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빗속에서 어찌할 바 몰라 허둥대던 시마나는 자신을 찾으러 온 젠을 보고 당황해 하면서도 반갑다... 집에 들어가자 아사히 선배의 불호령에 정신없어진 시마나와 젠... 어느새 아무 일 없는 것처럼 자연스러워진다... 타이가가 시마나에게 사과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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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카노 이치고 작가님의 <꿈꾸는 태양> 3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제가 구매한 건 개정판인 모양이네요. 기존판과 내용은 크게 다르지 않겠죠..? 개정판은 표지 색감이 권마다 달라서 예쁜 것 같아요. 내용도 재밌어서 4권도 구매할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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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한번 봤다가 개정판으로 나왔다고 해서 1권부터 다시 보고 있는데 예전하고 어떤 부분이 달라졌나 찾으면서 보는 재미가 있어요~ 그림도 좀 바뀐 부분 있고, 내용은 크게 안바뀐거 같아요~ 예전 그림도 좋았지만 조금 더 정리되고 깔끔해진 느낌이라 좋아요ㅎㅎㅎㅎ 이북으로 보고 싶었는데 개정판이 이북으로 나와서 이북으로 모으려고 구매했습니다~ 재미있게 읽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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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카노 이치고의 '꿈 꾸는 태양' 3권을 이북으로 구입하였다. 3권에서는 집을 나와 공식적으로 아빠의 허락을 얻어 타이가, 아사히, 젠 과 함께 살게된 시마나가 처음에 어색했던 것도 잠시, 점점 가족처럼 가까워지는 이야기를 다룬다. 꿈 꾸는 태양은 특별한 에피소드가 있는 것은 아니지만, 일상 생활에서 느낄 수 있는 다양한 감정들을 재미있게 묘사하고 있는 작품이다. 다음 이야기가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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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별다른 재미가 없다. 그런데, 우리의 여주인공 시마나는 한 집에 사는 남자들을 돌아가며 다 좋아할 모양이다 --^
10th Door 질투심에 친구들에게 심한 말을 하고 집을 뛰쳐나온 시마나는, 폭우속에서 누군가 데리러 와주길 기다린다.
11h Door 젠의 형 켄이 이들의 집으로 들이닥친다. 타이가씨를 좋아하는 시마나의 마음을 눈치 챈 켄은, 두 사람을 이어주려 애쓰는데...
12th Door 타이가씨를 좋아하는 시마나의 마음이 진지해지자, 젠은 불안감을 느끼고 시미나에게 고백하지만 그 마음은.. 전해지지 않는다?
13th Door 젠의 형 켄은 복싱에 재능이 있지만, 집안을 꾸려가기 위해 꿈을 포기했다. 젠은 그런 형에게 꿈을 돌려주고 싶어하는데...
14th Door 켄의 라이벌이자 이제는 세계 챔피언인 사카모토 선수가 집으로 찾아와 시합을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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