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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의 8할은 동사와 명사의 정복임을 생각해 볼 때 분명 의미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동사가 시제, 인칭, 기타 다른 이유들 (준동사로 쓰일 때, 특수구문의 경우, 분사구문을 형성할 때 등) 로 변화를 하는 것을 헷갈려 하면서부터 많은 학생들이 영어 문법 학습에 흥미를 잃고 손을 놓는 것을 생각해 보면 분명 의미있는 접근입니다.
특히 내용이 설명이 꽤 충실하게 되어 있어 주변에 부연설명을 해주거나 도와줄 사람이 없어도 영어 기초가 없는 사람이 혼자서도 충분히 공부할 수 있다는 점에서 큰 가산점을 줍니다.
다만 설명이 긴 만큼 학습의욕이 왠만큼 높지 않으면 흥미를 잃고 나가 떨어질 수도 있다는 것이 단점이겠네요 ^^;; 하지만 의지가 없으면 아예 처음부터 이런 책을 선택해서 보지도 않을 테지만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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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숙어니까 외우라고 하는 일부 문법책들과는 달리 왜 이렇게 되는지 이해를 돕고 있다. 이미 알고 있는 문법 사항도 왜 그렇게 쓰이는지 알고 나니 문법에 대한 이해의 폭이 넓어짐을 느낀다. 그냥 단순한 설명이 아니라 자세하게 용례를 많이 집어 넣어 최대한 설명하고 있어서 좋았다. 자세히 풀어서 설명하고 있고 나 같은 경우는 어느 정도 문법 실력의 기본은 갖추고 있는 상태여서 전체적인 그림을 그리면서 따라가기 좋았다고 생각한다. 시험을 보기 위한 문법 기술을 가르치는 게 아니라서 진짜 영어를 배우는 것 같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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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 책을 구입했습니다. 그리고 이북도 구입합니다. 좋아하는 만화책을 사듯 시리즈를 모으려합니다. 재미있고 도움이 되어서요. 감히 평가하자면 영문법 관련해서 일년에 10권 만나기도 힘든 그런 귀하고 흥미로운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종이책이 올해들어 3쇄 들어갔다는 소식을 들었는데 이북 내에도 이미 3쇄라고 적혀있네요. 빠른 업데이트라서 놀랐습니다. 축하드리고요. 앞으로도 좋은 책 많이 잘 부탁드립니다. 매년 이런 책들을 만날 수 있다면 정말 기쁘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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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법내용을 인터넷에서 검색해보다 알게 된 문법서에요. 동사편으로 수동태, 시제, 조동사, 가정법을 다루고 있어요. 단편적으로 외워왔던 그래서 오히려 헷갈렸던 부분들을 이유와 예를 들어 천천히 풀어 설명해주고 있어 학습에 큰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같은 문법을 놓고 보는 시각을 달리 해주니 이해의 폭이 넓어지고 단순암기학습할때 까다롭게 느껴지던 예외상황도 고개를 끄덕이며 보게 돼요. 당연하다 여겼던 부분도 왜 그런지 다시 한번 짚어주고 앞서 등장한 예문의 설명이 뒤로 넘어갈 경우 뒷장에 예문을 다시 넣어주는 세심한 편집도 맘에 듭니다. 정말 좋은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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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도서관에서 빌려 읽고 있습니다. 먼저 어려운 문법 용어의 사용을 자제하고 최대한 독자가 이해하기 쉬운 용어로 설명이 되어 있어 영어를 깊이있게 공부하고자 하는 대학생들이나 영어를 가르치는 교사들또는 특목고와 외고를 준비하는 학생들이 읽기에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은 내용의 깊이도 있으면서 평소 영어를 배우면서 무작정 암기를 해 왔던 부분들을 왜 그러한 표현이 나오게 되었는지 자세히 설명이 되어 있기 때문에 문법을 기계식으로 배워왔던 사람들에게 도움이 많이 되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끝으로 저자가 계속 이와 같은 좋은 책을 집필하여 현재의 중등 및 고등 문법서의 수준도 한단계 업그레이드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