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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의 연애술. 이 책을 처음 보게 된 것은 버스터미널에 있는 서점에서 시간을 때우다가 문득 눈에 들어온 것이었다. 당시 나는 사람을 다루는 법, 대하는 법, 인간관계를 어떻게 꾸려나가야할지에 대해 관심이 많았기에 눈을 뗄 수 없었고 나중에라도 꼭 사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다. 그러던 도중 ebook으로도 이 책이 나왔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바로 구매하였다. 그 결과는? 아주 잘 샀다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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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기대를 했었나 제목은 화려한데 내용을 읽어보면 자화자찬이야기를 비롯 그냥 가벼운 누구나 알법한 판타지를 적은거같아서 실속이 별로 없는거같다. 뭔 150자를 적으라고 하냐;; 아무튼 책 구매하실분들은 서점가서 읽어보시고 본인에게ㅔ 맞다고 생각하면 구매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3 1231314564879712345678912345678945234894651868468486464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