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마나는 엄마가 돌아가시고 아빠의 재혼으로 새엄마가 생기고 남동생이 태어나자 집에서 소외감을 느끼기 시작하고...결국 가출까지 하게 된다...우연히 공원에서 만난 기모노 입은 남자가 살 곳을 소개해주겠다고 해서 따라가는데 입주하려면 세가지 조건을 해결해야한다고 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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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출판사에서 출판된 타카노 이치고 저 꿈꾸는 태양을 읽고 작성된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꿈꾸는 태양에 대한 개인적인 감상이 포함되어있습니다. 그림체도 예쁘고 재미있습니다. 여자주인공이 너무 귀여워요. 다음 권도 구매할 예정입니다. |
| 타카노 이치고 작가님의 <꿈꾸는 태양> 1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타플랫폼에서 맛보기로 1권 앞부분 조금 읽어봤는데 재밌어서 구매하게 됐습니다. 남자 3명과 얼결에 동거를 시작하게 된 여주의 이야기인데요. 누가 남주가 될 지 궁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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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태양' 1권을 이북으로 구입하였다. 이 책의 작가인 타카노 이치고는 예전에 재미있게 읽었던 만화인 '오렌지'의 작가로 그의 후속작에 대한 궁금함에 이 책을 읽기 시작했다. 이 책의 주인공은 카메코 시마나라는 여고생으로 자신의 이름이 이상하다고 생각하여 시마나라고 불리는 것을 싫어하는 반항끼 넘치는 캐릭터이다. 새엄마와 아빠 사이에서 자신이 소외되고 있다는 느낌에 가출을 결행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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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를 쓴 작가의 다른 책이라고 해서 구입하게 됐다. 오렌지를 정말 재미있게 읽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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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의 타카노 이치고의 작품. 어떤 작품이 먼저인지는 잘 모르겠네요. 표지도 깔끔하고 '세련되고 예쁜' 그림체라는 평이 많아서 별 망설임 없이 구입했는데... 제겐 이 그림체가 전혀 에뻐보이지 않는데요...
하긴 <오렌지>도 처음엔 그림체 때문에 별로라 생각했지만... 하지만, <오렌지>는 스토리가 정말 기발했죠. 그러나, 이 작품은 기대할 만한 스토리 전개가 있을까요?? 기대가 전혀 안되는 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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