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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시림으로 종이를 만들지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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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수히 많은 사람들이 매일매일 원시림의 나무로 만든종이를 구입하고 있는 한 벌목은 계속될 것이다. 물론 숲을파괴하라고 하면서 지갑을 여는 사람은 없다. 간접적으로 원시림을 파괴하고 있을 뿐이다. 종이와 함께 시작하는 하루의 일상! 아침에 일어나 화장실에서휴지를 쓴다. 차나 커피를 마시려면 종이컵,티백, 필터가 필요하다.  낮에는 공부나 일을 하면서 엽서,전단지,지하철표,
""원시림으로 종이를 만들지말라."" 내용보기

무수히 많은 사람들이 매일매일 원시림의 나무로 만든종이를 구입하고 있는 한 벌목은 계속될 것이다.

 

물론 숲을파괴하라고 하면서 지갑을 여는 사람은 없다.

 

간접적으로 원시림을 파괴하고 있을 뿐이다.

 

종이와 함께 시작하는 하루의 일상! 아침에 일어나 화장실에서휴지를 쓴다.

 

차나 커피를 마시려면 종이컵,티백, 필터가 필요하다.

 

낮에는 공부나 일을 하면서 엽서,전단지,지하철표,일기장,서류,공책,복사지,스티커를 쓴다. 저녁에는 극

 

장에가서 표를 사고,종이 봉지에 담긴 팝콘을 먹으며 영화를 본다. 물건을 사면 상표,가격표,영수증이 생

 

긴다 집안을 둘러보자,키친타월,각종 고지서와 광고지,한쪽에 샇여있는신문이 보이지 않는가

 

우리의 인생도 종이로 시작해서 종이로 끝난다. 산부인과 차트에서 사망증명서와 검시관의 보고서까지

 

매순간 종이는 우리와 함께 한다.

 

나무를 벌목해 종이를 만들기 시작한 것은 불과 150년에 지나지 않지만, 현재 지구의 원시림은 3분의 1밖

 

에 남지 않았다. 지구상에 생명이 태어난 이래, 마지막 빙하기가 끝난 후부터 스스로 진화를 거듭하며

 

무수히 많은 생명을 보듬어 온 숲, 그 숲을 깔끔히 밀어내고 만든 종이를 현재 전 세계에서 하루 동안 100

 

만톤이나 소비한다.

 

그 누구도 숲을 파괴하길 바라며 종이를 구입하지는 않는다. 하지만 외면할 수 없는 진실은 우리 모두가 간접적으로 숲을 파괴하고, 무수한 생명을 죽게하고, 지구온난화를 가속시키고, 원주민의 삶의 터전으 빼앗고,유독성 화학물질을 강과 바다, 공기 중으로 내보내고 있다는 사실이다 눈부시게 하얀 종이를 위해서서,

 

한 사람이 평생 쓸 종이를 만들려면 237그루의 나무가 필요하다

 

2초마다 축구장만 한 천연림이 지구에서 사라지고 있다.

 

2,000년전 인도와 네팔등지에서 현재의 종이의 조상이 발명되었다. 그 당시에는 특권층만이 종이를

 

사용했지만 지금은 대중화되었다 그 당시에는 종이소비가 일부계층에게만 한정되었고 인구도 희박해

 

한 사람이 아무리 많이 사용해도 그 한계를 지구가 감당하고도 남았지만 어느새 종이가 대중화되면서

 

이제는 숲과 지구가 감당할 수 없는 지경에까지 이르렀다.

 

기본적으로 우리는 좋든싫든 수요와 공급의 세계에 살고 있다.

 

방법은 단하나 종이를 아껴쓰고 환경친화적인 종이인 재생지의 사용을 늘리는 것만이 답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s*****6 2018.05.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