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의 내용은 읽기 쉽게 잘 번역되어 있었다. 에밀에서 보여준 장 자크 루소의 사상은 자연에 아이의 교육을 일단 맡겨 보자는 것이다. 아이의 교육에 대한 루소의 철학이 묻어나는 책이라 장차 2세 교육을 어떻게 해야 할까에 대한 고민을 하게 하였다.
이책의 내용과 번역은 충실해 마음에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