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관련 서적중 평면도면이 3-4Cm로 나온 것은 처음봅니다.
도저히 알아볼 수가 없네요.
여기저기 신문기사나 기존 법규 등의 짜집기하여 만든 책이며
같은 내용을 반복 반복하며
다 읽는데 2시간도 안걸리며
저자의 회사 홍보로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저자가 운영하는 회사의 팜플렛을 돈 주고 사는 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