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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SION! 대한민국을 알려라! 지구촌에서 현재 대한민국의 위상은 어느 정도일까? 얼마 전, 모 예능프로그램이 뉴욕에서 ’한국 음식 알리기 프로젝트’에 도전했다. 길거리는 지나는 뉴요커들에게 무작위로 "대한민국을 아느냐?", "김치를 아느냐?"고 물었지만 대다수가 "모른다"고 대답했다. 분명 타임스퀘어를 비쳐주었을 때, 우리나라 대기업들의 현란한 광고가 흐르고 있었는데, 생소해하는 뉴요커들을 반응을 지켜보면서 "우리나라의 위상이 저 정도인가?" 의아했다. 한국 홍보전문가라는 서경덕 씨도 유럽으로 처음 떠난 배낭여행에서 굉장히 큰 충격을 받았다고 고백한다. 유럽 사람들 대다수가 중국과 일본에 대해서는 굉장히 잘 알고 있었지만 우리나라에 대해서는 너무나 모르고 있었기 때문이다. 심지어 아직까지 한국이 일본어를 사용하는 줄 알고 있는 사람도 있어 얼굴이 화끈거렸단다. 패션 디자이너 이상봉 선생님은 한글 옷을 파리 컬렉션에서 처음 선보였을 때, 유럽 사람들은 한국이 중국 한자나 일본의 히라가나가 아닌 독자적 문자를 갖고 있다는 사실 자체에 많은 충격을 받았다고 전했다. 확인할수록 우리나라 안에서 ’세계 속의 한국’을 평가하는 수준과 ’세계가 인식하고 있는 한국’의 위상이 그야말로 처참할 만큼의 격차를 보인다. 국경이 없는 글로벌 국제 사회가 되어도, 방송 매체나 기술이 아무리 발달을 해도 세계 속의 한국은 무관심 속에 잠자고 있는 것이다. 세계화의 물결 속에 국가 인지도의 중요성은 따로 강조하지 않아도 모두가 절실하게 느끼고 있을 것이다. 그런데 이러한 세계의 분위기를 감지하고 스스로 나선 사람이 있다. 정부도 하지 못한 일을 해내고 있는 사람, 바로 5대양 6대주를 누비며 한국의 문화와 역사를 알리는 한국 홍보전문가 서경덕 씨이다. 그의 책 <세계를 향한 무한도전>을 읽으며, 한국의 홍보전문가로 가장 적합한 기관이나 인물은 누구일까를 따로 고민할 필요가 없었다. 그는 어떤 일이든 "뜻이 있는 사람이 해낸다"는 진리를 깨우쳐준다. 그렇다. 뜻이 있으니 하는 것이다. 서경덕, 그는 무엇보다 행동가이다. 세계 속의 한국의 위상을 절실히 깨닫고 세계에 한국을 알리겠다고 뜻을 세우자마자 그는 작은 것부터 실천에 옮기기로 한다. 배낭여행 중에 트렁크 하나를 더 준비해, 영문으로 된 대한민국 소개 책자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각종 부채, 태극배지 등을 넣고 다니며 만나는 사람들마다 선물하기 시작했고, 그것이 그의 첫 ’한국 알리기 프로젝트’였다고 한다. 세계 속에 한국을 알리고자 하는 열정의 불꽃이 어느 정도였는지 짐작하고도 남을 만큼 별난 사람이다. 서경덕, 뜻을 세우니 아이디어가 샘솟는다. 사랑하는 사람은 사랑하는 사람을 기쁘게 하기 위해 고민을 하고, 그 고민이 아이디어를 만들어낸다고 한다. 그는 한국을 사랑하고, 한국을 세계에 알리기 위한 고민으로 꽉 찬 사람이다. 그러니 아무도 생각하지 못한 아이디어가 번뜩이고, 아무도 실천에 옮기지 못한 성과를 일구어냈다. 온 몸으로, 온 마음으로 달려드니 거칠 것이 없다. 네티즌의 마음을 움직여 세계적인 일간지에 배짱 좋은 광고를 하고, 뉴욕 메트로폴리탄박물관과 현대미술관, 미국자연사박물관 등에 한국어 서비스를 이끌어내기도 했다. 우리나라가 세계의 리더 국가가 되고 한민족이 세계에 우뚝 선다면 더 바랄 것이 없다는 서경덕 씨는 애국심이라는 활활 타오르는 불꽃을 우리 가슴에 심어준다.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마땅히 품어야 할 진정한 자존심을 그를 통해 배웠다. 서경덕 씨와 같은 국민이 있는 우리나라, 그래서 더 대한민국이 자랑스럽다! 세계를 향한 그의 무한도전을 열렬히 응원하는 바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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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홍보 전문가" 정말 생소한 직업이다. 한국 홍보 전문가를 직업이라 하는 사람은 어디에 소속된 사람이며 어떤 일을 하는 사람일까?라는 의문이 들었다. "서경덕"씨는 뉴욕타임즈에 독도관련 광골르 실으면서 우리에게 유명해진 사람이다. 한 개인이 세계 수위권에 드는 신문사에 광고를 내는것도 놀라운 일인데 그 광고내용이 개인의 이익이나 개인의 생각이 담긴 광고가 아닌 국가에 대한 홍보이며 또 세계적 대국에 맞설수 있는 광고를 싣는다는것이 당시 우리에게 아니 전 세계인에게 큰 이슈가 되었던 기억이 난다. 이 사람은 무근 생각으로 그런 일을 했으며 어떤 사람일까? 그때부터 궁금해졌다. 그러던 그가 그에 대해 또 자기의 꿈에 대해 대한민국에 대해 책을 냈다니 안 읽어볼수가 없었다. 내가 알고 있는 그의 일은 뉴욕타임즈와 월스트리트저널에 실린 독도와 동해에 관련된 광고가 전부였다. 그러나 그는 그 일을 하기 훨씬 전부터 "한국 홍보 전문가"라는 직업을 가지고 활동하기 시작했단다. 광고뿐만이 아니라 월드컵 유치 홍보, 중국의 동부가공정에 이르기까지.. 대학시절부터 군복무시에도 그리고 현재 미래까지.. 그의 머릿속에는 오로지 대한민국만이 들어있는것에 아닌가 싶을 정도로 정말 미친듯이 대한민국을 사랑하고 있구나 느낄만큼 의 열정이 책 곳곳에 베여있었다. 그의 머릿속에서 아니 가슴속에서 한없이 샘솟은 아이디어도 무한감동이지만 그 참신하며 이색적인 아이디어를 자신의 이익을 위해 쓰는것이 아니라 오로지 국가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쓴다니... 그가 대단해 보이기도 하고 무모해 보이기도 하는 내가 정말 속물인가 보다... 그래도 이 책을 읽으면서 식어있던 내 가슴이 대한민국이라는 불꽃이 다시 타올랐음을 느꼈다. 그 만큼 열정적으로 그리고 적극적으로 나라를 홍보하거나 밖으로 사랑을 표현하지 못해도 지금 내가 할수 있는 일은 "한국 홍보 전문가 서경덕"을 가슴깊이 응원하고 지지하는 것이리라. 그래도 책 말미쯤엔 도대체 이 사람은 무슨 돈으로 먹고 사나 생각이 드는건 정말 내가 속물이기 때문일까? 뭐 아무튼 서경덕 화이팅!!!대한민국 화이팅!!!!! 독도도,, 동해도,, 고구려도 다 대한민국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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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와 가깝고도 먼 이웃인 일본. 이곳에서는 잊을만하면 터지는 것이 있다. 강제징용이나 종군위안부에 대한 역사교과서 왜곡문제, 그리고 독도가 저네땅이라고 우기는 망언들. 이제는 과거를 빨리 청산하고 미래를 향해 진취적으로 나가야 하는 시점에 계속 과거속에 사는 사람들이 안타깝기만 하다. 그보다 더 안타까운 것은 자칭 뉴라이트라고 지칭하는 양반들의 역사관을 보자면 이 사람들 왜 우리나라에 사는지 모를 정도다.
책표지에 지구의를 들고 해맑게 웃는 모습으로 서 있는 청년. 이 책은 뉴욕타임즈와 워싱턴포스터지, 그리고 월스트리트저널에 국가가 하지 못한 것을 전세계에다 대놓고 광고한 서경덕씨의 자기계발서다. 책을 다 읽고 나니 참으로 대단한 청년이라는 생각이 먼저 든다.
90년대 초반에 대학을 재수했고, 대학 들어가자마자 <생존경쟁>이라는 대학연합 문화 동아리를 만들어, 서울정도 600년 행사를 계기로 실시되는 타임캡슐 프로젝트에 "서울시 400후의 모습은 분야별로 어떻게 될까?"라는 참신한 주제로 처음으로 주목받게 된다.
2002 월드컵 유치가 한창이던 시절 전국 대학생 축구대회를 기획하여 월드컵 홍보에 목메달기 시작한다. 그러다 군입대 하게되고, 제대말년에 TV로 보게된 잔디재킷 맨을 찾아 미국으로 날아간다. 대단한 정성이다. 이렇듯 저자는 자신이 확신한 일에 대해서는 적극성을 바로 실천하는 사람이었다.
독도에 올인하게 된 것은 2005년부터다. 그해 7월 뉴욕타임즈에 "독도는 한국땅"이라는 광고를 시작으로 11월에는 월스트리트저널, 그리고 그 이후에도 꾸준히 이어져 온다. 가수 김장훈씨와의 만남이나 동포사업가와의 만남, 그리고 설치미술가 강익중선생과의 만남들을 통해 많은 도움을 받기도 한다. 하지만 종군위안부와 관련하여 미 하원에 결의안 통과를 위해 했던 모든 행동들은 위대하기까지 하다.
2008년도에는 중국의 동북공정에 항의하는 고구려 광고를 뉴욕타임즈에 실기도 하지만 사실 이 모든 것보다 더 가치있는 일은 무엇보다도 뉴욕 메트로폴리탄 박물관에서 부터 시작된 한글 서비스 프로젝트다. 7번째 세계 공용어를 한글로 가져가겠다는 야심찬 저자의 욕심에 같은 동포인 것이 너무 뿌듯하다. 외국 박물관에서 우리말로 안내를 듣는다는 것. 얼마난 멋진 일인가?
저자가 밝히는 자신의 꿈은 커넥터가 되는 것. 전세계의 한국인들을 네트워크로 묶어서 유대인이나 화교 못지않는 거대한 네트워크를 만들어서 우리가 주도해 나가자는 것. 그래서 파격적으로 이중국적도 허용하자고 한다.
국가가 있으나 할 수 없는 일들이 있다. 말하자면 국가대 국가의 분쟁에는 많은 제약이 따르기 마련이다. 정부입장에서 보면 외교가 단순히 외교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닌 통상과 국방 등 여러가지를 고려해야 할 때가 많기 때문이다.
오랜만에 뿌듯한 마음을 느낀다. 저자의 말처럼 도서관에서 머리 싸매고 있는 후배들에게 안정되고 멋진 직장보다는 자신을 맡겨볼만한 직업을 찾아라고 하는 말이 뇌리를 스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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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4강의 역사적인 신화나 반기문 유엔총장 선출 등 굵직굵직한 뉴스속에서도 덤덤했던 나에게 거기에 더불어 한글 세계 전파 프로젝트 진행중. 그리하여 스스로 한국 홍보가가 되기로 자청하여 각종 부채와 태극배지 등을 만나는 사람에게 선물로 주었다고 한다. 또한 월드컵 유치 홍보와 8,15광복절파리의 에펠탑에 모여 한국을 알리는 행사를 벌여왔다. 그에게서는 젊음이라는 단어가 아직도 꿈틀거리고 있음이 느껴지고 팔닥팔닥 뛰는 에너지가 느껴진다. 던져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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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 우리나라를 정말 제대로 알리는 전도사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는 서경덕 씨의 세계를 향한 무한한 도전을 살펴볼 수 있었다. 그저 텔레비전에서 뉴욕타임스에 독도 광고를 내고 우리 역사를 바로 알리는 많은 노력을 기울이는 분이란 생각은 했지만 이 책을 통해 이 분을 다시금 보게 되었던 것 같다. 책을 읽으면서 왠지 모를 먹먹함에 울컥울컥 눈물이 쏟아질 뻔하기도 했고, 그의 나라사랑에 감동을 받았다. 요즘 젊은이들은 나라사랑 따위는 관심도 없다는 듯 그저 개인만 잘 살면 된다는 식의 이기적인 성향을 보이는 사람들도 적지 않은데 이 분은 나라 사랑이 무엇인지를 제대로 보여주고 계셨다.
옳다고 생각하는 일에는 동참하고자 노력하지만 그것을 제대로 실천하는 일은 정말 힘든 일인 것 같다. 그런데 서경덕 씨는 불가능해 보이는 일들에 도전하며 개인보다 우리나라를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대단하고 존경스럽다. 독도 광고로 인해 많은 일본인들의 협박을 받으면서도 굴하지 않았던 그의 용기도 본받을만하다. 특히 이를 두려워하지 않고 '우리 것'을 '우리 것'이라고 정정당당하게 이야기하는 것이야말로 글로벌 홍보라고 생각하는 그의 모습에서 가슴이 뭉클했다.
다들 다른 나라의 문화를 무조건 쫓아가고 우수하다고 생각하는 현실에서 역으로 우리의 한글의 우수성을 의상에 접목시켜 알리는 노력이라든지, 에펠탑에서 광복절에 한국 홍보를 한다는 발상 자체가 굉장히 신선하고 아이디어가 독창적이고 창의적인 사람임을 보여준다.
한국 홍보 전문가라고 자처할 수 있는 사람들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 또한 대한민국 국민들이 한국 홍보를 할 수 있는 작은 노력들을 게을리하지 않아야겠다는 경각심도 갖게 되는 것 같다. 이렇게 앞에서 노력하고 희생하는 사람들이 있음을 잊지 말고 나도 내가 할 수 있는 것들은 적극 동참하도록 노력해야겠다.
또한 한 사람의 도전과 노력이 결코 헛되지 않음을 보여준 그이기에 한 사람 한 사람의 노력이 더 큰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는 교훈을 제대로 보여주고 있다. 오늘날 젊은이들에게 진정한 나라사랑은 무엇인지에 대해 알려주고 싶다면 꼭 한번 읽기를 권하고 싶은 책이다. 지금도 어디에서 우리나라를 생각하며 새로운 아이디어로 또 한번 도전하고 있을 그에게 대한민국의 한 국민으로서 진심어린 박수와 아낌없는 격려를 보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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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홍보전문가 서경덕의 세계를 향한 무한도전]은 독도 광고로 세계를 놀라게 하고 범국민으로 하여금 잠자던 애국심을 불러일으킨 서경덕님이 쓴 책으로 제목 그대로 서경덕의 세계를 향한 무한도전이다 어렵게 대학의 문을 열게 된 것이 자기를 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되어 낮은 자세로 시작한 대학생활에서「생존경쟁」이란 대학연합 문화창조 동아리를 탄생시켰고, 동아리 이름이나, 모임의 범위가 넓은 동아리인 만큼 그에 맞는 활동을 하게 된 것이 큰 일을 도모하게 된 것이라 할 수 있다. 나는 이책을 읽고 한국 홍보전문가 서경덕님을 우러러 보게 되었다. 맨발로 세상에 나아가 불굴의 의지로 대한민국을 세상에 널리 알리는 멋진사나이! 하나의 작은 프로젝트를 계획하고 설계하여 추진하는것도 어려운데 세계를 상대로 내나라 대한민국을 홍보하는 커다란 프로젝트를 하나도 아니고 여러개를, 그것도 한번에 끝낸 것이 아니고 여러번에 걸쳐 이루어 냈고, 또,계속해서 추진하고 있음에 대해 놀람을 금치 못한다. 독도나 위안부 문제의 사실을 사실로 받아들일 수 있도록 세계인에게 알리는 큰일을 해낸것은 물론 세계적으로 유명한 박물관과 미술관에 한국어 서비스를 유치했고, 세계적인 설치 미술가 강익중님과 함께 '한글 세계 전파 프로젝트'와 '세계 분쟁지역 평화 전파 프로젝트'를 진행중에 있다. 이는 그야말로 살아있는 도전정신이며, 5대양 6대주를 돌며 세계속에서 대한민국을 창조하는 원동력이라 할 수 있다. 누가 알아주는이 없어도 꿋꿋이 있는 그대로 내보인 힘! 꾸밈없이, 드러내고 있는 그대로를 말함으로서 상대로 하여금 안되는일을 되게 하고 안해 본 일에 도전해 보게 하는 도전정신에 동참 하게끔 하는 파워가 있다. 결코, 굴하지 않고 기업의 협찬은 받되 기업에 예속되지 않는 자세 ! 자기 본연의 의지를 정확히 파악하고 흔들림 없이 나아간 자세 ! 순수성을 잃지 않음과 자기만의 방향성을 두고 원칙을 정하여 벗어나지 않는 자세 가 세상을 놀라게 하고, 우리 백성을 놀라게한다.또한, 세상을 놀라게 하는 일이 끊이지 않는다. 신문이든 방송이든 인터넷이든, 온갖 프로젝트가 수없이 터져나온다 신문도 안 읽고, 방송도 안보는 나로서는 이처럼 끝없는 놀랄 만한 이야기에 꽤 멀치감치 동떨어져 있었음을 확실히 깨닫게 하여 숙연해 지는 마음...너무나 커 감당조차 어렵다. 우리나라의 소중함을 헤아리려 하지 못함에 부끄러움을 느낀다. 오늘 나는 잠자던 애국의 마음을 깨우고, 내가 대한민국 사람임에 커다란 긍지와 자부심을 고취하게 되었다 이제 우리는 우리 한민족의 얼을, 우리의 삶을 한결같이 보여줌으로써 세계를 향해 무한한 도전을 하고, 꿈과 열정을 키워 나가는 앞날를 펼쳐나가야 할 것이다. 우리 한민족이 세계의 리더 국가가 되길 간절히 소망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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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고등학생의 꿈
눈시울이 붉어졌다. 그래서 책을 읽는 내내 잠시잠깐씩 읽기를 멈추어야만 했다. 슬픈소설도 아니고, 실화 에세이도 아닌데 무엇이 이토록 가슴 메이게 만드는 것일까. 한국인은 태어날때부터 심장 언저리에 "애국심"을 붙이고 태어나는 것 같다. 그래서 대한민국이 대외적으로 기쁜 일을 맞을 때나 슬픈 일을 당할때엔 언제나 그 애국심이 활활 타오른다. 책을 읽으면서 그래서 계속 마음이 울렁거렸다.
15년째 대한민국 알리기에 빠져지내는 서교수는 얼마전 퍼즐로 된 독도 광고로 세계인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독도는 내 운명"이라고 말하는 그는 일본의 계속되는 망발,교과서 문제 등에 세련된 대응법을 찾아내고 있다. 그러면서도 거기에 관심을 가지고 동참하는 국민들이 대단하다고 감동한다.
독도는 내 운명
그의 이런 조국 사랑은 고등학교때부터 시작되었다고 한다. 공부에 지쳐있거나 어른들에게 어리광을 피워도 좋을 나이인 그 시절 그의 꿈이 지금의 대한민국 홍보가를 탄생시킨 것이다. 대한민국이라는 브랜드를 만들어내고 있는 그의 열정은 그 끝이 있기는 한 것일까. 독도뿐만 아니라 다른 나라와도 영토 갈등을 맺고 있는 일본에게 시원한 한 방을 먹여줄 방법은 없는 것일까. 멀쩡한 남의 나라 땅까지도 내놓으라고 하는 도둑놈 심보인 일본을 향해서 말이다. 우리에게 억지를 쓰고 있는 것과는 반대로 중국과는 다외위다오를 러시아와는 북방 4개의 섬을 두고 분쟁중이지만 그 국가들이 실효지배의 원칙을 내세우자 찍소리 못하고 있다.
이에 반해 실효지배를 하고 있는 멀쩡한 우리 땅에는 자꾸 침흘리는 그들의 모순에는 우리를 우습게 보고 얕잡아보는 심리가 있는 것 같아 더 화가날 따름이다. 안중근 의사처럼 도시락 폭탄이라도 던져보고 싶은 마음은 우리 국민 누구라도 가질만한 일이겠지만 서교수는 좀 더 평화적이면서 미래지향적인 방법들을 찾아내고 있는 듯 하다.
기부천사 김장훈이나 한국 홍보전문가 서경덕 같은 사람들의 나라사랑 열정이 멈추지 않았으면 좋겠다. 그리고 그들의 열정 바이러스가 우리에게도 전염되어 일본 따위는 우리 국민이 무서워서라도 망발을 발바닥 저 밑으로 던져버렸으면 좋겠다. 그의 시선은 이미 세계를 향해 있다. 세계를 향해 우리나라의 좋은 면을 홍보하고 잘못된 것은 고쳐가는 사명감을 가지고 일하는 사람.
그가 한국인이라는 것이 자랑스럽다. 또한 다행스럽게 느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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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향한 무한도전
한국 홍보전문가 서경덕. 그의 가슴속에는 도대체 무엇이 살아 숨 쉬고 있는 것일까? 세계를 향한 무한도전은 한국을 위해 온 인생을 바치는 한 사람의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인생여정을 기록해 놓은 책이다. 오대양 육대주를 누비며 한국의 문화와 역사를 알리는 사람. 진정한 한국인으로써의 정체성이 무엇인지 알 수 있게 하여주는 책이다. 일본의 동해 침략의 야욕이 보이는 일련의 사건들에 대해서 우리는 분노하고 격노하였다. 특히 독도 문제를 둘러싼 여러 가지 문제들에 대해서 별 다른 대책을 내어 놓지 못하는 상황이었다. 이러한 상황에서 저자와 가수 김장훈은 기상천외한 방법으로 우리의 가슴을 두근거리게 만들었다. "DO YOU KNOW?"라는 제목을 가진 광고. 독도는 우리 땅이라는 것을 온 세계 사람들에게 알린 그 하나의 전략이 얼마나 큰 성과를 거두게 되었는지 말이다. 한 사람의 열정이 수많은 사람들의 가슴에 눈물이 짓게 만든다. 나약하고 작은 존재이지만 하나라는 이유로 모이고 뭉치게 된다면 그것은 더 이상 약하고 작은 존재가 아니다. 불가능 하리라 생각 되어지는 그 어떤 것도 능히 이루게 할 수 있는 능력. 그것이 바로 열정이다. 하지만 다수의 사람의 무관심속에 소수의 사람의 열정이 묻혀 버리는 경우도 많다. 하지만 그 어떤 어려움에도 넘어지지 않는 인내심이야 말로 이 세상을 좀 더 사람이 살만한 세상으로 바꾸는 것이라는 것을 알게 하여준 책이다. 대한민국에 살면서 대한민국인으로 자부심을 느끼지 않는 이는 없다. 생각하여 보라. 2002년 한일 월드컵의 뜨거운 함성을. 어린 아이부터 나이가 지긋한 어르신까지 하나가 되지 않았던가? 그 속에는 무엇이 살아 숨 쉬고 있었던가? 바로 한국이라는 한 터울 안에서 하나가 되지 않았던가? 그렇다. 어느 누구 부정하더라도 우리는 대한민국인이다. 그리고 그것을 자랑스러운 이유는 바로 서경덕 같은 이가 있기 때문이다. "우리가 진실에 눈을 감으면 바로 앞의 현실조차 볼 수 없다. 이것은 우리 모두의 현실이며, 일본에 의해 고통 받았던 역사다. 나는 동시대를 사는 세계의 젊은이들에게 일본의 역사 왜곡 문제를 정확하게 알리고 싶어서 세계 유수의 언론매체와 인터넷을 이용해 홍보를 하기 시작했다."(P170) 우리는 일본이라는 과거와 중국이라는 미래의 암초에 걸려 있는 상황이다. 일제강점기의 아픈 추억이 일본의 극우파들에 인해 아직도 상처를 받고 있다. 또한 중국의 소수민족 문제와 연결된 동북공정으로 인해 우리는 또 한 번의 위기에 직면해 있다. 그런데 우리의 젊은이들은 이런 문제를 얼마나 심각하게 생각하고 있을까? 우리가 진실을 외면하는 순간 우리에겐 똑같은 일들이 되풀이 될 것이다. 한국인으로 뜨거운 열정을 다시 느껴보고 싶거나, 한 사람의 열정이 얼마나 큰일들을 해낼 수 있는 지 궁금하다면 서경덕의 세계를 향한 무한도전을 읽어 보라 권하고 싶다. 더 늦기 전에 나도 무언가를 해야 하지 않을까 한다. "우리의 한민족이 세계의 리더로서 당당하게 자리하는 데 작으나마 기여할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는 것이 진정한 나의 소망이다. 그 소망을 위해 나는 오늘도 배낭을 꾸린다."(P2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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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지하철에서 처음 읽기 시작했다.
초반부터 가슴이 찡해오고 은근히 눈시울이 붉어진다.
어쩌나... 정면에 사람들 마주보고 앉아 있는데... 그닥 붐비지도 않는 지하철에서 혹시나 눈물이 똑 떨어질까 염려되어 ^^ 살짝살짝 눈꼬리를 누르면서 읽었다.
그의 열정이 아이디어가 추진력이 가슴을 먹먹하게 한다.
세상에 이런 사람도 있구나... 참 멋지다. 대단하다. 그리고 부럽다.
책을 읽으면서 가장 많이 느끼고 생각하게 된것이 서경덕이란 인물에 대해 고맙고 감사하다는 것이다.
누구의 영향도 아니고 전폭적으로 밀어주며 지원해 준것도 아니고 그 스스로 마음이 동해서 자발적으로 세계속에 한국을 알리고 잘못된 것을 잘못되었다고 지적하고 성내기 보다 차분하게 차근차근 설명하고 대응하는 모습이 존경스럽다.
열정을 쏟고 일을 진행시켜가는 그의 추진력은 놀라울 정도다.
대인관계도 좋고 사람도 좋고 ^^ 그래서 그의 주위에는 자발적으로 함께 참여해주는 여러 귀한 지인들이 계속 늘어간다.
그가 주위에서 많은 지원을 받을 수 있었기에... 때로 수많은 국민들의 전폭적 지지로 십시일반으로 모여진 지원으로 더 뜻깊은 일들을 진행했지만 그가 들인 자비도 만만치 않았을 것이다.
해외에 나가 우리나라가 어떻게 인식되고 있는가를 느끼고 시작한 해외홍보의 길이 이렇게 커지고 다양해지고 해외에서 이슈가 되고 국내 수많은 사람들에게 함께 하고 싶고 더 많은 일들이 일어나기를 기대하게 한다는 것이 얼마나 크고 대단한 일인지 모르겠다.
한국 홍보전문가... 자연스럽게 그에게 붙여진 이름.
그만큼 한국을 세계속에 잘 알리고 애정을 쏟은 사람은 없을 것같다.
덕분에 생각지도 못하던 사람들이 같은 생각을 품게 되고 동조하고 비슷한 방법으로 접근하기를 소원하게 된것이니 그 효과는 그가 의도하지 않았지만 그가 바라는 바를 더 극대화 시킨 것이 된 셈이다.
그가 세계 유명 신문들에게 게재했던 광고들의 원안을 받아 해외의 여러 곳에서 활동중인 한인들이 그 지역에 다시 또 광고를 내서 더 다양하고 많은 사람들이 접할수 있게 했으니 '한국, 코리아'에 대해서 독도에 대해서 동해에 대해서 세계속의 한명 한명 무관심하고 인식하지 못하던 사람들속에 점진적으로 파고 들어가게 되었으니 ... 아마도 그가 한국을 홍보하기 이전보다 지금은 우리나라를 알고 우리나라에 대해 관심을 보이는 사람들이 어마어마하게 늘어나 있을 것 같다^^
그의 도전은 끝이 없는 '네버엔딩~ ' 이다.
이거 하나가 끝나면 뿌듯해 하면서 주춤하거나 그것으로 만족하고 지나갈수 있을텐데 그가 계속 새로운 쪽으로 시선을 옮긴다.
그가 어떤 단체를 만들어 그 단체를 이끌면서 보수를 받으며 일로서 하는것이 아니고 그저 하고 싶어서 좋아서 일을 시작하고 주위에 도움을 구하고 함께 해가는 일들이 모두에게 희망, 기대, 열정, 의욕을 일으키고 있으니 ... 소문만 듣고 그런 일들에 참 무관심했던 나같은 사람들이 이런 이야기를 제대로 접한다면 스스로 참 많이 부끄러울 것 같다.
그리고 그런 멋진 일들에 함께 동참하지 못했음이 아쉽고 다음에 어떤 기회가 있을까 기웃거리게 될것 같다 ㅋ
나 혼자는 의지도 약하고 기획력도 아이디어도 추진력도 열정도 부족하지만 이렇게 멋지게 기획하고 추진하는 누군가의 곁에서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면서 함께 할 기회가 생긴다면 적극적으로 나설만한 사람들이 세상에는 참~~~ 많다.
그래서 세상은 나름 살맛나는 곳이기도 하다^^
이렇게 서경덕이란 인물이 처음 한국을 알리기 시작하면서 지금까지 그리고 앞으로 세계를 향해 계획하고 있는 미래상까지 접할수 있는 이야기를 한권의 책으로 상세하게 만날수 있어 정말 좋았다.
그가 앞으로 진행시킬 한국홍보의 여러 모습들이 정말 기대된다.
그리고 다음에는 나도 꼭!!!! 참여해 보고 싶다.
표지속에 지구본을 들고 활짝 웃고 있는 서경덕씨... 책속에서 만난 그가 너무 가까이 느껴져서 한번도 본적 없는 그의 미소가 오래도록 알아온 것처럼 친근하다.
그의 세계로 향한 무한도전이 정말 무한했으면 하는 바램이다.
물론 우리도 함께 동참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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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오래된 기억이긴 하지만, 나만이 아니라 아마 그 기사를 접한 수많은 대한민국 사람들의 피가 끓어오르고 이 엄청난 일의 중심에, 바로 서경덕이 있다. 사실, 남들 모르게 자신안의 열정을 가지고 자신의 길을 개척하는 수많은 사람들이 있고, 뉴욕타임즈라는 세계적인 일간지에 실린 광고 뒷면에는 사람좋은 웃음으로 지구본을 한손에 들고 있는 표지를 보았을땐 물론, 이런 예상이 아예 틀린것만은 아니었다. 대한민국 홍보 전문가라는 낯선 이름이 한국을 세계에 바로 알리고 싶다는 열정 하나로 시작한 일, 한사람의 꿈과 그걸위한 헌신이 얼마나 큰 영향력을 미칠 수 있는지를 새삼 깨닫게 되면서 <세계를 향한 무한도전>은 앞으로의 인생을 위한 스펙 높이기에만 혈안이 되어 있는 진짜 활력있게 사는것처럼 산다는게 무엇인지, 이 책을 읽고 나면 대한민국 사람인것을, 가슴뛰는 삶에 대한 열망과 내 조국에 대한 애정또한 함께 얻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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