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8)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78%
  • 리뷰 총점8 22%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9.0
  • 50대 9.0
리뷰 총점 종이책
지표 지수만 알아도 경제가 보인다.
"지표 지수만 알아도 경제가 보인다." 내용보기
먼저 이 책을 읽으면서 느낀 나의 모자람에 먼저 고개가 숙여진다. 경제신문을 매일 읽고, 경제관련 사이트들(다음 아고라, 경제 카페, 10 in 10 등)을 돌아다니며, 그간 얻었던 경제지식과 각종 경제와 관련된 책들을 읽었던 것들이 이 책을 읽고 난 다음에 읽어야 하는 것들 이었음을 이제야 알게 되었다.    제일 먼저 근간에 발표된 LG경제연구원의 2010년 국내경제 전망의 한 부분
"지표 지수만 알아도 경제가 보인다." 내용보기

먼저 이 책을 읽으면서 느낀 나의 모자람에 먼저 고개가 숙여진다. 경제신문을 매일 읽고, 경제관련 사이트들(다음 아고라, 경제 카페, 10 in 10 )을 돌아다니며, 그간 얻었던 경제지식과 각종 경제와 관련된 책들을 읽었던 것들이 이 책을 읽고 난 다음에 읽어야 하는 것들 이었음을 이제야 알게 되었다.  

 제일 먼저 근간에 발표된 LG경제연구원의 2010년 국내경제 전망의 한 부분을 보자.

 “2010 4% 중 후반의 경제성장을 달성하더라도, GDP 수준이 잠재 GDP 수준을 밑돌아 경기과열 우려가 크지 않을 것으로 분석된다” – 정말 이 책을 읽지 않았다면, 이 무슨 말인고 ? 하고 그냥 넘어갔을 것이다. 하지만 이 책의 159페이지에 있는 GDP 갭이라는 개념을 이해하게 되어, 정말 이것이 무슨 말인지 알 수 있게 되었으며, GDP 갭을 통해 인플레이션의 위험이 얼마나 있는지를 미리 파악하고, 부동산 투자 등, 인플레이션과 관련된 투자에 하나의 지표로 사용할 수 있음을 알게 되었다.

 그 언젠가 다른 책에서 보았던 일드갭(Yield Gap)를 통해 주식시장에 투자를 확대해야 하는 시기와 투자를 줄여야 하는 시기를 가늠해 보는 가늠자가 된다는 것도 상기할 수 있어 좋았으며, 주택수익비율(PRR)이라는 새로운 지표를 통해 집을 가지고 있는 것이 어떤 의미이며, 그것이 주택과 임대수익과의 비율을 나타낸 수치이며, 우리나라에는 전세라는 독특한 제도가 있어서 적용하기 어렵다는 것등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새로운 것이었다.

또한 이 책은 구성이 너무나 쉽게 되어 있다. 중간 중간을 건너뛰며 읽어도 되고, 아는 부분은 그냥 간단히 지나칠 수 있도록 구성되어져 있다. 무엇보다도 활자체나 구성이 읽어 나가는데 눈의 피로감을 주지 않고, 중간 중간에 옆에 한번 더 설명해 주는 말풍선 같은 것도 또한 그 이해도롤 높혀 준다. 이제 막 투자를 해 보겠다고 입문한 분들이나, 투자는 시작했으나, 이 책의 서문에서 예기해 주듯이 그냥 몇%의 투자 수익을 올려 준다는 비법에 빠져 있는 분이라면, 이 책을 읽고 막걸리를 숙성시키듯이 본인의 지혜로 숙성시키면, 경제 전반을 보는 혜안을 가지게 되어, 투자의 먼 길을 가는데 조그마한 도움이 되리라 생각된다.



f********n 2009.12.0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지표, 지수만 알아도 경제가 보인다
"지표, 지수만 알아도 경제가 보인다" 내용보기
저자의 전작 '금리만 알아도 경제가 보인다'를 읽고 너무 좋아서 바로 이어서 읽은 책입니다. 이 책 또한 경제적 기본지식을 쌓는데 정말 유용하고, 복잡한 경제를 이해하는데 기본이 되는 책입니다.TV 뉴스나 (경제)신문에서 나오는 생소한 경제적 용어도 잘 정리가 되어 있고,GDP, 주가 등 경제의 여러가지 지표, 지수들이 어떻게 복합적으로 연계가 되어있는지 잘 설명되어 있습니다.
"지표, 지수만 알아도 경제가 보인다" 내용보기

저자의 전작 '금리만 알아도 경제가 보인다'를 읽고 너무 좋아서 바로 이어서 읽은 책입니다.


이 책 또한 경제적 기본지식을 쌓는데 정말 유용하고, 복잡한 경제를 이해하는데 기본이 되는 책입니다.

TV 뉴스나 (경제)신문에서 나오는 생소한 경제적 용어도 잘 정리가 되어 있고,
GDP, 주가 등 경제의 여러가지 지표, 지수들이 어떻게 복합적으로 연계가 되어있는지 잘 설명되어 있습니다. 그로 인해 현재의 경제를 분석하거나 미래 경제전망을 예측하는데 매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또한 매 챕터들의 양이 짧으면서도 이해하기 쉽게 구성되어 있어 어려운 경제적 문제를 쉽게 접근할 수 있게 하네요.

z****i 2016.02.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지표, 지수만 알아도 경제가 보인다
"[서평] 지표, 지수만 알아도 경제가 보인다" 내용보기
[서평] 지표, 지수만 알아도 경제가 보인다 지표, 지수만 알아도 경제가 보인다.... 라는 책의 제목에서 처럼.. 지표와 지수를 주제로 쓰여진 책이다.   어떤 투자를 하던지 전반적인 경기 상황이 어떻게 돌아가는 지 현재 어떤 상황인지를 정확하게 분석을 해야 안정적인 투자를 할 것인지, 공격적인 투자를 할 것인지 등이 정해질 수 있는 데... 그런 부분들을 위해 경기 상
"[서평] 지표, 지수만 알아도 경제가 보인다" 내용보기

[서평] 지표, 지수만 알아도 경제가 보인다

지표, 지수만 알아도 경제가 보인다.... 라는 책의 제목에서 처럼..

지표와 지수를 주제로 쓰여진 책이다.

 

어떤 투자를 하던지 전반적인 경기 상황이 어떻게 돌아가는 지

현재 어떤 상황인지를 정확하게 분석을 해야

안정적인 투자를 할 것인지, 공격적인 투자를 할 것인지 등이 정해질 수 있는 데...

그런 부분들을 위해 경기 상황을 가장 잘 나타내 주는 것이

바로 이 책에서 말하는 지표, 지수 들이다.

 

실제적으로 우리나라만 해도 수많은 지표, 지수들이 있다.

그런데 어디선가 들어보기는 했으나

각각의 개념을 명확하게 잡고 있기가 힘들었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하나하나의 지표, 지수들에 대해서

개념을 명확하게 잡을 수 있었다.

 

사실.. 지표와 지수의 차이점도 모르는 정말 초보중의 초보인데도

이 책을 읽어감에 있어서 크게 어려운 부분이 없었다.

그만큼 초보자들도 이해하기 쉽게 쓰여져 있다.

 

지표, 지수하면 왠지 수학적으로 공식이 잔뜩 나와 있을 것 같으나

이 책에서는 그런 공식들을 간략화하여 이해하기 쉽도록 하였으며

대부분 공식이나 수식보다는 그래프와 도표를 사용하여 이해를 돕고 있다.

책에서 말하듯이 우리가 지표, 지수를 구하는 것이 아니기에..

(전문가들이 알아서 잘 구하신 지표를

우리는 그저 보고 이해하고 판단의 기초로 쓰면 된다는 말에 공감이..)

 

읽으면서 중간에 맥도날드, 스타벅스, 이마트 지수 등을 보면서

처음 듣지만 왠지 생활에 친숙한 지수들도 있었다. ^^

 

아직 경제의 흐름을 잘 모르겠거나

아니면 나처럼 뉴스나 신문에서 얘기를 하는 데

내용은 커녕 용어 자체도 전혀 감이 잡히지 않는 사람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

m******o 2009.12.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지표,지수만 알아도 경제가 보인다'를 읽고...
"'지표,지수만 알아도 경제가 보인다'를 읽고..." 내용보기
성공적인 투자를 위해서는 경기의 큰 흐름을 알아 그 흐름을 잘 타야 한다.그래서 어떤 재테크 책에서는 종목 선택보다 때(시기)를 선택하는데 더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말한다.그러자면 신문기사, 경제뉴스를 봐야한다. 그래서 열심히 보지만 이해하기 힘든 용어들이 많다.연말에 많이 나오는 내년 경제전망에 관한 글들에는 이해하기 힘든 숫자, 그래프들이 더 많다.이 책은 그런 사
"'지표,지수만 알아도 경제가 보인다'를 읽고..." 내용보기

성공적인 투자를 위해서는 경기의 큰 흐름을 알아 그 흐름을 잘 타야 한다.
그래서 어떤 재테크 책에서는 종목 선택보다 때(시기)를 선택하는데 더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말한다.

그러자면 신문기사, 경제뉴스를 봐야한다. 그래서 열심히 보지만 이해하기 힘든 용어들이 많다.
연말에 많이 나오는 내년 경제전망에 관한 글들에는 이해하기 힘든 숫자, 그래프들이 더 많다.

이 책은 그런 사람들(경제에는 관심이 많지만 경제기사를 잘 이해하지 못하는 나 같은 사람)이 경제흐름을 파악하는데 필요한 기본지식인 지표,지수에 대해 알려주는 책이다.

책의 제목에 있는 '지표'와 '지수'의 개념을 설명한 부분을 인용하면

'경제지수'는 경제활동에서 산출되는 다양한 숫자를 시간의 흐름에 따른 변화치만을 간편하게 알수 있도록 환산한 숫자를 말한다.
기준일에 비해 같은 대상이 시간이 지나면서 얼마나 증가 또는 감소했는지 더욱 쉽게 알기 위해 특정 기준일의 값을 100으로 정하여 각 숫자를 환산한 숫자를 사용한다.
대표적인 지수로는 코스피지수가 있다.

'경제지표'는 경제가 어떤 방향으로 가고 있는지 알려주는 방향지시기, 경제가 어떤 상태인지 알려주는 신호표시기 같은 것으로 대표적인 경제지표로는 GDP(국내총생산) 등이 있다.

'경제지수'는 '경제지표'의 개념안에 포함되는데 그 둘의 차이를 말하면 경제지표는 특정 기준일의 숫자를 100으로 잡아서 환산하지 않고 숫자 그대로를 사용한 것이다.

책에서는 우리나라의 실제 경제지표, 지수들을 가지고 분석하면서 여러가지 지표와 지수에 대해서 설명해주고 있다.
그 동안 신문기사에 나왔던 숫자, 그래프가 아..이런것을 의미하는거였구나 하면서 많은 것을 배울수 있었다.

전에는 경제전망글을 열심히 읽어도 반도 이해를 못했었는데
이 책을 읽고 나서 경제전망 글을 읽으니 내용이 새롭게 보이면서 깨달음(?)의 기쁨에 나도 모르게 얼굴에 미소가...ㅎㅎ

신문경제면이나 경제뉴스를 관심있는 사람이나 경제전망 글을 제대로 읽고 싶은 사람은 이 책을 읽으면 많은 도움이 될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눈에 잘 띄는 곳에 꽂아놓고 종종 찾아보며 읽어야 겠다.

t***1 2009.12.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지표, 지수만 알아도 경제가 보인다
"지표, 지수만 알아도 경제가 보인다" 내용보기
지표, 지수만 알아도 경제가 보인다. "경제의 내비게이션이 바로 '경제지표'이고 '경제지수'다. 사실 우리 주변에는 경제를 알려주는 내비게이션이 가득하다. 그것도 찾아보면 웬만한 건 공짜로 얻을 수 있다."(P031) 산업혁명이후 경제의 발전 속도에 가속도가 붙기 시작했다. 그리고 글로벌리즘과 경제의 디지털화로 인해 경제의 폭과 깊이 그리고 속도는 거의 측정 할 수 없을
"지표, 지수만 알아도 경제가 보인다" 내용보기

지표, 지수만 알아도 경제가 보인다.


"경제의 내비게이션이 바로 '경제지표'이고 '경제지수'다. 사실 우리 주변에는 경제를 알려주는 내비게이션이 가득하다. 그것도 찾아보면 웬만한 건 공짜로 얻을 수 있다."(P031)


산업혁명이후 경제의 발전 속도에 가속도가 붙기 시작했다. 그리고 글로벌리즘과 경제의 디지털화로 인해 경제의 폭과 깊이 그리고 속도는 거의 측정 할 수 없을 정도로 빠르게 변화되어져 가고 있다. 인터넷이 발달하면서 이제 경제학이라는 것이 일부 전공자와 전문분야에 종사하는 이들의 소유가 아닌 게 되었다. 일반인들도 쉽게 경제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게 되었고 경제를 바라보는 시야도 넓어졌다.


사실 미국발 금융위기 이전에는 경제에 대해서 그리 큰 관심이 있었던 것은 아니었다. 헌데 요즘은 경제관련 서적을 보는 재미에 푹 빠져 살아가고 있다. 그런데 이 경제를 전공한 사람이 아니다 보니 수많은 용어들과 그 의미들을 몰라 곤혹을 치를 때가 많다. 인터넷에서 검색해서 알아보는데 는 많은 시간을 투자해야 되고, 잘 못 된 정보를 입수 할 경우가 허다하기 때문에 낭패를 보는 수가 있다.


지표, 지수만 알아도 경제가 보인다. 실로 놀라운 책이라 말하고 싶다. 이 책에서는 거의 모든 신문지상, 언론매체, 인터넷에 떠돌아다니는 경제 지표, 지수에 대해서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사실 이 지표, 지수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면 온통 수학적 치수라는 것 때문에 으레 거부감이 생기기 마련이다. 그런데 이 지표, 지수가 이렇게 재미있는 것이라고는 상상조차 못했다. 이 책을 조금 더 일찍 만났더라면 하는 생각이 간절하다.


네이버 백과사전에서는 경제 지표를 경제활동을 분야별로 가늠해 볼 수 있는 통계라고 정의해 놓고 있다. 경제 지수는 경제현상에 관한 통계량을 일정시점(또는 장소·속성)의 수치에 대한 비율(대개 100분비)로 나타낸 통계라 명명 해 놓았다. 이 책의 저자는 경제 지표, 지수를 경제 활동을 하는 사람들을 길을 안내 해 주는 내비게이션이라 말하고 있다. 그리고 지표와 지수의 관계를 쉽게 이야기 하자면 지수가 지표에 속해져 있는 것이라 생각하면 쉬울 것 같다.


김의경의 지표, 지수만 알아도 경제가 보인다 에는 거의 모든 지표와 지수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 아마도 경제 특히 주식이나 금융 그리고 경제 예측에 관심이 많은 분들이 꼭 읽어 보고 숙지해야 할 내용들이 아닌가 한다. 보통 책 한권을 읽는데 하루 이틀이면 읽는데 이 책은 읽는데 거의 일주일 걸렸다. 정말 궁금했던 것들이 다 적혀 있다고 생각해 보라. 그것이 얼마나 달콤한 것인지를 알게 될 것이다. 경제에 대해서 문외한이기도 하지만 너무 궁금했던 것들을 일시에 알 수 있음이 너무 좋았던 책이다.


경제를 우리말로 풀이 하면 살림살이이다. 그리고 이 살림살이의 상태를 바로 경기라고 하는 것이다. 그리고 저자는 이 경기의 한자 풀이를 자연에 이치에 비유하고자 한다. 호황기가 오면 그 다음엔 불황기가 오고 그 다음에는 다시 호황기 찾아오는 자연이 시간에 기대어 흘러가는 것처럼 말이다. 하지만 알아야 면장이라도 해 먹는다는 저자의 말처럼 좀 더 경제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역시 공부하는 방법 밖에 없다. 그렇다면 기초부터 다질 수 있는 책을 접하는 것이 아주 중요하다. 그런 의미에서 지표, 지수에 대해서 잘 알고 넘어 가야 한다. 그래서 이 책이 높은 가치를 인정받는  이유이다.



g******4 2009.12.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지표, 지수만 알아도 경제가 보인다
"지표, 지수만 알아도 경제가 보인다" 내용보기
우리는 살아가는 생활에서 더 이상은 숫자와 통계가 없이는 살아가기 힘든 세상이 됐다. 특히 경제쪽에서는두말할 나위가 없을 정도로 숫자에 민감해진다.일간신문이나 경제지,뉴스를 보더라도 경제지표등코스피지수등과 같은 지표들의 등장은 물론 생전 처음들어보는 지수등도 수없이 등장한다. 많은 사람들이 그런 지수들에 대해 무력감과 무관심으로일관하고 있다. 하지만 지금은 누구
"지표, 지수만 알아도 경제가 보인다" 내용보기

우리는 살아가는 생활에서 더 이상은 숫자와 통계가
없이는 살아가기 힘든 세상이 됐다. 특히 경제쪽에서는
두말할 나위가 없을 정도로 숫자에 민감해진다.
일간신문이나 경제지,뉴스를 보더라도 경제지표등
코스피지수등과 같은 지표들의 등장은 물론
생전 처음들어보는 지수등도 수없이 등장한다.
많은 사람들이 그런 지수들에 대해 무력감과 무관심으로
일관하고 있다. 하지만 지금은 누구나 알고 있듯이 경제
에 무관심으로 살 수 있는 그런 시대가 아니다.
금융위기 이후 경제에 대한 관심도가 점차 높아져가고 있고
아무리 재테크에만 집중하는 사람들도 경기를 파악하는 능력
이 없이는 올바른 재테크도 어려움을 겪게 된다.
이런 경기를 분석하는 잣대로 지표와 지수를 관찰하고, 판단하는 것이
가장 정확한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경제신문등 뉴스에서
들어보지도 못한 지표와 지수들, 그리고 그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일반인들로써는 알기가 힘들다. 이 책은 바로 이런 일반인들과 경제
지식에 목말라하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아닐까 생각한다.

이 책의 저자인 김의경씨는 이전에 금리만 알아도 경제가 보인다. 의
저자이다. 개인적으로 이 분의 금리만 알아도 경제가 보인다.만 읽었지
다른책은 보지못했다, 하지만 수많은 다른 경제책보다도 쉽게 저술되어 있다.
마치 옆에서 경제 과외교사가 있는듯 가려운곳은 기가막히게 긁어주는
세심한 배려가 담겨있었다.
김의경씨의 이번 책도 역시 이런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다.

책의 구성을 살펴보면 총 8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표와 지수의 정의
에서 부터 금융지표,경기종합지표까지 폭넓은 지표,지수들을 정리하고
있다. 지표와 지수에 대해 거리감을 느꼈던 독자들도 이 책을 보고나면
한결 수월하게 경제지를 읽을 수 있고,그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도 판단
할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개인적으로 기억에 남는 책내용은 화폐유통속도
와 이마트지수가 아니었나 생각한다. 단순한 산수에 가까운 공식을 가지고
통화의 유통속도와 그것이 어떤 경제적 영향을 미치는지 배울 수 있어서
유익했다.

이 책의 또다른 장점은 초등학교에서 배우는 산수적인 지식만으로도 얼마든지
지표의 해석이 가능하고 이해하게 만들었다는 것이다. 초보자들을 위한 경제지
로써 모자람이 없으며, 저자의 세심한 배려가 여러곳에서 엿보인다.
벌써 김의경씨의 책의 출간이 은근히 기다려진다. 

 

 
k*****6 2009.12.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지표 지수만 알아도 경제가 보인다.
"지표 지수만 알아도 경제가 보인다." 내용보기
근래들어 여러 매체를 통해서 자주 접하게 되는 말들 중에 하나가 거시경제, 지표, 지수, 커다란 흐름 등 작은 단위의 말보다는 커다란 단위의 경제를 보라는 말을 들을 것이다.   이 책은 이러한 말들을 제목부터 열거하여 마지막까지 '강조' 아닌 강조를 하고 있는 책이다.   일상에서 접하게되는 각종 지표, 지수에 대해 개략적인 개념을 알고 있는 사람이나 모르는 사람이나
"지표 지수만 알아도 경제가 보인다." 내용보기

근래들어 여러 매체를 통해서 자주 접하게 되는 말들 중에 하나가

거시경제, 지표, 지수, 커다란 흐름 등 작은 단위의 말보다는

커다란 단위의 경제를 보라는 말을 들을 것이다.

 

이 책은 이러한 말들을 제목부터 열거하여

마지막까지 '강조' 아닌 강조를 하고 있는 책이다.

 

일상에서 접하게되는 각종 지표, 지수에 대해

개략적인 개념을 알고 있는 사람이나 모르는 사람이나

재테크(또는 경제생활을 영위하는 모든 사람)에 관심을 두고 있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알아야할 이 내용에 대해 이 책은 모든 내용을 설명하였다.

 

경제종합, 금융, 부동사, 실업 등 챕터별로 구분하여

각 챕터 주제에 맞는 지표, 지수를 제시하고 이에 대한 설명을

일반인도 쉽사리 접할 수 있도록 풀어주고 또 풀어주어 설명을 하였다.

 

어디선가 들어본듯한

예를 들어,

경기종합지수, 선행, 후행, GDP, GNI, 선진국지수 등

이들의 개념이 무엇이고

어떤분야에 쓰이고 어떻게 적용시키는 것인지 등에 관하여

일반인(걸음마 단계)의 관점에서 쉽사리 풀어쓴 책이라 할 수 있겠다.

 

평소에 자주 접하지 않았던 용어로 가득한 책 때문에

약간은 지루함이나 어려움도 느끼는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재테크에 발을 담고 있다면

반드시 거쳐야하는 관문 중에 하나이기에 한 번은 가벼운 마음으로 읽어볼 것을 권한다.

 

마지막으로 아쉬움이 남는 건

각 지표간의 상관관계나 지표를 효율적으로 이용하고 활용할 수 있는 방안까지 제시해주었다면

책을 읽은 후 실제 행동을 하는데 있어서 어려움없이 이용이 가능할 것인데

 

이 부분을 놓치고

각 지표의 내용설명에 치우친 경향이 있기에 다소 부족함을 느꼈다.

 

j*****n 2009.12.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지표, 지수만 알아도 경제가 보인다
"지표, 지수만 알아도 경제가 보인다" 내용보기
저자는 금융칼럼니스트인 김의경이다.   경제관련 서적을 읽으며 속이 시원했던 세일러의 경제독해와 최진기의 생존경제학을 보며, 객관적인 지수, 지표를 가지고 불순한 의도 혹은 어떤 목적을 이루기 위해 조금 비튼 수많은 경제진단을 뉴스나 매스컴을 통해 접하고 있다는 사실에 놀랐었다.   최진기나 세일러, 미네르바등등 이제 스스로 지표와 지수를 읽고 이를 해석하는 능
"지표, 지수만 알아도 경제가 보인다" 내용보기

저자는 금융칼럼니스트인 김의경이다.

 

경제관련 서적을 읽으며 속이 시원했던 세일러의 경제독해와 최진기의 생존경제학을 보며,

객관적인 지수, 지표를 가지고

불순한 의도 혹은 어떤 목적을 이루기 위해 조금 비튼 수많은 경제진단을 뉴스나 매스컴을 통해 접하고 있다는 사실에 놀랐었다.

 

최진기나 세일러, 미네르바등등 이제 스스로 지표와 지수를 읽고 이를 해석하는 능력이 없다면 생존할 수 없다고 말했다.

 

하지만 지표라는 것이 경제학을 전공하지 않은 사람들이 쉽게 다가설수 없는 것이라.

지표들만 모아서 정리해서 쉽게 알려준다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하고 있던 와중에

이 책을 만났다.

 

무척 반가웠다.

 

책의 구성 및 내용도 무척 맘에 든다.

금융지표, 부동산지표, 고용지표등등 대표적인 지수들을

저자는 초보자도 알수 있게 친절하게,

많은 그래프와 객관적인 실제 데이타를 가지고 책속의 이론이 아닌 실제 현실에 와닿는 설명을 한다.

 

음식을 먹을때 가공된 과자나 가공식품을 먹으며 원재료가 무엇인지 모르면

과자껍데기나 조리한 사람의 말에만 의존하여 휘둘릴수 있다.

하지만 원재료를 꼼꼼히 따지면 보다 올바른 먹거리를 찾을수 있듯이

지표와 지수을 알면 남들의 의견에 휘둘리지 않고 스스로 판단하는 객관적인 자신만의 시야를 가질수 있을 것이다.

 

경제활동을 영위하는 경제를 전공하지 않은 모든 사람들에게 일독을 권한다.

g***o 2009.12.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지표,지수만 알아도 경제가 보인다.
"지표,지수만 알아도 경제가 보인다." 내용보기
묵직한 느낌에 책을 받고 나서 겁을 좀 먹었다.지표,지수 말만 들어도 머리가 아프고 어렵지않을까?라는 생각에 더 그런거 같다. 누군가 경제 또는 경기에 대해서 설명해 보라고 한다면더듬거리면서 대답을 하고 있고 머리로는 이말이 맞을까?라는 생각을 하는  있는 내 모습이 상상이 된다. 이처럼 쉽게 설명을 할수 없고 어렵게만 느껴지는게 경제 용어인거 같다. 이책은 한마디
"지표,지수만 알아도 경제가 보인다." 내용보기

 


묵직한 느낌에 책을 받고 나서 겁을 좀 먹었다.
지표,지수 말만 들어도 머리가 아프고 어렵지
않을까?라는 생각에 더 그런거 같다.


누군가 경제 또는 경기에 대해서 설명해 보라고 한다면
더듬거리면서 대답을 하고 있고 머리로는 이말이 맞을까?
라는 생각을 하는  있는 내 모습이 상상이 된다.
이처럼 쉽게 설명을 할수 없고 어렵게만
느껴지는게 경제 용어인거 같다.


이책은 한마디로 표현을 하자면 경제책이라고 할수 있다.
경기란 무엇이고 어떻게 나라살림이 형성되고 통계를
내는지 기본적인 내용을 우선 정리해 주고 나서
대표적인 지수들을 보는법과 형성되는 시기,원리를 알려주고
있다.


금융지표,통화지표,경기종합지수,GDP,물가지수,부동산지표,
실업률 등을 간결하면서도 예를 들어 쉽게 설명해 주고 있는
장점이 있다. 그리고 초보자도 한눈에 알아볼수 있도록
그래프와 표를 간단하게 나타내고 있어서 헷갈리거나
어렵다는 생각은 들지 않고 비교가
쉬워서 이해하는데 더 쉬운거 같다.


한장한장 넘기면서 그 동안 관심조차 가지지 않고
넘어간 지표들과 그래프만 나오면 머리가 아파서 제대로 보지
않고 글만 보고 넘겨버리곤 했는데 이번 계기로 보는법을 알게되어
그렇게 무섭게만 느껴질거 같지는 않고
이 책을 통해 각 지표들을 통해 경기의 흐름을 알게 된거 같다.

b*****1 2009.12.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지표, 지수만 알아도 경제가 보인다
"지표, 지수만 알아도 경제가 보인다" 내용보기
이 책은 경제상황을 정확하게 해석하기 위한 경기선행지수, 주기의 해석, 다양한 자산 가격의 변동, 재테크에 유용하게 쓰일 수 있는 각종 금융지표 등을 다채로운 도표, 사진, 그래프를 동원하여 일반인들도 이해하기 쉽게 설명했다. 코스피, 코스닥, 다우, s&p500 등 주식관련지수, 통화, 금리 등의 여러 금융 지표와 물가변동을 가늠할 수 있는 물가지수외에도 부동산 지표 등  한국과
"지표, 지수만 알아도 경제가 보인다" 내용보기

이 책은 경제상황을 정확하게 해석하기 위한 경기선행지수, 주기의 해석, 다양한 자산 가격의 변동, 재테크에 유용하게 쓰일 수 있는 각종 금융지표 등을 다채로운 도표, 사진, 그래프를 동원하여 일반인들도 이해하기 쉽게 설명했다. 코스피, 코스닥, 다우, s&p500 등 주식관련지수, 통화, 금리 등의 여러 금융 지표와 물가변동을 가늠할 수 있는 물가지수외에도 부동산 지표 등  한국과 세계를 넘나드는 다양한 자료, 사진과 그래프들은  정보의 홍수 속에서 정말 중요한 경제지표들과 그 참된 의미를 소개하고, 올바르게 해석하는 방법을 설명한다. 현재 진행 중인 극심한 경기침체를 거대한 신용팽창과 신용수축이라는 경제주기의 틀속에서 경제를 보는 시각을 넓히는데 도움을 줄 수있는 내용들이어서 우리가 현재 경제주기의 어느 순간에 있으며, 추세의 변화가 있는지 파악하는 데 매우 중요한 단서를 얻은 느낌이다. 세계 경제 동향을 미리 알고, 자산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될 것이며 경기가 회복되는 시기의 신호를 일찍 파악하는 데도 도움이 되는 유용한 정보가 될 것이다. 특히 부록으로  저자의 동영상 강의를 수록하고 있는 '경제지식 LEVEL-UP' CD를 제공하고 있는데 대표적인 선행지수인 장단기 금리차, 증권사 CMA와 CD금리, 그리고 주택담보대출의 상관관계나 GDP, 인플레이션율과 실업율에 대한 해설 강의가 주 내용으로 책에서도 언급하고 있는 내용들이지만 이를 친절하게 강의로 풀어주고 있어 책과 함께 본다면 더욱 이해가 쉬어진 매우 유용한 강의 모음이었다.

일반적으로 자본주의 경제가 커지면 커질수록 금융산업이 경제에 미치는 영향도 함께커진다. 따라서 금융의 움직임을 가늠해 볼 수 있는 지표를 아는것이 과거 어느때보다 더욱 중요해졌다.

이 책을 통해 알게된 경제지표를 보고 해석할 수 있는 방법들은 큰 그림 속에서 경제지표와 지수를 통해 경제를 예측하는 나침판과 같은 역할을 한다는것을 알게 되었다. 앞으로 경제신문을 뽈때 좀더 심층적인 내용분석을 통해 그 안에 내포되어 있는 의미를 좀 더 많이 받아 들일 수 있을것 같아 경제를 올바로 이해하고 예측하는데 많은 도움이 된 책이라 생각한다.


k****0 2009.11.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