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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를 가진 사람이 정상인 사람과 사는 경우도 있고 그렇지 못하고 헤어지는 경우도 많지요. 어느쪽이 행복한지는 알수가 없어요. 그 둘은 결국은 만나겠지만 헤어짐을 경험하고 있는 중이네요. 이 와중에 아버지도 아프시고 여주인공은 너무나 마음이 아프겠어요. 아버지를 생각하면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져야 하고 그래도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하고싶고. 얼마나 괴로울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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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하게 된 두 사람입니다. 츠구미와 이츠키는 여전히 둘을 그리워하고 마음이 아프지만 벽을 넘어서진 못하네요. 그러던 중 본가에서 전화를 받은 츠구미는 아빠가 많이 아프시다며 다시 시골로 돌아왔음 좋겠다는 엄마의 말에 돌아가기로 해요. 그리고 코레에다는 정식으로 츠구미에게 고백을 하고 지쳤던 츠구미는 코레에다의 다정함에 기대기로 하고 그의 고백을 받아주죠. 하필이면 츠구미의 집을 찾아왔던 이츠키는 둘의 모습을 보게 되고 되돌아 가죠. 미키와 만난 이츠키는 자신의 마음을 접을 수 없음을 제대로 느끼곤 떠나는 츠구미에게 자신의 마음을 고백하지만 츠구미는 뒤돌아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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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을 두달전에 사고 이번에 나머지 권수를 채우기까지 내용이 지루하다는 평이있어서 살짝 고민이되었었는데 이제야 읽네요 나와다른 사람을 이해하고 사랑하는것도 갈등이 생기기마련인데 사고로 장애를 안고 살아가는 이에 대한 사랑이란 소재는 신선했습니다 세상앞에 놓인 현실과 편견을 직면하고 극복하려는 내용이 안타깝더라구요 그 속에서도 감동과 희망 슬픔 절망이 다 들어가있어서 그런지 독자로서 공감이 전해지더라구요 멋진작품이라 생각합니다 이책을 읽으면 만화지만 마음이편해지는 느낌이들어요 읽는내내 줄어드는페이지 수가 아쉬울만큼요 어서 5권이 나왔음좋겠어요 추천하고픈 도서입니다 D: 이런 장르의 도서들이 많이출간되었음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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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로 좋아하면서도 헤어질수밖에 없었던 두사람.. 넘어야할 벽도 많고, 성하지 않는 자신이 몸이 츠구미에게 민폐라는 생각을 이츠키는 계속 했었겠죠. 그 와중에도 혹시 자신의 일방적인 이별통보가 너무 성급했던거 아닌가 싶어 츠구미를 다시 잡으러가지만 이미 거절하는 츠구미.. 그런 츠구미에 미련을 못버리는 고레에다도 안쓰러웠습니다. 아무리 사랑한다고 해도 자신의 상처때문에 스스로 벽을 만들어 버리는것에 대해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