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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한 예문과 각종 삽화로 지루하지 않게 문법의 원리를 설명한 중학생들의 눈높이에 맞는 교재, 그래머존 기초편의 워커북이다. 그래머 교재에 문제풀이가 적은 반면 워커북에서는 다양하게 반복하고 복습할수있게 되어있어 그래머존 기초편과 함께 구입해서 사용하기에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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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은 귀랑 눈으로만 공부하려 든다. 우리때랑은 확연이 다르다. 아무리 시대가 바꼈다지만 손품을 팔아야 머리에 남는 것이 있다는 나의 지론은 도저히 양보할 수 없다. 75%이상 서술형시험으로 전환되고 있다. 더이상 눈으로 하는 공부는 통하지 않을 듯 싶다. 맘같아선 학창시절에 봤던 Grammar in use 를 떠안기고 싶지만 참고 참아서 그래머 존이다. 서점에 가서 이보다 더 아이들을 귀찮게 하는 교재가 있는지 찾아봐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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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률에서 나온 그래머 존 시리즈는 입문편도, 기초편도 참 좋은 책이랍니다. 우선은 두께가 두껍지 않아 쉽게 정리할 수 있어서 좋구요, 공부를 하는 아이들도 부담없이 쉽게 다가설 수 있는 책이에요. 그렇다고 해서 내용이 부실하지도 않구요. 리딩이 중요한 시대지만, 문법이 바탕이 되지 않고서는 긴 지문을 해석하기도 쉽지 않지요. 능률 그래머 존 기초편으로 실력을 탄탄히 쌓고, 이 책 워크북으로 실력을 다진다면 학교 영어시험도 어렵지 않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