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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처럼 그냥 술술 읽을 수 있도록 지도할 수 있는 책입니다. 수년전부터 공부방 교재로 활용하고 있는데, 책 전체가 영어로 되어있어서 언뜻 보기엔 어려워보이나 요즘 나오는 웬만한 초급 독해 교재들보다 쉽습니다. 학교에서 초등학교 영어 공부만 충실히 한 학생이라면 부담없이 읽을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글의 난이도는 사용된 어휘나 문장의 구조와 관련이 있는데, 가장 쉬운 어휘와 가장 간단한 문장 구조로 되어있어서 쉽기도 하지만 동시에 가장 기본적인 문법 패턴들을 익히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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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이 있는 주니어 리딩 튜터와 이 책 주니어 리딩 엑스퍼트 두가지를 번갈아가면서 해나가고 있는데요, junior reading expert는 원서로 되어 있어 어학원에 다니던 친구들에게는 익숙한 타입의 리딩교재라 생각합니다. 5학년인 제 아들은 따로 영어학원을 다니고 있지 않아서, 제가 이런저런 교재를 구입해서 이끌어 주고 있는데요, 능률교재가 참 좋습니다. 다른 리딩교재와 한글로 된 주니어 리딩튜터를 해오다가, 얼마전에 이 책을 구입해서 하고 있습니다. 주니어 listening 엑스퍼트도 해오고 있는데, 아이의 경우 리스닝의 진도가 좀 더 빨리 나가고 있네요. (주니어리스닝엑스퍼트 3 끝남)
초등고학년부터 차근차근 이 시리즈와 주니어 리딩튜터 시리즈를 난이도에 맞게 번갈아면서 해나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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