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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내 자신의 변화를 위해서 많은 생각을 한다.
관련 정보도 찾아보고, 다른 시도도 해 보고 하던 찰나에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이 책을 통해서 나도 변화할 수 있었으면 하는 작은 기대감을 가지고 읽은 책이다.
평소 긍정적인 생각을 하면 긍정적인 결과를 낳는다는 말을 많이 들어왔다.
하지만 그렇게 매사에 긍정적일수만은 없는 것이 현실이다.
그래서 나도 이런 고민, 저런 고민들을 해결하지 못하고 해결책에 대해서 매번 고민만 하곤 한다.
이 책에서도 궁극적으로 표현하고자 하는것은 두려움을 없애고 내 마음을 다스리라는 것을 이야기 하는 듯 하다.
대부분의 자기계발서가 자칫하면 지겨운 내용으로 흘러갈 수 있는 내용인데
이 책은 사례 중심으로 이야기를 끌어나가고 있어 편하게 읽어내려갈 수 있었다.
책의 핵심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또한 구체적인 방법 제시를 하는 책이라 저자의 조언들이 더 가슴깊이 새겨졌던 것 같다.
이 책은 내게 있어서는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고 또 도전을 위해 향해 나갈 수 있게끔 힘을 준 책이 된 것 같다.
사람의 기억력은 한계가 있어, 또 얼마가 지나면 다시 제자리로 돌아 올지 모른다는것
이 책을 항상 가까이 두고 가끔씩 읽어 나에게 또 다시 동기부여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해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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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20분을 나에게 투자하면 정말로 나를 바꿀수 있을까?하며 먼저 의심을 하고 이책을 읽기 시작했다. 내 내면의 목소리 통제법,믿을것과 믿지말아야할것을 선택하는법,감정,의식적,무의식적,과거, 현재,미래를 넘나들며 나를 바꿀수있는 놀라운 치료방법을 여러사람들의 치유해보다보니 공통점을 발견하게 되었다. 내감정이 몸안에 생성되고 어떤방향으로 이동한다는 '하위감각양식'을 통제하여 변화시킬수 있는 뇌다스리기이다. 화가나거나 기쁠때 내몸속에서 느끼는 부분이 존재하는데 그것을 이용하는것이다. 화가났을때 움직이는 방향을 다른곳으로 나아가게하고 기쁠때 느끼는 감정을 퍼지게 만드는 방법으로 시작해 나를 긍정적인사람으로 만들수 있는 비법이 이책속에 가득하다. 어느것 하나 놓치기 아까운 방법이라 많은 이들에게 알려주고 싶다. 무엇을 고쳐야 한다는것이 아니라 무엇이 문제이며 그해결책을 나스스로 고칠수있는 방법은 내이야기를 영화화해 자세히들여다보고,느끼고 소리를 크게해보고 줄여보고 화면을 크게 만들어보고 작게 만들어보고 부정적인 부분들을 하얗게 만들어 버리는것을 반복하다보면 정말로 내기억속에 남지않고 버릴수 있는 방법이 놀라웠다. 어릴적 과거의 나쁜기억을 생생히 기억하는 습관때문에 현재에 나를 더욱 힘들게 만든다는것을 알지만 어제일처럼 잊혀지지가 않는다. 이럴때 치료법은 과거와 미래 사이에 상상의 선을 그어 나의 시간선을 만들어 과거 몇년전으로 돌아가 긍정적이 말로 바꾸어 어릴적 자아에게 말해주고 돌아오면 과거를 치유 할수 있는것이다, 과거를 치유한다음 현재의 나를 바꿀수있는 방법과 미래 나의 모습을 상상하며 생생하게 생각해보는 방법들을 이용하는 방법과 환자들의 치료사례를 보며 나에 맞는 사례를 찾을수 있을것이다. 내면의 나를 찾아가 나를 바꿀수있다는 것이 흥미롭고 정말로 나를 변화시킬수있는 이방법을 끊임없이 되풀이해 나아가 나를 치유하는 그런힘을 내스스로 만들어내어 긍정적이고 발전적이고 행복한 삶을 내가 만들어갈것이다. 내삶을 변화시켜준 꿈의 실현으로 뒤로미루며 걱정만하던 습관을 버리고 왜 해야하는지 먼저하고 나면 어떤성취욕을 느끼는지를 먼저 느껴보니 놀랍게도 일ㅇ르 뒤로 미루지 않고 즐겁게 해나아가는 나를 발견할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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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실현 20분. 20분이면 누구든지 바꿀수 있다고 자신하는 작가와 책을 통해 만나 봤습니다. 그 짧은 시간에 가능한 일인가를 생각하며 좀 재미없는 책이겠구나 라고 생각했습니다. 책장의 마지막을 덮으면서 그런 종류가 아닌 교과서처럼 공부해야하는 책이라고 결론 지었습니다.
무엇이든지 자신 안에 있는 것 부터 바꿔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나 자신을 바꾼다. 말처럼 쉽게 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책에선 너무 쉽게 말합니다. 하지만 말만 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실천할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면서 말하고 있습니다.
제가 요즘 고민이 있는 생각을 떨처 버리고 싶었는데 여기에 나온 글처럼 그냥 눈 감고 생각만 했습니다. 그런데 주의 깊게 하지도 않고 시간도 많이 들이지 않았지만 효과는 있었습니다. 한번 보고 넘기는 책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유명한 사람 책은 한번 읽어봐야겠죠?~35년을 강의하면서 전파하신 저자의 소망이 마지막에 나타나 있습니다.
" 만약 그렇게 되거든 내게도 좋은 소식을 전해주기 바란다. 좋은 피드백을 받을수록 나의 기쁨도 커지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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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P...
낯설은 이 단어가 뜻하는 바는 무엇일까?
NLP는 신경언어프로그래밍의 약자로
요즘들어 핫 이슈로 떠오르는 코칭에서 보다 빠르고 강하게 자기 계발과 꿈을 이루어주는 역활을 하고 있는 기법을 통칭한다.
이 책은 이러한 NLP의 공동 창시자 중 한 사람인 밴들러가 쓴 책으로
조금은 어렵게도 느껴지는 NLP를 쉽고 단순하며 실 생활에 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꾸며져 있다.
이 책은 NLP를 사용할때의 기본 원칙을 설명하는 도구목록 챕터에서 부터
극복하기,끝내기,시작하기 등 각 상황별로 NLP를 사용할 수 있도록 나누어져 있어.
모든 내용을 읽어보지 않더라도 자신이 해결하고자 하는 상황에 따라 챕터를 찾아보고 NLP를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잘 구성되어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
개인적으로는 특히 도구목록에 나오는 NLP의 기본 원칙을 따라해보면서
이러한 방식으로 자신에게 주문을 걸어가는 방식이 제대로 작동하는 것 같다는 사실에 조금 놀랐다.
또한 자신이 마음속으로 그려내는 상황에 대한 감정의 경우 일정 패턴으로 계속적으로 움직이는데
마음속으로 이 방향으로 더 빠른 움직임을 가할 수록 그 감정이 더욱 커지는 놀라운 현상도 직접 경험해 보았다.
기본적인 NLP 활용 방식에 대해 간단히 알아보면
만일 자신이 이루고 싶어하는 것이 있다고 하면
자신이 생각하기에 절대 법칙이라고 생각하는 (꼭 이루어지는 현상)등을 마음속으로 그리고
자신이 원하는 상황을 마음속으로 그려내, 꼭 이루어지는 현상의 하위 감각 양식으로 이동시키는 동작을 반복하기만 하면 된다.
책에도 잘 나와 있듯이 사람이 가지고 있는 두려움이나 공포증과 같은 심리적 문제는
자신의 외부에 그 원인이 있는 것이 아닌 자신의 마음에 있다는 말에 공감한다.
또한 이 책에 나와 있는 여러가지 방법들을 직접 체험해 보면서
이러한 원리를 이용한 NLP방식을 활용하면 자신이 이루고 싶은 꿈과 목표를 달성하는데 큰 힘이 되어줄것이라고도 확신도 들었다.
나는 이 책 제목처럼 매일 하루 20분을 투자하여 긍정적이고 발전적인 나의 모습을 만들어갈 생각이다.
현재 자신의 모습에 대한 문제를 가지고 있다거나, 미래에 대해 불확실성을 걱정하는 독자라면
꼭 한번 이 책에 나와있는 방식들을 자신에게 적용해 볼것을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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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어떤 왕이 길 위에 큰 바위를 갖다 놓았다. 숨어서 이 바위를 누가 치우는지 지켜보았다. 몇 명의 큰 부자들과 신하들이 지나갔지만 한결같이 돌아가기만 했다. 어떤 사람들은 도로를 정비하지 않았다고 왕을 욕하며 지나가기도 했다. 얼마 후 한 농부가 야채를 한 짐 짊어지고 다가왔다. 바위 근처에 오자 농부는 바로 짊을 내려놓고 바위를 길 바깥으로 치우려 애섰다. 수고한 끝에 결국 바위를 치웠다. 농부는 바위가 있던 자리에서 지갑을 발견했다. 그 속엔 왕의 쪽지가 담겨 있었다. 바위에는 많은 금화가 있고, 이는 바위를 치운 사람이 임자라는 내용이었다.
우리 모두의 인생길 위엔 많은 바위들이 놓여 있다. 이러한 바위들을 처치하는 대안들이 많다. 우리가 가는 길을 가로 막고 있는 바위를 치우는 방법과 우리가 바라는 보물을 발견하는 법을 이 책을 통해 배울 수 있다. 이 책의 저자 밴들러는 NLP(신경언어프로그래밍)의 공동창시자 중의 한 사람이다. NLP는 빠른 시간 내에 효과적으로 사람을 바구는 훌륭한 심리적 도구이다.
이 책은 저자가 지난 40년 동안 절망, 두려움, 공포 등으로 괴로워하는 사람들을 대화를 통해 치유했던 다양한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과거 때문에 괴로워하고 있거나, 두려움에 사로잡혀 있는 사람들에게 이 책이 삶의 균형을 회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법을 제공한다. 책의 내용은 극복하기, 끝내기, 그리고 시작하기의 세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극복하기
잘못된 관계나 깊은 슬픔은 극복해야 한다. 어느 방향이든 우리를 돌이킬 수 없는 과거에 구속해 놓고 불행하게 살도록 만들기 때문이다. 잘못된 관계를 극복해야 새로운 관계를 맺을 수 있다. 깊은 슬픔을 극복해야 새로운 삶의 즐거움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극복해야 할 대상은 정말 많다. 부정적인 암시, 두러움과 공포증, 나쁜 기억, 깊은 슬픔, 잘못된 관계, 잘못돤 결정 등을 살펴보고 이를 극복하는 방법을 차례로 설명하고 있다. 혹 비행기타는 것이 무서워 해외 여행을 기피하거나, 고소공포증때문에 등산을 피하거나, 또는 성추행의 나쁜 기억때문에 이성과의 교제에 어려움을 겪는다면 "극복하기" 는 매우 유익한 지침이 될 것이다.
끝내기
살아가는 동안 체념하고 싶은 순간이 있기 마련이다. 계속 노력해야 한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포기하고 싶은 때가 있다. 체념하고 싶은 시기를 끝내는 법을 배운다면 결심한 것은 무엇이든지 성취할 수 있을 것이다. 극복해야 할 과거가 있다면, 끝내야 할 현재가 있다. 끝내야 할 것들의 종류도 다양하다. 해로운 습관, 해로운 충동, 회복기, 체념 등이 그것이다. 무언가에 너무 익숙해져서 2ㅔ2의 천성이 되면 이를 습관이라고 한다. 흡연이나 과식처럼 누구에게나 나쁜 습관을 살펴보고 이를 귾는 방법을 제시한다. 몇 번 시도하다 성공하지 못하면 오히려 사람들은 실망감을 쌓게 된다. 습관을 끊는 첫 단계는 "가능하다는 신념"을 만드는 것이다. 금연 계획을 수립하기보다는 욕망을 변화시키는 방법을 일아야 한다는 것이 포인트이다.
시작하기
남은 생애를 어떻게 살 것인지 고민하고 있다면 시간을 더 전략적으로 조직할 줄 알아야 한다. 지금부터 인생을 계획하고 우선 순위를 정하기 시작하면 우리는 더 많은 시간을 원하는 일에 할당할 수 있을 것이다. 즐거움 누리기, 섹스 즐기기, 인간관계 맺기, 재산 증식하기. 운동하기 등을 어떻게 시작할 지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뼈 빠지게 일하느라 삶의 소중한 가치를 놓치는 사람들이 많다. 자신의 문제를 걱정하며 많은 시간을 허비하면서도 정작 즐거움을 누리는데 쏟는 시간은 턱없이 적다. 가족과 의미있는 시간을 보내고, 소중한 사람들을 위한 시간을 가지려면 여기에 소개된 기법들이 매우 유용하다. 몇 가지의 요령 ( 부자가 될 수 있다고 믿어라, 잘 아는 것에 근거하여 돈 버는 일에 집중하라, 이미 성공한 멘토를 찾아 그들에게 궁금한 것을 배워라 등) 을 배우면 재산을 증식할 수 있다.
지금까지 변화는 쉽지 않고 많은 노력과 시간이 필요하다고 배워 왔다. 그러나, 이 책을 읽고 나니 이 말은 진실이 아니란 생각이 든다. 자신의 신념을 통제할 수 있고 타성에서 벗어날 수 있다. 뭔가를 극복하고 끝내고 시작할 수 있는 능력이 우리 모두에게 있음을 믿어도 되겠다. 이처럼 변화의 과정은 우리가 생각해 왔던 것보다 훨씬 단순하다. 이제 실천만이 남았다. 실천하면 변화를 분명 경험할 수 있다. 실천하지 않으면 아무런 변화도 없을 것이다. 나의 앞 길에 놓여 있는 바위를 치워야만 앞에서 말한 부지런한 농부처럼 보물을 발견할 수 있는 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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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은 저마다의 고민과 상처를 안고 살아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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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수있다고 생각하든 할수 없다고 생각하든 당신의 생각대로 된다. 문제의 원인을 안다고 문제가 해결되지는 않는다. 실제로 문제를 해결한 사람들의 방법을 배워야 한다. 책 표지에 나오는 이 문구가 왠지 마음에 끌렸다. 사람들 모두가 자신의 생각대로, 신념대로 생활해 나가면서도 맞닥치는 여러가지 문제들에 대해서 낙담하거나 심적고통으로 힘들어하는 사람들이 많다. 아마도 이런 사람들에게 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다.
NLP라는 용어는 꽤 유명한가보다. 최근에서야 나는 다른 리더쉽관련 책에서 의사소통에 관한 부분을 통해 얼핏 들었다. 그때는 이게 뭔가, 뭔가 다른 방법도 있나보다하고 막연하게 지나쳤는데, 이 책이 바로 NLP의 창시자가 직접 쓴 책이라고해서 더 마음에 끌렸다.
나의 경우는 그다지 과거의 상처가 많지않은 편이다. 많지 않다기 보다 쉽게 기억저편으로 던져버리는 성격이라 어떤 심리적고통속에서 오랜동안 고생한 적이 없다. 아마도 나름대로 NLP의 해법처럼 나 스스로 그렇게 살아왔는지도 모르겠다. ^^*
이와 비슷한 내용으로 이 책이 시작된다. 어떤이는 사실과 환상을 구분하지 못하기도 하고, 과거의 상처가 계속해서 현실을 두렵게 만들기도 한다. 그런 사람들에게 NLP를 통해 짧은 시간에 두려움을 없애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NLP라는 용어를 풀이해도 사실 그 정확한 의미를 잘 모르겠지만, '내 마음을 다스리고 통제하는 심리제어기술'이라고 해석하고 싶다. 우리안에 여전히 살아있어 현실의 삶에까지 영향을 미치는 두려움과 같은 심리적공포로부터 해방되는 방법, 나아가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방법을 설명하고 있다. 그 구체적인 훈련방법으로 두려움이 어디서 오는지, 내 마음속의 지도 어디에 위치하는지를 먼저 찾아보고, 그 실체를 알고나면, 그 감정에 대해 여러가지 변화를 주어서 결국에서 저멀리 던져버리는 것이다. 더이상 나의 마음속을 제어하지 못하도록 말이다. 이 책에서 설명하는 용어를 빌리자면, 하위감각양식을 통해 내 몸안의 어떤 감정의 이동을 감지하고, 그 감정을 새로운 어떤것으로 바꿀 수 있다는 것이다. 더불어 내 안에 행복했던 기억, 그 순간의 기분을 자주 생각하고 더 크게 느껴보는 훈련, 그렇게 강화된 좋은 감정을 통해 미래를 바라보는것이다.
쉬운듯하지만, 사실 잘 훈련하기란 쉽지 않은것 같다. 저자가 말하는 감정의 이동을 제대로 알아내기가 어려웠다. 어떤 두려움의 실체가 없거나 너무 작아서 그런지도 모르겠다. 추천하는 분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니, NLP의 핵심적 내용을 비교적 이해하기쉽게 풀어쓴 글이라고 한다. NLP에 대해 어느정도 효과가 있다고 생각된다면, 관련된 다른 심화과정의 책을 읽어봐야 비로서 NLP를 효과적으로 적용할 수 있을거란생각이 든다. 이 책의 대부분은 저자의 사례중심으로 펼쳐지고 있어 읽기가 부담스럽지 않고 오히려 NLP에 대한 거부감없이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하고 있다. 많은 코칭리더십에서 NLP를 다루고 있다고 하니, 아마도 조만간 정식으로 만나보게 되지 않을까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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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P라는 생소한 것을 이 책을 통해 처음 접하게 되었다. 요즘 많은 한의원 소개에도 NLP라는 것들이 많이 등장하는데 아무래도 한의학계에서는 양의학계보다는 마음과 몸의 상관관계에 대해 집중하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이 책의 부제에서는 아주 혹할 만하게도 '순식간에 당신의 꿈을 이루어 주는 비밀'이라며 NLP를 소개한다. NLP는 neurolinguistic programming 의 약자인데 책을 읽고 내가 얻은 정보로는 두려움이나 걱정 등의 심리적 저항을 극복하도록 도와주어 좀 더 생산적이고 내가 원하는 목표에 집중하도록 하여서 결국 성공으로 이끌어주는 도구인 듯 하다.
이 책은 그냥 읽는 것만으로는 부족하고, 책에 있는 실습들을 잘 해나가야지만 제대로 효과를 보고 많이 배울 수 있을 듯 한데 아직 그것은 거의 해보지 못하였다. 책에 보면 part1이 '극복하기'의 장인데, 부정적 암시 치료법, 신속한 공포증 치료법 등 각종 현재 내가 고치고싶다고 느끼고 불편하게 느끼면서도 좀처럼 떨쳐내기 쉽지 않던 것들을 해결하는 방법들을 제시하고 있다. 시간도 그렇게 걸리지 않는 간편한 방법들이지만 믿기지 않는다는 생각이나 생소한 방법에 불신만 없다면 시도해보고 좋은 효과를 얻을 수 있을 듯 하다.
우리나라에서는 한의학도 양의학에 비해 천대받고(상대적으로), 대체의학이 자리잡을 곳은 없는 듯 하다. 그렇지만 몸을 꼭 갈라보고 검사를 해보고 해야지만, 의사라는 전문자격증을 가진 사람만이 문제를 발견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자기 자신이 스스로에게 있는 문제점을 가장 잘 알기에 가장 잘 고칠 수도 있다고 생각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요즘 우울증을 앓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인간관계가 피상적으로 변하면서 심리적인 문제들로 사회각계의 범죄나 자살 등이 많이 일어나기도 한다. 이럴때에 개인적으로 우울함을 털어버리고 부정적인 생각을 지워버릴 수 있는 손쉬운 도구를 써먹는다면 어떨까?
스스로의 마음을 다스리는 것이 가장 힘든 일일 수도 있다. 그렇지만 세상에서 내가 직접 영향을 미쳐 바꿀 수 있는 것은 내 몸뚱아리와 내 생각 뿐일지도 모른다. 내 몸속에 각종 신선하고 건강한 음식들을 먹여주듯이 건강하고 신선한 생각들만 머리속에 마음속에 남겨두려한다. NLP든 EFT든 그 무엇이든 스스로의 마음을 편하게 할 수 있는 좋은 도구들을 많은 사람들이 가질 수 있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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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막연히 생각해오던 것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