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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광우병 촛불집회를 분석하면서 우리 나라의 사상과 국민의 정서가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를 분석한 책이다. 그리고 우리나라의 역사의 흐름과 북한과의 비교도 같이 했다. 우리나라 국민성 중에 참으로 안타까운 것이 선동을 잘 당한다는 것이다. 온갖 선동과 거짓으로 광우병 때문에 나라가 망할 것 같고 온 국민이 광우병에 걸릴것처럼 공포를 조장하고 국정을 마비시켜 놓을 정도로 나라를 혼란에 빠뜨리고 큰 손해를 준 집단들은 여기에 대하여 단 한마디의 사과도 없었다. 그리고 그 세력은 결국 박근혜대통령 탄핵과 파면으로 아주 큰 전리품을 취득했다. 너무도 안타깝고 나라는 모든 영역에서 무너지고 있다. 대통령 탄핵사건 이전에 출판된 책인데 예언서처럼 결국 박근혜 대통령은 탄핵됐고 파면 당했다.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모든 영역이 무너지고 있다. 하지만 한가지 결정적인 소득이 있다. 지금까지는 반대세들이 숨어 있어서 누가 누군지 정체를 몰랐지만 이제는 그 세력들이 수면 위로 올라와서 식별이 가능하게 된 것이다. 이런 좋은 책들이 많이 팔려야한다. 그런데 참 신기한 것은 좋은 책일수록 잘 안팔린다는 것이다. 안타까운 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