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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살스러운 그림이 넘 이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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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을 들어주는 요정 꼬끼에뜨... 처음에 당나귀는 과연 어떤 소원을 빌까 무지 궁금했어요... 사실 요즘 제 소원도 있거든요... 둘째를 순풍~ 낳는거요 ㅎㅎ 우리 아들래미 소원은 맛난 거 더 많이 먹고 좋은 책 더 많이 보는 건가?? 잘 모르겠지만요~ 암튼 이 책을 읽기 전부터 그리고 읽고 있는 순간에도 소원을 들어주는 요정이 정말 있었으면 좋겠다 생각했네요. 귀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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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을 들어주는 요정 꼬끼에뜨...

처음에 당나귀는 과연 어떤 소원을 빌까 무지 궁금했어요...

사실 요즘 제 소원도 있거든요... 둘째를 순풍~ 낳는거요 ㅎㅎ

우리 아들래미 소원은 맛난 거 더 많이 먹고 좋은 책 더 많이 보는 건가??

잘 모르겠지만요~

암튼 이 책을 읽기 전부터 그리고 읽고 있는 순간에도 소원을 들어주는 요정이 정말 있었으면 좋겠다 생각했네요.

귀여운 당나귀 소원은 책을 읽는 거 였어요.

처음엔 주문을 외워도 책을 읽을수가 없게 되자 당나귀는 요정 꼬끼에뜨를 허풍쟁이라고 놀립니다.

그래서 화가 제대로 난 꼬끼에뜨는 주문을 걸지 않고 직접 당나귀에게 글을 가르칩니다.

그런데 칠판에 족제비, 비버, 사슴, 타조를 쓰자 적힌 동물들도 모두 모여서 함께 글을 배우게 되요.

가을, 겨울에 걸쳐 글 공부를 하는 동물들의 익살스러운 모습이 너무 귀여웠어요.

그리고 봄이 되자 이제는 선생님 꼬끼에뜨에게 편지까지 쓸 수 있게 된 당나귀...

감사의 마음으로 정성가득 담은 당나귀의 편지에 꼬끼에뜨를 감동합니다.

 

그림들이 너무 익살스러워서 글밥이 좀 많지만 어린 우리 아들도 잘 봅니다.

아이들에게는 글보다도 그림이 더 먼저 눈에 들어오잖아요.

그런 점에서 이책은 그림이 실감나게 동물들의 심리를 잘 묘사해주고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표정들이 아주 리얼하게 묘사되어 있어서 내용을 잘 모르더라도 그림만으로도 스토리전개가 가능한 그림책이었습니다.

우리가 꿈꾸고 바라는 일들이 모두 이뤄질 수는 없지만

그래도 간절히 바라면 정말 꼬끼에뜨처럼 우리를 도와주는 누군가가 나타날 수도 있지 않을까...

엄마인 저두 귀여운 꼬끼에뜨를 만나고 싶어졌습니다. 

p*****e 2009.12.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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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을 들어주는 요정 꼬끼에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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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을 들어주는 요정 꼬끼에뜨랍니다. 익히 알고있던 요정의 모습과는 좀 다르지요. 무당벌레를 닮은것 같기도 하고, 하이힐 신고, 연필 한자루 들고... 범상치않은 외모의 꼬끼에뜨!!   이런 외모를 보고, 당나귀는 소원을 들어준다는 말을 미심쩍어한답니다. 책을 읽게 해달라는 당나귀의 소원.. 정말로 소원을 들어줄 수 있을까요? 으례 알고 있던 요정이 소원을 들어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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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을 들어주는 요정 꼬끼에뜨랍니다.

익히 알고있던 요정의 모습과는 좀 다르지요.

무당벌레를 닮은것 같기도 하고, 하이힐 신고, 연필 한자루 들고...

범상치않은 외모의 꼬끼에뜨!!

 

이런 외모를 보고, 당나귀는 소원을 들어준다는 말을 미심쩍어한답니다.

책을 읽게 해달라는 당나귀의 소원..

정말로 소원을 들어줄 수 있을까요?

으례 알고 있던 요정이 소원을 들어주는 방식은 아니었지만,

어쨌든 꼬끼에뜨만의 방식으로 당나귀의 소원을 들어준답니다.

당나귀뿐만 아니라, 숲속의 모든 친구들의 소원을 들어주지요.

어려움을 지혜로운 방법으로 해결한 꼬끼에뜨의 모습이 너무 사랑스러워요..^^

 

이야기가 어떻게 진행될지 한장, 한장 너무 궁금해하며, 재미있게 읽었던 책이네요.

아래 그림처럼...그림도 너무 재미있지요.

4살 우리 딸과 함께 읽었는데요.

꼬끼에뜨의 소원을 들어주는 방식이 너무 좋았나봐요.

계속해서 읽어달라고하네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n***e 2009.12.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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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을 말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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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글라스에 한껏 멋을 부린 이 요정이 바로 이 책 속의 주인공 꼬끼에뜨이랍니다. 평소 알고 있던 요정의 이미지와는 판이하게 달라서 놀라웠어요..요정이 조금 시건방져 보이죠? 어떤 소원을 들어주는지 한번 살펴볼까요?   당나귀의 소원은 바로 책을 읽는것..그런데 요술로 이루어 주려고 해도 아무런 변화가 없자 당나귀에게 글을 알려주려고 하지요..그러자 숲 속의 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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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글라스에 한껏 멋을 부린 이 요정이 바로 이 책 속의 주인공 꼬끼에뜨이랍니다.

평소 알고 있던 요정의 이미지와는 판이하게 달라서 놀라웠어요..요정이 조금 시건방져 보이죠?

어떤 소원을 들어주는지 한번 살펴볼까요?

 

당나귀의 소원은 바로 책을 읽는것..그런데 요술로 이루어 주려고 해도 아무런 변화가 없자 당나귀에게 글을 알려주려고 하지요..그러자 숲 속의 친구들이 모두 모여서 함께 공부를 하게 되지요..

글을 모르던 동물 친구들이 글을 알게 되어 꼬끼에뜨에게 감사의 편지를 써서 감동을 받기도 하고 그 모습에 모두들 즐거워하며 춤을 추지요.

만약 소원을 들어주는 꼬끼에뜨가 여러분을 찾아온다면 어떤 소원을 말하고 싶으세요?

 

커다란 색지의 빈 투명 비닐 봉지에 색종이 찢기한걸 넣은 후 빵끈이로 가운데를 묶어주어서 요정의 날개를 만들어 보았어요..이날 하루종일 저 날개를 달고 다녔다죠..

그리고는 동생 윤정양과 저를 데리고 꼬끼에뜨처럼 한글 공부를 알려주었답니다..

 

p******9 2009.12.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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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을 들어주는 요정 꼬끼에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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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을 들어주는 요정 꼬끼에뜨~ 디디에 레비 글/벵자맹 쇼 그림/김현아 옮김   착하지만 엉뚱한 요정 꼬끼에뜨와 책을 읽고 싶은 당나귀가 벌이는 유쾌한 소동!   어느 화창한 봄날,요정 꼬끼에뜨가 당나귀를 만났어. 당나귀는 책을 읽는것이 소원이었어. 그런데 이게 어떻게  된 일이지? 꼬끼에뜨의 요술봉이 말을 듣지 않는 거야. "흥! 그럴 줄 알았어. 넌 허풍쟁이 요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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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을 들어주는 요정 꼬끼에뜨~

디디에 레비 글/벵자맹 쇼 그림/김현아 옮김

 

착하지만 엉뚱한 요정 꼬끼에뜨와

책을 읽고 싶은 당나귀가 벌이는 유쾌한 소동!

 

어느 화창한 봄날,요정 꼬끼에뜨가 당나귀를 만났어.

당나귀는 책을 읽는것이 소원이었어.

그런데 이게 어떻게  된 일이지?

꼬끼에뜨의 요술봉이 말을 듣지 않는 거야.

"흥! 그럴 줄 알았어. 넌 허풍쟁이 요정이야!"

당나귀의 말에 불끈 화가 난 꼬끼에뜨는 발을 동동 굴렀어.

꼬끼에뜨는 당나귀의 소원을 들어줄 수있을까?

 

 

소원을 들어주는 착한요정~~꼬끼에뜨~~친구를 만났어요^^당나귀친구는 못마땅한듯 꼬끼에뜨를 쳐다봐요~

동화책에나오는요정은 금발에 파란머리인데~~코끼에뜨는 화가나서 요술봉을 휘두르자~~동화책이 가득한 책장이나왔구~

당나귀의 소원은 책읽는거라고하자~~책은나타났지만 당나귀는 책을 읽을수없었고~소용없었어요.

 

 

그리고 당나귀에게 글을 가르쳐줄라고~~책상과 의자를 준비하고~당나귀~라고 쓰고~그리고 친구들의 이름도 가르쳐준다며~족제비~비버~

사슴~타조 하나씩 써내려가고~그리고 그친구들도 슬금슬금~모두 책을 읽고싶어와서~저렇게 많이 모였네요^^

그리고 꼬끼에뜨는 많은 책상과 의자를 생기게 요술봉을 휘둘러서 많은 동물들과함께 공부를 하게됐어요.그리고 선생님처럼 상냥하게~

열심히 가르쳤어요~며칠이 지나자 동물들은 낱말을 읽을수있고 긴문장도 술술읽었어요.그리고 봄이되자 꼬끼에뜨는 떠날것을생각하고

따뜻한봄어느날 동물친구들이 꼬끼에뜨에게 가슴뭉클한 편지를 쓰고 이야기가 끝났어요^^

 

 

생각담기

 

여운 꼬끼에뜨 요정친구 당나귀와의 만남으로~여러동물들을 책을 읽을수있게 가르쳐주고 동물들은 고마워서 편지까지쓰고

넘 가슴따뜻한 우정을 엿볼수있구요^^아주 귀엽고~~요술보다 더멋진 친구에게 사랑을 베풀고간 꼬끼에뜨 친구가

우리 아이들의 마음속깊이 남을것같아요^^친구를위해 자신을 헌신하며 도와주는 멋진 요정 꼬끼에뜨친구처럼

아이들의 마음도 따뜻하고 친구에게 베풀고 안아주는 그런 가슴넓은 아이로 자라놔길바라면서~

우리혀니와 재밌는 꼬끼에뜨 요정친구 책속으로 빠져서 즐거운 시간보냈답니다^^

e*****l 2009.12.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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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을 들어주는 요정 꼬끼에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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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을 들어주는 요정 꼬끼에뜨다. 2009년을 마지막 장식한 달 - 12월에 만난 요정 꼬끼에뜨는 우리 아이들에게서는 산타크로스가 아닐까? 소원을 물질적으로만 생각한 부모인 내가 오히려 속물로 보인다. 관심이 아닐까? 소원이란 꼬끼에뜨가 그 상대방의 마음을 읽고 상대방에 대해 관심을 보여 그 소원을 이루어지는 것으로 보인다.안녕. 내 이름은 꼬끼에뜨. 소원을 들어주는 아주 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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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을 들어주는 요정 꼬끼에뜨다. 2009년을 마지막 장식한 달 - 12월에 만난 요정 꼬끼에뜨는 우리 아이들에게서는 산타크로스가 아닐까? 소원을 물질적으로만 생각한 부모인 내가 오히려 속물로 보인다. 관심이 아닐까? 소원이란 꼬끼에뜨가 그 상대방의 마음을 읽고 상대방에 대해 관심을 보여 그 소원을 이루어지는 것으로 보인다.

안녕. 내 이름은 꼬끼에뜨. 
소원을 들어주는 아주 착한 요정이야.

누가 꼬끼에뜨일까? 당나귀가 꼬끼에뜨일것이라 생각했지만, 말그대로 하늘을 날고 무당벌레같은 날개가 있으며 지휘봉을 들고 다니는 요 빨갛고 귀여운 아이가 꼬끼에뜨다.
아브라카다브라 이 주문과 함께 지휘봉을 휙~~날리면 연필, 책상, 책장이 생기는데, 모든 동물들의 소원은 바로 바로 글을 읽을 수 있는 것이다.

결국 가을서부터 겨울까지 꼬끼에뜨는 꼬박 숲속 동물 친구들을 가르치고 또 가르쳤다. 이름을 배우고 낱말을 배우고 선생님인 꼬끼에뜨란 이름과 함께 동물들은 서서히 글을 알아간다. 선생과 제자의 열정으로 알고 싶은 것을 차근차근 알아가는 기쁨은 이들 동물들의 소원은 해소가 된다.

책을 읽고 싶다는 것이 소원인 동물친구들은 요정 꼬끼에뜨의 지휘봉으로 아닌 스스로 나가는 열의가 사냥꾼이 나타난 것도 글로서 표현할 줄 알면서 그들의 신호가 생기게 된다.

가을 그리고 겨울이 지나 봄이 오면 떠나겠다는 꼬끼에뜨는 어느 날....당나귀와 숲속 친구들의 고마움의 편지를 보면서 가슴이 뭉클 끓어오른다. 기쁨의 눈물이 주르륵 흐르면서 요정 꼬끼에뜨는 또 다른 이의 소원을 들어주러 떠난다.

큰 아이가 한글을 알게 되어서 첫 글자로 쓴 글은 자기 이름과 함께 엄마, 아빠, 동생이름을 순서데로 쓴 후..점점 사랑해. 좋아해. 글이 길어진다. 
나 화났어! 그래서 이렇게 써...하는 글을 보면 생각하는 것과 말하는 것또한 점점 커가는 것을 본다. 부모인 나도 그렇게 대우를 해줘야 하는데, 언제까지 애 취급을 하고 있으니 아이는 점점 버거워하는 것을 보니 또 뉘우친다.

 

s******8 2009.12.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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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읽어보세요. ^^
"꼭 읽어보세요. ^^" 내용보기
전 서평을 쓸 때 정말 주관적으로 씁니다. ^^ 좋으면 진짜 좋다.. 아니면 정말 아니다...이런식으로 가끔 정말 아니다란 말을 하기 어려우면.. 우회적으로 돌려서 말을 하기도 하지만.. 끝내 좋다란 말은 안합니다.   그런데.. 그런데.. 이 책은 넘넘 좋네요. 간만에 정말 연우에게 읽혀주고 싶은 책을 골랐습니다. 출판사 봤더니 역시나 한울림어린이입니다. ^^   각설
"꼭 읽어보세요. ^^" 내용보기

전 서평을 쓸 때 정말 주관적으로 씁니다. ^^

좋으면 진짜 좋다..

아니면 정말 아니다...이런식으로

가끔 정말 아니다란 말을 하기 어려우면..

우회적으로 돌려서 말을 하기도 하지만..

끝내 좋다란 말은 안합니다.

 

그런데.. 그런데..

이 책은 넘넘 좋네요.

간만에 정말 연우에게 읽혀주고 싶은 책을 골랐습니다.

출판사 봤더니 역시나 한울림어린이입니다. ^^

 

각설하고 책소개 들어갑니다.

 

 

 

줄거리:

꼬끼에뜨 요정은 어느날 당나귀를 만나서 소원을 말하라고 합니다.

당나귀의 소원을 책을 읽는 거랍니다.

그래서 꼬끼에뜨는 당나귀에게 글을 가르칩니다.

과연 당나귀는 책을 읽을 수 있을까요?

 

책을 본 소감

만화풍의 그림에 내용까지 따뜻하고

특히 프랑스 작가의글을 제대로 번역해서

책을 읽는 내내 행복했네요.

간만에 정말 재미있는 책을 발견했어요.

 

 

그리고 기쁜 소식 하나

 

yes24에서는 플래시 동화 보기까지 지원합니다. 감동의 눈물..^^

내일 아침 연우에게 보여주면 넘넘 좋아할것 같네요.

 

링크가서 아래 플래시동화보기 해보세요.

http://www.yes24.com/24/goods/3595203?scode=029&srank=1

 

========================================

 

책 속을 살짝 볼까요?

 

독특한 성격을 가진 요정 꼬끼에뜨는

프랑스에서도 아이들에게 무척 인기가 많은 캐릭터로

이미 텔레비전 프로그램과 영화로도 제작되어 인기리에 방영이 되었다네요.

얼른 우리나라에도 수입되길 바랍니다.

^^

d******4 2009.12.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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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을 들어주는 요정 꼬끼에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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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아이들 요정이 나오는 책을 한번도 접해주지 못했는데 이번에 접해주게 되어서 참 기대가 되더라구요. 가로가 세로보다 긴 직사각형 모양에 표지의 하늘색 바탕이 상큼하니 참 이뻐보인답니다. 당나귀는 만졌을때 그 질감이 느껴지도록 되어있어서 아이들이 자꾸 만져보네요. 그리고 요정 꼬끼에뜨의 모습도 귀엽게 잘그려져 있구요. 뒷 표지에는 착하지만 엉뚱한 요정 꼬끼에뜨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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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아이들 요정이 나오는 책을 한번도 접해주지 못했는데 이번에 접해주게 되어서 참 기대가 되더라구요. 가로가 세로보다 긴 직사각형 모양에 표지의 하늘색 바탕이 상큼하니 참 이뻐보인답니다. 당나귀는 만졌을때 그 질감이 느껴지도록 되어있어서 아이들이 자꾸 만져보네요. 그리고 요정 꼬끼에뜨의 모습도 귀엽게 잘그려져 있구요. 뒷 표지에는 착하지만 엉뚱한 요정 꼬끼에뜨와 책을 읽고 싶어하는 당나귀가 벌이는 유쾌한 소동에 대한 내용이 간략히 나와있어요. 작가이름을 처음 들어보아서 궁금했는데 뒷 간지부분에 작가들에 대한 소개가 나와있더라구요. 날씨 좋은 날 꼬끼에뜨가 누구의 소원을 들어줄까 하다가 당나귀를 만나게 되고 당나귀의 책을 읽고 싶다는 소원을 들어주려했지만 주문이 먹히질 않네요.
소원을 들어주는 요정이라고 해서 원하는 소원을 무엇이든 들어줄줄 알았는데 자신의 소원을 이루기 위해서 노력을 해야한다는 것도 느낄수 있었답니다. 또한 당나귀의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서 열심히 옆에서 도와주는 꼬끼에뜨의 모습도 참 이뻐보이구요. 당나귀뿐만 아니라 다른 동물들도 함께 그 기쁨을 누릴수 있어서 개인의 행복만이 아닌 전체를 위한 행복도 느낄수 있었습니다. 울 아이들도 글을 읽고 싶다는 소원을 가졌으면 하는 욕심도 생겼네요. 울 아이들 글자에 대한 관심은 있는데 그렇게 원하는 정도는 아니라서 말이지요..울 아이들에게도 요런 멋진 편지 받아보았으면 하는 생각도 해보았답니다. 당나귀뿐만 아니라 아이들이 좋아라하는 숲속 동물들이 많이 등장하고 있고 매 페이지마다 등장하는 꼬끼에뜨나 동물들의 표정을 보는것도 쏠쏠한 재미였답니다.
<리뷰에 인용된 글은 책속에 글을 인용했습니다>
9****a 2009.12.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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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투성이 요정 꼬끼에뜨
"실수투성이 요정 꼬끼에뜨" 내용보기
어릴 땐 꿈도 많고 하고 싶은 일도 많은데 어떻게 시작하고 이뤄내야할 지도 잘 몰라서 언제나 곁에서 내가 원하는 것을 들어주는 요정이 있었으면 하는 희망을 품곤 했던거 같아요.내가 약하고 보잘 것 없어도 항상 옆에서 힘이 되어주는 무엇이든 해낼 수 있는 친구가 있다는건 무척 멋진 일이라 여겨졌기 때문예요.그래서인지 이 책을 본 순간 요정 꼬끼에뜨는 아이가 꿈꿀 수 있는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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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땐 꿈도 많고 하고 싶은 일도 많은데 어떻게 시작하고 이뤄내야할 지도 잘 몰라서 
언제나 곁에서 내가 원하는 것을 들어주는 요정이 있었으면 하는 희망을 품곤 했던거 같아요.
내가 약하고 보잘 것 없어도 항상 옆에서 힘이 되어주는 무엇이든 해낼 수 있는 친구가 
있다는건 무척 멋진 일이라 여겨졌기 때문예요.
그래서인지 이 책을 본 순간 요정 꼬끼에뜨는 아이가 꿈꿀 수 있는 상상의 세계를 열어줄 
책이라 생각되었고 아이와 읽으며 잘 선택했다 싶었네요.
돌 위로 삐죽 솟은 커다란 귀 두개를 토끼로 착각해 말을 건 꼬끼에뜨와 당나귀와의 만남. 
꼬끼에뜨를 요정이라 여기지않고 시큰둥한 반응을 보이는 당나귀에게 자기의 실력을 뽐내고 보여주려는 꼬끼에뜨의 실수투성이 마법 시도가 귀엽게 그려진 내용.
허풍쟁이 요정이 되지않으려 노력하는 꼬끼에뜨와 책을 읽고싶다고 몰려든 동물친구들.
선생님 덕분에 읽을 줄도 알고 쓸 줄도 알게 되었다며 고마움을 표시하는 동물들의 감동적인 편지와 우정도 예쁘고 글을 전혀 모르다 책을 읽고 편지를 쓸수 있게된 과정이 글을 배우는 모든 어린아이들에게 희망을 줄 내용이 아닌가 싶구요.
예쁘고 따뜻한 색감의 그림과 표정이 눈길을 끄는 책이었답니다.
책 표지에 그려진 당나귀와 꽃잎은 결이 올록볼록하게 되어있어 아이가 만져보며 
무척 좋아했구요. 
글을 배우는 과정에서 쓰여진 문장들 -  쉬는 시간이 빨리 왔으면 좋겠다. 나는 똥을 좋아해요.. -이 재밌어서 웃음을 자아내곤 했네요.
소원을 들어주는 요정을 만난다면 어떤 소원을 말할지 시간을 내어 아이와 하나둘씩 적어보고 말해보는 독후활동도 해보아야겠네요~





 

 

w******7 2009.12.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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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끼에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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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을 들어주는 요정 꼬끼에뜨"는너무나도 예쁘고 깜찍하고 세련되게생긴 요정의 이야기에요.....그림이 너무나도 깜찍하고 예쁘니까우리 아이가 무척 좋아하네요....한 번 보고 난 후엔자기가 들고서 책장을넘기면서 읽는 시늉을 하며계속 보네요....^^선글라스를 쓰고 다니는 꼬끼에뜨는 기분이 아주 좋은 날돌 위로 삐죽 솟은 커다란 귀 두개를 보고토끼인줄 알고 반가워하며내려갔
"꼬끼에뜨" 내용보기
"소원을 들어주는 요정 꼬끼에뜨"는
너무나도 예쁘고 깜찍하고 세련되게
생긴 요정의 이야기에요.....

그림이 너무나도 깜찍하고 예쁘니까
우리 아이가 무척 좋아하네요....
한 번 보고 난 후엔
자기가 들고서 책장을
넘기면서 읽는 시늉을 하며
계속 보네요....^^

선글라스를 쓰고 다니는 꼬끼에뜨는 기분이 아주 좋은 날
돌 위로 삐죽 솟은 커다란 귀 두개를 보고
토끼인줄 알고 반가워하며
내려갔다가 당나귀를 보고 못마땅해합니다....
하지만 당나귀의 소원을 들어주기로 한 꼬끼에뜨는
책을 읽어보고 싶다는 당나귀의 원대로
주문을 외웠지만 아무 소용이 없자
직접 글을 가르치게 됩니다....
다른 동물들도 와서 배우게 되고..
겨울이 지나고 봄이 오자
글을 많이 읽을 수 있게 된 동물들이
쓴 감사편지를 듣고 
엉엉 울다가 웃으며 기뻐한다는 얘기예요....

내용 자체도 너무 예쁘고
그림도 무척 귀여워서 마음에 쏘옥 드네요....^^

특히나 꼬끼에뜨의 대사가 살아숨쉬는 듯
개성있게 쓰여져 있어서 무엇보다 마음에 들어요....
"에이, 멍청한 당나귀잖아. 당나귀는 말을 잘 못 알아듣는데....
열 번은 설명해야 알아들을걸."....
.....
"얘, 내 말 알아들었니?
소원 말이야, 소원! 알겠니?
요정 알아?"
-> 아이에게 읽어주며 무척 웃음이 났어요....
꼬끼에뜨가 당나귀를 무시하는 모습이
너무 리얼하게 나타나서요..^^

그림도 예쁘고 내용도 좋고
대사도 재미있고 
어느 아이들이나 무척 잘 볼 책 같네요....^^
a***t 2009.12.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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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을 들어주는 요정 꼬끼에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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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정 꼬끼에뜨를 보니 크리스마스에 산타할아버지가 아이들의 소원인 선물을 주는 생각이 납니다. 어른과 다르게 아이들은 순수하기에 아직까지 산타할아버지의 이야기를 믿으며 성탄절 전날 양말을 겅어놓고 잠이들곤 합니다. 우리 아이 이 책을 읽으면서 요정 꼬끼에뜨가 당나귀의 소원을 들어주는 것처럼 자신의 소원이 이루어지는 날이 빨리 왔음 하네요.   꼬끼에뜨는 누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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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정 꼬끼에뜨를 보니 크리스마스에 산타할아버지가 아이들의 소원인 선물을 주는 생각이 납니다.

어른과 다르게 아이들은 순수하기에 아직까지 산타할아버지의 이야기를 믿으며 성탄절 전날 양말을

겅어놓고 잠이들곤 합니다. 우리 아이 이 책을 읽으면서 요정 꼬끼에뜨가 당나귀의 소원을 들어주는 것처럼

자신의 소원이 이루어지는 날이 빨리 왔음 하네요.

 

꼬끼에뜨는 누구의 소원을 들어 줄까 하다가 귀가 쫑긋 솓아있는 모습을 보면서 토끼인줄 알았던

당나귀에게 소원을 들어 준다며 말하라고 합니다.당나귀는 책을 읽는 것이 자신이 소원이라고 말하고

주문을 외웁니다. 하지만 몇번을 시도해도 되지 않아 당나귀는 비웃고 꼬끼에뜨는 자신이 직접 한글을

가르칩니다. 어느새 동물친구들이 모두 모이게 되고 모두들 책을 읽고 싶다고 말합니다.

모두들 책상에 둘러 앉아 열심히 배우고 동물들은 문장을 쓰고 읽을 수 있게 되었답니다.

동물친구들의 편지에 꼬끼에뜨는 감동하고 모두들 최고의 선생님, 최고의 요정이라며 찬사를 보냅니다.

 

소원을 들어주는 요정이야기를 아이와 함께하며 무엇이든 노력하면 이루어 진다는 사실을 발견합니다.

여기에 나오는 당나귀와 동물 친구들처럼 우리 아이들도 무슨일에든지 열심을 내며 최선을 다하는

아이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비록 주문을 걸어 소원을 이루어 내지는 못했지만 현실의 벽을 허물고

결국 당나귀의 소원을 들어준 요정이 사랑스럽습니다. 우리 아이도 어느 곳에 서든지 최선을 다하며

누군가 부탁을  했을때 협력해서 선을 이루는 아이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을 통해서 이야기를 꾸려 나갔다는 점에서 큰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그리고 촉감이 있는 책의 표지가 너무나 마음에 듭니다.

작은 아이가 너무나 신기한지 계속 문지르며 "최고!"를 연발하더라구요.

너무나 좋은 책을 통해 아이가 많은 교훈을 얻은 시간이 되어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k********3 2009.12.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