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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리는 인생은 1%가 다르다.
이 책의 제목에 의하면 성공하는 사람들은 보통사람과 조금 다르다는 것을 말한다. 많은 비율이 아니라 1%가 다름을 강조한다. 그 1%가 무엇일까? 1%의 영향력이 크다는 것을 강조하는 것일까? 에디슨은 99%의 노력과 1%의 재능을 말하고 있지만 1%와 99%를 동등한 비율로 말하고 있는가? 이런 생각속에 책을 열어보았다. 기대감 듬뿍이다. 성공하는 이들의 모습과 그들의 삶의 모습이 어떠한가?를 알게 하였다. 기대이상이다. 물론 소개글에서 시크릿보다 더 깊다는 말을 보았다. 그렇다. 시크릿보다 더 심오하다. 이 책은 생각하라는 것이다. 자신이 생각하는 만큼 자신은 커 있다는 것이다. 생각하게 되면 생각하는 것이 이끌리며 생각하는 것을 이루기 위한 행동 즉 삶이 펼쳐진다는 것이다. 얼마전에 97세의 중소기업 회장의 인터뷰를 봤다. 그는 30년의 꿈이 이루어지고 있다고 했다. 30년 전이라면 67세이다. 노년을 준비하며 여행을 마무리하고자 하는 나이에 그는 새로운 꿈을 꾸고 있었다. 지금 30년이 지난 지금 그 꿈이 이루어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건강한 비결 중에 하나로 생각하고 꿈을 가지라는 것이다. 이 책이 그렇다 . 생각하라는 것이다. 꿈을 꾸라는 것이라 이루어진다는 것을 강조한다. 얼마전에 긍정의 힘이 많은 이들에게 읽혀졌다. 이 책은 긍정의 힘의 조부격이다. 긍정의 힘, 생각의 힘이 1%의 영향력을 발휘한다. 그 1%가 생각, 긍정이다. 생각이 멈춰가는 세상이다. 상상력보다는 보는 것이 익숙한 세대이다. 스크린이 인생들을 망치고 있다. 라디오 시대의 상상과 생각은 많은 꿈을 꾸게 했으며 낭만과 환희를 품게 했다. 그러나 지금은 생각하지 않게 한다. 그저 그들의 생각했던 것을 보여주고 있다. 우리는 생각의 노예속에서 벗어나지 않을려고 한다. 이 책은 탈피하기를 원한다. 생각하며 자신의 인생을 긍정의 힘과 배로 옮겨 가기를 원한다. 모든 것은 생각하는 것에 따라 움직인다. 움직이다 보면 자신이 생각했던 것에 도달하게 된다는 것이다. 이 책은 오래전에 출판되었다. 그러나 새로운 표지와 디자인으로 다시금 많은 독자들에게 호감을 주고 있다. 다시 생각속에서 자신의 삶의 상상을 펼쳐가면서 행복한 인생이 만드는 주인공이 되라는 것을 이 책에서는 말하고 있다. 자신의 상상이 자신의 삶을 만들고 있다. 자신의 생각이 자신의 풍성한 삶을 가꾸고 있다. 이제 멈췄던 생각과 상상을 다시한번 펼쳐보라는 것이다. 귀한 책이 우리에게 기대감을 더욱 높인다. 이제 멈추었던 생각을 다시한번 해 보고자 한다. 블혹이 넘은 나이이기에 늘 생각이 정지되어 있었다. 이 책을 통해서 다시한번 나이는 숫자에 불과함을 알게 되었다. 다시금 나만의 인생의 꿈을 가지며 상상으로 그려보고자 한다. 십년 후에 내 모습을 .. 감사합니다. 귀한 책을 읽게 해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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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많이 자기계발서들을 읽어 보았다. 결론부터 이야기 하자만 이책은 그동안 읽었던 자기계발서중 최고라고 평가하고 싶다. 부와 건강과 성공등의 방식을 쉽고도 다양한 설명으로 우리에게 알려주고 있기 때문이다. 우선 부라는 것은 마음이 부자라는 생각을 확고한 믿음으로 알아야 된다. 마음과 영혼이 일치가 된다면 못이룰것이 없다고 한다. 물론 믿음이라는 전제조건이 붙지만 말이다. 믿음은 신념의 또다른이름이다. 확고한 목적의식과 위대한 상상은 분명 우리가 원하는 그곳으로 우리을 인도해줄것이다. 특히 건강에 대한 방법은 정말 놀라웠다고 이야기 하고 싶다. 우선 배가 고프지 않으면 먹지 말라는 것이다. 음식을 먹을때는 우선 음식의 맛에만 신경을 쓰고 텔레비젼등 주위의 산만한 요소를 배제시켜야 된다고 한다. 건강을 위해서는 올바른 자세가 매우중요하다. 그래야 몸속 세포깊숙히 공기가 들어가서 원활한 세포활동을 할수가 있기 때문일 것이다.
여러가지 방법을 읽다보니 마음이 많이 부유한 느낌이 든다. 행복한 느낌으로 무장한 나의 마음을 꿈을 향하여 전진할때 성공과 목적은 쉽게 이룰것이라고 확신을 한다. 성공의 기본요소는 감사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원하는 것을 가졌을 때의 느낌을 확고하게잡는다면 그것을 분명히 이룬다고 한다. 모든 종교에서 감사를 중히 여기듯 우리의 삶을 이해하고 성실하게 살기 위하여는 감사를 생활화 하여야 되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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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서평 : 우주의 원리를 굳게 믿고 구체화된 그림을 구상하면 원하는 바를 모두 이룰 수 있다
시크릿에 영감을 준 책인만큼 시크릿에서 기술한 내용을 더욱 자세히 설명해놓은 것이라고 보면 된다. 책을 읽다보면 마치 목사가 강연을 하는 것처럼 조용히 ~해야한다 ~해서는 안된다의 이야기를 듣게 되고 수련원에서나 있을법한 행동양식을 강조한다. 저자의 말처럼 자신이 주창한 사고방식과 행동양식을 따르면 100% 원하는 바를 이룰 수 있다고는 하나 냉정히 따지면 실패했을 경우 책에서 말한대로 행동하지 못했기때문이라고 하면 더 이상 할말이 없어진다
이 책에서는 지금까지 자기계발서 중 인간심성에 바탕을 둔 책의 내용은 모두 나오는 것 같다. 시크릿, 긍정의힘, 마시멜로, 행복한 멈춤(?) 뭐 이렇게 마음먹기에 달렸다라는 주제로 쓰여진 책과 동일한 맥락에서 쓰여졌으며 비교하여 그다지 새로운 내용은 없는 것 같다 다만 느슨해진 자신을 긴장시키고 실의에 빠진 사람에게 할수있다라는 희망을 주는데는 매우 효과가 있겠다
우주는 무엇인가를 형상화 할 수 있는 물질로 가득차있으며 우주의 기운을 나에게 끌어당겨 얼마든지 활용할 수 있다. 이용하는 방법은 구체적인 형상을 끊임없이 그리면서 이루어질 것이라는 믿음을 추호도 흔들림없이 가져야하며 매일매일 실행해야한다. 그러나 단 한순간 부정적인 생각을 하거나 믿음이 흔들리면 원하는바를 이루지 못할 수도 있다
이것이 이 책의 중심생각이다
시크릿과 똑같은 생각이지만 좀더 세세하게 설명을 하고 시크릿이 실용위주와 젊은 사람이 빠르게 설명해나가는 방식이라면 이책은 이론위주와 나이든 할아버지의 말씀처럼 들리는 것이 다른 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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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0년도 미국에서 태어난 월러스 워틀스는 실패를 거듭하며 가난하게 살다가 '부,건강의 성공비밀 을 발견해내어 자기계발서의 고전으로 불리우며 아는사람만 먼저 읽어본 사람들은 벌써 성공과 건강 을 함께 누리는 삶을살고 있다고한다. 부를 이룰수있는 이방법이 과연 가능할까? 라는 의심이 처음에 들기 시작했지만 한장한장 책장을 넘길때마다 깊은생각을하게 만들고 내가 미처 생각치 못했던것을 깨닫게 만들고 부자와 건강한 사람이 될수있겠다라는 자신감이 생긴다.어릴적부터 베어있는 나의습관과 생각 행동이 하루 아침에 바뀌진 않치만 내 생각을 내마음대로 지배해 나갈수있는 마인드 컨트롤 버튼이 생겨난것처럼 조금씩 나를 변화시키게 만들었다.타고난 천성과 성격은 바뀌기가 힘들다라고 항상 생각해왔는데... 나를 변화 시킬수있는 힘이 내안에 존재한다는것을 알게되어 오늘도 조금씩 노력하며 어제와 다른 오늘을 만드려한다. 살아가면서 '부'도 중요하지만 부보다도 '건강'해야만 더욱 즐겁게 살아갈수있다는 것은 아파본 사람들은 다 공감하는 이야기이다.이책에서는 부,건강의 두주제를 설명해두어 건강하면서 삶의 만족까지 얻을수있는 방법을 제시해두었다. 자기계발서의 고전이라는 뜻을 이해할수있었고 이제껏 많은 자기계발서를 읽어왔지만 이 단한권에 다 응축되어 있음을알고 매일 다시 반복해서 읽어도 지루한지 모를정도이다. 현대과학,심리를통해 밝혀진 사실들을1900년도에 이를 밝혀낸것이 대단하게 느껴진다. 무엇을통해 생각해낸것인지 궁금하고 이런 좋은 정보를 후손에게 남기어 우리를 더욱 행복한 삶을 선택해서 살수있게 만들어주어 감사할따름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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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전에 씌여진 이책이 아직도 여전히 읽혀지는 것에는 분명 특별한 뭔가가 있을것이라고 생각했다. 엄밀한 의미의 부(富)라는 것은 재물의 넉넉함만을 가르키는것은 아닐것이다. 몸과 마음과 영혼까지도 풍요로울수 있는 진정한 의미의 부(富)를 이룰수 있는 '특별한 방식'에 대한 설명서이다. 인간이라면 거의 누구나 다 성공한 삶을 살기를 원하고 부를 누리고 싶어한다. 인류의 기원이래 전해진 유전자대로 우리는 더 높은곳으로 향하는 욕망을 가지고 태어난 생물체이다. 빈몸으로 세상에 온것은 누구나 다 똑같다. 하지만 어떤 삶을 살았느냐는 순전히 자신의 선택이며 그로인해 달라진 각자의 삶은 무게가 같을 수가 없다.
'현재 어울리는일을 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혹은 환경적인 조건이 좋지 않기 때문에 제대로 된 환경에서 제대로 된 일을 할때까지 행동을 미루어야겠다고 생각해서는 안된다'-80p
우리는 항상 지금 있는 이자리가 내가 속할 자리가 아니고 내능력을 발휘하지 못하는 이곳을 떠나 더 높은곳으로 향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바로 이순간 이자리에서 행동하지 않으면 너무 늦는다는 것을 알지못한다. 그래서 우리는 평생 닿을수 없는 '이상향'만을 그리며 현실에 만족하지 못하는 불행한 삶을 살게된다. 파랑새를 찾아 평생을 헤매이는 바보처럼 말이다. 저자는 우리의 이런 우(愚)를 정확히 집어내어 성공의 길로 손을 잡아 이끌어준다.
'완전히 성숙하지 못한 사람들에게는 다른 사람을 지배하는 힘을 휘두르는 것만큼 매력적으로 보이는 것은 없다'-100p
사실 우리들은 이런 권력과 지배욕을 충족시키기 위해 성공하기를 꿈꾼다. 하지만 저자는 '권위를 얻고, 스승이 되고자 하고, 다른 사람들위에 군림하는 사람이 되고자, 사치스러운 겉모습을 다른 사람들에게 보이고자 하는 유혹을 경계하라'로 경고한다. 하지만 경쟁심을 갖지않고 과연 성공할수 있을까? 이런 의문은 경쟁사회에 살고 있는 우리에게 힘을 좀 빼고 적당히 살라는 소리처럼 들리는것은 어쩔수가 없었다.
건강하지 않으면 성공할 수 없다. 아니 성공한것 처럼 보일수는 있어도 순간으로 끝날것이다. 극도의 건강염려증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가 사실은 필요이상의 정보때문에 불완전한 생각과 한계속에 빠진다는 것이다. 우리 몸은 능력은 생각보다 신비하고 놀랄만큼 신축적이란 생각을 미처 못한다는 것이다. '먹지 않으면 10이상 살지 못한다'라는 편견처럼 말이다. 실제로 20일이상 40일까지도 단식을 하고도 살아남은 사람들이 많다는 결과가 있으니 말이다.
이미 성공한 많은 사람들...링컨이나 조지 워싱턴과 2차대전을 승리로 이끈 패튼같은 사람들은 지식과 함께 진리를 알고 있었으며 움직이는 지식이라고 할수 있는 지혜를 가지고 있었다. 넘치는 정보의 홍수속에 지식을 얻는것은 쉬운일이다. 하지만 지혜를 갖는것은 어려운일이다. 마치 내가 신인듯 조화로운 삶을 살라는 그의 조언은 너무나 인간다운 내가 과연 할수 있는일일까.
가장 내마음을 끌었던 것은 '모든 사람은 훌륭한 존재가 될 수 있는 가능성을 가지고 태어났기에 누구나 훌륭한 존재가 될 수 있다.'고 내등을 두드려 주는 대목이다. 환경탓 남의탓 하지말고 존경받는 삶을 살라고 독려하는 그의 목소리가 귀에 들리는듯 하다. 아마 이 책은 앞으로 또 100년은 너끈히 사람들의 손을 잡아 성공의 길로 이끌어 줄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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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살아감에 있어 누구나 다 갖고 있는 소망이 있을 것이다. 부, 건강, 성공 이 3가지는 사람이라면 다 갖고 있는 소망이 아닐까 싶다. 나 또한 부, 건강, 성공 이 3가지는 꼭 이루고 싶은 소망이다. 이 책의 겉 표지에는 '끌리는 인생은 1%가 다르다'는 초대형 베스트셀러로 <시크릿>에 영감을 준 자기경영의 바이블이라고 소개되어 있다. 또 부와 건강, 성공을 이루고 싶다면 이 책에 주목하라고도 되어 있다.
이 책은 모두 3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 부를 부르는 비밀
2부. 건강을 부르는 비밀
3부. 성공을 부르는 비밀
각 부에서 부, 건강, 성공을 부르는 비밀에 대해 저자는 상세히 설명해 주고 있다.
부를 부르는 비밀에서는 '누구나 부자가 될 수 있다'는 믿음을 가져야 하며, 부자가 되는 첫번째 단계는 '자신이 원하는 바를 무형의 존재에게 전달하는 일'이라는 것을 저자는 강조하고 있다. 또한 부자가 되고 싶다면 가난에 대해 절대로 연구해서는 안 되며 원하는 것과 정반대의 것을 생각하면 소망은 실현되지 않는다고 주장한다. 그리고 부자가 되는 방법에서 가장 중요한 점으로 '생각과 행동이 조화를 이루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건강을 부르는 비밀에서는 '누구나 건강을 누릴 수 있다'는 믿음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고 저자는 강조한다. 배고픔이 사라진 후에 먹는 것은 그것이 무엇이든 식욕을 만족시키기 위한 것이며 자연이 원하는 것이 아니다는 것을 늘 생각하고 행동으로 옮겨야 한다. 또한 인간이 건강하게 살아가기 위해서는 자기 안에 완벽한 건강에 대한 개념을 세우고 그 개념과 어울릴 만한 생각만을 간직해야 한다. 오로지 건강한 상황과 행동만을 생각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건강한 삶을 사는 방법에 맞게 생각하고 행동하는 한 건강은 우리 안에서 언제나 움직이며 모든 질병을 치유한다. 즉 우리는 모두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다.
성공을 부르는 비밀에서는 '누구나 위대해질 수 있다'는 믿음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고 저자는 강조한다. 그리고 성공을 위한 6단계에 대해 이렇게 설명하고 있다. 1단계 : 마음과 몸을 준비하라. 2단계 : 사회적인 관점과 개인적인 관점을 발전시켜라. 3단계 : 헌신, 영혼에 복종하라. 4단계 : 신과 자신을 일치시켜라. 5단계 : 자신의 생각을 이상화하라. 6단계 : 실현, 작은 행동에 생명을 불어 넣어라.
끝으로 저자는 올바른 관점을 갖고 완벽하게 헌신하며, 훌륭한 자신의 모습을 완벽하게 이상화하고, 아무리 사소한 행동이라고 할지라도 그 이상을 표현하기 위해 행동하는 사람이라면 이미 훌륭한 인생의 길에 오른 것이라고 주장하며 책을 마무리하고 있다.
이 책에서 가장 중요시하는 것은 무엇보다 '될 수 있고, 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갖는 것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원대한 비전을 가진 자만이 원대한 꿈을 이룰 수 있다는 사실. 이것은 역사를 통해 분명히 증명이 된 사실이다. 나 또한 앞으로의 내 인생을 성공적인 인생으로 마무리할 수 있도록 원대한 꿈을 갖고 그 믿음을 지켜가며 행동으로 실천해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이 책을 통해 내가 얻게 된 것은 나도 해 낼 수 있다는 자신감이라고 생각한다. 많은 이들이 이 책을 통해 올바른 삶을 살면서 부와 건강, 성공을 이룰 수 있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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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형 베스트셀러 '시크릿'에 영감을 준 자기 경영의 바이블"이라는 책 날개의 문구가 의심스러웠지만, 이 책은 이미 15년 전에 국내 번역본이 출간된 이래 이미 많은 이들에 의해 사랑받다가 최근 새로운 판(edition)이 출판된 것이다. 실제로 이 책이 하고픈 말의 근간을 이루는 생각의 힘, 긍정의 힘은 '시크릿'에서 모두에게 갖기를 원하는 긍정의 마인드와 상당부분 상통하기에 이의 아버지격의 책이라 불러도 손색이 없을 것이다.
이 책에서는 단도직입적으로 부, 건강, 성공에 대해 언급하며, 이를 이루고자 하는 이들에게 그들이 꼭 가져야 할 사고방식과 이를 가졌을 때 변화될 삶에 대해 시종일관 이야기하고 있다.
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생각'이라는 부분(이는 구체적으로 형상화되어 눈에 보이게 된다)은 우주만물, 우리의 육체, 그리고 더 나아가 우리의 마음과 영혼까지 존재하도록 하는 원천이고 작가는 이 생각을 긍정적으로 갖고 최고를 추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그리고 이 결과로 날마다 스스로 성장해 나갈 것을 주문한다. 그리고 이 성장과 궁극적인 성공은 우리의 신이 가장 바라마지 않는 것이라고 직설적으로 말한다.
더 잘 살고 부유해지기를, 더 건강하게 웰빙 라이프를 즐기기를, 더 훌륭한 인품을 가진 성공한 사람이 되기를 바라지 않는 사람은 아마 없을 것이다. 이것이 물질적인 속물근성이라고 욕할 것이 전혀 아니라는 것이다. 하지만 부와 명예를 소모적인 경쟁, 약탈을 통해 얻게 되면, 그것들을 얻기 위해 기본적인 먹거리, 수면, 심지어 숨조차 가쁘게 살아간다면, 모든 환경과 신에게 감사하지 않고 자신을 내세우기만 하며 교만하다면 우리가 얻게 되는 부, 건강, 성공은 아무런 의미가 없음도 아울러 경고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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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상대방에게 자식처럼 끌림이 있는 사람일까? 아니면 자석의 같은 극처럼 밀어내는 사람일까? 저자는 부를 부르는 비밀과 건강을 부르는 비밀, 성공을 부르는 비밀을 함께 엮은 책이라고 한다. 책은 3부로 각각의 비밀들을 이야기한다 성공과 부는 건강해야 따라오는 것으로 생각된다. 세가지 모두 갖기 어렵지만 어쩌면 이중에 한가지를 갖는다면 세가지를 가질 수 있는 가능성이 더 크다고 생각된다. 난 과연 어떤 것부터 갖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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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책을 펴서 읽을 때 사실 좀 지루한 면이 없지 않았다. 계속 같은 말을 반복하는 것이 그러한 생각을 하게끔 한것 같다. 그리고 읽다가 몇번이고 다시 겉표지를 살폈다. 혹여 이 책이 종교 서적인가 싶어서 이다. 반본되는 말들에선 기도하라, 감사하라등의 문구가 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다 읽고 나서야 왜 계속 같은말을 반복했는지 알것 같다. 책을 살펴보면 세가지 내용을 다루고 있다. 첫번째는 부자가 되는 방법에 관한 이야기이고, 두번째는 건강을 누릴 수 있는 마음가짐 이고, 세번째는 성공에 관한 이야기이다. 누구나 부자가 될 수 있으니 마음에 뚜렸한 목표를 정하고 그것을 늘 머리에 그림으로 그려야한다고 한다. 그리고 그것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늘 기도하라는 것이다. 작가는 특별한 방식으로 생각하 고 행동하면 누구나 부자가 될 수 있다고 한다. 난 이 글을 읽고 '과연 그럴 수 있을까?'라는 의문을 갖게 되었다. 뚜렸하고 구체적으로 원하는 것을 그리고 그것을 늘 기도하고 바 라면 이루어 진다는 말에 '그럼 나도 희망이 있는걸까?'하며 미소 를 지었다. 건강에 관한 이야기도 마음 먹기에 따라 좌우되다고 한다. 어떻게 생각해야하는지 또 건강을 위해서 필요한 것들이 정리되어 있다. 나에겐 어렸을적 부터 B형 간염을 앓고있는 동생이 있다. 초등학 교 다닐때 예방접종을 맞기 위해 검사했다가 알게되었다. 머리는 너무 좋아서 늘 반에선 1등 만했었고 전교에서도 다섯손가락 안 에 들었었다. 고등학생이 되어서 몸도 안좋은데 공부해서 뭐하냐 며 놀더니 성적이 조금 떨어졌었다. 하지만 알아주는 대학을 들 어 갔다. 하지만 공부를 열심히 하지는 않았다. 병 때문에 괜찮은 직장을 들어 갈수도 없기 때문이라고 생각해서 였다. 지금은 단 과 학원을 운영하면서 중,고등학생에게 영어를 가르치고 있다. 요즘들어 동생이 가끔 그런 말을 한다. '내가 이렇게 오래 살 줄 알았다면 더 열심히 살껄 그랬어'라고...아마 그렇게 심적으로 힘 들었을때 이 책을 만났다면 동생은 다른 삶을 살 수 있었을 텐데 라는 생각을 해본다. 전체적인 글의 내용을 아주 간단하게 정리한다면 부, 건강, 성공 은 마음먹기 나름이란 것이다. 우리는 광고에서 '생각대로 하면 되고...'라는 문구를 많이 접했었다. 그런 광고 문구처럼 뭐든 생 각대로 뭐든 이룰 수 있었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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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부쩍 자기계발서에 관심이 많다. 회사를 다니면서 확실히 학생과 회사원은 다르다는 점을 느꼈으며 왠지 모를 씁쓸함과 뒤쳐지지않음을 느끼기 위해선 많이 공부하고 준비하고 목표를 명확히 해야 할 필요성이 있다는 것을 느꼈기 때문에 자기계발서에 관심도 많아지고 많이 읽어보게 되었다.
일단 이 책은 다른책들과 다르게 콕 찝어 부, 건강 , 성공 사람들이 가장 흔하게 바라면서 광범위한 이 세가지를 어떻게 이룰 수 있는지에 대한 행동지침과 마음가짐에 대해 나와있다. 잔인하고 냉정한 독설이 아닌 누구나 굳게 믿음을 갖고 노력하면 이룰수 있다고 얘기한다. 이책을 읽고 나면 묘하게 어디에 홀린 느낌도 들고 과연 이럴 수 있을까 라는 의구심도 든다. 내가 종교를 믿는것도 없고 신이 있는지 없는지에 대한 관심조차 없었기 때문에 태도에 변화를 갖게된다는 것 특히 모든 것에 감사하는 마음을 갖게 된다는 점은 쉽지 않은 일임에는 분명하다. 그렇지만 왠지 이 책을 읽고나면 정말 해보고 싶고 해봐야 겠다는 생각이 드니 종교와는 또다른 메세지를 주는 느낌을 받았다.
다른 자기계발서와 다르게 약간은 추상적인 내용도 많이 있고, 누구나 얘기할 수 있는 당연한 얘기가 아니냐는 생각도 할수 있지만 오히려 쉽게 우리가 잊고 있었던 주변에서 흔하게 행동할 수 있는 것들에 대해서 일깨워 주는 부분이 많은 책이라는 점은 분명하다.
p.s - 책 상태가 나만 이런건지는 모르겠지만 ;; 책이 페이지가 중간에 바뀐부분이 많아서 찾아보기가 힘들었다 . 건강챕터의 책 페이지를 잘 확인해보고 사길 충고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