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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1일 제목부터 러브장의 느낌이 가득하여 설레었다!! 100일 동안 작성하는건데 예전 러브장은 내가 아이디어를 내고 찾아서 모든 것을 직접해야해서 손재주가 없는 나 같은 사람들에게는 곤혹이었을거다....ㅜㅜ 그런데 이 책은 대부분 잘 그려져있고, 매일 매일 색달라서 새로운걸 찾는 시간을 줄여준다
표지부터 사랑스러움이 느껴진다. 양장? 단단한걸로 되어 있어 더욱 책의 느낌이 강해서 좋다^^ 활용법이 나와있다~ 혼자쓰기를 하고 있는 나지만!! 함께 쓰는걸 추천한다~ 내용이 혼자만 쓸 수 없기때문에 오히려 같이 쓰고 나중에 ㅓ음부터 보면 더 좋을거 같아용~ 그치만 혼자 써도 무리는 없다는거!!
100가지의 내용중에서 일부이다~ 그림이 그려져 있는 것도 있고, 오려 붙여야 하는것도 있고, 머리로 생각을 해서 적어야하는 것 들이 있다. 나는 지금 600일이 넘었다. 600일부터 작성하여 매일 하루에 하나씩 700일에 선물로 줄 계획을 하고 있다. 600일이란 시간이 짧지만 길다고 생각했는데.... 이 책을 채워나가면서 보니 아직 모르는게 더 많은거 같았습니다. 새로 시작하는 여러분, 조금 오래되어 지루한 여러분!! 이 책을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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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플들을 위한 러브다이어리라고 해서 냉큼 쟁였답니다^^ㅎ 선미화 씨의 삽화와 함께 나를 둘러보고 너를 알아가며 우리를 맞춰가는 시간을 갖게하는 이 책 제일 앞부분을 열면 이렇게 사용설명서가 친절히 나와있습니다! 사실 제 느낌에 사랑을 시작한 날로부터 100일동안 보다는 좀 심오한 질문들도 있고 깊이 있는 물음들도 있어서 글과 그림, 그리고 가장 중요한 진심을 담아 소통할 수 있게 해주는 책! 먼저 사랑하는 누구에게~ 라는 말로 시작합니다! 우리의 첫 만남을 기억하는데서부터 본격적인 내용으로 !\ 마무리에 가면 상대방에게 전달하기 위한 손편지 쓰기! 오늘부터 1일이라는 책이 한권 꽉 채우다보면 나한테도 새로운 기억을 상기하게 만들고 이렇게 생각을 하게하는 책들이 요즘 많이 보이는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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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 반, 궁금증 반으로 읽게된 오늘부터 1일! "사랑을 기록하는 일은 새싹에 물을 주는 일과 같다"는 말로 시작한다. 커플 다이어리지만, 혼자쓰기와 함께쓰기로 구분되어 책의 빈칸을 채워나가다 보면 사랑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고, 연인의 경우, 둘 사이에 있었던 일들을 회상하거나 앞으로의 일들을 이런 과정들을 거듭한다면 서로에 대한 이해와 사랑이 자연스럽게 책은 첫 만남- 이란 주제로 시작한다. 나의 연인이 될 누군가를...어디서 만날지 알 수가 없어서 둘째 사랑의 십계명에서 관계에 있어 서로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랑과 관련된 좋은 글귀도 가득해서 마음이 심쿵하게 만든다. 내가 좋아했던 영화 - 미술관옆 동물원 중의 대사 "사랑은 처음부터 풍덩 빠지는 건 줄 알았지 "용기 있다는 것은 답례로 아무것도 기대하지 않고 연인의 이름으로 삼행시도 지어보고, 이 책의 장점은 다양한 접근 방식을 통해 사랑하기 좋은 봄날에 추천하고 싶은 오늘부터 1일~ 마음이 심쿵심쿵해 지고 싶은 날에 읽어 보길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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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이벤트 도중 발견한 러브 다이어리 ! ? 빨간색도 마음에 들고, 남자친구 전역도 했겠다 금방 3주년이 돌아와서 기념할 겸 재미삼아 써보기로 했다. 초등학생때 이후로 러브장은 처음이라 웃기기도 하면서, 새록새록 설레이는 느낌이 들기도 한다. 오늘부터 1일 저자 김지야 출판 조선앤북 발매 2017.02.13. Vintage Letter 첫 장은 빈티지 편지 형식처럼 커플의 이름을 적는 일러스트가 준비되어 있다. 글씨는 조금 부족하긴 하지만, 영문 필기체로 ! 요새 필기체 따라그리고 영문 캘리그래피 공부하는 재미에 빠졌다. 우리의 첫만남. 조금(?) 오그라들기도 하지만, 우리의 첫만남을 적어보는 것이 설레기도 했다. 5월 이쁜 봄날, 학교에서 과 cc로 만나 같이 동아리도 하고 교양수업도 같이 듣고 캠퍼스 데이트가 참 즐거웠다. (너무 오픈한건가?) 하하 - 정말 이런건 초등학생 라브라브 같기도 하지만, 귀엽다. 서로에게 예쁜 말 하기~ 배려해서 말하기. 진지하고 이쁜 시 같은 말을 하는 건 좋아하지만, 이 챕터는 너무 오그라들어서.. 예시가 당신 없는 나는 단팥 없는 단팥빵 같아.. ^^ 그래서 나는 오빠 없는 나는 어림없는 볼 같아로.. 나 없는 오빠는 홀애비 같아.. ㅎㅎ 별자리 코너 ! 이런 코너는 독특하기도 하고 재밌는 것 같다. 별자리 운세 사주 좋아하는 1인. 맹신하는 것은 아니지만, 어느 정도 기운(?)은 믿는다. 재밌기도 하고 에너지를 넣어주기도 하기에. 교집합 & 합집합 아직은 안 해본 코너인데 이 코너도 마음에 든다 ! 비슷한 면도 있으면서 정말 다른 오빠와 나. 오빠는 신문과 잡지를 좋아하고, 나는 책을 좋아한다. (대학생 잡지도 좋아하지만) 잡지는 베이스고 독서가 제일 중요하거늘. 이 부분으로 자주 투탁투탁 - 우리 개인의 취향을 일러스트와 함께 표시한 리스트. 거~의 비슷하다 독서 빼고! 책 왜 안 읽어 ! 신기한건 오빠는 덩치가 큰데 꽃을 좋아하고, 정원 가꾸기도 좋아한다. 나는 그냥 이쁜 상태를 보는것을 좋아하고. 이외에도 귀여운 일러스트와 함께 다양한 챕터들이 준비되어 있다. 책에선 매일 1개씩 작성하라고 하지만, 나는 그냥 주기 전까지 feel 꽃히는 날 해보고 싶은 챕터부터 쏙쏙 쓰는 중 - ? 다 완성하면 같이 읽어보면서 얘기도 하고 좋을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