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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의 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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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최고의 음반으로 당연코 이 앨범을 선정하고 싶다, 선정 기준은 물론 내 맘대로 정한 기준이지만 음악 매니아라고 자칭해서 오랫동안 여러 장르들의 음악을 접해온 내 귀를 의심하지않는 이상 이 앨범의 구입은 내게 커다란 선물이 아닌가 싶다,   리차드 보나의 음악을 이 앨범이 처음이기 때문에 그의 과거의 음악경력에 대해 잘 모르겠지만 굳이 음악장르를 나누자면 제3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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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최고의 음반으로 당연코 이 앨범을 선정하고 싶다,

선정 기준은 물론 내 맘대로 정한 기준이지만 음악 매니아라고 자칭해서

오랫동안 여러 장르들의 음악을 접해온 내 귀를 의심하지않는 이상 이 앨범의

구입은 내게 커다란 선물이 아닌가 싶다,

 

리차드 보나의 음악을 이 앨범이 처음이기 때문에 그의 과거의 음악경력에 대해

잘 모르겠지만 굳이 음악장르를 나누자면 제3세계 음악에 해당하지 않을까한다,

 

아프리카 출신답게 토속 아프리칸 음악에다 흑인특유의 유연한 보컬과 베이스연주

그리고 재즈를 팝스럽게 포장한 리차드 보나의 음악은 팝음악게에 럭셔리의 대가인

스팅과 비슷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 음반을 들으면 각종 음악장르의 향현들을 즐길 수 잇다,

아카펠라,포크 컨츄리,아프리칸 토속음악,재즈 그리고 스티브 윈더의 참여

이처럼 음반 한장으로 각 장르들을 뷰페식으로 들을 수 있다는 게 얼마나 행복한 일인가? 물론 그것 역시 리차드 보나의 음아적 역량이 만들어낸 결과물이지만,,,,,

 

그를 감히 아프리카의 스팅이라고 말하고 싶다,

YES마니아 : 로얄 w*****d 2009.11.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