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유미와 유우타가 사귀는 게 불안불안한 가족들이 둘을 걱정하느라(정확히는 마유미를...?) 물빨핥하는 내용이에요.
일단 딱히 한국어판이랑 달라진 부분이 없어서 설렁설렁 읽게 되었네요.
매일 맑음 시리즈는 원래는 타이가와 슈우의 이야기로 시작했는데 이제 와서는 마유미와 유우타의 이야기가 넘나 커져버린 느낌인 것....
에피소드가 큰 형네 위주(혹은 작은 형-아키노부) 위주로 돌아가면 왠지 잘 안봐지더라구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