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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텝업 잉글리쉬 레이서」 구입을 고려하시는 분들은 아마도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시는 분들이리라 생각합니다. 저 역시도 현재 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의 입장에서 전국의 수많은 수험생 여러분들과 양서(良書)의 정보를 함께 나누어 보고자 「스텝업 잉글리쉬 레이서」 1권에 대한 진솔한 얘기들을 써보려고 합니다. 이 글을 참고삼아 좋은 교재를 선택하시는데 조금의 도움이라도 될 수 있다면 기쁠 것 같네요.
저는 대학에서 영어를 전공했고 현재는 앞서 말씀드렸듯이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전공이 영어였기에 영어라면 어느 정도는 자신이 있었는데 글쎄요.. 수험영어는 조금 다르더군요. 특히 힘들었던 부분이 어휘와 숙어문제였습니다. 수험 어휘는 뭔가 막연함이 있잖아요. 특히 숙어 부분은 최소 두서너번 이상 접하지 않았다면 그 의미를 헤아리기가 오리무중일 때가 많습니다. 그래서 선택한 교재가 바로 허 민 선생님과 이재훈 선생님께서 공저하신 「보카바이블」이었습니다.
제가 왜 갑자기 「보카바이블」 얘기를 꺼내냐면요.. 수험생 분들이시라면 한번쯤 들어보셨거나 아니면 현재 공부하고 계실지도 모를 이 교재가 바로 수험가에 널리 알려진, 말 그대로 보카에 있어서는 바이블 격인 교재이고 나아가 이 책을 기획하시고 이재훈 선생님과 함께 집필하신 분이 바로 「스텝업 잉글리쉬 레이서」를 탄생시키신 허 민 선생님이시란 거죠. 제가 「스텝업 잉글리쉬 레이서」에 관심을 가지게 된 것도 「보카바이블」로 공부해 보니 정말 짜임새있게 잘 구성되었고 괜찮다는 생각이 들어서입니다. 아시겠지만 「보카바이블」은 알파벳순의 어휘가 총44장으로 구성된 교재입니다. 이 책의 장점은 각 장마다 표제어와 함께 중요숙어, 어휘 기출문제를 실어 두었기 때문에 이 한권이면 어휘, 숙어문제는 완벽대비를 할 수 있다는 것이죠. 개인적으로 저는 깔끔한 것을 좋아하고 특히 수험공부는 보는 책의 양을 줄여가고 단권화 하는데 초점을 맞춰야 하잖아요. 바로 이런 깔끔함을 극대화 시킨 교재가 바로 「스텝업 잉글리쉬 레이서」인 것 같습니다. 바로 보카바이블의 깔끔하게 구성된 내용이 「스텝업 잉글리쉬 레이서」에 탑재되어 있습니다. 언젠가 시상식장에서 모 배우가 이런 수상소감을 밝혔죠. 잘 차려진 밥상에 숟가락만 올려놓았을 뿐이라고. 「스텝업 잉글리쉬 레이서」가 바로 그런 교재라는 생각이 듭니다.
서론이 길었습니다만, 이제 「스텝업 잉글리쉬 레이서」 1권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얘기해 보겠습니다. 위에서도 말씀드렸듯이 「보카바이블」을 만드신 허 민 선생님께서 새롭게 만드신 교재가 「스텝업 잉글리쉬 레이서」이구요, 이 교재는 어느 정도 기초가 닦이신 분들을 위한 내용으로서 문법/어휘,숙어/독해가 그야말로 짜임새 있게 구성되어져 있습니다. 이 책에서 타 교재의 추종을 불허하는 최장점이 있는데요.. 바로 그 짜임새 있게 구성된 내용들이 하루치 분량씩 해서 총40일 공부분량으로 나누어져 있다는 겁니다. 즉 1일치 공부분량에 보면 문법에는 동사파트부터, 어휘, 숙어, 독해 부분이 한꺼번에 하루 분량으로 수록이 되어 있습니다. 제가 앞서 표현한 것처럼 그야말로 잘 짜여진 밥상입니다. 우리 수험생들은 그저 숟가락(필기구)을 들고서 조심스레 차근차근 퍼먹기만 하면 된답니다. 솔직히 수험생 입장에서 두꺼운 문법책 잡았다가 또 독해책 잡았다가 또 어휘책 잡았다가 하기가 많이 번거롭고 수고스럽습니다. 저도 기존에 공부하는 책이 있지만 그런 생각을 했었습니다. 아.. 이거 하루씩 공부할 분량으로 짜여진 교재가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하구요.. 근데 바로 허 민 선생님께서 지금 그런 책을 내놓으셨지요.. 아.. 깜빡했는데요.. 이 교재의 어휘, 숙어 부분은 아까 말씀드렸던대로 「보카바이블」기획하신 허 민 선생님께서 맡으셨구요.. 문법, 독해부분은 「그래머 헌터」랑 「리딩 헌터」 등의 베스트셀러 저자이신 장수용 선생님이 맡으셨답니다. 그냥 선생님들 이름만 들어도 책에 대한 믿음이 가고요.. 제가 실제 며칠 공부를 해 보았는데 책 상당히 괜찮습니다. 아직 초판이라 어휘파트에서 글자체라든지 디자인적으로 조금 다듬었으면 좋겠다는 부분이 보이긴 하지만.. 내용적으로는 상당히 괜찮습니다. 책 머리말에도 밝혀 놓았듯이 문법, 어휘, 숙어, 독해라는 네 파트의 책 4권이 하루치 공부분량으로 해서 총40일치로 짜임새 있게 구성되어 있으니 거진 99%의 교재가 아닐까요. 저는 이 교재에 1%의 수험생 스스로의 노력이 보태어 진다면 그야말로 영어는 「스텝업 잉글리쉬 레이서」시리즈면 충분히 커버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책에 대해서는 좀 더 구체적으로 평을 해 보고 싶지만 저 역시도 책을 접하고 며칠 공부해 보지 않은 상태에서 섣불리 개인적으로 양서로 믿고 있는 교재에 대해 평가를 감히 평가를 내리고 싶지 않습니다. 좀 더 공부해 보고 난 다음 세부적인 내용에 대해 부가적인 서평을 올려보겠습니다. 저는 그런 세부적인 내용을 살펴보기 전에 허 민 선생님이라던지 기타의 사정으로 미루어 봐서 이 책에 대한 확신을 가졌기에 이젠 열심히 이 책을 믿고 혼신을 다해서 공부해 볼 생각입니다. 수험 영어를 잡기 위해서요.
아.. 그리고 한 가지 덧붙이자면.. 스텝업 잉글리쉬 시리즈는 총3단계가 있습니다. 영어에 대해 완전 초보이신 분들은 「스텝업 잉글리쉬 토들러」라고 있습니다. 그 다음 단계의 교재가 바로 「스텝업 잉글리쉬 레이서」입니다. 보통 보시는 기본서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 다음이 「스텝업 잉글리쉬 점퍼」입니다. 시험대비용 모의고사 정도로 보시면 되겠네요.. 저는 어쨌든 이제 이런 좋은 교재를 만나서 기쁘구요.. 허 민 선생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정말 열심히 해 볼 생각입니다. 자, 여러분들도 함께 「스텝업 잉글리쉬 레이서」로 공부해 보시지 않으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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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공무원 시장 영어책 들은 완성도가 높은 종합서가 거의 없다고 본다 대부분이 강의를 들어야만 비로소 책이 완성되어지고 효율성을 강조한 나머지 빈약한 내용으로 인해 적중률은 떨어지며 불안한 나머지 해당파트 책들을 여러권 더 구매해서 단권화 해야하는게 현실이다. 얼마나 시간적 금전적 낭비인가 이런 문제점을 해결해줄 교재가 바로 스텝업 잉글리시 레이서이다
우선 이책 저자 분들을 주목할필요가 있다 장수용님은 편입 영어 시장에 굉장히 유명한 강사다 특히 책을 잘만들기로 유명한데 독학생을 위한 자세한 설명의 책과 초급자 고급자 난이도에 맞춰서 단계별로 영어를 습득할수있게끔 책들을 만들어냈다 그책들중 현재 베스트셀러책이 그래머헌터 리딩헌터다. 허민님은 뭐 다들 알다시피 어휘시장을 점령한 보카바이블 이디엄 바이블 공저자 이다 위의 4가지 책을 나열한 이유는 바로 이책들의 내용들을 모아서 공무원용 으로 진정한 단권화 되어 나온책이 스텝업 잉글리시 레이서 이기 때문이다 이책의 가장 눈에 띄는 특징은 종합서 최초로 day별로 문법 독해 어휘 이디엄 하루씩 학습할수있게 만들었다 기존의 종합서 와는 편집을 달리 한것이다 어느한쪽으로 치우지지말고 골고루 공부하라는 취지에서인데 나같은경우도 문법을하면 독해도 자연스레 될꺼란 엄청난 착각의 늪에 빠져 문법부분에 치우쳐서 공부했다가 완전 낭패를 봤다 안정적으로 영어 점수를 받기위해선 모든영역을 자기수준에 맞게 목표량을 정해서 골고루 꾸준히 하는게 정말 정답 인것같다. 책앞부분에 학습플렌이 제시되 있으니 자기 수준에 맞게 공부를 하면 될것이다
좀더 세부적으로 들어가보면
문법편 첫번째 장점은 현재 공무원 시장에 나온책들중 가장 방대한 양이다. 너무 많은게 아닌가 걱정도 들겠지만 그 방대한 양이 문법의 전반적인 이해와 독해를 하는데 있어서 강력한 지원군이 되줄것이며 중요도 표시가 적혀있기 때문에 강약을 조절 해서 보면 걱정은 사라질것이다
두번째 장점은 독학이 가능한 자세한 내용이다 이론 설명이 굉장히 자세하다 내가 강의를 들으면서 필기했던 대부분이 check 박스에 단권화되어 들어있었다 그리고 예문이 풍부하고 맞은문장과 틀린문장이 o x 비교가 돼있어서 실제 시험에 어떻게 나올지 미리 감을 잡을수있다
세번재 장점은 문법편 하이라이트인 링크인덱스이다 공부를 하다보면 다른 품사편인데 어디서 본거같은데 어렴풋이 생각나는 쟁점이 나온다 이때 책을 마구 뒤져야하는데 그럴필요가 전혀 없다 링크인덱스로 이용하면 바로 찾아갈수있다 시간도 절약되고 같은 쟁점들이 서로 다른 품사편에 쓰임을 알수있어 문장 이해력이 높아지는 효과를 볼수있다. 아쉬운점 문제편이다 상대적으로 문법이론편에 자세한 설명에 비해 좀 아쉽다 문항마다 이게 왜 답이 돼는 이유와 안돼는 이유에 해설을 좀 더 강화 해줬으면한다 예를들면 밑줄문제 같은 경우 아무대나 막밑줄 그은게 아닐것이다 각 보기항의 출제의도가 뭔지 해설과 문장으로 나온 모든 보기항 해석을 달아줬으면 정말 더이상의 문법교재는 없을꺼같다
어휘와 이디엄은 종합서중 최다 표제어와 기출문제들이 들어있다 세부적인 내용또한 기존의 종합서와는 비교 자체가 안됀다 굳이 하자면 독자적으로 나온책과 비교해야할것이다 그만큼 내용이 풍부하며 심혈을 기울여 만든 흔적이 보인다 단순히 a b c 순으로 뜻만 달랑 나와 있는 책들과는 달리 어휘는 어근별로, 숙어는 가장 기초적인 동사로 의미별로 나열되어있고 표제어 하나 하나 어원들 설명 또는 직역을 적어 뜻을 유추할수있게끔 암기하는데 커다란 도움을 준다.어휘 이디엄은 예문이 없다 뒤쪽 기출문제가 예문을 대신한다 기출문제가 반복적으로 출제되는걸 보면 과연 이보다 더 좋은 예문이 있을까 생각이든다 표제어랑 기출문제 번호도 일치시켰기때문에 번갈아가면서 공부할수있게 되어있고 또한 보기항의 해석이 아주 쉬운것 빼곤 다 되어있다. 수험생의 배려가 정말 느껴진다.이책은 동의어가 부족하다 생각이 들텐데 초 중급 단계에서 동의어로 공부하면 그단어의 실질적 의미를 놓칠수가 있다 경험상 동의어 문제는 어려운 단어가 나오고 보기는 쉬운단어가 나오던데. 가끔 아니지만 ...공부하다보면 저절로 동의어가 따라오니 걱정할 필요성은 못느낀다. 아쉬운점 이디엄에 쓰인 폰트들만 다른 파트별 폰트와 다르다 가독성을 위해서 어휘폰트와 맞쳤으면 좋겠고 중요도가 빠져있다 보완했으면한다그리고 어원과 기출문제 해설 보기항이 조금 작아 눈이 아프다 조금 더 크기를 키울 필요성을 느낀다. 독해편은 맨앞은 유형별 이론들이 정리돼있고 그뒤로 유형별 문제로 나오는식인데 그냥 해석만 나온 책들과 달리 정답에 대한 해설이 나와 있어서 좀더 정확한 독해력을 기를수있다 특이한건 대부분 가로로 정답 어휘를 정리해놓는데 맨 옆에 공간에 어휘가 세로로 정리되어 있다 어휘책들이 모두 세로로 배열된것에 익숙해서인지 단어가 눈에 잘들어온다
아쉬운점은 보기항의 해석이 없고 구문분석이 없다 중요문법사항이 들어있는 해당지문에 구문분석을 넣고 또한 관련 문법이론편 링크인덱스를 걸어서 문법이론을 더욱더 다질수있게 만들면 좋을꺼같다 또다른 생각은 문장뽀개기식의 분석한 구문분석 과 직독직해 끊어읽기을 넣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해본다.
끝으로 100% 완벽한 책은 없다 부족한 부분은 저자분께서 보안해주실꺼다 지금 까지 그래왔고 앞으로도 그럴것이고 그로 인해 스텝업 잉글리시 책은 계속 진화 할것이며 어느덧 바이블 자리에 올라설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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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험가에 영어교재는 넘쳐나고 다양하다. 수험생활을 하면서 수험교재 콜렉터가 되고 싶지는 않지만, 2,3,4권, 그리고 점퍼 까지도 기대되는 책이 바로 스텝업 레이서다. 스텝업은 그동안의 영어교재와는 차별화 되고, 철저히 수험생의 입장에서 만들어진 책같다는 느낌이 가장먼저 들었다. 구성부터 다른데, 1,2,3,4권을 끝내면 40일간의 Daily학습시스템이 완성되는것이다. 마치, 개인과외를 받는 기분이 든다. Grammar- 핵심내용과 함께 중요도로 수험교재에 걸맞게 구성되어있고, 기출문제를 통해 학습에 효율성을 더할수 있다. 다만, 문법에 대한 설명이 좀더 자세했으면 하는 개인적인 바람이 있다. 가장 자신없는 부분이 문법인지라, 혼자 책을보다가 이해안되는부분이 있는데, 시원하게 해결할수 없다는점이 걸린다. 이런부분은 강의를 통해 보완될수 있다고 생각된다. Reading- 매일 적당량의 문제를 지루하지않게 연습할수 있고, 문제유형별 학습이 가능하며 공략방법에 대한 내용까지 포함되어 있다. Idiom- 이미 허민샘의 이디엄바이블로 공부를 했었고, 그래서 더욱 신뢰가 생겨나기도 했다. 자세하고 학습하기 편하도록 구성되어 있다. 물론 기출문제도 확인할수 있다. Voca- 어원순으로 중요도표시도 함께 되어있으며, 역시 기출문제도 확인할수 있고, 어휘학습에 있어서 오히려 보카바이블보다 더 좋은구성인것 같다. 어느것 하나 마음에 들지않는부분이 없어서, 영어공부를 하기에 정말 최고의 학습서인것 같다. 사람마다 개인차가 있긴하겠지만, 소중한 누군가가 공부를 한다고하면 반드시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다. 무엇보다 문법/독해/표현/어휘를 한꺼번에 체계적으로 공부할수 있다는점이 정말 마음에 든다. 왜 진작 이런책이 나오지 않았을까~ 이제 영어는 레이서와 함께 끝까지 열공! 해야겠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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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일치의 데일리 프로그램도 혁신적이지만,
독학이 가능할 정도의 자세한 지문, 다양한 기출문제..
선생님의 노고가 한 눈에 보이네요.
이 책을 선택한 많은 수험생들이 그렇겠지만
시간에 항상 쪼들리는 저에게 40일로 꽉 짜인 계획표는 참~ 맘에 들었습니다.
사실 영어 공부라는게 문법, 독해, 어휘.. 어느 하나 소홀히 할 수 없잖아요.
그래서 이 세가지에 균형있게 공부시간을 분배하기가 힘들었는데..
(그래서 막연하게 이런 책이 있었으면 좋겠다 생각도 했었구요 ^^)
그런데 이 책은 한권에 문법, 독해, 어휘가 다 들어있으니깐..
공부시간 분배에 참 좋네요. 선생님께서 체계적으로 편집해주셨으니 저 또한 체계적인 공부가 될 것 같구요.
저는 공무원 영어 공부가 완전 시작은 아니었구,
다른 책으로 공부를 해왔던 터라, 이 책에 나와있는 설명 지문들을 80% 이상은 소화가 가능한편이구요..
게다가 원래가 강의보단 책 위주로 공부하는 탓에 제 수준엔 딱 입니다.
다만 처음 공부하시는 분이라면 아무리 책이 자세하게 나왔다고 해도
강의와 병행하면 더욱더 좋을 거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공부를 오래하다 보니 책의 재질도 전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는데요..
빛반사도 적고 색감도 눈의 피로를 덜어주는 청색 계열이라 좋은 것 같아요.
(예전에 모 선생님의 독해 책은 죄다 빨간 색이라 그거 보는 내내 눈이 참 아팠거든요 ^^)
그리고 기출문제 어휘학습 부분.. 평소 문법 만큼이나 어휘도 기출문제가 중요하다고 생각했는데,
어휘부분에 정말 충~분한 기출문제를 실어주셔서 참 좋네요.
혼자 공부해서 단어 스터디 같은 것도 못하고.. 피드백하기가 어려웠는데,
기출문제를 워낙 많이 넣어주셔서 바로바로 피드백도 되고~ 좋습니다.
아, 중요한 부분! 모든 선택지에 해석을 달아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문제풀 때마다 선택지 해석 찾는 게 시간이 많이 걸려서 항상 아쉬웠는데..
그 수고를 선생님께서 해주셔서 얼마나 감사한지~ ^^
전반적으로 저에겐 굉장히 유익한 책이 될 것 같습니다.
이제 40일 중에 3일.. 미약한 시작이지만 40일 후엔 제 영어 성적도 어느 정도 궤도에 오를거란 자신이 생기네요.
다시한번 좋은 책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리구요,
앞으로 출간될 책들도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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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Day 까지 스터디를 진행하면서 느낀점입니다... 주관적인 생각이므로 다른 분들과 다를수 있습니다.
영어를 크게 문법/어휘/독해/생활영어로 구분해 봤을때, 강의없이 혼자 할수 있는 부분은 없더군요. 특히 노량진에서 볼수 있는 영어 공무원 수험서를 보면 교재가 막막하다는 생각부터 들었습니다. 왜냐하면 책 가격에 놀라고, 교재가 강의를 들어야 알수 있는 이해 형식으로 되어 있어서 입니다.
게다가 전공 의 범위도 아마 공무원 전체 계열에서 가장 넓을겁니다... 한마디로 IT관련 지식 전부다 필요하니까요.
그러는 차에 스터디 모임에서 위의 책으로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정확하게 날짜별로 끊어서 전체를 공부할수 있게 된점이 고려되었습니다 한권에 문법-독해-어휘-이디엄 이 모두 들어 있어서 괜찮은 구성이라 생각되더군요 영어가 50~75점 정도로 요동치는 점수대라 이 책을 끝까지 따라가면서 2009년을 마치려는 계획입니다.
가장 방대하면서도 분류가 잘되어 있고, 예시와 설명이 잘된 공무원 영어책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즉 강의 없이 혼자 독학하는 스타일에 맞는 책이라고 보면 됩니다. 기존 교재가 아쉽다는 느낌이 있다면, 이책은 너무 시시콜콜한것까지 알려준다는 느낌입니다. 게다가 초보자부터 - 고급 유저까지 각각의 스타일에 맞게 볼수 있더군요. 시험 출제 및 중요표시로 어떤 부분을 중심으로 봐야하는지 잘 나타내줍니다. 또한 개별 인덱스 방식이라 연관 부분을 다 찾아가면서 심화학습 할수 있는 방식도 괜찮더군요. 단 수험생이 게으르거나, 초보자인경우 불가능한 공부 방법입니다.
단점이라고 하면, 문법 이론 해설과 문법 문제 해설이 약간 따로 논다는 느낌(?)이 있습니다. 이론은 자세히 설명해 놓고, 문제풀때는 정작 가볍게 넘어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또 왜 각 밑줄이 답이 안되는 이유(내가 틀린것을 모를때)가 없습니다. 문제 - 답 형태의 O/X 퀴즈에서 내가 왜 틀렸는지 모를때만큼 답답한 경우도 없는데, 이것을 혼자 바로잡기에는 시간이 소비되더군요.
책에서는 이디엄와 보카 로 나누었지만, 공부해본 경험상 위부분은 같이 묶어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시중의 보카를 보면 크게 어원 중심과, 난이도-기출 중심으로 구성된 어휘책이 대다수인데, 이책에서의 어휘-이디엄은 그 절충안으로 나온듯 합니다. 어근중심으로 나가면서도 유사어와 파생 중심으로 구성했던 것이 이채롭다고 볼수 있습니다. 특히 어원중심으로 공부하다보면 내용이 삼천포로 빠질수 있고, 반대로 기출어휘, 유사어 비중으로 풀어내면 글자는 생각나도 뜻은 모르는 맹점이 있는데, 여기에서는 중요한 어휘는 계속 반복되는 스타일입니다. 게다가 보카바이블 교재처럼 왼쪽-오른쪽 구성이라 맘에 듭니다. 답이 밑에 없어서 집중하기 좋더군요...(독해부분과 유사) 또한 보카바이블 구성처럼 인덱스 구성방식도 유사한것이 빠르게 찾아갈때나, 유사부분을 찾을때 도움이 됩니다. 보카바이블 공동저자인 특징과 그 책의 장-단점이 동시에 보이는 구성이 아쉽다는 생각입니다. 반의어-유의어 부분이 더 보강될 필요성이 있어 보이더군요.
독해. 우선 독해지문은 상당수가 기출 문제로 구성되어 있고, 쉬운 난이도 문제부터 고급 난이도까지 총 7문제로 정도로 1Day로 되어 있습니다. 특이한 것은 독해지문용 어휘가 되어 있습니다... 어휘 공부를 하루 2번 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독해 지문이 적을수도 있지만, 매일 하는 방식으로는 오히려 지속적인 감 유지에 좋습니다. 단 해설에서 너무 쉬운 어휘까지도 계속 나타나는 것은 조금 아니다 싶더군요.
아쉬운 점은 해설에서는 끊어 읽기 표시(사선/)가 되어 있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사선만 잘 그을수 있으면 독해는 상당히 빨리 감을 얻을수 있는데, 없어서 아쉬웠습니다. 의미단위로 해석되어 있는 해설이 있으면, 그만큼 문장 구조 분석 하는 훈련도 됩니다.
총평하자면 스텝업 잉글리시의 장점은 1. 영어책 단 한번도 처음부터 끝까지 독파 못해본 사람에게 유용함.. 입니다.
원래 계획은 매일 오전 시간(약 3시간 정도?) 정도면 될거라 생각했는데, 정말 빡시게 공부해야 할당량 채울수 있다. 약 5시간 정도 걸리는것 같더군요. 덕분에 지금은 점심-저녁 시간대로 옮겨서 하고 있으며, 이마저도 전날 공부량 복습하기로 한 방식(Review)은 생략하고 진행중입니다.
어휘파트는 보카바이블과, 예전 정리한 노트, 이책까지 모두 분산되어 있어서 개별적으로 보기 힘들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시험 막판에 보기에는 오히려 불리해는 책 구성이라고 생각됩니다. 셋째. 저처럼 정리를 다시 다지기 위한 구성으로는 좋지만, 초보자는 이러한 방식이 오히려 혼란을 줄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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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재 공부해보고 느낀점은 학습 방향을 잘 설명해 주는거 같다
동사에서 특수구문까지의 섹션으로 나누어져있고 거기에 날짜까지 표기가 되어있어서 하루학습량을 꾸준히 할 수 있게끔 만들어 놓은 책 같아요
이디엄과 보카 섹션까지도 나와있구요
동사부분을 공부 했는데요
책의 구성은 문법 + 독해 + 이디엄 + 보카 이런식으로 나가구요
목차 보면서 하루치 분량이 정해져 있어서 밀리지 않고 여러권 책 볼것도 없이 스탭업에 문법, 독해, 이디엄, 보카 여기까지도 완전 만족인데...
동사에 대한 문법을 이해하고 기출을 풀고 그리고 주제 및 제목에 대한 독해 그리고 기출
이디엄 + 기출, 보카 + 기출 이런 구성으로 다른 책에서는 볼 수 없었던 구성인거 같아요
보통 영어책은 문법 독해 따로 이디엄 보카 따로 이런식인데
정말 이 책이면 모든걸 한번에 잡을 수 있을꺼 같아요
처음 책 설명에서 모든걸 한번에 다 해결 할 수 있다는 말에 과연 그런 책을 만들 수 있을까 하고
호기심에 주문해서 공부 해봤는데...
정말 한번에 문법, 독해, 이디엄, 보카, 기출까지 하루에 꾸준히 할 수 있는 점이 좋은거 같아요
보통 다른 책들은 문법 공부하고 독해하고 또 단어 숙어 이런식으로 따로 책을 봐줘야 하는데
스텝업 잉글리쉬 레이서는 구성이 매우 탄탄하고 참 효율적으로 공부 할 수 있게끔 구성해 놓은거 같아요
제가 이책에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이 이디엄, 보카 부분인데요 이디엄에 take/bring/give/pay/cost 에 대한 설명이 나오고 숙어 부분에서 자세히 설명이 되어 있구요 이걸 보카에서 한번더 언급을 해주는게 좋은거 같아요 보카에서도 take/seize/give/pay 이런 식으로 어근을 풀어서 설명해 주거든요 2일 hold/keep/catch 이디엄, 보카 hold/keep/put/set/place 3일 stand/sit/hang/leave 이디엄, 보카 stand/sit/stay/leave/hang 이런식으로 이디엄 하고 유사한 단어를 보카에서도 다루어 주니깐 좋은거 같아요
다만 한가지 아쉬운점은... 이디엄, 보카에 예시 문장이 없어서 문장에서 단어를 볼 수 없다는게 좀 아쉬운거 같아요... 문장도 넣어주시면 좋을꺼 같아요 ^^ 문법, 독해 부분은 제가 실력이 아직 안되서 아직은 잘 모르겠어요... 레이서로 열심히 공부해서 시험에 꼭 합격하고 싶어요... 1권 빨리 공부하고 2권도 공부하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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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사고 몇일을 공부했는데 정말 참신하다라는 생각이 들군요 영어는 매일매일 공부해야 한다는 말 많이 들으셨을거예요 그런데 분량을 정해놓고 하지 않으면 좀만하다 지치고 말죠 그런것을 보안하기 위해 이책은 데일리 시스템을 도입했습니다. 매일매일 분량을 정해주고 꼭 이 목표량 만큼은 해결 할 수 있게 적당한 분량을 정해 놓았습니다. 그래서 이 분량만큼은 꼭 해야겠다는 마음이 들게끔 즉 공부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게끔 합니다. 문법 독해 숙어 단어 순으로 공부를 하게 되어있는데 전 아침에 단어랑 숙어부터 보고 문법 독해를 보았습니다. 분량이 만만치 않기 때문에 열심히 해야 할거예요 전 그래도 어느정도 단어를 알고 있어서 할 만했지만요
각 챕터별로 본 결과 우선 문법편은 정말 독학이 가능할 만큼 자세한 설명이 쓰여저있습니다. 공무원책중에 제일 잘나가는 모선생님 교재를 보다 이 책의 문법편을 보는데 모선생님 처럼 유형별로 쓰여저 있지만 해설은 몇십배 더 자세합니다. 또한 옆에 숫자가있어 그숫자를 따라가면 그와 관련된 문법이 있어서 예습및 복습이 될 수 있습니다. 정말 참신하다라는 생각이 들고 기출문제도 각장 별로 되어있어 바로 실력을 확인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또한 예문도 많고 해석이 다쓰여 있어 좋았구요 문법의 중요도 별로 별표가 쳐 있어 강약을 조절하기도 좋은거 같습니다.
독해부분도 유형별로 되어있습니다. 하지만 유형의 설명이 더 잘되있고요 기출문제 위주이지만 아닌 문제도 있습니다. 해석은 바로 밑에 실려있지않고 페이지를 달리해서 독해하면서 답이 보이는 문제점도 없어 좋았습니다. 해석과 해설로 되어있고 그 문제에 나온 단어는 따로 옆에 정리 되어있어서 사전을 찾아볼 필요가 없었습니다. 거의 어려운 단어는 다 적혀있어요 설명은 그리 길지 않은데 해석만 되면 구지 해설을 볼 필요는 없으실 거 같습니다. 뒤로 갈 수록 장문의 문제가 나오는데 장문은 좀 어렵더군요 ㅎ
그다음 부분은 보카부분인데 보카바이블 처럼 어원별로 되어있습니다. 보카바이블 보신분은 이책보는데 수월하실거 같습니다. 단어는 기출표시가 되어있고 그에따른 표현 즉 숙어도 적혀있습니다. 그래서 단어를 보시면서 비슷한 뜻의 숙어도 한눈에 볼수 있어 좋았습니다. 어원이 조그마한 글씨로 설명되어있어 어원을 잘 몰라도 계속 보면 이 어원이 무슨 뜻이구나 하는 걸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해설은 따로 없이 문제를 풀면서 익힐 수 있게되어있습니다. 전 이 문제편이 좋았습니다. 단어는 무작정 외우는 거보다 어원을 알고 외우고 문제를 통해 복습하고 답을 쓸필요없이 바로 옆에 해설이 되어있어 손으로 가리고 눈으로 풀기 좋았습니다. 독해와 달리 단어문제는 연필을 쓸 필요가 없으니까요 보카바이블 보신분도 단어는 이책으로 보셔도 충분하 실거 같습니다.
숙어부분은 어떤 단어의 설명이 되어있고 그단어에 관한 걸로 정리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무작정 숙어를 외우는 거 보다 같은 단어가 쓰인부분별로 보면서 각각의 차이를 알아가는 학습이기때문에 효율이 좋았습니다. 저는 숙어는 포기해야하나라고 생각했는데 이책을 보니까 숙어도 효율적으로 꾸준히 보면 결코 정복을 못하지 않을 거라고 생각이 되었습니다. 생활영어 부분은 문제편으로 처리해서 그 숙어가 어떤 영역에서 쓰이나를 알 수있어 좋았습니다. 생활영어 다들 어려워 하실건데 숙어를 외우고 그에 관련된 생활영어문제를 푼다면 정복이 가능할 거 같습니다. 일권에는 생활영어문제가 많지않은데 3권에 생활영어 부분이 많다고 해서 기대하고 있습니다.
공무원영어 정말 쉽지않고 영어때문에 낙방을 많이 하는데 이 책으로 몇일 공부해본결과 영어에 길이 뚫린 느낌이 들었습니다. 이 책만 다 소화하면 90점이상은 거뜬히 맞을 수 있을거 같습니다.이제 영어도 단순히 암기가 아닌 이해위주로 효율적으로 공부하시길 바라는 분은 이책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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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공부를 준비중이에요. 영어를 우선 잡아야겠다는 생각으로 영어책을 물색하던 도중 보카바이블로 인해 가입한 까페에서 스텝업 소식을 듣게 됐어요. 카페에 미리 체험해보라고 올려주신 분량을 살짝 체험해보고 반한 나머지 출간되기를 목 빠져라 기다렸네요. 이 책은 먹구름 같은 영어세계에 한줄기 서광같은 책이에요. 자세히 나와있고 가닥을 잡을 수 있겠끔 되어있죠. 전 직딩이라 하루치로 정해준 분량이 무척이나 벅찼어요. 외울것도 많았고 이해할 것도 많아서요. 그래서 제 스케쥴에 맞게 끔 하루분량을 살짝 조절을 했어요. 부담되지 않고 스스로 그 내용을 소화시킬 수 있을 분량으로요. 그랬더니 한결 수월하니 공부를 할 수 있었어요. 아마도 2회독 때는 하루치 분량으로 맞춰나갈꺼 같아요. 숙어를 제시해줬을 때 본 뜻 예문과 마찬가지로 다른 뜻(cf.) 예문도 함께 제시해주어 그 숙어(단어)에 대해 '이것은 이제 내꺼구나'란 생각이 들더라구요. 걍 자연스럽게 이해되고 외워져버리는 그런 느낌 ㅎ_ㅎ 문제부분도 왼쪽에 문제, 오른쪽에 해설 일케 구성이 되어있어 문제를 풀고 이해할 때 눈이 자연스럽고 이해하기도 편리했어요. 독해는 무난했구요. 하루 외워야할 분량으로 voca를 제시해주신것도 좋았어요. 어원으로 뜻을 알려주려고 한 것은 보카바이블과 비슷한 구조라 암기에 굉장히 되고 친숙해서 그런지 별다른 어색함은 없었어요. 아마 영어유형의 교재는 이 책이 유일하다고 생각되요. 좋은 책 감사합니다. 주변에 공무원공부하는 분들께도 추천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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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 대한 리뷰: pdf파일을 본 느낌과는 차이가 있다. 눈에 띄는 색체와 빽빽한 글씨로 표지 전체를 메우고 있어 답답해 보이는 것은 여전하다. 가운데 ENGLISH검정 글자만 눈에 들어오는 구성과 숫자표시(1) 부분이 전체가 4권이라는 것을 모를 것 같다. 흰 바탕에 조금은 조잡하고 한눈에 들어오지 않는 구성이 오히려 영어에 대한 거리감을 더 생길수도 있다는 생각이 든다. 구성에 대한 리뷰: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인 일일분량의 제시로 데이별 학습플랜이 가능하다는 점. 각 영역별로 정리가 되어 있어 보기에 편하다. 기존의 영어책과 마찬가지로 이론을 공부하고 문제로 다지는 형식으로 이루어져 있다. G: 문법 설명과 함께 예시의 분석과 해석이 바로바로 나와 있어 이해력을 높일 수 있고 문법과 관련된 단어 및 숙어를 제시하고 있어 응용력을 키울 수 있다. 깔끔한 정리로 한눈에 들어오며 링크인덱스의 분류로 설명과 관련된 예문, 예문의 분석과 해석이 바로바로 나오며 틀린 예문도 함께 나와 있어 비교하며 이해할 수 있게 되어 있다. 출제빈도의 표시와 모아서 외워야 할 부분과 비교하여 외워야 할 부분이 정리되어 있어 따로 정리(필기)해야할 번거로움을 줄였다. 기출문제를 통한 실전문제 구성에서도 왼쪽에 문제 오른쪽에 답과 해설로 이루어져 타교재처럼 맨뒤로 가는 불편함이 없다. 단점- 링크인덱스 도입으로 참고할 수 있는 인덱스를 적어두어 비교하며 공부할 수 있지만 같은 권에 있지 않을 경우 4권 모두 가지고 다니지 않으면 힘들다. R: 유형별로 매일 꾸준히 풀 수 있게 되어 있어 매일 학습이 가능하다. 왼쪽에 문제 오른쪽에 답과 해설로 이루어져 있어 문제를 풀고 바로 확인할 수 있으며 지문 속 단어들을 정리하여 맨 오른쪽에 배열함으로써 보기에도 편하고 어휘와 연계하여 독해공부가 가능하게 하였다. 단점- 독해의 특징상 문제와 해석 답이 전부이긴 하지만 구문에 대한 설명이 빠져있다. 독해한 문제를 두고 치밀하게 분석할 필요는 없지만 분명 중요한 문법은 들어있을 수 있다. 단어정리가 잘 되어 있는 것처럼 구문해석이 첨가되었으면 한다. I&V: 단어와 숙어가 한 묶음으로 하루 분량씩 공부할 수 있어 반복학습을 하는 효과를 가져온다. 동사로 이루어진 숙어를 공부한 후 그와 연관된 단어를 공부함으로써 쉽게 외워지고 나중에 찾아볼 때도 쉬울 것 같다. 예문을 문제로 배치하여 숙어와 단어를 공부한 후 문제로 확인할 수 있게 만든 점이 색다르다. 단어, 예문, 문제 따로 이루어지는 타교재에 비해 단어와 문제가 함께 이루어져 있어 단어를 공부 후 문제를 풀면서 다지며 같은 번호로 쉽게 단어와 예문(문제)을 번갈아 볼 수 있게 되어 있어 암기효과가 크다. 한 페이지에 왼쪽은 문제 오른쪽은 정답이 있어 보기에 편리하다. 답이 바로 옆에 있어 눈이 가지만 가리고 풀면 되는 부분으로 바로 정답과 해석을 볼 수 있다. 문제와 보기의 해석이 다 있어 정답이 아닌 보기를 사전 찾는 번거로움을 없애준 부분이 좋다. 단점- 문법, 단어에는 난이도 표시가 되어 있지만 숙어와 각 파트별 문제에 대한 난이도는 표시가 없다. 숙어부분은 추후 top100을 따로 정리해 주신다고 하셨지만 문제에 대한 난이도 표시가 없는 점이 아쉽다. 전체장점: 어휘/숙어/문법/독해 영역을 수준별로 유형별로 하루에 학습할 내용을 제시하며 모두 할 수 있다는 점. 혼자서도 할 수 있는 학습플랜과 깔끔한 정리와 함께 링크인덱스 부분을 통해 쉽게 찾아볼 수 있다는 점. 전체단점: 방대한 량, 빡빡한 글씨와 단어/숙어부분의 작은 글씨 포인트로 단어/숙어량이 많다고 느낄 수 있는 부분. 건의사항: 교재의 모든 문장과 단어, 숙어를 mp3파일로 제공해 주었으면 함. 영어교재의 단권과 분명 어려운 일이다. 하지만 1권을 공부해 본 결과 4권으로 충분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여러 교재를 볼 필요 없이 한권으로 해결이 된다면 분명 놀라운 책이다. 이 책이 기획된 의도와 공부하는 수험생의 각오만 있다면 충분히 기본서가 될 수 있는 책이다. 앞으로 보완되어야 할부분과 보충자료, 인터넷을 통한 강의가 이루어진다면 더욱더 완벽해질 것 같다. 영어교재에 대한 단점을 줄이고 장점을 최대화한 책. 분명 방대한 양이다. 네 영역을 모두 한권에 담는다는 것은 어려운 일이기에. 하지만 하루에 해야 할 양이 정해져 있어 고민할 필요 없이 하면 된다는 각오로 해낸다면 분명 놀라운 효과가 있을 책이라고 생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