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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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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크루그먼의 경제학의 향연이라는 책이다. 세상은 반복되어 돌아가기에 역사에 어떤 루트를 밟고 어떻게 대처해냈는지 심도 있게 아는 것이 중요하다. 흥미로웠다. 유튜브에 이 책에 대한 해설을 3시간 해놓은 것도 보았는데 이해하기 쉬웠다. 미국 경제 대공항이후 어떻게 대처 했는지, 같은 일이 생긴다면 우리는 어떤 루트를 밟아야 하는 지등 흥미로운 내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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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크루그먼의 경제학의 향연이라는 책이다. 세상은 반복되어 돌아가기에 역사에 어떤 루트를 밟고 어떻게 대처해냈는지 심도 있게 아는 것이 중요하다. 흥미로웠다. 유튜브에 이 책에 대한 해설을 3시간 해놓은 것도 보았는데 이해하기 쉬웠다. 미국 경제 대공항이후 어떻게 대처 했는지, 같은 일이 생긴다면 우리는 어떤 루트를 밟아야 하는 지등 흥미로운 내용이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h********0 2021.05.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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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경제정책의 지향, 케인스는 살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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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질 경기 순환론 주장과 신케인스 주의  시장이 효율적으로 움직인다고 믿는 보수주의자들에게 경기후퇴란 난간함 문제다. 시장이 잘 움직여 주는데 도데체 통화공급 감소와 같은 일로 그 많은 낭비와 심각한 곤경이 일어날 수 있는가? 라는 화두 밀턴 프리드먼의 대답을 보자, 변덕스런 통화 정책이 사람들을 혼란스럽게 했기때문이라는 것이다. 그의 명쾌한 답을 내놓은 덕에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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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질 경기 순환론 주장과 신케인스 주의 

시장이 효율적으로 움직인다고 믿는 보수주의자들에게 경기후퇴란 난간함 문제다. 시장이 잘 움직여 주는데 도데체 통화공급 감소와 같은 일로 그 많은 낭비와 심각한 곤경이 일어날 수 있는가? 라는 화두

밀턴 프리드먼의 대답을 보자, 변덕스런 통화 정책이 사람들을 혼란스럽게 했기때문이라는 것이다. 그의 명쾌한 답을 내놓은 덕에 그리고 성공적으로 스태크플레이션을 예고한 후에 엄청난 명성을 얻었다. 그러나 사람들이 경기후퇴기에 어리석은 행위를 한다는 생각은 일단 사람들이 심각하게 그에 반하는 행위를 하기 시작하면 더 이상 유지되지 못한다. 따라서 다른 답변을 찾아야 한다.즉, 시장이 실제로 그리 잘 움직이지 않는다든가, 아니면 경기 후퇴란 기본에 생각한 것과는 아주 다른 것이란든가 해야 했다. 보수주의 신봉자들은 시장에 대한 신앙을 양보할 수 없기에 경기 후퇴를 재해석해야 했다(265쪽). 

실질경기순환론의 대두, 통화와 경기 순환은 관련이 있다고 생각했던 기존의 학설을 뒤집고, 이 둘의 관계는 완전히 무관하다고 주장하는 '실질 경기 순환'이론이 나온 것이다. 이들의 주장에 따르면 경기 변동이란 생산성 변화에 따라서 일어난다. 변화요인은 설명되지 않은 상태이나, 일반적으로 자연 요소와 정치적 사건, 예측불가의 기술 진보 등의 혼합에 기인한다고 본다. 그러니 운좋은 해는 호황, 나쁜 해는 불황인 것이다. 

좀더 들어보자, 예를 들어 경제의 산출물이 대개 1년주기로 변동하는 것은 노동단위시간의 생산성의 변화 때문이 아니라 노동시간의 양의 변동이 있기때문이다. 이에 대한 이들의 답은 사람들은 생산성이 높을 때 일하고, 보통보다 낮을 때 덜 일하는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한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대공황은 전국적으로 자진 휴가를 낸 탓인가?, 뭔가 앞뒤가 안맞는 말이다. 

이런 환경 속에서 새롭게 신 케인스주의 사상이 태동하게 됐다. 

합리성과 경기 후퇴, 이는 조지 애커로프의 두 가지 사고(사상?)에서 출발한다. 하나는 완전한 합리성의 비합리성(제한된 합리성), 즉 완전하게 합리적일 때보다 약간 비합리적일 때가 더 합리적인 경우가 때로 있다는 점을 지적(허버트 사이먼 등과 같은류의 주장), 그리고 근사합리적인 사람들, 최선의 예측을 하나 입수 가능한 모든 정보를 활용하려고 애쓰지 않는 사람들은 경제정책이론에서 나오는 사람들처럼 합리적인 행동을 하지 않으며, 경제정책에 대해서도 다르게 대응할 것이라고 말한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m****h 2021.05.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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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와 정치의 상호작용을 통한 왜곡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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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2008년 노벨경제학상[이 상은 1968년에 생긴 노벨기념상이다. 스웨덴 중앙은행 설립 300주년을 기념해 제정한 상으로서, 상의 정식 명칭은 '알프레드 노벨을 기념하는 경제학 분야의 스웨덴 중앙은행상'(The Sveriges Riksbank Prize in Economic Sciences in Memory of Alfred Nobel)이다].  지은이는 고전 반열에 올라있는 책이다. 1970~1990년 초반까지 20년 간 미국경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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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2008년 노벨경제학상[이 상은 1968년에 생긴 노벨기념상이다. 스웨덴 중앙은행 설립 300주년을 기념해 제정한 상으로서, 상의 정식 명칭은 '알프레드 노벨을 기념하는 경제학 분야의 스웨덴 중앙은행상'(The Sveriges Riksbank Prize in Economic Sciences in Memory of Alfred Nobel)이다]. 

지은이는 고전 반열에 올라있는 책이다. 1970~1990년 초반까지 20년 간 미국경제를 중심으로 현실 경제와 경제 사상, 그리고 정치권력 사이의 상호작용과정을 규명한 원론서이자 현대 경제학 지성사라고 평가된다. 또한 그가 말하기를 경제학의 난제로 경기순환의 존재이유와 경제 성장률의 변동이유, 이 2가지를 지지적하면서 여전히 풀리지 않는 근본적인 의문이라 했다.

지은이는 케인스가 경기순환이라는 개념을 설명하면서 정부개입을 통한 불황타개 방안을 제시한 이래 30여년간 번영하다, 1973년 오일쇼크과 함께 호황경제가 끝나고, 다시 불황의 늪에 빠져드는데, 이 경제난을 풀기 위한 해법을 두고 보수주의 경제학과 자유주의 경제학간의 논쟁이 벌어지고, 두 진영 모두 정치권의 입맛에 맞게 경제사상을 단순화 시켜, 정권에 참여하게 된다. 

이 책은 향연이라 불릴 정도로 현대 경제학이론이 현실 경제와 정치권력과 서로 영향을 주고 받는 과정을 소개, 경기순환, 통화, 성장, 생산성, 조세, 예산적자, 산업정책, 무역 등 경제학의 기본 개념들을 설명해 나가고 있다. 또한, 이런 개념들이 경제이론으로 정립되고, 경제정책에 반영될 때, 어떻게 왜곡되는지를 분석한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m****h 2021.04.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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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크루그먼의 경제학의 향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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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ebs에서 마련한 강의 프로그램에서 강의를 해서 한국에서 더 유명해진 듯한 경제학자 폴 크루그먼의 경제 관련 영상을 처음 본 것은 아마 몇 년 전, 블룸버그의 유투브 채널에서였습니다. 아마존의 독자 리뷰에서 읽은 것처럼 아마 고등학생도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은, 비 경제학자, 대중을 위해 눈높이를 낮춰 쓰여진 거시경제학 입문서라고 할 수 있겠네요. 94년도에 출판된 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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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ebs에서 마련한 강의 프로그램에서 강의를 해서 한국에서 더 유명해진 듯한 경제학자 폴 크루그먼의 경제 관련 영상을 처음 본 것은 아마 몇 년 전, 블룸버그의 유투브 채널에서였습니다. 아마존의 독자 리뷰에서 읽은 것처럼 아마 고등학생도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은, 비 경제학자, 대중을 위해 눈높이를 낮춰 쓰여진 거시경제학 입문서라고 할 수 있겠네요. 94년도에 출판된 책이라 지금으로서는 업데이트가 필요하겠지만 폴 크루그먼의 캐쥬얼하면서 유머러스한 문체 덕분인지 정말 하루만에 다 읽을 수 있을 정도로 가독성이 좋았습니다.

b*****a 2021.11.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