는데요..
제가 정말 "맞아 맞아"하고 느낀것은
어느 과목이나 책 읽기가 바탕이 되어 있지 않으면 재미를 붙이고 
공부하는 것 자체가 어렵다는 걸 이해할 수 있었어요..

요즘은 단순 연산식 보다 서술형 문제가 많이 나오잖아요..
얼마전에 치른 수능도 정말 지문이 많고 지묹 자체를 이해하지 못하면
수식을 세울수 조차 없더군요,,
그래서 수학은 암기라는 것도 다 옛말인것 같아요,,

제가 특히 인상깊에 읽었던 부분은
- 약이 되는 선행학습, 독이 되는 선행학습
- 수학천재들의 예습,복습
- 오답노트 속에 답이 있다.
- 긍정과 칭찬이 수학점수를 춤추게한다.
였답니다.

어디까지 선행학습을 해야할지..
선행학습 보다 더 중요한건 지금 배우는 부분은 완벽하게 알아야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있다는 것,,
집에서 할수 있는 예습 복습에서 복습을 더 철저하게 해야한다는 것..
그리고 영재들은 꼭 가지고 있다는  중요한 오답노트 만들기..

무엇보다도 중요한건 
"부모의 역할은 아이를 격려하고 학습능력을 이끌어 갈 수 있는 자립심을 키워주는 것이다."
네요..
어차피 공부는 아이 스스로 하겠다는 의지가 없으면
엄마가 이끌어 줄수 있는 한계가 있다고 생각해요..

이 책 뒤쪽 부록에 함께 읽어보면 좋은 책들에 관한 설명이 있는데요..
저는 이번기회를 계기로 수학 육아서를 많이 읽어보고
아이와 함께 잼있는 수학공부를 해 보고 싶어요..

저도 저만의 꿈이지만..
아이와 함께 열심히 노력해서..
아이를 영재교육원에 보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f******i 2009.12.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수학공부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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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대부분 수학을 싫어한다. 반복하는 연산도 지겨워하고, 생각하고 생각해야 풀리는 어려운 문제도 겁을 낸다. 열두 살에 수학천재가 된 아이들이란 제목에서 천재까지는 아니라도 수학을 싫어하지 않을 정도로 재미붙일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며 읽게 되었다. 나 조차도 어렸을 때부터 수학을 싫어했으니까...   수학천재들의 공부법 중 수학은 생각의 힘을 키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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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대부분 수학을 싫어한다.

반복하는 연산도 지겨워하고, 생각하고 생각해야 풀리는 어려운 문제도 겁을 낸다.

열두 살에 수학천재가 된 아이들이란 제목에서 천재까지는 아니라도

수학을 싫어하지 않을 정도로 재미붙일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며 읽게 되었다.

나 조차도 어렸을 때부터 수학을 싫어했으니까...

 

수학천재들의 공부법 중 수학은 생각의 힘을 키우는 연습이라는 말에 의아해 하면서도

독서습관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다.

책을 읽어도 책에 대한 내용에 대해 잘 알지 못하는 아이들을 위한 방법에 대해서 나오는데,

아이에게 책에 담긴 내용을 그대로 물어보지 말고 책에서 이야기하는 것과 다른 내용을 물어보라는 것이다.

작은 아이도 열심히 위인전을 읽어주고 물어보면 어떤 일을 한 사람인지 모를 때가 있는데

이 책에서 알려 준 대로 잘못된 이야기를 물어봐서 틀렸다고 대답할 수 있게 해보려고 한다.

아이가 질문에 답변하기 쉬운 것부터 차근차근 시작하라고...

아이들을 읽으면 좋을 수학관련 책도 소개와 또한 학부모가 읽어야 할 수학에 관한 필독서도

자세하게 소개해 주었다.

예습 복습편과 오답노트 등도 실제 아이들이 하고 있는 것을 알려주고 사진으로 보여줘서

한눈에 알 수 있고 실제로 적용하기 쉽도록 설명하고 있다.

특히 저학년 때에는 연산과 반복학습을 꾸준히 잘 해야 고학년 대 응용문제로 확장이 되는데

걸림돌이 되지 않는다고 연산의 중요성도 이야기하고 있다.

물론 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가 수학에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b******0 2009.12.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