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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사파리/만일 내가 트롤이 된다면, 있는 모습 그대로의 자신이 소중하고 특별해요.
"사파리/만일 내가 트롤이 된다면, 있는 모습 그대로의 자신이 소중하고 특별해요." 내용보기
사파리/만일 내가 트롤이 된다면 있는 모습 그대로의 자신이 소중하고 특별해요.         사파리 톡톡 모두누리 그림책 중에 한 권인 <만일 내가 트롤이 된다면> 을 읽어 보았어요. 우리 아이 균형 있는 발달을 도와주는 통합 표준 교육 과정! 톡톡 모두누리 그림책!!  <만일 내가 트롤이 된다면> 책은 누리과정 5개 영역 가운데 사회관계 영역과 연계된 그림책입
"사파리/만일 내가 트롤이 된다면, 있는 모습 그대로의 자신이 소중하고 특별해요." 내용보기

 

 

사파리/만일 내가 트롤이 된다면

있는 모습 그대로의 자신이 소중하고 특별해요.

 

 

 

 

사파리 톡톡 모두누리 그림책 중에 한 권인 <만일 내가 트롤이 된다면> 을 읽어 보았어요.

우리 아이 균형 있는 발달을 도와주는 통합 표준 교육 과정! 톡톡 모두누리 그림책!! 

<만일 내가 트롤이 된다면> 책은 누리과정 5개 영역 가운데 사회관계 영역과 연계된 그림책입니다

 조금은 특별한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사랑하는게 중요하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는데요.

 

아이들이 사회생활을 시작하면서 친구들과 비교를 하게되고..

그러다보면 아이들을 일정한 잣대와 판단으로 다른 친구들과 같은 모습을 강요하기도 하지요.

남들과 조금 다른 특별함마저도 인정하지 않는다면 아이들의 자신감을 점점 줄어들겠죠.

일정한 범위 내에서의 규칙은 지키되 아이들의 특별함을 인정해주고

아이들 자신이 그 특별함을 인정하고 소중하게 생각한다면 아이들의 자존감은 쑥쑥 자라날것 같은데요.

이 책은 자신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인정하고 소중하고 특별하다는 것을 알게 된 친구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이 이야기의 주인공인 티머시와 타비사는 친구들의 행동과는 조금 특별하여 늘 주목을 받게 되는데요.

그 특별함으로 티머시와 타비사는 외롭고 또 자신감이 떨어지는 모습을 엿볼수 있답니다.

하지만 친구들과 다른 모습이 얼마나 특별하고 소중한지 나중에 깨닫게 되는데요.

그런 과정을 통해 티머시와 타비사는 더욱 자신을 사랑하는 계기가 되었을것 같아요.

 

 

 

 

 

 

 

 

 

트롤은 지저분하고 시끄러운 괴물이예요~

축축하고 어둡고 질퍽한 동굴에서 살지요.

하지만 티머시는 다른 트롤과 다르답니다.

친절하고 예의바르고 깔끔하고 사는 곳도 어둡고 질퍽질퍽하지 않네요.

 

 

 

 

 

 

 

 

 

 

엄마 아빠와 함께 사는 꼬마 소녀 타비사는

친절하고 예의바르고 깔끔한 꼬마들과는 다른답니다.

시끄럽고 산만하고 지저분하고 코 파는 것을 무엇보다 좋아한다고 하네요.

 

울 둘째는 으하하하! 하하하하하하하!

웃는 타비사의 모습이 참 재밌어 보인다고 하네요~~

직접 따라해보기도 했다죠~ㅎㅎ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그림과 흥미진진한 이야기라서 한참 집중해서 잘 보았어요.

 

 

 

 

 

 

 

 

 

개구쟁이 느낌 가득한 타비사는 물웅덩이를 보면 절대로 그냥 지나치지 않아요.

그런 모습을 보고 타비사의 엄마 아빠는 다른 꼬마들처럼 타비사가 친절하고 예의 바르기를 바라네요.

또래 친구들보다 조금 다른 모습이라면 아무래도 부모님 입장에서 신경이 쓰이기 마련이잖아요.

저 또한 내 아이가 특별한 행동을 한다면 인정해주기도 보다는

아이가 마음은 신경쓰지 않고 행동을 말리는데 급급하게 되더라구요.^^;;

아이의 특별함을 인정해주는 조금은 여유롭고 넓은 마음을 가질수 있도록

부모의 노력이 필요하겠다 생각이 들었어요.

 

 

 

 

 

 

 

 

 

 

 

 

각각의 친구들처럼 될 수 없다고 생각하여....

어깨 축축 쳐진 타비사와 티머시의 모습...

기운 빠진 아이들의 모습을 보니 너무 안타까운데요.

과연 타비사와 티머시는 친구들처럼 바뀔수 있을까??

 

 

 

 

 

 

 

 

 

 

티머시랑 타비사는 서로 바꿔서 살기로 했어요.

다른 트롤들이 티머시가 훌륭한 트롤이 되었다고...

타비사의 엄마 아빠는 타비사가 친절하고 예의 바르고 깔끔한 꼬마 소녀가 되었다고 좋아하는 모습인데요.

타비사와 티머시는 바뀐 생활에 만족을 했을까요??

 

 

 

 

 

 

 

 

 

바뀐 생활이 처음에는 좋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심심하고 지루해진 타비사와 티머시는 예전의 생활이 그리워졌어요.

 친구들과 달라서 힘들어했던 타비사와 티머시는 서로 생활을 바꿔 살아봄으로

자신의 특별함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스스로 깨닫게 되었답니다.

남들과 조금 다르고 특별해도 우리 모두는 소중한 존재라는 것을 느끼고

자존감과 자신감을 갖고 성장하는 아이들이 되기를 바래 보았네요~^^

 

 

 

- 본 도서를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고 작성하였습니다 -

 

 

c***9 2017.03.0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유아그림책 리호지킨스 만일내가트롤이된다면
"유아그림책 리호지킨스 만일내가트롤이된다면" 내용보기
있는 그대로 내 자신을 사랑하게끔 일깨워주는 책이 있어서소개해드릴까 해요사파리에서 나온 만일 내가 트롤이 된다면 이라는 책입니다트롤 티머시는 다른 트롤과 달리친절하고 예의바르고 깔끔했어요다른 트롤들을 티머시를 이해 못했답니다또 한 꼬마소녀가 있어요그 이름은 타비사 다른꼬마들과 달리산만하고 지저분하고 시끄러웠죠그런 두링 만나 서로 바꾸기로 했답니다막상 바꿔보
"유아그림책 리호지킨스 만일내가트롤이된다면" 내용보기

있는 그대로 내 자신을 사랑하게끔 
일깨워주는 책이 있어서
소개해드릴까 해요


사파리에서 나온 만일 내가 트롤이 된다면 
이라는 책입니다


트롤 티머시는 다른 트롤과 달리
친절하고 예의바르고 깔끔했어요
다른 트롤들을 티머시를 이해 못했답니다

또 한 꼬마소녀가 있어요
그 이름은 타비사 
다른꼬마들과 달리
산만하고 지저분하고 시끄러웠죠

그런 두링 만나 서로 바꾸기로 했답니다
막상 바꿔보니 처음만 좋았다가
나중에 지루해졌어요
역시 내자신 그대로가 좋은거였어요
사랑스러운 티머시와 타비사 이야기를
은채에게도 들려주었답니다
트롤의 목소리가 재미있는지
깔깔깔 웃네요

타비사와 티머시가 바뀌어 살아보니
무척지루하다는걸 깨달았죠

결국 제자리로 돌아갔답니다
역시 있는 내자진을 사랑해줘야해요

귀여운 타비사와 티머시를 통해
자신 스스로를 사랑하는법을
배워보도록 해요



m*****5 2017.04.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도서 똑똑모두누리 [만일 내가 트롤이 된다면] 특별한 나를 알게되요
"도서 똑똑모두누리 [만일 내가 트롤이 된다면] 특별한 나를 알게되요" 내용보기
오늘은 내 모습 그대로를 사랑할 수 있게 도와주는 특별한 그림책사파리 똑똑모두누리 중 한권을 소개해드려요~       사파리 똑똑모두누리 누리과정 사회관계 영역 연계 그림책 만일 내가 트롤이 된다면   이번 유아도서 <만일 내가 트롤이 된다면>은친절하고 깔끔한 티머시와 시끄럽고 지저분한 타비사가 등장해요.  이렇게 다른 두 친구가 서로 바꿔
"도서 똑똑모두누리 [만일 내가 트롤이 된다면] 특별한 나를 알게되요" 내용보기

 오늘은 내 모습 그대로를

사랑할 수 있게 도와주는 특별한 그림책
사파리 똑똑모두누리 중 한권을 소개해드려요~

 

 


 


사파리 똑똑모두누리

누리과정 사회관계 영역 연계 그림책


만일 내가 트롤이 된다면


 

이번 유아도서 <만일 내가 트롤이 된다면>
친절하고 깔끔한 티머시와
시끄럽고 지저분한 타비사가 등장해요.
 


이렇게 다른 두 친구가

서로 바꿔살아보는 재밌는 이야기가 담겨있지요.

 

 


사파리 똑똑모두누리 시리즈

혼자 독립읽기 할 수 있는 아이라면

그냥 읽어도 물론 재밌지만


울꼬맹이처럼 아직 한글을 읽지 못하는 아이라면

똑똑 스마트펜으로 찍어보며

이야기도 듣고

흥미롭게 숨은 대화까지 들어볼 수 있지요.


 

표지를 콕! 찍어 흥겨운 리듬과 함께

 전체이야기도 듣고

대화도 들어보았어요^^

 


안녕! 난 티머시야.


티머시는

 털이 북슬북슬한 트롤이랍니다.


 


사실 트롤은

지저분하고 시끄러운 괴물이지만


티머시는 다른 트롤과 달리

친절하고 예의바르고 깔끔했어요.

그래서 다른 트롤들이

 티머시를 놀려댔지요.

 


안녕! 내가 타비사야


이번에 만나본 친구는

엄마아빠와 함께사는 꼬마소녀에요.


꼬마들은 대부분 친절하고 깔끔하지만

타비사는

시끄럽고 산만하고 지저분했지요^^;;

 


길을 가다 웅덩이도 지나치지 않고

풍덩 뛰어들어

진흙투성이가 되구요.


근데 왠지모르게...

타비사는 울꼬맹이와 비슷한걸요~ㅋㅋㅋㅋㅋㅋ


 


두친구는 다른 이들처럼 될 수 없다고

생각하며 우울해하고 있던 찰나!

서로 콩! 하고 부딪히고 말았어요.


그 후 만나서 반갑게 인사했답니다.


 


타비사는

친절하고 예의바르고 깔끔한 티머시가 부러웠고


그리고 티머시도

시끄럽고 산만하고 지저분한 타비사를 보며

자신이 그렇게 되야한다고 생각했지요.


그때 좋은 생각이 떠올랐답니다.

 


서로 바꿔서 살아보기!


다른 트롤들은

 행동이 바뀐 티머시를 보며

깜짝 놀라며 좋아했고


엄마아빠도

 깔끔한 소녀가 된 타비사를 기특해했지요.


 


하지만....


얼마 후

 다른트롤은 예전의 티머시가 그리워지고

엄마아빠도 왠지모르게

하루가 따분하게 느껴졌답니다.

 


서로 바뀐 세상에서는

전혀 특별하지 않고

지루하기만 한

두 친구!


그래서  다시 원래 살던집으로

각자 돌아갔어요^^


 


이제는 다른 트롤들도 조금씩 더 깔끔해지고

엄마아빠도 활기찬 모습이 되었네요^^


서로 바꿔 살아보면서

비로소 느끼게 된 특별한 나 자신!


이 유아도서는

아이들에게 있는 그래로의 나 자신을 사랑하며

자아존중감도 키워주고

누구나 소중한 존재라는걸 깨닫게 해주네요^^ 

s*******1 2017.04.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똑똑 모두누리 그림책 :: 자존감을 높여주세요.
"똑똑 모두누리 그림책 :: 자존감을 높여주세요." 내용보기
부모에게 아이는 언제나 소중하고세상에서 가장 특별하며 존재 자체가 사랑스럽죠.넘치도록 사랑해주고우선적으로 존중해주려고 노력하고 있음을아이는 느끼고 있을까요.그렇다면 아이는 자기 자신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요.난 참 소중해.특별한 존재야.이렇게 긍정적인 자아감이 형성되면자신감도 넘치고 사회성도 높아진다고해요.자신을 잘 알고 존중하면서올바른 자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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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에게 아이는 언제나 소중하고
세상에서 가장 특별하며 존재 자체가 사랑스럽죠.

넘치도록 사랑해주고
우선적으로 존중해주려고 노력하고 있음을
아이는 느끼고 있을까요.

그렇다면 아이는 자기 자신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요.

난 참 소중해.
특별한 존재야.

이렇게 긍정적인 자아감이 형성되면
자신감도 넘치고 사회성도 높아진다고해요.

자신을 잘 알고 존중하면서
올바른 자아개념을 세우도록 도와주는
책 한권 추천할께요 !

 

 

 

아이들은 유아기때부터 

스스로에 대해 판단한다고해요.

올바른 자아 개념을 형성하고
자존감과 자신감을 갖을 수 있도록
도와주면 좋겠죠.

나와 남이 다름을 이해한다면
다른 사람도 존중하고 이해하며
모두 소중한 존재란걸 알 수 있을거예요.

있는 그대로의 자신이
소중하고 특별하다고 느끼해주는 책.

유아기에 꼭 읽어주면 좋을 것 같아요.

 

 

f******i 2017.04.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만일 내가 트롤이 된다면, 자존감 만들기에 굿!
"만일 내가 트롤이 된다면, 자존감 만들기에 굿!" 내용보기
누리과정 연게책 추천 만일 내가 트롤이 된다면리 호지킨슨의 흥미로운 그림책으로저희 아이들이 좋아하는 괴물 '트롤'이 나와서 더욱 인기가 있답니다.동화는 티머시와 타바사라는 두 주인공이 이끌어가요.티머시는 트롤이고, 타바사는 아이죠.두 주인공의 전혀 다른 성격을 비교하듯 구성이 되어 있지요.티머시는 다른 트롤들과 달리 친절하고 예의 바르고 깔끔하고,타바사는 시끄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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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과정 연게책 추천 만일 내가 트롤이 된다면

리 호지킨슨의 흥미로운 그림책으로

저희 아이들이 좋아하는 괴물 '트롤'이 나와서 더욱 인기가 있답니다.

동화는 티머시와 타바사라는 두 주인공이 이끌어가요.

티머시는 트롤이고, 타바사는 아이죠.

두 주인공의 전혀 다른 성격을 비교하듯 구성이 되어 있지요.

티머시는 다른 트롤들과 달리 친절하고 예의 바르고 깔끔하고,

타바사는 시끄럽고 산만하고 지저분했죠.

 

개성의 필요성, 자신감과 자존감 회복 말고도,

동화 속 주인공에게 감정이입을 하며 즐거운 상상도 할 수 있는

만일 내가 트롤이 된다면!

아이들이 좋아하는 누리과정 연계책으로 추천해요~

 

YES마니아 : 골드 o*****1 2017.04.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만일 내가 트롤이 된다면
"만일 내가 트롤이 된다면" 내용보기
내가 누군가와 바뀐다면, 하는 즐거운 상상을 담은 책.사파리 출판사의 똑똑 모두누리 <만일 내가 트롤이 된다면>아이가 조금 더 말을 잘 한다면 '만일 내가~' 라는 가정으로 다양한 상상놀이를 해볼 수 있어 즐거울 것 같은 책이다. 티머시라는 이름의 털이 북슬북슬한 트롤이다.지저분하고 시끄러운 괴물인 트롤이지만, 티머시를 친절하고 예의바르고 깔끔하다. 축축하고 어둡고 질퍽
"만일 내가 트롤이 된다면" 내용보기

내가 누군가와 바뀐다면, 하는 즐거운 상상을 담은 책.
사파리 출판사의 똑똑 모두누리 <만일 내가 트롤이 된다면>
아이가 조금 더 말을 잘 한다면 '만일 내가~' 라는 가정으로 다양한 상상놀이를 해볼 수 있어 즐거울 것 같은 책이다.
 
티머시라는 이름의 털이 북슬북슬한 트롤이다.
지저분하고 시끄러운 괴물인 트롤이지만, 티머시를 친절하고 예의바르고 깔끔하다.
축축하고 어둡고 질퍽질퍽한, 친구들이 살고 있는 동굴과는 다르게 그의 동굴은 그러하지 않다.
 
모두가 예! 라고 할 때 혼자 아니오! 면 그게 좋은 것이어도 이상해 보이듯,
티머시 역시 친구들에게 형편없는 트롤이라 놀림을 받았다.
 
그리고 등장하는 한 소녀, 타비사.
 
친절하고, 예의바르고, 깔끔한 보통의 아이들과는 많이 다르다.
시끄럽고 산만하고 지저분하고, 코 파는 것도 좋아하는 아이!
 
물 웅덩이는 절대 그냥 지나치지 못하고 풍덩!! 뛰어들어 진흙투성이가되는 아이.
나름 매력적이지만 (아마도 내 아이가 아니기에? ㅋㅋ) 부모님은 타바시가 다른 아이들 같았으면.. 하고 바란다.
 
하지만 주변의 기대대로 내가 그렇게 주변의 다른 아이들처럼, 다른 트롤들처럼 바뀌기는 어렵다고 생각하는 타비사와 티머시.
 
하지만 이 두 아이가 우연히 마주치면서...
 
서로가 지저분한 트롤이나 착한 꼬마로 보이지 않는 다는 걸 깨닫게되면서..
 
이들은 바꿔서 살아보기로 결심한다.
물론 이들이 바꾸어 살게 되자 상상대로 굉장히 잘 어울린다.
 
하지만 곧 예전의 티머시와 타비사가 그리워진 주변 사람들..
티머시와 타비사 역시 지극히 평범한 일이 되어버린 자신의 일상이 지루해진다.
 
그래서 다시 바꾸기로 결정!!
 

다시 본래로 돌아가 원래의 모습으로 행복하게 살았다는 이야기이다.

각자의 타고난 개성이 다르므로 이를 다수에 맞춰나가는 것은 썩 좋지만은 않은 일이고,
자신의 개성을 그대로 가진 채고, 이를 좋은 방향으로 발달시키면서 살아가는 것이 좋은 일이라는 것.
틀에 박힌듯한 모습이 되면 뭔가 재미없고 지루해질 수도 있다는 것..

이 책을 읽으면서 어른인 나는 참 많은 생각을 한 것 같다.
아이와 함께 아이책을 읽으면서 어른도 성장할 수 있어서 좋은 사파리 출판사 똑똑 모두누리.
단행본이라 부담없어서 더 마음에 드는 시리즈다.

YES마니아 : 로얄 s****y 2017.04.26. 신고 공감 0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내 모습 그대로를 사랑하게 만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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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책추천 똑똑모두누리 ​:: 만일 내가 트롤이 된다면 :: ​ ​ 오늘 유아책추천 할 도서는 우리 아이의 자존감과 자심감을 한단계 업그레이드 시켜주고 내 모습 그대로를 사랑하게 만드는 똑똑모두누리 그림책 이랍니다   이 도서는 누리과정 5개 영영 중 가운데 사회관계영역과 연계된 그림책인데요~ 주인공은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북유럽 신화에 나오는 상
"내 모습 그대로를 사랑하게 만드는" 내용보기

유아책추천 똑똑모두누리

​:: 만일 내가 트롤이 된다면 ::

오늘 유아책추천 할 도서는

우리 아이의 자존감과 자심감을

한단계 업그레이드 시켜주고

내 모습 그대로를 사랑하게 만드는

똑똑모두누리 그림책 이랍니다



 

_DSC3127.JPG


이 도서는 누리과정 5개 영영 중 가운데

사회관계영역과 연계된 그림책인데요~



주인공은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북유럽 신화에 나오는 상상 속의 괴물이에요:)



줄거리와 그림을 보면 눈길을 안줄 수 없어

유아책추천 탕탕:)


 


 

유아책추천1.jpg


 

 

내용자체가 스스로 인정하며 긍정적으로

판단하고 나자신의 소중함, 그리고

특별하다는걸 깨닿게 해주는 내용으로

유아책추천 안할 수 없는데요~

 

어른들이 틀에박힌 생각과

일반적인 잣대 그리고 판단으로 인해

아이들에게 남과 비교하지 않으신가요?


물론 엄마인 저도..사람인지라....

남을 부러워하고 비교하고 그러는 경우가

종종있지만은!! 안하려고 노력을해요

내새끼 기죽고 자존감과

자신감이 떨어질까봐서요~

평상시에 습관처럼 하는말

우리 현중이는 특별해!소중해! 최고야!

라는 말을 하루에 꼭 세번씩은 해주거든요~


유아기때부터 스스로 판단하는 개념이 생겨서

스스로 특별함을 잃기 쉽다고하는데


그런 생각이 들기전에 도서와

엄마와의 대화를 통해서 소중한 이유를

자주 말해주면 좋겠죠?

저도 우리 아이의 특별함을 인정하고

아이의 말에 귀를 기울여줄 수 있는

엄마가 되도록 더 노력하려고요 ^^

 

 


 

유아책추천6.jpg


 

n********1 2017.04.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똑똑모두누리 '만일 내가 트롤이 된다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똑똑모두누리 '만일 내가 트롤이 된다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내용보기
< 만일 내가 트롤이 된다면 > 어렸을 때 흔히들 많이 생각하는 말..만일.. 내가 000이 된다면 어떨까? 라는 상상을 자주 하기마련인데~이 책은 책 제목부터가 친근하고 호기심이 생기게 하는 책이였어요 그 많고 많은 존재들 중에 왜 하필 트롤일까 하며..펼쳐본 이 책은      주인공인 착한 트롤 티머시와      말썽쟁이 꼬마소녀 타비사가자신이 다른 사람이나 트롤과 다른 성격과
"똑똑모두누리 '만일 내가 트롤이 된다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내용보기

 

 

 

< 만일 내가 트롤이 된다면 >

 

어렸을 때 흔히들 많이 생각하는 말..

만일.. 내가 000이 된다면 어떨까? 라는 상상을 자주 하기마련인데~

이 책은 책 제목부터가 친근하고 호기심이 생기게 하는 책이였어요

 

그 많고 많은 존재들 중에 왜 하필 트롤일까 하며..

펼쳐본 이 책은

 

 

 

 

 

 

주인공인 착한 트롤 티머시와

 

 

 

 

 

 

말썽쟁이 꼬마소녀 타비사가

자신이 다른 사람이나 트롤과 다른 성격과 행동때문에

비교당하고..

 

 

 

 

 

 

걱정하면서 이 이야기는 시작하는데요~

얼마나 걱정했는지..

앞도 안보고 가다 쿵! 하고 붙이히게 된 두 사람!

 

자신들도 모르게

티머시는 지저분하고 무시무시한 트롤이라고 자길 소개하고

타비사는 착한 소녀라고 이야기 해버리게 됩니다

 

 

 

 

 

 

하지만

둘은.. 서로가 소개했던 사람이 아니라는걸 금새 눈치채게 되는데요~

 

그러면서..

서로 바꿔치기 하면 살자고 하는 그들~~!!

 

과연...

다른 친구들과 부모님은

타비사와 티머시의 바뀐 모습에 만족할까요??

 

 

 

자기 자신의 본연의 가치를 알게 해주고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 깨닫게 해주며

나아가 나와 다른 성격, 행동을 하는 다른 사람들도 모두 소중한 존재라는 사실을 알게 해주는

똑똑모두누리 '만일 내가 트롤이 된다면'

 

누리과정으로 필요한 아이에게 꼭 읽어줘야 하는 책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드네요^^

k****7 2017.04.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똑똑모두누리 만일 내가 트롤이 된다면 : 나를 알고 소중히 여겨요
"똑똑모두누리 만일 내가 트롤이 된다면 : 나를 알고 소중히 여겨요" 내용보기
똑똑모두누리<만일 내가 트롤이 된다면>글·그림 리 호지킨슨 / 옮김 문유진​<만일 내가 트롤이 된다면>은 똑똑모두누리 시리즈 가운데 하나인데요.똑똑 모두누리는 사파리 출판사에서 새롭게 출시한누리과정 그림책 시리즈로누리과정 5개 영역 (신체운동·건강/의사소통/사회관계/예술경험/자연탐구)과 연계되어 있구요.해외에서 검증된 추천 도서 및 수상 작품들을 포함하고 있어요
"똑똑모두누리 만일 내가 트롤이 된다면 : 나를 알고 소중히 여겨요" 내용보기

 

똑똑모두누리

만일 내가 트롤이 된다면

글·그림 리 호지킨슨 / 옮김 문유진

만일 내가 트롤이 된다면은 똑똑모두누리 시리즈 가운데 하나인데요.

똑똑 모두누리는 사파리 출판사에서 새롭게 출시한

누리과정 그림책 시리즈

누리과정 5개 영역 (신체운동·건강/의사소통/사회관계/예술경험/자연탐구)

연계되어 있구요.

해외에서 검증된 추천 도서 및 수상 작품들을 포함하고 있어요.

누리과정그림책 똑똑모두누리 전용펜 '똑똑 스마트펜'으로

그림 속 등장인물의 대사는 물론

생생한 효과음도 들을 수 있어서요.

책 읽는 재미를 한층 더 느낄 수 있답니다.

누리과정그림책 똑똑모두누리 만일 내가 트롤이 된다면

누리과정 영역중 사회관계 영역에 연계된 그림책으로

주인공 티머시와 타비사를 보며

자신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바탕으로 긍정적인 자아 존중감을 형성함은 물론,

나와 다른 사람과의 신체적, 사회적 차이를 알고

다른 이들을 존중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어요.

이 책의 주인공 트롤은 북유럽 신화에 나오는 상상 속 괴물이라고 해요.

신화 속에서 트롤은 꼬마 아이와 트롤 아이를 바꾸는 장난을 좋아한다고 전해지고요.

롱알드 달 유머상 후보에 오른 바 있는 이 그림책의 작가 리 호지킨슨은

이런 신화 속 트롤 이미지를 바탕으로 이야기를 만들었다고 하네요.

 

 

 

티롤은 지저분하고 시끄러운 괴물이지만

티머시는 친절하고 예의 바르고 깔끔해요.

 

 

 

꼬마들은 대개 친절하고, 예의 바르고, 깔끔하지만

타비사는 다른 꼬마들과 많이 달라요.

타비사는 시끄럽고 산만하고 지저분하거든요.

 

 

 

어느날 타비사와 티머시는 앞을 보지 않고 걷다가

그만 콩 부딪치고 마는데요.

 

 

 

서로에 대해 들은 티머시랑 타비사는 서로 바꿔서 살기로 해요.

​다른 티롤들은 티머시가 훌륭한 트롤이 되었다고 생각하고요.

타비사의 엄마 아빠는 친절하고 예의 바르고 깔끔한 꼬마 소녀가 된 타비사를 기특하게 생각해요.

 

 

 

하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다른 트롤들은 예전의 티머시를 그리워하고요.

타비사의 엄마 아빠도 예전의 타비사를 그리워해요.

 

 

 

이 책의 마지막 장면인데요.

다시 서로 바꿔 본디 살던 집으로 돌아간 티머시와 타비사의 모습이예요.

일반적인 잣대와 판단으로 인해 남들과 같은 모습을 강요받고

결국엔 자신의 개성이나 틀별함을 잃어버리기 보다

나는 나 다울때

다른 사람의 특별함을 받아들이고 인정할때

비로서 진짜 행복하다는걸 보여주고 있는게 아닐까 싶어요.

"쇼파에서 뛰고 있어~"

쇼파 대신 침대에서 뛰는걸 좋아하는 5세 아들램

엄마는 맨날 뛰지 말라고 하는데

타비사는 엄마 아빠랑 같이 뛰고 있으니 신기한가봐요.ㅎ

"서로 다시 바꿨네. 왜 바꿨을까?"

"이러는게 좋을꺼 같아요~"

 

 

마지막으로 책장을 덮으며 아이에게 물어봤어요.

"넌, 누구랑 바꾸고 싶어?"

"음~어~ 안바꾸고 싶어"

"난 여기가 제일 좋아."

"난 나로 바꿀래"

 

 

w********7 2017.04.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만일 내가 트롤이 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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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트롤들과는 달리 친절하고 예의바르고 깔끔한 티머시.또 다른 꼬마들과는 달리 시끄럽고 산만하고 지저분한 타비사.​ ​​티머시의 친구들,또 타비사의 가족들은​남들과 다른 모습을 그닥 좋아하지 않는 눈치에요.​​​우연히 만나게 된 둘은 서로의 몸을 바꾸어서 살아보기로합니다. 타비사는 시끄럽고, 지저분한 훌륭한 트롤이 되었고, 티머시는 친절하고 예의바른 깔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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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트롤들과는 달리 친절하고 예의바르고 깔끔한 티머시.

또 다른 꼬마들과는 달리 시끄럽고 산만하고 지저분한 타비사.​

티머시의 친구들,

또 타비사의 가족들은​
남들과 다른 모습을 그닥 좋아하지 않는 눈치에요.

​우연히 만나게 된 둘은

서로의 몸을 바꾸어서 살아보기로합니다.


타비사는 시끄럽고, 지저분한 훌륭한 트롤이 되었고,

티머시는 친절하고 예의바른 깔끔한 소녀가 되었지요.

하지만 곧 친구들과 가족들은 예전에 티머시와 타비사를 그리워하고,

​그들만의 특별함이 없어진 둘도

​바뀐 생활이 점점 지루해지기 시작했어요.

 

다시 본래 모습으로 돌아간 티머시와 타비사.

친구들은 티머시를 위해 깔끔한 생활도 함께 해주었고,

가족들은 타비사를 위해 시끄러운 놀이도 함께 해주어요.

 

 그리고 티머시는 점점 트롤답게..

타비사는 점점 소녀답게 변화되고 있는 모습이네요

*^^*

 

 

 

 

 책을 읽는 동안

새별이는 트롤이 재미있게 생겼다고 깔깔 웃어대고,

코파는 타비사 흉내를 내며 내내 즐거워 했지만
엄마인 저는 생각이 많아집니다.

 

새별이를 키우며 제가 가장 가장 많이 요구한게
무난한.. 일반적인.. 평범한 아이의 모습이었던 것 같아요.

​아빠,엄마 말을 잘 듣고,
선생님 말씀을 잘 듣고,
짜증부리거나 화내거나 울거나 하는 일은 자제하도록..

​다른 사람들이 보았을 때 "새별이는 착한아이구나, 얌전한 아이구나"
하고 이야기해주면 엄마인 저도 나름 뿌듯하기도 했구요.

 


하지만

이런 제 모습이 새별이의 특별함을 많이 제한하고 있었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무래도 제가 자존감이 낮아서인듯. ㅋㅋ

다른 사람들이 보는 시선을 너무 의식했나봐요.

새별이에게는 올바른 자존감을 심어주기 위해

책 속 티머시의 친구들과, 타비사의 가족들처럼

아이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받아들이고,

이해하도록 제가 먼저 노력해야 할 것 같아요. 

 

 

 

 

 

 

 


새별이의 요청으로 그려 본 못난이 트롤 티머시.

앗! 또 겉모습으로 판단해버렸네요.

개성만점의 트롤 티머시에요 ^^

 


 새별이도 책 속 티머시와 타비사처럼

어떠한 상황에서도 자기자신을 존중하고,

있는 모습 그대로를 사랑하는 마음을 갖게 되길바래봅니다.

 

 

 

 

 

 

 


 

q******s 2017.03.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