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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만화 작가 중에 널리 이름불리우는 작가들이 있다. 고토부키 타라코, 우치다 카오루, 니시다 히가시, 쿠사마 사카에, 신바리제 등... 그 외에도 많은 만화가 있지만 신바리제는 그동안 BL만화를 그려온 시간도 많고 또한 소재도 어떤 매니악한 범위안에 있지 않고~ 광범위한 팬들을 수용하는 BL만화가이다. 그런 신바리제가 BL만화를 떠나서 순정만화로 대박! 친 작품이 바로 이 작품이다.
부녀자 그녀는 이웃집 801양과 같은 맥락을 차지하는 만화이다. 부녀자인 그녀를 연인으로 둔 남자의 비애랄까~~! (다만 801양의 남친은 함께 오타쿠인 느낌이 강하게 들지만... 부녀자 그녀의 남자친구는 노멀이라는 느낌이 강하게 든다~!)
그녀의 관심을 끌기 위해 어떠한 얘기를 해도 좋아하는 스포츠가 뭐에요? 부녀자!인 그녀의 반응은 일반사람들의 반응을 넘어선다. 내가 좋아하는 스포츠는 세팍타크로야. >ㅇ<! 최근 그 스포츠를 주제로 한 만화에 빠졌거든! 아 너도 그 만화 봤니!!? 그럼 그럼, 그 만화의 주장 너무 멋지지 않니!? 눈빛이 도도하면서 은근히 데레한게, 정말.. 츤데레야!!! 이런 캐릭터는 당연히!!!(이하생략)
그렇다. 그렇게 일반적인 소재에 극!! 불타오를 수 있는 존재, 그녀가 바로 부녀자인 것이다. (물론 대놓고 불타는 사람만 부녀자라는 건 아니다. 잠잠히 내색하지 않고 불타는 사람.. 그녀또한...) 나의 일반적인 상식을 벗어난 반응을 보여주는 그녀. 당황스럽기도 하지만 그녀는 너무 사랑스럽고 귀엽기에.. 그녀와 함께 힘겨운 나날ㅋㅋㅋ 을 보내는 일반인 남자친구의 시선을 그린 만화이다.
신바리제의 사랑스럽고 부드러운 그림! 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만화 신바리제 팬, 부녀자팬, 일반적인 덕들 ㅋㅋㅋ 에게 추천하고 싶은 만화. 솔직히 덕이 보지 않는다면 ㅡㅡ "정말 (만화보는) 모든 여자들이 다 이래?? 헐...;;" 싶을 듯한 만화책이다. 강력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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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녀자 그들은 누구인가 남성간의 연애를 테마로 한 소설과 만화등의 창작물을
더없이 사랑하는 여성또는 오타쿠 여성 전반을 일컫는 말이다
첫눈에 반해 그녀가있는곳에 아르바이트를 시작하게된다
부녀자인게 무슨 상관이냐며 자신과 사귀어달라며 고백을한다
그렇게 사귀게 시작하지만 그것은 그야말로 장밋빛깔이였다(이중 의미)
그녀의 천진한 미소 뒤에는 사악함으로 가득 차 있었다
세계최강의 고단수 여친과 그녀를 향한 민간의 청년의 애절(?)한 러브스토리가
기대되는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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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최강의 파워블로그 만화로 탄생하다. 세계 최강의 여친, 그려를 향한 민간인 청년의 애절한 러브스토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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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부녀자'라는 소재로 나온 만화책이 꽤 나오는데... 개인적 의견으로는 그냥 그렇다.
처음에 알게된 부녀자 만화는 '이웃집 801양'이였는데. 이것도 별반 다를거 없다는 느낌.
대학생 타이가는 알바하는 곳에서 유이코를 보게된다. 타이가는 유이코에게 홀딱 반해버려서 그녀에게 대시하고, 나중에는 그녀와 사귀게 되는데... 알고보니 그녀는 BL을 좋아하는 취미를 가진 '부녀자'였던것이다.
아주 간단히 정리하자면, 남에게 말 못할 취미를 가진 사람을 사랑하게된 사람의 이야기. 저런 소재는 아주 많으니... 좀더 재밌는걸 찾아 보시기를 바란다.
깔끔한 그림체는 맘에 들었으나. 역시 그냥 무난한 내용. 나에게는 식상해서 별로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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