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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글들보다도 아름다운 일러스트가 먼저 눈에 띄였던 책
"글들보다도 아름다운 일러스트가 먼저 눈에 띄였던 책" 내용보기
만화책이나 애니메이션, 하다못해 여러 종류의 그림책들과 동화책들이 있으니 책의 내용이야 누구나 다 알 것이다. 그렇다보니 이미 책을 가지고 있는 경우의 분들에게는 이걸 정말 또 사야 되나…? 라고 생각하게 만드는 고민을 가지게 하는 책이었다. 왜냐하면 그림이 너무 예뻐서였다. 글자가 조금 많아서 나이 어린 아이들이 읽기에는 다소 부담스러웠지만 워낙에나 아름다운 일러스
"글들보다도 아름다운 일러스트가 먼저 눈에 띄였던 책" 내용보기
만화책이나 애니메이션, 하다못해 여러 종류의 그림책들과 동화책들이 있으니 책의 내용이야 누구나 다 알 것이다. 그렇다보니 이미 책을 가지고 있는 경우의 분들에게는 이걸 정말 또 사야 되나…? 라고 생각하게 만드는 고민을 가지게 하는 책이었다. 왜냐하면 그림이 너무 예뻐서였다.

글자가 조금 많아서 나이 어린 아이들이 읽기에는 다소 부담스러웠지만 워낙에나 아름다운 일러스트에 혹~해서 그 정도쯤은 그냥 넘어갈 수 있다고 생각할 정도였다. 한장 한장을 넘길 때만다 “와~ 예뻐라~” 라는 감탄을 하면서 보는 그 일러스트는 모스크바 최고의 아티스트로 손꼽히는 블라디슬라브 예르코의 작품이라고 한다. 일러스트가 워낙에나 예뻐서 짧은 글들이 참 아쉽다고 생각할 정도의 책이었다.

눈의 여왕 뿐만이 아니고 다른 안데르센 동화들을 한데 묶고 저 아름다운 일러스트들을 삽화로 해서 좀 큰 아이들이나 어른을 위한 책을 만들어도 참 좋을 것 같은데… 아쉬웠다. 하지만 그림은 예뻤기 때문에 우리 공주님에게 가끔씩 보여주면서 간략하게 읽어주곤 한다. 글이 좀 어렵기 때문에 좀 이른 감이 있지만 이렇게 예쁜 그림이라면 감상용으로도 손색이 없기 때문에 그냥 그림만으로도 보여주고 있다.



n******5 2010.10.2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한소녀의 한소년을 향한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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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처럼 차가운 마음을 가지고 있는 눈의 여왕에게 잡혀간 남자 친구를 찾으러 가면서 생기는 일들과 나중에 애인으로 만나게 되는 여정을 담고 있습니다.   자신과 친하게 지내던 친구가 어느날 부터 이상한 행동을 하고 자신을 멀리 한다면 그 친구에게서 멀어지는 것이 당연한 것 같은데 이 주인공은 순정녀라서 그러한 남자를 잊지 못하고 사라진 남자를 찾아서 집에서 걱정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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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처럼 차가운 마음을 가지고 있는 눈의 여왕에게 잡혀간 남자 친구를 찾으러 가면서 생기는 일들과 나중에 애인으로 만나게 되는 여정을 담고 있습니다.

 

자신과 친하게 지내던 친구가 어느날 부터 이상한 행동을 하고 자신을 멀리 한다면 그 친구에게서 멀어지는 것이 당연한 것 같은데 이 주인공은 순정녀라서 그러한 남자를 잊지 못하고 사라진 남자를 찾아서 집에서 걱정을 하고있을 부모님과 가족의 마음은 모르고 자신의 마음에 담아 두고 있는 남자의 모습을 찾아서 여러 가지의 고난을 해결 하면서 끝까지 찾아가는 무서운 모습을 보여 주는데 어떻게 된것이 제목인 눈의 여왕은 소년을 데리고 집으로 가는것으로 자신의 역활을 끝내고 소녀를 막는 군대를 한번 출동을 시키고는 모습을 안 보이는데 이러한 모습은 나이가 많은 자신 보다는 소년과 나이가 같은 소녀에게 자리를 양보하는 미덕을 보인다고 할수도 있는데 이럴것 이면 왜 소년을 데리고 가서 소녀의 마음을 아프게 하고 고난을 준 것인지 모르게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악마들이 좋은것은 흉하게 보이고 나쁜것은 크게 비추어주는 이상한 거울을 만들어서 세상을 비추면서 놀다가 그만 거울을 떨어 트리고 마는데 그러한 거울의 조각이 서로 친한 이웃인 카이와겔다가 정원에서 놀고 있는데 그만 카이의 눈과 심장에 박혀서 카이의 심성을 나쁘게 만들고 그동안 사이좋게 놀던 겔다를 싫어하게 만들어서 겔다는 너무 슬펐는데 겨울이 되어서 카이가 썰매를 타고 놀다가 눈의 여왕을 만나서 그녀와 같이 사라진 것 입니다.

 

카이가 사라지고 시간이 많이 흐르자 그를 잊지 못하는 겔다는 강에 나가서 카이를 찾고자 하는데 타고있던 배가 표류를 하여서 요술쟁이 할머니의 도움을 받고 기운을 차린 겔다는 다시 카이를 찾아서 모험을 떠납니다.

 

여행중에 말하는 까마귀도 만나고 산적도 만나면서 도착을한 눈의 여왕의 궁전에서 카이를 만나서 기쁨의 눈물을 흘리자 카이의 심장에 있던 거울의 조각이 자신과 반대가 되는 겔다의 사랑의 힘에 져서 녹아버리고 눈의 조각도 녹고 둘은 재회의 기쁨을 만끽 하지만 시간은 빨라서 둘을 어느새 총각과 처녀로 바꾸어 놓았군요 둘은 손을 잡고 집으로 돌아 갔다고 하는데 이러한 카이와 겔다를 받아 드리는 양쪽의 가족들은 어떠한 마음을 가지고 있을까요 읽어버린 아들을 찾은 카이의 가족은 기쁨의 눈물을 훌릴것 같고 황당하게 없어진 딸을 찾고 덤으로 사위도 함께 맞아들인 겔다의 집은 어떠한 느낌을 받을까요 아마 제 생각에는 자식은 키워도 소용이 없고 자신의 연인만을 생각하고 집에서 걱정을 하고 있는 부모는 생각을 안한다고 할것 같은데요 여기서 조금 더 나가서 집으로 돌아온 겔다와 카이를 맞아주는 것은 쓸쓸한 폐허로 변한 집이라고 한다면 어떠한 생각이 들지를 한번 생각 해 봅니다.

 

내용이 연결이 잘 안되고 중간에 빠진 부분이 많은것 같아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k****3 2010.08.26. 신고 공감 1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나를 매료시키는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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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그림을 보고 아이들보다 내 마음에 들어서 산 책. 땡깡쟁이 아들(2.5 세)에게 말했다.  "카이는 깨진 악마의 거울 조각이 눈에 들어가서 세상이 삐딱(여기서 고개를 갸웃)하게 보인대.  너도 눈에 거울 조각이 들어가서 그렇게 삐딱(갸웃)하니?" 아들은 잠시 생각해 보는 표정이다. 카이를 찾아 순록을 타고 눈 속을 헤치며 가는 겔다의 그림을 보고 딸(2.5세)이 손가락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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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그림을 보고 아이들보다 내 마음에 들어서 산 책.


땡깡쟁이 아들(2.5 세)에게 말했다. 
"카이는 깨진 악마의 거울 조각이 눈에 들어가서 세상이 삐딱(여기서 고개를 갸웃)하게 보인대.  너도 눈에 거울 조각이 들어가서 그렇게 삐딱(갸웃)하니?" 아들은 잠시 생각해 보는 표정이다.


카이를 찾아 순록을 타고 눈 속을 헤치며 가는 겔다의 그림을 보고 딸(2.5세)이 손가락으로 겔다의 맨발을 가리키며 말한다.
"발 차가워, 차가워어"

난 페이지를 앞으로 넘겨 겔다가 강물에게 신발을 바치는 그림으로 넘어가서 설명한다.
"카이를 찾아 달라고 겔다가 강물에게 신발을 바쳐서 맨발이 된거야"

m****i 2009.12.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