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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에겐 혼자만의 세상이 있어
"누나에겐 혼자만의 세상이 있어" 내용보기
누나에겐 혼자만의 세상이 있어    우리누나는  자폐아에요.누나는 몇 시간을 꼼작 않고 자기 생각에 빠져 있기도 해요.조용히 있다가도 시끄럽게 변덕을 부려요.​그런 누가가 무섭기까지 하지요...하지만, 누나는 나를 사랑해요... ​동생의 시점에서 본다면, 혹은 남이 본다면.어머 너는 저런 누나와 살아서 무섭겠다~ 어쩌니...동생도 우리 누나는 무서워서 가까기 하기도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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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에겐 혼자만의 세상이 있어

 

 

 

 

우리누나는  자폐아에요.

누나는 몇 시간을 꼼작 않고 자기 생각에 빠져 있기도 해요.

조용히 있다가도 시끄럽게 변덕을 부려요.

그런 누가가 무섭기까지 하지요...

하지만, 누나는 나를 사랑해요...

동생의 시점에서 본다면, 혹은 남이 본다면.

어머 너는 저런 누나와 살아서 무섭겠다~ 어쩌니...

동생도 우리 누나는 무서워서 가까기 하기도 싫어요 할 수가 있다.

하지만, 이런 수수께끼 같은 누나를 사랑하는 가족들.

책 속 동생은 철이 빨리 들은것일까요?

어쩜 생각도 말도 저렇게 잘 하는지..

사라 누나는 우리와는 조금 다른 세계가 있을 뿐이라고.


맞아요. 우리와 조금 다를뿐이지.

어쩜 우리도 조금씩은 이런 행동을 하지 않을까 싶어요. 꼭 자폐아가 아니여도 말입니다.

 

아이들 학교에 다행스럽게도 사랑반이 두반이 있습니다.

함께 수업을 듣기도 하고, 혹은 사랑반 교실에서 따로 수업을 받기도 합니다.

그래도, 함께 어우러져서 아이들이 입학하면서부터 배우니~ 아이들도 이 친구를  어느정도는 도와주고 사랑해줘야겠다라고 생각합니다.


요즘 어른들은 이러지 못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습니다.

아이보다도 못한 어른들. 사건도 참 많이 일어나지요.

그들이 몸이 조금 불편할뿐이지. 우리처럼 생각이 없는것도 아닙니다.

생각도, 마음도, 다 있는 똑같은 사람입니다.

조금이라도 그분들을 도와주거나 사랑으로 감싸줬음 좋겠습니다.


이 그림책을 보며서~ 저또한 생각을 다시 한번 다자방 보게됩니다.

어머하는 흘깃 하는 시선이 아니라.

똑같은 평번한 내 아이처럼. 조금은 불편한 친구도 함께 살아가는 세상이라고. 친구라고.

아이들에게도 떳떳이 얘기하고 행동에 옮길 수 있는 어른이 아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y****8 2017.03.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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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에겐 혼자만의 세상이 있어
"누나에겐 혼자만의 세상이 있어" 내용보기
요즘에는 자폐를 앓고있는 친구들을 다루는 프로그램도 보이고 가족중에 있다는 사실을 밝히기도하는 연예인들을 통해 주변에 자폐아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되지만 주변에서 쉽게 보기는 어렵지요. 이 책은 동생의 관점에서 자폐아인 누나 사라를 바라보고 쓴 이야기에요.   우리 누나는 수수께끼 같고, 퍼즐같고 미로같아라고 표현한 부분이 가장 와닿았어요. 자폐아가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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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는 자폐를 앓고있는 친구들을 다루는

프로그램도 보이고 가족중에 있다는 사실을

밝히기도하는 연예인들을 통해 주변에 자폐아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되지만 주변에서 쉽게 보기는 어렵지요.

이 책은 동생의 관점에서 자폐아인 누나 사라를 바라보고 쓴 이야기에요.

 

우리 누나는 수수께끼 같고, 퍼즐같고 미로같아라고

표현한 부분이 가장 와닿았어요.

자폐아가 있는 가정에서 동생이라면

누나의 행동이 이해되지 않을테고 누나를 돌보기 위해

동생을 잘 챙겨주지 못하는 환경일 수도 있을텐데

이 이야기는 전체적으로 담담하고 솔직하게 느껴져요.

 

가끔 화를 내기도하고 없는 사람처럼 느껴지기도 해서

무서울테지만 기분이 좋을 때면 동생을 예뻐하는 누나의 모습에서

함께 살아가는 가족이고 사랑하는 존재임을 서로 느낄 수 있어요.

누나에겐 혼자만의 세상이 있다는 제목처럼

자폐아를 바라보는 우리의 시선에서 선입견을 걷어내고

그들은 그들만의 세상이 있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그들이 다르다는 사실을 받아들이기 바라는 마음이 느껴져요.

 

담담하게 이어져가는 이야기가 우리에게

장애우를 바라보는 시선도 동정이 깃들지 않기를 바라는 듯해서

아이들과 이 이야기를 읽고 장애우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보는 기회를 가졌어요.

p******6 2017.04.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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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에겐 혼자만의 세상이 있어 - 마음이 아픈 아이를 이해해요.
"누나에겐 혼자만의 세상이 있어 - 마음이 아픈 아이를 이해해요." 내용보기
이 책은 자폐증에 걸린 누나를 바라보는 동생의 독백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아이들을 위한 책 중에 자폐증을 다룬 책은 드물죠.한울림스페셜에서 이런 책을 만들어줘서 고마울 따름입니다.우리 아이들이 사는 세상에는 다양한 사람들이 있는데 어릴 때부터 이런 책을 읽으며 편견 없이 자라길 바랍니다. 누나는 세상과는 단절되어 살아가는 것처럼 보입니다.제목처럼 혼자만의 세상이 있
"누나에겐 혼자만의 세상이 있어 - 마음이 아픈 아이를 이해해요." 내용보기

이 책은 자폐증에 걸린 누나를 바라보는 동생의 독백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아이들을 위한 책 중에 자폐증을 다룬 책은 드물죠.

한울림스페셜에서 이런 책을 만들어줘서 고마울 따름입니다.

우리 아이들이 사는 세상에는 다양한 사람들이 있는데 어릴 때부터 이런 책을 읽으며 편견 없이 자라길 바랍니다. 




누나는 세상과는 단절되어 살아가는 것처럼 보입니다.

제목처럼 혼자만의 세상이 있지요. 하지만 그 세상이 우울하고 답답할 것이라는 생각은 우리의 편견인 것 같습니다. 그것을 증명이라도 하듯이 이 책에 나오는 누나의 세상은 아름다운 꽃무늬 벽지로 꾸며져 있습니다.



누나의 돌발행동은 다른 사람들에게 두려움을 주지만, 우리가 사는 세상으로 돌아올 때는 우리와 똑같아집니다. 동생을 사랑하고 그림그리기를 좋아하는 평범한 소녀일 뿐이죠.



모든 사람이 다르듯 누나도 다른 것이라고 말합니다.

누나는 이상한 아이가 아니라 마음이 아픈 아이일 뿐이지요.

제 주위에는 자폐증을 가진 사람이 없어서 이런 아이에 대해서는 생각해보지 않았는데 책을 보고 깨달았습니다. 틀린 것이 아니라 다를 뿐이라는 것을요.

사실 가족 중 이런 사람이 있으면 온 가족이 낙담하기 마련인데, 그래도 누나를 믿고 지지해주는 동생의 모습을 보며 가족이 있어 행복하다는 생각도 해봅니다.

YES마니아 : 로얄 c***h 2017.04.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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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름에 대한 인정을 하도록 돕는 책
"다름에 대한 인정을 하도록 돕는 책" 내용보기
'누나에겐 혼자만의 세상이 있어'라는 제목은 주인공에겐 누나가 있겠구나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그 누나는 어떨 때 혼자만의 세상 속에 빠져 있을지 궁금해 지더라고요. 집도 그려져 있고, 집안에는 누가가 있는 책표지에서도 누나만의 세상에서 홀로 살아가는 모습이였어요.어른들이 그림을 그렸다기 보단 아이들의 솜씨로 꾸며 놓은 듯한 집!! 아마 하나 하나 작가님의 의미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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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에겐 혼자만의 세상이 있어'라는 제목은 주인공에겐 누나가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그 누나는 어떨 때 혼자만의 세상 속에

빠져 있을지 궁금해 지더라고요.

 

집도 그려져 있고, 집안에는 누가가 있는 책표지에서도 누나만의 세상에서 홀로 살아가는 모습이였어요.

어른들이 그림을 그렸다기 보단 아이들의 솜씨로 꾸며 놓은 듯한 집!!

아마 하나 하나 작가님의 의미와 의도가 숨어 있겠지요!

 

그림 전체의 배경이 되는 앞면지, 뒷면지의 장식까지 차지한 나뭇잎과 꽃이 있는 벽지랍니다.

아마 누나가 이 벽지를 친구삼아 누나만의 세상 속에 들어가 곳이 아닐까... 추측이 들어요!!

누나는 벽지에 그림자를 길게 늘어뜨리고 놀기도 합니다.

그림과 글을 읽다보니 누나가 특별한 사람인 것 같더라고요.

나만의 세상에 빠져있는 자폐아 장애를 가진 아이인것 같아요!!

 

벽과 하나되어 누나만의 세상에 빠져들면 동생도, 가족들도, 이웃들이 아무리 함께 하려 해도

할 수가 없죠!!

어쩌며 누나는 자신만의 세상에 들어가 있을 땐 행복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다른 이의 시선에 상관없이, 나만의 세상에서 즐겁게 지내면 되니까요!!
물론 가족들은 누나가 가족들과 세상과 어울려 살기를 바라겠지만요.

가끔 누나와 함께 웃고, 누나가 앉아줄 땐 참 많이 행복한 주인공이 마지막 글이 많이 남습니다.

"우리 누나는 누구와도 같지 않아

돌맹이 두 개가, 개 두 마리가, 나뭇잎 두 장이, 그리고 사람 둘이 똑같을 수 있을까?

어떻게 생각해?"

이 질문은 저에게도, 함께 읽은 아이들에게도 해당되는 것 같아요!!

물론 아이들은

"다 다르지!!" 라는 대답을 하네요!!

그런데 이렇게 다 다름을 인정하면 좋을텐데요...

우린 어느새 보통의 사람들이 되길 소망하고, 다른이와 다르면 뭔가 이상한 사람(?), 어울리지 못할 사람...

으로 생각해 버리지요. 특히 어른인 저에겐 더 큰 고정관념이 생기니 있는 그대로 볼 수 있는 노력이

필요할 것 같아요!!

'누나에겐 혼자만의 세상이 있어' 책은 아이들에게 장애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고

서로를 인정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책이라 생각됩니다.


 

j******e 2017.03.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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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에겐 혼자만의 세상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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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만나보면 좋을 책~한울림스페셜의 '누나에겐 혼자만의 세상이 있어'란 책을 만나봤어요~  책을 읽고 보통 사람과는 좀 다른 낯선 책 속 누나의 모습에왜 그런거야?라고 묻는 우리 아이의 모습도 있었지만그림으로 잘 표현된 누이의 모습과 이야기를 통해아이에게 자폐라는 장애에 대해 보다 쉽게 알려줄 수 있던 시간이었답니다.  처음에는 벽을 따라 스르륵 미끄러지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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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만나보면 좋을 책~

한울림스페셜의 '누나에겐 혼자만의 세상이 있어'란 책을 만나봤어요~



 



책을 읽고 보통 사람과는 좀 다른 낯선 책 속 누나의 모습에

왜 그런거야?라고 묻는 우리 아이의 모습도 있었지만

그림으로 잘 표현된 누이의 모습과 이야기를 통해

아이에게 자폐라는 장애에 대해 보다 쉽게 알려줄 수 있던 시간이었답니다.



 



처음에는 벽을 따라 스르륵 미끄러지며 사라지고

요란한 소리를 내더니 조용해지며..

누가 그러는걸까?라는 궁금증을 안겨주며 시작해요~


 

 



그 사람은 바로 자폐아인 책 속 주인공의 누나인데요~

누나의 일상을 동생의 시각으로 바라본 내용을

이야기로 들려줘요~



누나는 몇 시간이나 자기 생각에 빠져 있기도 하고,

혼자만의 세상에서 조용하다가 시끄럽게 하고, 

감정이 폭발하면 소리를 지르고, 온몸에 상처도 낸다네요~

누나가 그럴 때 무섭기도 하지만

누나는 자신을 사랑해준다고 이야기해요~

하지만 화를 내는 이유도 사랑해주는 이유도 모르겠다고하죠^^


이런 누나의 행동을 보고 우리 6살 아들은

누나 왜그런거야?라고 물어봅니다.

사실 책 속에서는 누나가 자폐아라는 글이 없어요.

사실 있다고해도 6살 아이가 자폐가 무엇인지 알리 없지만요^^


하지만 책 속에서 동생이 누나의 일상을 묘사해주는 모습에서

우리는 누나가 자폐아라는 것을 알 수 있었어요.

그만큼 동생의 시각으로 자폐아에 대한 이야기들을 잘 들려주고 있거든요.


사람들은 장애인에 대한 편견이 있는 경우가 많죠~

이 책을 아이와 읽어보고 이야기해보면서 장애인에 대해

난 어떤 생각을 갖고 있었을까 되돌아보기도 했답니다.


우리 누나는 누구와도

같지 않아.


돌맹이 두 개가,

개 두 마리가,

나뭇잎 두 장이,

그리고 사람 둘이

똑같을 수 있을까?


어떻게 생각해?



책 속에서 동생이 이야기 한 것처럼

자폐같은 장애를 가진 사람은 우리와 다른게 볼게 아니라

돌멩이 두 개가, 개 두 마리가 서로 다르듯

세상을 살아가는 많은 사람 들 중에 또 다른 생각을 갖고 사는 사람이 아닌가 싶습니다.


짧은 그림책이었지만 장애에 대한 편견을 버리고,

존중하고 사랑하는 방법을 알려준 소중한 책이 아니었나 싶어요.^^


너무 좋은 책이었어요^^



 


 

 

g********k 2017.03.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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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에겐 혼자만의 세상이 있어 - 한울림스페셜
"누나에겐 혼자만의 세상이 있어 - 한울림스페셜" 내용보기
누나에겐 혼자만의 세상이 있어작가 마르코 베레토니 카라라출판 한울림스페셜누구나 자신만의 세상을 갖고 있지요. 그곳에 얼마나 깊숙히 빠져드느냐의 차이가 있을거예요.누나 사라는 자신만의 세상에 빠질 때가 많아요. 그럴 땐 누나가 무슨 생각을 하는지 얼마나 그 상태일지 예측할 수가 없어요.고양이처럼 조용하기도하고 달리는 자동차처럼 시끄러울때도 있고 날씨처럼 변덕스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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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에겐 혼자만의 세상이 있어

작가 마르코 베레토니 카라라

출판 한울림스페셜


누구나 자신만의 세상을 갖고 있지요. 그곳에 얼마나 깊숙히 빠져드느냐의 차이가 있을거예요.


누나 사라는 자신만의 세상에 빠질 때가 많아요. 그럴 땐 누나가 무슨 생각을 하는지 얼마나 그 상태일지 예측할 수가 없어요.


고양이처럼 조용하기도하고 달리는 자동차처럼 시끄러울때도 있고 날씨처럼 변덕스럽고 여린 잎사귀만큼 예민한 누나.


누나는 수수께끼 같고, 퍼즐 같고, 미로 같다고 하네요. 어린 동생이 바라볼때는 자기보다 누나지만 동생같을 때가


많다고 느껴질 수도 있겠죠.


누나는 숫자 계산을 잘하고 그림을 그릴 때는 두 눈이 반짝 거린데요.


좋아하는 것을 할 때 느끼는 행복감은 더 큰 것 같아요.


누나는 그 누구와도 같지 않데요. 그런데 아마 사람들 모두 그럴거예요. 각각 다 다른 모습으로 살아가죠.


자기만의 세상에서 컨트롤을 잘 할 수 있는 사람, 자기만의 세상이 너무나도 강렬한 사람.


자폐인 누나 사라의 세상을 동생은 아주 많이 이해하고 있는 것 같아요.


돌멩이, 개, 나뭇잎, 사람이 똑같을 수 없듯이 사라 같은 누나도 있는걸거예요.


조금 다른 것을 인정하고 받아들여 함께하는 삶을 공유한다면 행복해 질 수 있는 사람이 많이 늘어날 것 같아요.

 

 

 

 

 

s*******e 2017.03.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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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에겐 혼자만의 세상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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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에겐 혼자만의 세상이 있어  자폐누이와 함께 사는 동생이 말하는 누이에 대한 밝고 솔직한 이야기!   동생이 바라보는 자폐아인 누나에 대한 이야기랍니다.가족중에 자폐아인 누나의 존재로 가족들의 모습을 잘 보여주고 있는 그림책입니다..자폐아인 누나 사라와 함께 살아가는 일상에 동새이 바라보는 이야기로우리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잘 표현해낸 그림책이라 더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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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에겐 혼자만의 세상이 있어



 

 자폐누이와 함께 사는 동생이 말하는 누이에 대한 밝고 솔직한 이야기!


 


  동생이 바라보는 자폐아인 누나에 대한 이야기랍니다.

가족중에 자폐아인 누나의 존재로 가족들의 모습을 잘 보여주고 있는 그림책입니다..

자폐아인 누나 사라와 함께 살아가는 일상에 동새이 바라보는 이야기로

우리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잘 표현해낸 그림책이라 더욱 더 기대하게 되는데요.


 




한울림 도서로 만난 누나에게 혼자만의 세상이 있어..

책장을 열자마자 ​또 다른 그림으로 쉽게 이해하기는 어려웠지만, 글과 그림을 열심히 보는 아이들입니다..

이 책에는 다른 그림책과 다르게 꽃과 줄기가 그려진 벽지로 또 다른 부분을 암시하고 있는데요.

누나 사라의 또 다른 세계를 말해주고 있지는 않았나 생각되네요..


누나 사라의 등장은 요란한 소리를 내며 금방 사라져 버립니다..

사라 누나는 우리와는 조금은 다름을 보여주고 있답니다..

혼자만의 시간에 빠지기도 하고,  감정이 폭발하면 소리를 지르고,

어떤 재미있는 놀이에도 별로 관심을 보이지 않았지요.

동생은 누나가 무섭기까지도 하다가 누나를 이해하게 되지요..

가족은 남들과 다르게 이해할 수 있는 사랑이라는 마음이 더 큰 것 같습니다..

가족은 서로를 잘 이해해주며, 부족한 부분을 서로 도와주어야 하기에

동생은 누나를 이해하려고 노력한답니다.

우리는 주위에 장애를 가진 분들을 가끔 보게되지요..

우리와는 조금 다름을 이해하면서,  ​그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지요..

하지만, 그들을 있는 그대로 인정해 주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배우게 되는 것 같습니다..

 

s****u 2017.03.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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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림스페셜 ▷ 누나에겐 혼자만의 세상이 있어 : 마르코 베레토니 카라라, 키아라 카레르
"한울림스페셜 ▷ 누나에겐 혼자만의 세상이 있어 : 마르코 베레토니 카라라, 키아라 카레르" 내용보기
누나에겐 혼자만의 세상이 있어 글 : 마르코 베레토니 카라라, 그림 : 키아라 카레르 출판사 : 한울림스페셜  그림자 하나가 벽을 따라 스르륵 미끄러지며 사라져. 방안 가득 우당탕탕 요란한 소리가 울리더니 조용해져. 우리 누나 사라야! 누나는 몇 시간이나 꼼짝 않고 앉아 있곤 해. 누나는 무엇을 하는지, 어디에 있는지도 몰라. 자기 혼자만의 세상에서 살고
"한울림스페셜 ▷ 누나에겐 혼자만의 세상이 있어 : 마르코 베레토니 카라라, 키아라 카레르" 내용보기

 

누나에겐 혼자만의 세상이 있어

글 : 마르코 베레토니 카라라, 그림 : 키아라 카레르

출판사 : 한울림스페셜


 

그림자 하나가 벽을 따라 스르륵 미끄러지며 사라져.

방안 가득 우당탕탕 요란한 소리가 울리더니 조용해져.

우리 누나 사라야!


 
누나는 몇 시간이나 꼼짝 않고 앉아 있곤 해.

누나는 무엇을 하는지, 어디에 있는지도 몰라.

자기 혼자만의 세상에서 살고 있어.

우리 누나는 수수께끼 같고, 퍼즐 같고, 미로 같아.


누나는 난데없이 소리를 지를 때가 있어.

심할 때는 온몸을 할퀴고, 상처를 내기도 하지.

왜 그러는지 누나도 자기 마음을 몰라.

숫자 계산을 할 때 누나는 정말 천재 같아.

그림을 그릴 때는 두 눈이 반짝거리지!​

 


누나가 서서히 혼자만의 세상으로 들어가.

 


자폐를 가진 누나와 함께 사는 동생이

누나에 대해 말하는 그림책

'누나에겐 혼자만의 세상이 있어'.

누나 사라의 일상을 밝고 담담하게 묘사하며

누나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동생이 말하고 싶은 것은

누나에게는 우리와는 조금 다른 세계가 있을 뿐이라는 것이다.

자폐에 대한 편견을 버리고

존중해주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서 말이다.


※ 자폐 : 심리적으로 현실과 동떨어진 자기 내면세계에 틀어박히는 정신적인 질환.

현실 세계는 꿈과 같이 보이며, 대인 교섭이 이루어지지 못한다.


.

.

.


자폐든 장애든 나와 먼 얘기로만 느껴지는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주변에서 쉽게 만날 수 있기도 하다.

때마다 나와는 상관 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며 그냥 지나갔다.

그런데 어린 아이는 아직 세상에 대해 모르는 것이 많기 때문에

좀 이상하다 싶은 사람을 보면 겁을 먹거나 거칠게 행동한다.

그래서 아이에게도 세상에는 엄청나게 많은 다양성이 존재하며,

사람은 모두 비슷한 것 같지만 똑같지는 않다는 것을 알려주려고 노력한다.

사실 소통까지는 무리일 수 있다.

어른인 나도 그것이 무척 어렵기 때문이다.

하지만 어려서부터 그들의 존재를 인정하고

각자의 모습으로 어우러져 살아가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하게 해주고 싶다.

그냥 조금 다를 뿐이라는 것을,

다른 것은 나쁜 것도 이상한 것도 틀린 것도 아니라는 것을.

d******g 2017.03.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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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림스페셜]누나에겐 혼자만의 세상이 있어
"[한울림스페셜]누나에겐 혼자만의 세상이 있어" 내용보기
** 누나에겐 혼자만의 세상이 있어 **누나에겐 혼자만의 세상이 있어~~동생이 누나를 보는 입장에서 쓰여진 책입니다누나는 자폐라는 증상을 갖고 있나봐요~~동생의 눈에서 누나가 어떻게 보이는지를 잘 써 놓았습니다  그림자가 벽을 따라 스르륵 미끄러지며 사라져방안 가득 우당탕탕 요란한 소리가 울리더니 조용해져누구일까? 뭐일까? 우리 누라 사라야!  누나는 꼼짝않고 앉아 있고
"[한울림스페셜]누나에겐 혼자만의 세상이 있어" 내용보기

** 누나에겐 혼자만의 세상이 있어 **


누나에겐 혼자만의 세상이 있어~~

동생이 누나를 보는 입장에서 쓰여진 책입니다

누나는 자폐라는 증상을 갖고 있나봐요~~

동생의 눈에서 누나가 어떻게 보이는지를 잘 써 놓았습니다

  

그림자가 벽을 따라 스르륵 미끄러지며 사라져

방안 가득 우당탕탕 요란한 소리가 울리더니 조용해져

누구일까? 뭐일까?

우리 누라 사라야! 

 누나는 꼼짝않고 앉아 있고

눈도 안마주치고 듣지도 않고 말도 안하고 멍하게 자기 생각에 빠져있고

혼자만의 세상에 살고 있지

 누나는 죠용했다가, 시끄러웠다가 변덕스럽고, 또 예민하고

수수께끼같고, 퍼즐같고, 미로같아

난데없이 소리지르고

손가락을 꼬고, 머리키락을 잡아당기기도 해

심할 때는 온몸을 할퀴고, 상처를 내기도 하지

이럴 때 나는 정말 무서워!



 하지만 누나는 기분이 좋아지면 활짝 웃으며 나를 꼭 글어안아

너무 세게 안아서 숨이 막힐정도로...



숫자계산을 할 때 누나는 천재같아

그림을 그릴 때는 두 눈이 반짝거려

 

하지만 서서히 혼자만의 세상으로 돌아가

 

주변을 둘러보면 아는 사람도 있고 모르는 사람도 있고 우리 가족도 있어

우리 누나는 누구와도 같지 않아

사람둘이 똑같을 수 있을까?


어떻게 생각해?


사람이 똑같을 수 없습니다

동생의 눈에서 자폐증상이 있는 누나를 본 보습을

있는 그대로 잘 써준 듯 해요

하지만 동생은 누나가 싫지 않은 것 같아요

조용했다, 시끄러웠다, 혼자 멍하게 있다가...

하지만 기분 좋을 때는 꼭 끌어안아주고

어느땐 누나가 무섭기도 했지만

생각해보니

다른사람들과 다른 우리누나

하지만 똑같은 사람은 없다는걸~~

우리 누나 사라는 우리누나만의 세상에서 살고 있다는 것을...

누나를 있는그대로 받아들이는 동생의 눈

우리누나는 특별하지 않고

사람들이 제각기 다르듯 우리 누나도 다르다고 말하고 있는 듯 하네요


주변에 장애를 가진 사람도, 자폐를 가진 사람도있습니다

편견을 가지고 바라고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왜냐면 나와 다르다는 생각때문이지요

하지만 모두 나와 다른걸요~~

누구나 똑같은 사람은 없듯이요

이렇게 사람들 같을 수 없듯이 이들도 우리와 다를 뿐이라는 생각을 갖고

똑같은 시선으로, 편견없는 시선으로 봐주었음 하네요

그리고 똑같은 친구로 봐주었음 해요

이 책의 주인공 친구처럼

그저 다른 세상이 있다라고 인정하고 있는 그대로 봐주는게 가장 좋은 듯 하네요


여러 생각을 하게 해주는 좋은 책이네요

저희 아이도 장애나 자폐 아이들에게 편견이 없습니다

그저 같은 친구로, 동생으로 생각하고 있는 것 같아요

그런 부분은 참 고맙게 생각이 되네요

어른들부터 편견을 없애는 것도 중요한 듯 하네요~~


좋은 책 감사드립니다~~


 


t*******l 2017.03.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한울림스페셜] 누나에겐 혼자만의 세상이 있어
"[한울림스페셜] 누나에겐 혼자만의 세상이 있어" 내용보기
누나에겐 혼자만의 세상이 있어   우리 누나는 수수께끼 같고, 퍼즐 같고, 미로 같아   자폐누이와 함께 사는 동생이 말하는 누이에 대한 밝고 솔직한 이야기   자폐아인 누나 사라가 살아가는 일상에 대해 동생의 눈으로 밝고 담담하게 묘사한 책이랍니다   자폐아에 대한 편견을 버리고 존중하며 애정을 갖고 바라볼 수 있게 하는 그림책이네요   아들램 친구
"[한울림스페셜] 누나에겐 혼자만의 세상이 있어" 내용보기

 

누나에겐 혼자만의 세상이 있어

 

우리 누나는

수수께끼 같고, 퍼즐 같고, 미로 같아

 

자폐누이와 함께 사는 동생이 말하는 누이에 대한

밝고 솔직한 이야기

 

자폐아인 누나 사라가 살아가는 일상에 대해

동생의 눈으로 밝고 담담하게 묘사한 책이랍니다

 

자폐아에 대한 편견을 버리고

존중하며 애정을 갖고 바라볼 수 있게

하는 그림책이네요

 

아들램 친구중에서 자폐아 판정을 받은 친구가 있어요

사라처럼 자기만의 세상이 있더라구요

하지만 이상하게 볼 필요는 없는거 같아요

그 친구의 세상을 인정하고 이해해주면

되니까요

 

나와 다른 친구들에게

편견을 갖지 않도록 우리 아이들에게

이런 책들도 자주자주 접해주면 좋을거 같아요

사라의 감정을 꼴라주와 연필선을 이용하여

표현한 그림들이 인상적인  책이였어요

 

누나는 몇 시간이나 꼼짝 않고 앉아 있곤 해

눈도 맞추지 않고, 말도 하지 않고, 듣지도 않아

어떤 재미난 놀이에도 관심이 없어

멍하니 자기 생각에 빠져 있지

 

 

누나는 고양이처럼 조용해

달리는 자동차처럼 시끄러워

날씨처럼 변덕스럽고,

숨도 쉬지 않는 것 같아

여린 잎사귀만큼 예민해

 

우리 누나는 수수께끼 같고, 퍼즐 같고, 미로 같아

 

누나는 난데없이 소리를 지를 때가 있어

손가락을 꼬기도 하고, 머리카락을 잡아당기기도 해

 

이럴 때 나는 정말 무서워

 

숫자 계산을 할 때 누나는 정말 천재 같아

그림을 그릴 때는 두 눈이 반짝거리지

 

우리 누나는 누구와도 같지 않아

 

돌멩이 두 개가,

개 두 마리가,

나뭇잎 두 장이,

그리고 사람 둘이

똑같을 수 있을까?

 

어떻게 생각해?

 

마지막에 이 질문은

우리 누나를 이해해주세요라는 말보다

더 마음에 와 닿네요

 

자기 혼자만의 세계가 있는 누나가 수수께끼 같기도 하고

함께 하다 보면 가끔 절망적인 기분이
들기도 하지만

언제나 어우러져 살아가는 가족이며 사랑하는 존재지요

 

우리 누나는 다만 조금 다를뿐이라고

동생은 이야기 하고 있어요!!

 

장애아 역시 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가족이며

이웃임을 잊지 말아야겠어요

 

s****6 2017.03.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