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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의 성장ㆍ발전에 필요한 자원 중, 가장 기초적이면서도 중요한 것은 매니지먼트 즉,경영이다. 매니지먼트가 잘 되면 사람과 업무는 기대 이상으로 잘 돌아가고 조직은 목표 이상의 업적을 달성하게 된다. 여기서 조직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가장 기본적인 요소중 하나가 인재를 발굴하고 육성하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그런 의미에서 기업에서 인재경영에 대한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으며 실제로도 이런 인재의 보유와 어떻게 운영하느냐에 따라 기업의 성패가 갈라질 수 있는 것이다. 이 책의 저자는 인재 경영에 관심을 가지라고 끊임없이 강조하고 있다. 인재경영에서 강조하고 싶은점은 대다수의 비지니스리더들이 '사람'이라는 요소의 중요성을 인지하고는 있지만 높은 성과를 내고자하는 경영전략에 인재 경영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리더들이 드믈다는점을 들어 핵심리더의 역할로 각 부서의 관리자들은 핵심인재 발굴에 꾸준히 관심을 가지고 사람들과 접촉을 하는 등 핵심리더로서 실질적인 행동을 취해야 한다는 것이다. 리더들이 현실을 직시하고 잘못을 진지하게 찾아야 조직이 발전한다는 점도 강조한다. 그동안 우리가 듣고 배운 많은 지침과 노하우는 조직의 성공에 얼마나 기여를 했을까. 많은 기업 리더나 경영자들이 성공비결을 배우지 않아서 성공을 하지 못했던 것일까? 저자는 오랜 시간에 걸쳐 효과성이 입증된 훌륭한 경영 원칙들을 머리로만 이해하고 몸으로 실천하지 않았던 데 가장 큰 문제가 있다고 말한다.
'말단 직원이 가장 힘있는 사람이고, 가장 작은 프로젝트에 기업의 DNA가 포함되어 있다'고 이야기하며 미래 경제 성장의 핵심 요소가 될 인재의 중요성을 설파한 톰 피터스의 주장이 떠오른다. 우리의 목표를 비켜가는 것이라면 아무리 매력적인 프로젝트라도 거절할 수 있어야 한다. 가치라는 틀 안에서 사고하면 당신이 가지고 있는 과거 고정관념이라는 틀에서 벗어날 수 있는 것이다. 경영관련 서적들을 읽다 보면 비슷한 내용이 많이 나온다. 하지만 이 책은 차별성이 있는듯 보인다. 우선 세계 최대의 기업 유니레버에서 부회장을 역임한 압 아이겐휴이스와 헤이그룹에서 컨설턴트로, 경영자 대우를 받았던 롭 반 디크가 30년이 넘는 세월동안 대기업과 글로벌 기업에서 일하면서 얻은 조직 컨설팅, 인재경영 컨설팅 등의 노하우를 담고 있다는 점이다. 인재경영에 관심을 갖고 부정적인 일이 생겼을 때 긍정적인 방향으로 유도하는 행동방식을 배울 수 있는점이 특히 좋았다.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인재경영을 정착시키기 위한 조직문화 관리 등에 관해 저자의 오랜 경륜을 잘 반영하고 있어 인재경영을 담당하는 경영자들에게 유익한 시사점을 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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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재 경영의 원칙 높은 성과를 내는 기업에는 뭐 다른 비법이 있을까?
어떻게 그 회사는 높은 성과를 내고 있을까? 결론은 하는 일은 동일하다는 것인데, 얼마나 인재 경영을 잘하느냐 인 것 같다.
리더 들 중에 높은 성과를 내는 경영 전략에 인재 경영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리더는 그리 많지 않은 것 같다. 경영 전략, 조직 문제, 사람 문제와 같은 긴밀한 또 HR도 역시 HR을 높은 성과를 내는 유일한 수단으로 바라 보는 것은 올바르지 않다.
결국은 기업의 본연의 핵심 역량에 집중하면서 미래 성장동력과 발전 능력을 키우려면 CEO와 인재 관리자 간의 긴밀한 협조가 반드시 필요하다. 너무 한쪽에 치우치지 말고 같이 하는 것이 바른 방법이다.
기업 본연의 핵심 역량에 집중하면서 동시에 미래 성장 동력과 발전 능력을 키우려면 CEO와 인재 관리자 사이에 능동적인 협조가 필요하다. 인재 관리 아젠다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와 공통된 시각을 공유하는 일은 성공적인 조직을 만드는 비결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은 인재 경영 전략을 어떻게 끌고 나가야하는지 알수 있는 책이다
뒤 쪽에는 실 사례가 나와 있어서 좋은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