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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의 플라타너스 너무 재밌게 보고있습니다 주인공의 처음의 매력덕분에 빠져들었던 작품입니다!! 재밌는 소재를 가지고 빠져들었지만 풍광이나 왕종훈 만큼의 몰입감이 없이 흘러가고 있는 것 같아서 조금 안타까운 점이 있기는 하네요~ 뭐랄까 뭔가 펀치력 있는 한방이 자꾸 없다고 해야되나요~ 투구할 때는 매력이 있지만 타석에 섰을 때 작가님이 그려내는 것보다는 조금 약하게 그려지는 것 같습니다 조금 더 신선한을 주면 어떻할까 생각되네요 아무튼 재밌게 보고있어요 작가님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