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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나 자신에게 자신감을 갖자!!
"나 자신에게 자신감을 갖자!!" 내용보기
머리말을 보니, 자신감에 대한 작가의 말이 실려 있다. 자신감 요정을 만나지 못한다고 해도 자신감을 가질수 있다는 이야기다.   나의 어린 시절을 돌아볼때, 나역시 부끄러움이 굉장히 많은 아이였다. 그래서 스승의 날 선물없이 편지만 준비한게 많이도 부끄러웠다. 선생님이 발표를 시키셨지만, 발표도 하지 못하고 주저앉아 울었던 기억이 있다.   이책에 나온 네명의 아이
"나 자신에게 자신감을 갖자!!" 내용보기

머리말을 보니,

자신감에 대한 작가의 말이 실려 있다.

자신감 요정을 만나지 못한다고 해도 자신감을 가질수 있다는 이야기다.

 

나의 어린 시절을 돌아볼때,

나역시 부끄러움이 굉장히 많은 아이였다.

그래서 스승의 날 선물없이 편지만 준비한게 많이도 부끄러웠다.

선생님이 발표를 시키셨지만, 발표도 하지 못하고 주저앉아 울었던 기억이 있다.

 

이책에 나온 네명의 아이도 자신감이 없어 항상 힘들어 하는 아이들이었다.

 

친구들사이에 투명인간이 되기로 결심한 대호와

책은 반에서 제일 많이 읽지만 발표를 할 자신이 없어 인정을 받지 못한 민정이,

겁이 많은 용우,

다문화 가정의 구성원인 소라의 이야기를 읽으며

이아이들의 이야기가 이야기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아이들의 살아가는 이야기 일수 도 있다는 생각을 했다.

 

우리 둘째의 경우도,

6살, 7살 두해를 유치원에 다니면서 그저 혼자 노는것을 더 좋아했고,

발표도 적극적으로 하지 않아, 자신감이 없는가...했는데,

초등학교에 들어오면서 친구들과도 더 잘사귀고,

자신감 있게 발표도 잘하고,

스스로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여 주는 것을 보며,

아~~아이들도 많이 바뀌는구나 라는 생각을 다시 해 본적이 있다.

 

대호와 용우와 민정이와 소라가 자신감을 얻어 가는 과정이,

모두 자신이 가진 컴플렉스들을 과감히 던져 버리고,

자신에게 용기를 내었을때 자신감을 가지게 되는 이야기가 전개 된다.

 

아이들이 이렇듯 옆친구의 이야기를 보듯 이책을 통해,

자신감을 갖게 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

 

이책을 읽은 둘째가 그림을 그렸다.

가장 인상에 남는 그림은 투명인간 대호의 이야기중 한장면 이다.


 


b******2 2010.01.17. 신고 공감 1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자신감 키우기; 세상에서 제일 잘난 나
"자신감 키우기; 세상에서 제일 잘난 나" 내용보기
효진이가 작년 초딩 1학년 들어갈때만 해도 사실 걱정이 많이 되었다. 다른 또래 아이들보다 작아서 혹여나 치이지는 않을까 하고..... 그러나 시간이 흐를수록 아이는 아주 학교 생활을 잘 해 나갔다. 초반엔 또래 아이들과 어울리지 못하고 삐걱거림이 있었지만 걱정 할 정도는 아니었다. 그리고 학기가 끝나면 생활통지표가 나오는데, 거기에 선생님의 아이에 대한 평가가 있다.
"자신감 키우기; 세상에서 제일 잘난 나" 내용보기

효진이가 작년 초딩 1학년 들어갈때만 해도 사실 걱정이 많이 되었다.

다른 또래 아이들보다 작아서 혹여나 치이지는 않을까 하고.....

그러나 시간이 흐를수록 아이는 아주 학교 생활을 잘 해 나갔다.

초반엔 또래 아이들과 어울리지 못하고 삐걱거림이 있었지만 걱정 할 정도는 아니었다.

그리고 학기가 끝나면 생활통지표가 나오는데, 거기에 선생님의 아이에 대한 평가가 있다.

효진이는 이 어미가 생각했던 것 보다 용감? 했다.

발표도 적극적으로 잘 하고, 학급 모든 일에 적극적으로 참여한다는 것이었다.

아니 어떻게? 놀랬다. 소극적이고 약간은 소심한 편인데.........

어미가 아이를 너무 몰랐던 것이다. 아니 거꾸러 알고 있었던 것이다.

생각해보니 그런 모든 효진이의 학교생활이 '자신감'이 아니었나싶다.

책 <세상에서 제일 잘난 나>이다.

 

 

   

 

 

 

 

 

 

저학년 어린이를 위한 인성동화인데, 자신감 편이다.

늘 새학기 되면 나처럼 엄마들은 걱정을 한다.

아이가 학교생활을 잘 할 수 있을지.... 아니 더 정확히 말하면 잘 적응할 수 있을련지....

그러나 아이는 잘 해낸다. 그리고 잘 할 것이다.

엄마의 사랑과 귀 기울여 줌과 보살핌과 다독거려줌이 있다면.........

생각해보니 자신감은 자존감의 또 다른 말이 아닐까싶다.

내 자아를 귀하게 여기며 사랑하는 것이 겉으로 표출되어진 의지가 아닐련지.....

책에선 늘 혼자인 아이들이 친구를 사귐에 있어서 필요한 자신감,

책은 많이 읽는데 도저히 앞으로 나설 수 없어서 고민할 때 필요한 자신감,

밤이 되면 겁쟁이 소심한 바보가 되는 두려움을 극복하는 자신감,

남과 다름을 극복하는 자신감....

자신감에 대한 4개의 이야기 보따리가 있다.

아직 어린 초딩 아이들이 읽으면 아주 좋은 책이다.

문고본이라 글밥이 많지만....

천천히 그 날 다 못 읽으면 뒷날에도 연결해 읽어도 아주 괜찮은 책이다.

아이들의 고민이 무엇인지 알게 되고, 아이들이 어떻게 행동해야될지 참고가 될 만한 사랑스런 책이다.

 

 



l*****5 2014.03.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세상에서 제일 잘난 나
"세상에서 제일 잘난 나" 내용보기
저학년 어린이를 위한 인성동화 1.자신감 세상에서 제일 잘난 나 김정신 글 / 박선미 그림 소담주니어     모든일에 있어서 자신감이 참 중요한데요. 할 수 있다는 자신을 가지고 하면 못이룰 일이 없는 것 같아요. 누구나 다 자신에게 100%만족하는 사람은 없을꺼에요. 자신의 약점때문에 고민도 하고, 남 앞에서 자신의 생각을 똑바로 말하지 못할때도 있고, 괜히 자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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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학년 어린이를 위한 인성동화

1.자신감

세상에서 제일 잘난 나

김정신 글 / 박선미 그림

소담주니어

 

 

모든일에 있어서 자신감이 참 중요한데요.

할 수 있다는 자신을 가지고 하면 못이룰 일이 없는 것 같아요.

누구나 다 자신에게 100%만족하는 사람은 없을꺼에요.

자신의 약점때문에 고민도 하고, 남 앞에서 자신의 생각을 똑바로 말하지 못할때도 있고,

괜히 자신이 위축되거나 보잘것없이 느껴질도 있을테니까요.

그러나 그 모든 것은 자신이 마음먹기에 달려 있어요.

자신감을 충전하면 세상이 아름다워 진답니다.^^*

 

 

이 책에는 자신감에 관한 4가지 이야기가 나와 있어요.

친구들 사이에서 투명인간처럼 지내던 대호가

친구를 사귀고 싶어서 상대를 귀찮게 하고, 관심을 끌던 정호와

친구가 되면서 친구들과 친해져가는 모습을 다룬 이야기,

친구들과 선생님앞에서 발표를 잘 못하는 책벌레 민정이가

진짜 책벌레의 도움을 받아 발표에 자신감을 갖게되는 이야기,

캄캄한 밤을 무서워하던 용우는 시골의 동물친구들로부터

자신이 느끼는 무서움의 정체가 무엇인지 알게되고 무서움을 극복하게 되는 이야기,

 다문화 가정의 친구로 다른 외모와 받아쓰기 점수때문에

외계인이라 불리우지만 무엇이든 적극적으로 열심히하고,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 반장 정소라를 보며

자신감을 회복해 가는 은성이의 이야기가 나오네요.

자신감이란 다양한 곳에서 힘을 발휘하는 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친구를 사귀는 자신감, 앞에 나설 수 있는 자신감, 두려움을 극복하는 자신감, 남과 다름을 극복하는 자신감

이렇게 4가지 자신감을 다루고 있어요.

사실 엄마인 제가 내성적인 성격이라 친구를 사귄다거나,,남앞에 설때 두려움을 많이 느끼는데요.

하루아침에 바뀌거나 하지는 않지만..노력을 하면 성격도 바뀌고,,자신감도 생기는 것 같더라구요.

우리 지원이의 경우,,늘 노는 친구하고만 놀고,,

새로운 친구 사귀는 것을 좀 두려워하고,,발표도 잘 안하는 편인데..

그런 성향이 어쩌면 자신감이 결여되어서 그런건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드네요.

우리  아이들에게 자신감을 심어주고,,재밌는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소중한 동화네요.

저학년 어린이를 위한 인성동화 시리즈의 다른책들도 만나보고싶어요~

 

r******4 2012.01.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도치맘-저학년 어린이를 위한 인성동화 [세상에서 제일 잘난 나]
"도치맘-저학년 어린이를 위한 인성동화 [세상에서 제일 잘난 나]" 내용보기
자신감이 부족해서 고민인가요? 가만히 주위의 친구들을 둘러보세요. 친구에게 말 걸기가 어려운 친구, 남들 앞에 서면 떨리는 친구, 겁이 많은 친구, 다른 사람과 다르다고 생각하는 친구, 이처럼 다른 친구들도 모두 비슷한 고민을 갖고 있답니다. 이 책에 나오는 대호, 민정이, 용우, 소라도 자신감이 부족해서 늘 망설이기만 했지요. 그런데 어느 날 깨닫게 되었어요~
"도치맘-저학년 어린이를 위한 인성동화 [세상에서 제일 잘난 나]" 내용보기

 

자신감이 부족해서 고민인가요?

가만히 주위의 친구들을 둘러보세요. 친구에게 말 걸기가 어려운 친구, 남들 앞에 서면

떨리는 친구, 겁이 많은 친구, 다른 사람과 다르다고 생각하는 친구,

이처럼 다른 친구들도 모두 비슷한 고민을 갖고 있답니다.

이 책에 나오는 대호, 민정이, 용우, 소라도 자신감이 부족해서 늘 망설이기만

했지요. 그런데 어느 날 깨닫게 되었어요~ 자기가 반짝반짝 빛나는 별보다

소중하다는 것을 요. 그럼, 소심쟁이에서 당당이로 변신한 친구들을 만나 보세요~

세상 사람들은 누구나 단점을 가지고 있어요. 그런데 어떤 친구는 주변의 다른 친구가

뭐든 더 잘하는 것 같죠~ 그리고 어떤 친구는 '나도 잘할 수 있어.'라는 다짐을 해요.

바로 자신의 단점을 극복할 수 있어야 비로소 자신감도 생기는 거랍니다.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을 하고 보니, 정말 아이에게 인성동화를 많이

읽혀주어야 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어요~

 유치원이라는 작은 공간을 벗어나 이제는 아이도 어엿한 학교라는 큰
사회 속에서 생활을 해 나간다는 것이 정말 쉬운일이 아니더라구요~

초등학교라 만만하게 생각을 했었는데 실은 그게 아니었어요~

큰 학교라는 공간에서 선생님과 많은 친구들과 함께 생활을 하다보니

친구들과도 생기는 소소한 문제들부터 선생님께 아이가 어떻게 말씀을 드려야
하는지까지 어느것 하나 안 가르쳐줄 것이 없더라구요,,
이제 몇 달만 지나면 2학년이 되는데, 이번 겨울 방학엔 이런 인성동화를

아이에게 많이 접해주어야 겠다는 계획으로 책을 많이 읽어주어야 겠어요~~

p*******7 2011.12.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자신감을 주는 책 감동
"자신감을 주는 책 감동" 내용보기
세상에서 제일 잘난 나 엄마는 공부를 잘해야 친구가 많대요 ㅎㅎ 제가 아이에게 하는 말이에요 1학년때는 친한 친구가 있어서 너무 좋았는데 그 친구가 미국에 가자마자 친구가 없어졌어요 왜냐하면 다른 친구들은 그 미국으로 간 친구들이었던 거에요 그래서 자기는 투명인간이라고 해요 아무도 관심갖지 않는 존재라고 생각하는 거지요 그러던 어느날 자기보다 키가 큰
"자신감을 주는 책 감동" 내용보기

세상에서 제일 잘난 나

엄마는 공부를 잘해야 친구가 많대요

ㅎㅎ 제가 아이에게 하는 말이에요

1학년때는 친한 친구가 있어서 너무 좋았는데 그 친구가 미국에 가자마자 친구가 없어졌어요

왜냐하면 다른 친구들은 그 미국으로 간 친구들이었던 거에요

그래서 자기는 투명인간이라고 해요

아무도 관심갖지 않는 존재라고 생각하는 거지요

그러던 어느날 자기보다 키가 큰 아이가 너는 반찬 많이 안먹으니 나에게 줘라고 하네요

갑자기 당황해서 안돼하며 퉁명스럽게 말을 내뱉어요

그러면서 그 친구에게 눈이 가기 시작했어요

그런데 그 친구는 다른 친구들을 괴롭힌다고 하네요

아마도 관심을 받고 싶어서 아닐까요

소풍날 종이를 찬으면 상을 받는 게임을 했어요

종이를 보고 찾았는데 갑자기 그 친구가 보이네요

청설모에게 과자를 주더라구요 그러면서 너도 과자를 먹여봐 해서 먹여주는 데 너무 좋았어요

그리고 순식간에 친구들이 많이 모여들었어요

너무 좋았어요 친구들이 나에게 관심을 갖고 또 내이름을 알고 있다는 것이 너무 좋았어요

그리고 이제 마음을 열고 친구들과 공감대가 형성되니 서로 괸계가 좋아지는 것 같아요

이제 깨달은 것 같아요

또한 책벌레인 민정이는 정말 많은 책을 봐서 아는 게 많아요 하지만 독서퀴즈대회때는 항상 발표를 못해요

하지만 책벌레의 도움으로 머리를 긁적이며 답을 말하게 된답니다

그 이후로 부터 자신감이 생기게 되었답니다

그 외에도 두가지 이야기가 있는데요 무서움을 잘타던 친구는 보지 못한 것을 보며 두려움에 떨었지만 자세히 보니 동물들의 소리였던 것을 알게 된답니다

힘들때 그 순간을 잘 지나가면 정말 더 많이 얻을 수 있는 깨달음이 생기는 것 같아요

친구들이 놀리던 소라는 정말 생각이 깊은 아이라는 것을 알게 되고 좋은 친구가 된답니다

서로 마음을 열고 친구들을 조금 더 이해하면 정말 좋은 친구들을 만날수 있을 것 같아요 ^^

j******8 2010.01.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세상에서 제일 잘난 나 (자신감) - 내안에 가둬놨던 자신감 꺼내기~
"세상에서 제일 잘난 나 (자신감) - 내안에 가둬놨던 자신감 꺼내기~" 내용보기
저학년 어린이를 위한 인성동화 1. 자신감 << 세상에서 제일 잘난 나 (자신감) >>   자신감은 요즘 아이들에게 정말 필수적인 요소가 아닌가 싶다. 자기를 돋보이게 해야 알아주는 세상이라 가만히 있으면 자기 생각을 남에게 알리기 힘들기 때문이기도 하고... 아들에게 무엇보다 필요한 그리고 꼭 가지고 있었으면 하는 "자신감"에 대한 이야기여서 재밌게 그리고 진지하게
"세상에서 제일 잘난 나 (자신감) - 내안에 가둬놨던 자신감 꺼내기~" 내용보기

저학년 어린이를 위한 인성동화 1. 자신감

<< 세상에서 제일 잘난 나 (자신감) >>

 

자신감은 요즘 아이들에게 정말 필수적인 요소가 아닌가 싶다.

자기를 돋보이게 해야 알아주는 세상이라 가만히 있으면 자기 생각을 남에게 알리기 힘들기 때문이기도 하고...

아들에게 무엇보다 필요한 그리고 꼭 가지고 있었으면 하는 "자신감"에 대한 이야기여서 재밌게 그리고 진지하게 읽어나갔다.

 

 


 

 

총 4편의 이야기가 있는데 이 4명의 아이들이 자신감을 가지게 되는것을 지켜보면서 문제 해결을 어찌 해야할지 알려 줄수 있었다.

친구와 사귀는 방법을 잘 알지 못했던 대호는 투명인간이 되기로 한다.

누가 자신에게 관심이 없듯이 대호도 다른 친구에게 관심을 안가지기로...

소풍가서 같이 간식을 나눠먹을 친구도 없다는 사실을 엄마는 알지 못한다는 이야기에

아이들의 마음을 알수 있어서 앞으로는 많은 이야기 나눠서 아이의 감정을 알아야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청설모에게 먹이를 주는 정호와 함께 다른 아이들의 시선을 찾게 되고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 조금씩 알아가는 대호.

두번째는 책벌레지만 자신감을 갖지 못해서 자신이 알고 있는것을 내비추기 힘들어 하는 친구 민정이.

책을 정말 많이 읽어 아는것이 많았지만 손들고 말할 용기가 없어서 늘 뒤에만 있던 민정이에게

진짜 책에서 나온 벌레인 책벌레가 말을 걸어온다.

그 책벌레가 도움을 주어 한번씩 손을 들다보니 조금씩 자신감을 찾는다.

세번째는 두려움은 마음속에 있다는 사실을 몰랐던 용우에게 두꺼비가 귀신의 실체를 알려주면서 두려움을 없앨수 있었다.

막연하게 무서워만 하던것들이 풀벌레 소리, 두꺼비 소리, 그리고 눈이 안보여서 지팡이를 짚어야 하는 상황들을 알게 된다.

요즘 자주 이야기되는 다문화 가정의 이야기가 네번째 이야기이다. 소라는 외계인이라 불리운다.

엄마의 나라에서 있다가 와서 말을 잘 못하기 때문에 아이들이 놀리는 소라에게...

남과 다른것을 부끄러워 하지 않고 당당히 맞서는 소라를 보면서 편견을 없애고 당당함을 배울수 있었다~

 

친구들의 이야기속에 동물들이 나와서 도와주어 조금더 친근했다는 생각이 든다.

청설모와 책벌레, 그리고 두꺼비등은 다른 사람에 의해서가 아닌 자신의 소리는 아니었을까?

누구든 마음만 먹으면 안에 가둬놨던 자신감을 꺼낼수 있을것 같다.

네 친구를 보면서 조금씩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길수 있는 아이로 크길~

 


 

자신감에 대한 생각잇기... 하다 보니 두바닥 빽빽히 생각을 쏟아내었어요.

처음엔 자신감에 대해 이야기 하다가 반대의 소심함에 관해서도 이야기를 했었어요.

이렇게 관련된 이야기를 하다보니 자신감을 가질수 있도록 생각을 해보기도하고, 소심함을 극복할수 있는 방법도 생각해봤어요~

YES마니아 : 골드 j******4 2010.01.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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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제일 잘난 나] 그래! 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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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제일 잘난 나] 그래! 할 수 있어!!!요즘 아이들을 보면 꽤나 수줍음을 타고 자신감이 부족한 아이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저는 어렸을 적 태권도와 웅변을 했었는데요, 꼭 그것 때문은 아니어도 사람들 앞에 서는 것이 그렇게 부끄럽다고 생각한 적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그것은 또 성인이 되어서도 마찬가지 였는데요, 사람들 많은 곳이나 회의를 진행할 때에도 조리있게 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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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제일 잘난 나] 그래! 할 수 있어!!!

요즘 아이들을 보면 꽤나 수줍음을 타고 자신감이 부족한 아이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저는 어렸을 적 태권도와 웅변을 했었는데요, 꼭 그것 때문은 아니어도 사람들 앞에 서는 것이 그렇게 부끄럽다고 생각한 적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그것은 또 성인이 되어서도 마찬가지 였는데요, 사람들 많은 곳이나 회의를 진행할 때에도 조리있게 말을 잘 하는 편이었답니다.

여기 있는 <세상에서 제일 잘난 나>의 책 속에는 이 시기의 우리아이들이 보고 모두 공감할 수 있는 내용들의 이야기 4가지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이야기 하나하나가 모두 주제를 또렷이 말하고 아이들이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쉽게 알려주고 있어서 정말 좋았답니다.








자신감이 부족하다고 하면 아주 크게, 혹은 아주 작은 일에 까지 여러가지로 이야할 수 있을것입니다.
친구에게 말 걸기가 어려운 친구,
남들 앞에 서면 떨리는 친구,
겁이 많은 친구,
다른 사람과 다르다고 생각하는 친구 등등과 같이 말이지요.

이야기에 등장하는 대호, 민정이, 용우, 소라는 모두 자신감이 부족해서 무슨 일을 하던 망성이기 쉽상이랍니다.
이런 아이들의 모습에서 우리 아이들의 모습이 보여질 수도 있겠지만 너무 걱정하고 염려하는 것보단 
우리 아이들이 슬기롭게 어려움을 헤쳐나가고 자신감을 얻을 수 있도록 해 주는것이 최선이리라 생각합니다.

친구를 사귀는 자신감_ 투명인간 김대호

친구를 사귀는 건 쉬운 일이 아닙니다.
특히, 어렸을 적 부터 함께 자라온 친구들이 아니라 새로운 곳에서의 첫 시작은 더더욱 그럴것입니다.
이제 막 학교에 들어간 1학년 아이들은 건물, 선생님, 친구, 규칙 등등 모든 것이 맟설기만 합니다.
대호의 친구 재원이는 친구들에게 인기가 많아요.
재원이의 친구는 대호의 친구이기도 했지만 재원이가 다른 곳으로 이사를 가고 학년이 바뀌자 재원이의 친구들은 더이상
대호의 친구가 아니었던 거에요.
어느 날 소풍을 가서 보물찾기를 하던 중 평소에는 아이들에게 짓궂게 장난치는 정호가 청설모에게 과자를 주는 모습을 보곤
대호와 가까워 지는 계기가 된답니다.
보물찾기에서 보물쪽지를 찾은 대호는 그것을 살며시 정호에게 건냅니다.
대호는 큰 덩치에 맞지 않게 정말 좋아라했죠.
그리고 점심시간에 지금까지 자기의 친구는 없다고 여겼었지만 친구들과 함께 어울려 밥을 먹고 
청설모에게 가서 먹이를 주자는 말에 대호는 신이 났답니다.
그리고 정호와 함께 엄마가 싸주신 도시락을 맛있게 나눠 먹었답니다.
또한 오늘 대호는 자신이 관심을 갖지 않으면 친구들도 자신에게 관심을 갖지 않고 모른다는 사실, 
잘난척 하기보단 상대방 입장에서 먼저 생각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답니다.


앞에 나설 수 있는 자신감 _ 책벌레와 독서 퀴즈 왕

어쩜 이야기에 나오는 민정이도 저희 민주와 같이 책을 정말 좋아하네요.
하지만 같은 반 친구 영아와는 성격이 반대랍니다.
민정이는 책읽기도 좋아하고 책의 내용도 모두 알고 있지만 다른 사람들 앞에서 쉽사리 말하지 못해요.
수줍음이 많거든요.
하지만 영아는 반대로 발표도 잘 하고 말도 아주 잘 한답니다.
독서퀴즈에 참여했을 때 민정이가 정답을 다 알고 있지만 말하지 못하자 그런 민정이을 위해 애벌레가 어떻게 하면 되는지 알려주었어요.
먼저 심호흡을 세 번 크게 하기,(마음이 차분해 져요)
그런 다음 다른 아이들 한 번 쳐다보기,(정답을 모르는 아이도 있고 다른아이들도 나와 똑같이 망설이긴 마찬가지에요)
'자기 자신이 할 수 있다'는 자신감 불어넣기 랍니다.(다른 아이와 비교하지 말고 자신있게 말해요)
애벌레의 말처럼 이렇게 따라 했더니 여기저기서 "우와!!"하는 탄성이 쏟아져 나왔답니다.
혹시라도 부끄러워 남 앞에 서거나 발표가 힘들다면 이렇게 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두려움을 극복하는 자신감 _ 그 날 밤 용우에게 무슨 일이 있었나?

용우는 정말 겁이 많아요.
밤길을 혼자다니는 더더욱 그렇고요.
시골 할머니 댁에 놀러가면 아이들과 어울려 놀고 하는데요, 어느 날 새로 이사온 집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린데요.
밤에 불도 켜지 않았는데 말이죠.
아이들과 용우는 한 번 가보기로 해요.
가는동안 용우는 벌벌 ~~ 떨다가 혼자 뒤쳐지죠.
온갖 불안함이 밀려 오는 그때 두꺼비를 만나요.
두꺼비와 함께 오는 동안 여러가지 들었던 이상한 소리도 다시금 확인해 보니 별 것 아니었다는 것을 알게되지요.
그리고 친구들과 가보기로 했던 집에도 가본답니다.
친구들은 보이지 않고 조금 있다 할머니께서 비팡이를 짚고 다니세요.
바로 앞이 보이지 않아서 그렇다고 하시네요. 밤에도 항상 불이 꺼져 있었던 이유도 바로 이것 때문이고요.
무서움이나 공포는 바로 자신의 마음에서 나온다는 것!!!!!!!!!
주위를 둘러 보면 세상에 무서울 건 없다는 것을 알려 주고 두꺼비는 사라진답니다.
용우도 이제 알았으니 앞으로 더 용감하고 씩씩하게 자라나겠죠. ^^


남과 다름을 극복하는 자신감 _ 우리반 반장은 외계인

국제화 시대에 다문화 가정이 늘어나면서 주변에는 우리와 조금 닮지 않은 친구들을 만나게 됩니다.
하지만 아이들은 생김새나 혹은 말투때문에 그들을 멀리하곤 해요.
이야기에 나오는 정소라가 그러하답니다.
어머니의 나라에서 5세가 되도록 성장한 뒤 한국에 와서 자랐다고 하니 모든게 얼마나 낯설고 힘이 들겠어요.
하지만 친구들은 그런 정소라에게 외계인이라는 별명을 지어 주었어요.
그러다 학년이 바뀌면서 정소라가 반장이 되었네요.
그렇지만 받아쓰기 30점을 받을 정도로 성적이 썩 좋지는 않아요.
어쩌면 당연한지도 모르지만 소라는 100점 받는 것 보다 낫다는 말을 합니다.
100점은 점수를 유지하기 위해 항상 긴장하고 불안하지만 30점은 항상 더 높은 곳으로 올라갈 수 있다는 희망이 있다는 것 때문이죠.
그리고 소라는 어떤 상황에서든 자신이 해야 할 도리를 참 잘하는 아이랍니다.
꼭 공부를 잘해야만 다가 아니라는 것을 말해주기라도 하듯 말이지요.
어쩌면 먼 이국에서 자라다 이 곳에서 성장하며 여러가지 힘든 점이 많고 상처를 받았을 소라에에게 우리가 더 많이 배우고 감싸줘야 하지않을까 생각하게 하는 이야기랍니다.
옆에 이러한 친구가 있다면, 혹은 소라와 같은 위치에 있다면 그래서 어떻게 해야 할지 잘 몰라 전전긍긍하고 있다면 
이 이야기를 읽어 보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d******7 2010.01.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자신감을 심어주는 동화 '세상에서 제일 잘난 나'
"자신감을 심어주는 동화 '세상에서 제일 잘난 나'" 내용보기
어릴땐 자신감이 참 부족했던 것 같다. 내성적이고 소심한 성격 탓에 친구들이랑 금방 친해지기는 했지만, 다른 친구들이 먼저 다가오길 바랬던 것 같고, 발표할때도 아는 문제가 나와도 선뜻 손을 들지 못하는 소극적인 아이였다. 그러다 차츰 자신감을 얻어서 나아지기는 했지만, 조금 더 어린 시절에 자신감이 생겼더라면 훗날 조금 더 용기를 낼 수 있었을텐데 하는 후회도 살짝 든
"자신감을 심어주는 동화 '세상에서 제일 잘난 나'" 내용보기

어릴땐 자신감이 참 부족했던 것 같다. 내성적이고 소심한 성격 탓에 친구들이랑 금방 친해지기는 했지만, 다른 친구들이 먼저 다가오길 바랬던 것 같고, 발표할때도 아는 문제가 나와도 선뜻 손을 들지 못하는 소극적인 아이였다. 그러다 차츰 자신감을 얻어서 나아지기는 했지만, 조금 더 어린 시절에 자신감이 생겼더라면 훗날 조금 더 용기를 낼 수 있었을텐데 하는 후회도 살짝 든다. 그런 어린시절을 보내지 않도록 이런 동화는 어떨까.

 

꿈소담이에서 저학년 어린이를 위한 인성동화 제 1탄으로 자신감을 심어줄 수 있는 동화가 나왔다. 제목도 재미있는 <세상에서 제일 잘난 나>!

 

 

표지에는 재미있는 그림으로 50점을 받고도 양손으로 V를 하고 있는 남자아이의 모습이 그려져 있다. 한눈에도 즐거워보이는 표지를 넘기면 시작되는 동화가 4편 소개되어 있다.

친구를 사귀는 자신감을 심어주는 '투명인간 김대호' 이야기, 앞에 나설 수 있는 자신감을 심어주는 이야기 '책벌레와 독서 퀴즈 왕', 두려움을 극복하는 자신감을 심어주는 이야기 '그날 밤 용우에게 무슨 일이 있었나?, 남과 다름을 극복하는 자신감 '우리 반 반장은 외계인'의 네편으로 즐겁게 읽으며 이야기 속에서 자신감을 발견할 수 있는 구성으로 되어 있다.

 

친구를 사귀지 못하고 투명인간처럼 지내던 대호에게 반에서 말썽꾸러기인 윤정호라는 아이를 통해서 마음을 열어가는 이야기는 참 독특하면서도 새로운 느낌의 동화였다.

보통 친구를 사귀는 자신감을 표현한 다른 동화의 경우, 활달한 아이의 모습 속에서 닮아가려고 노력하는 모습으로 그려지는 동화도 있는데, 이 책에서는 다른 아이의 한 단면이 아니라 다른 시각에서도 바라볼 수 있는 새로운 시각을 부여하는 것 같다. 결코 친구가 될 수 없을 것 같았던 빛나는 우정과 더불어 동물사랑도 재미있게 그려진 동화다. 두번째 이야기는 수줍음이 많아 발표할때 손을 못 들었던  나의 어린시절과 비슷한 느낌이어서 재미있게 읽었고, 무서움의 두려움을 극복하는 이야기와 진정한 반장이 되는 네번째 이야기에서는 얼굴색을 뛰어넘은 아이들의  빛나는 모습이 담긴 참으로 가슴뭉클한 이야기다.

 

 

저학년 어린이들에게 꼭 필요한 자신감과 더불어 인성을 재미있는 동화를 통해 가르쳐주는 구성이 참 마음에 든다. 부끄러운 마음에 친구에게 다가가지 못해 늘 외로운 아이들, 수줍음때문에 발표에 소극적인 아이들, 밤에 무서움을 잘 느껴 겁쟁이라고 놀림받는 아이들, 그리고 나와 다르다는 선입견도 벗어던질 수 있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통해서 아이들 스스로 자신의 단점을 극복하고 장점을 찾아가며 자신감을 얻을 수 있는 동화 구성이 참 유익하다. 이 책을 통해 자신감을 얻어 당당하게 학교생활에도 도움이 되는 유익한 동화구성이다. 책을 덮으며 '세상에서 제일 잘난 나!'라고 외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 같다.


<책 이미지의 저작권은 해당 출판사에 있습니다>

m******m 2010.01.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자신감을 갖고 당당하게!
"자신감을 갖고 당당하게!" 내용보기
똑같은 상황이라 해도 자신감이 있는 아이와 자신감이 없는 아이에 따라 결과가 다르게 나타나는게 다반사다. 그러기에 아이를 키우면서 매사에 자신감이 있으면 좋겠다 싶지만, 부모의 이런 마음과는 달리, 자신의 단점이라 생각하는 경우 아이들은 자신감을 잃고 소극적이 되기 쉬운 것 같다.그럴땐 이렇게 해보라고 얘기를 해주지만, 엄마의 이런 말보다는 또래 아이들의 반응에 더 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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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같은 상황이라 해도 자신감이 있는 아이와 자신감이 없는 아이에 따라 결과가 다르게 나타나는게 다반사다. 그러기에 아이를 키우면서 매사에 자신감이 있으면 좋겠다 싶지만, 부모의 이런 마음과는 달리, 자신의 단점이라 생각하는 경우 아이들은 자신감을 잃고 소극적이 되기 쉬운 것 같다.
그럴땐 이렇게 해보라고 얘기를 해주지만, 엄마의 이런 말보다는 또래 아이들의 반응에 더 민감한게 아이들이 아닌가 싶다.

꿈소담이에서 저학년 어린이를 위한 인성동화 시리즈 첫번째 책으로 '자신감'을 다루고 있듯이~ '자신감'은 우리아이들이 첫발을 디딘 학교 생활에서 얼마나 중요한 인성부분인지 알려주는듯하다.
이 책에는 짧은 동화 4편이 실려있다. 자신감이 넘치는 아이들은 어느 상황에서도 자신만만하겠지만, 이 책에는 자신이 가지고 있는 단점 앞에서 한없이 작아지는 네 명의 아이들 모습을 담고 있다.

친구를 사귀는게 너무 힘든 대호가 첫번째 아이로 등장한다.
친구가 없는 대호에겐 학교생활이 즐거울리 없다. 공부를 잘해도 자신과 가까와지려는 아이들이 없어 스스로 투명인간이 되고자 하는 대호... 투명인간이란 표현에, 읽으면서 마음이 아릿했는데, 그런 대호에게 반아이들이 모두 싫어하는 정호가 다가온다. 둘은 친구가 될 수 있을까?
대호는 정호를 통해, 친구를 사귀려면 먼저 관심을 갖고 아이들 입장에서 생각해야 된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앞에 나서서 말하는 일이 너무 힘든 민정이란 아이가 두번째 이야기에 등장한다.
책을 무척 좋아해서 책벌레란 별명을 가지고 있는 민정이는 아는게 많은 아이다. 하지만 손을 들어 자신이 알고 있는 답을 말할 자신이 없어 늘 우물쭈물하다 퀴즈왕을 놓치고 마는데, 어느 날 진짜 책 속에서 책벌레가 나와 민정이에게 발표를 잘 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책벌레의 도움을 받기는 했지만 민정이는 발표를 하면 할수록 두려움이 줄어드는 것을 깨닫게 되면서 자신감을 갖게 된다. 

세번째 이야기에는 무서움을 많이 타는 용우가 등장한다.
어느 아이들이나 캄캄한 밤을 무서워하지 않을리 없겠지만 유난히 무서움을 많이 타는 용우에게 어둠은 그야말로 두려움의 대상이다. 그런 용우가 숲 속에서 만난 두꺼비를 통해, 어둠 속에서 들려오는 소리는 보이지 않아서 그렇지 열심히 사는 동물들과 자연에서 만들어진 소리라는 것을 알게되고  마음 속에 가졌던 두려움을 털어내는 과정을 담았다.

마지막 이야기에는 받아쓰기에 영 자신이 없는 아이가 등장하는데, '나'로 화자되는 아이의 눈에 비친 '소라'의 이야기라고 해야겠다.
자신보다 더 받아쓰기가 형편없는 '소라'... 소라는 외국인 엄마를 둔 아이로, 외국에서 5년을 살다오는 바람에 우리글을 잘 쓸 줄 모른다. 그런 소라를 반아이들은 다르다해서 따돌리고 놀리지만 소라는 자신의 모습을 떳떳하게 있는 그대로를 보여준다. 그런 소라의 모습을 통해, 남과 다름에 대한 바른 시각을 갖게 되고 솔직한 모습을 보여줄 때 자신감이 생길 수 있음을 깨닫게 해주는 이야기다.

한 편 한 편 모두 우리아이들의 생활과 밀접한 소재로 펼쳐지는 이야기이다. 그렇기에 읽어가다 보면 우리아이들이 자신에게 접목시켜 생각하게 되는 이야기들이 아닐까 생각한다. 책 속에 등장하는, 여러가지 부족한 단점으로 한없이 작아지던 아이들이 조금씩 조금씩 변화되는 과정을 지켜보면서, 우리아이들이 자신의 단점을 극복하고 당당한 자신감을 갖도록 해주는 좋은 동화책이다.

YES마니아 : 골드 l****e 2010.01.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세상에서 제일 잘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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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에서 초등생으로 한단계 올라가는 친구들.  이제 학교에 들어가면 새로운 환경에 적응해야하고 친구들도 새로 사귀어야 하는 시점에서 [세상에서 제일 잘난 나]를 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자신감이 부족해서 늘 망설이기만 하는 친구들... 그런데 어느날 깨닫게 된답니다.   제1편 투명인간 김대호, 아무도 반에서 말을 걸어주는이 없는 김대호 바로 투명인간이죠.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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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에서 초등생으로 한단계 올라가는 친구들.

 이제 학교에 들어가면 새로운 환경에 적응해야하고 친구들도 새로

사귀어야 하는 시점에서 [세상에서 제일 잘난 나]를 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자신감이 부족해서 늘 망설이기만 하는 친구들... 그런데 어느날 깨닫게 된답니다.

 

제1편 투명인간 김대호, 아무도 반에서 말을 걸어주는이 없는 김대호 바로 투명인간이죠.

반에 있든 없든 무관심 하니까요.

그러던 김대호는 동물과 친하다는 사실하나만으로 친구들에게서

인기짱으로 거듭나게 됩니다.

 

2편 책벌레와 독서 퀴즈왕 -민정이는 책벌레입니다.

책을 많이 읽어서 아는것도 많아요.

그런데 많은 사람들 앞에서는 얼굴이 빨개지는 부끄럼쟁이랍니다.

책만보면 이렇게 마음이 편해지고 아는것도 많아지게 된답니다.

책벌레의 도움으로 민정이는 발표를 잘하게 되지요.

처음이 어렵고 두번,세번 해보니 이제 민정이는 자신감이 생겼답니다.

 

우리아이가 이책을 무지 재미있게 읽고 나서 독후감을 써보았네요.

삐뚤삐뚤 글씨에 띄어쓰기는  무시, 하고라도 2학년때는 발표를



잘해보겠다는 다짐이 마냥 예쁘기만 합니다.

 

3편 그날밤 용우에게 무슨일이 있었나? 두려움을 극복하는 자신감

4편 우리 반  반장은 외계인. 남과 다름을 극복하는 자신감 .

 

자기가 반짝반짝 빗나는 별보다 소중하다는 것을 깨닫는

순간이 이책안에 모두 들어있답니다.

n********6 2010.01.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