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6)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81%
  • 리뷰 총점8 19%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9.0
  • 50대 10.0

포토/동영상 (3)

리뷰 총점 종이책
아토피 전쟁에서 돌아온 엄마 일기- 엄마란 이름에 박수를~
"아토피 전쟁에서 돌아온 엄마 일기- 엄마란 이름에 박수를~" 내용보기
아토피 전쟁에서 돌아온 엄마일기            아토피는 크면서 나타나거나 성인이 되어서도 나타날 수 있다고 한다. 작년 가을부터인가 서서히 나타났던 건조증~!! 올 겨울 가려움이란 어떤것인지를 느낄 수 있었다. 긁고 또 긁어서 가렵기 때문에 피가 흐르는 중에도 상처를 긁어 2차 감염에 쉽게 노출이 되고, 진물이 난다는 그 심정을  조금은 이해가 간다. 환경오염과
"아토피 전쟁에서 돌아온 엄마 일기- 엄마란 이름에 박수를~" 내용보기

    아토피 전쟁에서 돌아온 엄마일기

 

 

  

 

 

아토피는 크면서 나타나거나 성인이 되어서도 나타날 수 있다고 한다.

작년 가을부터인가 서서히 나타났던 건조증~!!

올 겨울 가려움이란 어떤것인지를 느낄 수 있었다.

긁고 또 긁어서 가렵기 때문에 피가 흐르는 중에도 상처를 긁어 2차 감염에 쉽게

노출이 되고, 진물이 난다는 그 심정을  조금은 이해가 간다.

환경오염과 먹는 식습관에 새가구 증후군, 새집 증후군등.. 아이들에게 우리에게

갈수록 악한 상황만 처해지는데 이 건조증의 가려움으로 겁이 났을지도 모른다.

이 책은 치유의 희망을 찾기까지의 과정을 말하고 있다.

알아요 알겠어요~~ 같이 속상해하고, 그 심정을 이해하듯 내 눈에선 눈물이 흘러내렸다..

 

태어난지 3일만에 서영이의 목에서 단단한 혹이 만져져 수술을 여러번해야했던 그 순간과,

서영이의 언니들 두 딸들에게 용서를 빌고 싶었다는 엄마의 사랑에서 내 눈은 또 촉촉해져 왔다..

그래서 더 책을 내려놓지 못하고 짧은 시간에 다 읽었을지도 모르겠다..

 

 

 

 

 

내 삶을 통째로 난도질하듯 분노를 터뜨리고 말았다.. 그 누구도 아닌 나 자신에 대한 분노..

정신병원으로 데려가 달라는 그 외침..이 대로 끝내고 싶다는 절망에

엄마 옆에도 오지못하고 멀리서 지켜보던 서영이를 보는 순간 누가 저 복잡한 아이를 이 세상 어느 누가 보살펴줄까란

끈을 잡고, 살고자 다시 일어서는 그 과정에서 난 얼마나 많은 눈물을 흘렸는지 모른다.

엄마가 스트레스 받을까봐 엄마 곁에 오지 못했다는 ..

내가 많이 긁어 엄마는 스트레스를 많이 받잖아.. 그 말에

엄마의 가슴을~ 내 가슴을 파는듯한 아픔이 느껴졌다.

 

이런 과정속 치유의 희망을 찾아 열심히 노력하는 과정을 읽으며 많은점을 배웠다..

 

이 책에서 실천한 아토피 치유법은

 

일주일에 하루는 과일 단식을 한다

숯드레싱과 목초액 목욕을 한다

올리브유 마사지와 일광욕을 한다

깨, 밀기울, 아마씨, 프로폴리스를 먹는다

점심식사 전에는 두유를 마신다

현미 잡곡밥을 먹는다

채식을 한다

고기와 생선을 피한다

섬유질 식사를 한다

지방 섭취는 견과류나 종실유로 한다

정제 가공식품을 먹지 않는다

물을 자주 마신다

간식을 삼간다

건조식을 한다

저녁에는 녹즙을 마신다

균형 잡힌 영양식을  한다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난다

 

 

문제는 스트레스라고 말한다.

아토피 전쟁을 끝내고, 새로운 희망을 담아 펼친 이 책은 많은 아토피에서 괴로워하는

사람들에게 용기와 자신감을 심어주리라 믿는다.

 

아토피란 어둔 그림자..

끝없는 아토피 전쟁에서 희망을 찾고, 노력하고, 다시 절망하면서

이겨내려 이겨내자 열심히 달리는 엄마란 이름에 다시 한번 더 박수를 보낸다.

 

 

 

 

아 토 피 반 드 시 낫 는 다 란...

생각도 중요한듯 싶다.

 

 

 

k******5 2009.12.1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뜨란) 아토피전쟁에서돌아온 엄마일기
"(뜨란) 아토피전쟁에서돌아온 엄마일기" 내용보기
우연히 카페에서 아토피에 관한 책 서평단을 모집한다길래 관심반기대반으로 신청했어는데 당첨이 되었더라구요. 온지는 한참되었는데 다른 책들 부터 보느라 뒤늦게 보기 시작했는데.. 제가 책에 이렇게 빠져서 읽었던게 너무 오랫만이였네요 솔직히 민경이 낳고 그간 책읽을 엄두가 나지않아 보지를 않았고, 또 둘째를 가지고 나니 배가 불러서 인지..  조금 긴 문장만 봐
"(뜨란) 아토피전쟁에서돌아온 엄마일기" 내용보기

 

 우연히 카페에서 아토피에 관한 책 서평단을 모집한다길래

관심반기대반으로 신청했어는데 당첨이 되었더라구요.

온지는 한참되었는데 다른 책들 부터 보느라 뒤늦게 보기 시작했는데..

제가 책에 이렇게 빠져서 읽었던게 너무 오랫만이였네요

솔직히 민경이 낳고 그간 책읽을 엄두가 나지않아 보지를 않았고,

또 둘째를 가지고 나니 배가 불러서 인지..

 조금 긴 문장만 봐도 졸음이 쏟아지는데.

아무래도 민경이가 겪고있는 아토피 내용이라서 그런지 ..

정말 빠져들도록 읽어보았답니다.. 앉은자리에서 2시간만에 읽었으니깐요..

정말 너무너무 공감이 많은책이였네요~

제목에서 부터가 뭔가 필이 팍! 느껴지는..

 

이 책에 대략 맥락은 한 집안의 막내딸 서영이가 아토피가 생김으로 인해

가정의불화, 그리고 모든사람들의 인간관계..까지 변해 버려 온 가족이 아픔으로 살아오다 여러 시행착오를 거쳐 아이에게 맞는 치료법을 찾아 

막내딸이 일반 어린아이들의 정상적인 피부처럼

매끈한 피부로 돌아옴으로써의 희망, 그리고 사랑을 엄마 본인이 느낀 점을 그대로 쓰여진 책이라고 보면 되네요~

 

이 책을 읽고나서 느낀거지만

진짜 아토피라는것이 단순히 피부병이 아닌..진짜 한사람의 인생을 망칠수도..

한가정을 흔들어 놓을수도 있는..그런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우리 민경이는 서영이처럼 진물이 줄줄나고.. 피가 나오고 잠을 못잘정도로 벅벅 긁지는 않지만

어렷을적 부터  지금까지 음식 알레르기가 몇가지 있어요.

모유먹일때부터 제가 계란을 먹거나 밀가루 음식을 먹은날엔 어김없이 아이 몸에 반응이 나타났고

그건 모유를 끊고나서 유아식을 차려 줄때도 마찬가지였지요.

만 28개월이 된 지금도 아직도 계란을 반개이상 먹거나 땅콩을 먹거나.

밀가루 음식을 조금 과하게 먹은날엔. 귀와 볼,턱, 배쪽에 좁쌀만한 것들이 난답니다.

저 또한 아직 별 대수롭게 생각하고 있지만 않았는데

책을 읽으므로써 앞으로 제가 민경이를 계속 이 상태로 방치하면 큰일나겠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아무 생각없이 슈퍼에서 가공식품된 과자를 쥐어주고. 반찬으로 햄. 소세지.. 이런것들을 차려주고

아이가 자연히 야채를 안먹는다고 생각하니 밥을 먹이기 위해 더욱 그랬던거 같아요.

본질적인 문제는 아이를 어떻게 먹게하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건강하게 먹이느냐로 생각했어야 하는데 말이죠.

이 책을 통해 정말 많이 느꼈네요.

제가 그동안 아무생각없이 쥐어주었던 사탕과 과자.. 음료수 등등..

이 세상에 수없이 많은 식품첨가물들이 들어있는데..

저희는 시댁이 또한 농사를 지어 몸에좋은 무수히 많은 먹거리가 있었는데도 말이죠......

오늘 당장부터라도 저희집 냉장고를 싹 청소해야겠네요..

얼마나 많은 가공식품들이 있는지..

비록 민경이가 서영이 처럼 크게 예민한 아이는 아니여도..

혹. 둘째가 아토피가 있을지도 모르고. 저런걸 먹여서 좋은건 없으니

저희집 식탁도 오늘부터 야채로 풍성한 식탁을 만들어야겠어요~

그게 당장은 쉽지 않겠지만.. 천천히 실천해 나가야겠네요.

엄마들은 참 위대한거 같아요..

의사들도 못고친다는 불치병은.

엄마들은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뭐든지 이겨낼 수 있는거 같아요..

저또한.. 제 아이에게 더욱 많은 사랑을 주어야 겠다고 다짐했답니다..


r******5 2009.12.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토피 전쟁에서 돌아온 엄마일기-스트레스를 없애자
"아토피 전쟁에서 돌아온 엄마일기-스트레스를 없애자" 내용보기
아토피 전쟁에서 돌아온 엄마일기-박민정   아토피 엄마의 희망일기   1.아토피 감옥게 같히다 2.끝없는 아토피 전쟁 3.치유의 희망을 찾아서 4.아토피는 반드시 낮는다   아토피로 인해 엄마가 얼마나 마음고생이 심했는지 알려주는 글이다.살려주세요..제발 살려주세요...라는  이 글귀에서 정말 얼마나 힘들면 살려달라고 애원하기까지 햇던것인가...하는 상황을 알게
"아토피 전쟁에서 돌아온 엄마일기-스트레스를 없애자" 내용보기

아토피 전쟁에서 돌아온 엄마일기-박민정

 

아토피 엄마의 희망일기

 

1.아토피 감옥게 같히다

2.끝없는 아토피 전쟁

3.치유의 희망을 찾아서

4.아토피는 반드시 낮는다

 

아토피로 인해 엄마가 얼마나 마음고생이 심했는지 알려주는 글이다.살려주세요..제발 살려주세요...라는  이 글귀에서 정말 얼마나 힘들면 살려달라고 애원하기까지 햇던것인가...하는 상황을 알게 된다.

아토피를 아기를 가진 엄마들의 마음이 다 그럴것이다.

우리 아이가 아토피만 아니면 얼마나 좋을까....

 

나또한 아기를 가지고 아기가 태어나서아토피만 아니면 정말 좋겠다..

하지만 돌이 되기전부터 목부분에 아토피 증상이 조금 잇다.다행이다..

목부분에 약간만 있어서...하지만 병원에서는 연고를 주고 바르라고 한다.

너무 많이 바르면 독하니까 아주 얇게 펴 발라주고하루에 한번만 발라주란다..

 

더이상 번지지 않아야 할텐데..아토피롤 번지면 큰일인데...하며 약을 발라준다..

하지만 그것도 연고를 바를때만 조금 낳아지고또 다시 나타난다..

 

마침내 천연치료법을 배우다.. 

오전10시에는 아토피 엄마들을 위한 특별강의가 있었다.

채식만으로도 충분히 인체에 필요한 영양을 균형있게 공급할수 잇다는 것,

고기와 생선,계란,우유 등 염증을 일으키기 쉬운 동물성 단백질이 아토피안을 괴롭히는 원리,

기름이 우리 몸에 끼치는 유해성 등에 관한 전문지식을 다양한 임상경험을 근거로 이해하기 쉽게 들려주었다.

 

내가 실천한 아토피 치유법....

일주일에 하루는 과일 단식을 한다/숯드레싱과 목초액 목욕을 한다 

올리브유 마사지와 일광욕을 한다/깨,밀기울,아마씨,프로폴리스를 먹는다 

점심식사 전에는 두유를 마신다/현미 잡곡밥을 먹는다/채식을 한다 

고기와 생선을 피한다/섬유질 식사를 한다/지방 섭취는 견과류나 종실유로 한다 

정제 가공식품을 먹지 않는다/물을 자주 마신다/간식을 삼간다/건조식을 한다

저녁에는 녹즙을 먹는다/균형잡힌 영양식을 한다/일찍자고 일찍일어난다

 

아토피의 발생을 스트레스라고 한다.

스트레스가 여러가지 우리몸에 해롭구나를 또한번 느끼게 하는 구절이다.

아토피는 약이 없구나...스트레스를 줄이는 방법밖에는 없는 거구나... 

우리 딸아이두 스트레스를 받아서 약간의 증상을 보이는 것일까...

스트레스를 주지 말아야 겠다..나또한 스트레스르 받지 말아야 겠다 생각을 한다..

 

내가 먼저 스트레스를 받아버리면 아이에게 화를 내기 마련이기에 나부터 좋은 생각을 가지고 아이에게 대해야 겟다는 생각을 가지게 된다

 

마지막장에 나오는 내용이다.

지금 이순간에도 고통받고 힘들어 하고 잇을 아토피가족에게 깊은 위로와 격려를 보낸다.나의 좌절과 절망, 분투와 희망이 담긴 이 기록을 토해 새로운 용기와 치유의 확신을 갖게 되기를 간절히 기도한다.

 

책을 읽으면서 많이 위로받고 나만 그런것이 아니구나..

우리 아이만 그런것이 아니구나...하고 느끼게 된다.

우리아이보다 더 심하고 아파하는 아이들이 많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 아이의 엄마들의 고통도 헤아릴수 없을만큼 클것이라고 생각한다.

같은 아토피 아기를 키우는 입장에서 이 책을 정말 권해주고 싶다.

이 책을 접하는 순간 당신은 마음에 위로를 얻고

아기도 아토피가 좋아질 것이라고 생각한다..

 

스트레스...스트레스...

스트레스를 없애자!!!!!!

 

 

 

YES마니아 : 골드 l******1 2009.12.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토피 전쟁에서 돌아온 엄마의 일기
"아토피 전쟁에서 돌아온 엄마의 일기" 내용보기
아토피 전쟁에서 돌아온 엄마의 일기   아토피.... 예쁜 내 아이이의 얼굴에 긁어 상처가 나게 만드는 악마같은 아토피..   매년 겨울이면 무릎 뒷쪽, 팔 접히는 부분 그리고 침이 닿는 입가에 붉게 아토피가 돋아나는 아들들... "엄마, 가려워요!" 라는 소리와 함께 벅벅 긁어대는 아이를 보며 "긁으면 안돼!" 라는 말로못하게 했었는데요. 이 책을 읽으면서 그래도 우리 아이는
"아토피 전쟁에서 돌아온 엄마의 일기" 내용보기
아토피 전쟁에서 돌아온 엄마의 일기

 

아토피....

예쁜 내 아이이의 얼굴에 긁어 상처가 나게 만드는 악마같은 아토피..

 

매년 겨울이면 무릎 뒷쪽, 팔 접히는 부분 그리고 침이 닿는 입가에 붉게 아토피가 돋아나는 아들들...

"엄마, 가려워요!" 라는 소리와 함께 벅벅 긁어대는 아이를 보며 "긁으면 안돼!" 라는 말로못하게 했었는데요.

이 책을 읽으면서 그래도 우리 아이는 약하게 아토피를 겪는구나.. 하는 생각도 하게 되었구요.

또 이겨내는 모습을 읽어가면서 나 또한 이겨낼수 있을꺼라는 희망을 갖게 되었어요.

 

나와있는 많은 이야기...

안해본것이 없고, 안발라본 보습제가 없고 또 안먹어본 약도 없고...

하나같이 공감이 되요.

저 또한 알로에다 무슨 꽃가루다해서 안먹여본게 없고, 안발라본게 없거든요.

하지만..

그야말로 근본적인 원인을 없애지 못해서 더 많은 고통을 했던것 같아요.

 

우선...

서영맘님처럼 당장 식습관부터 바꾸는 시도를 해봐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구요.

또한 아이에게, 저에게 스트레스 주지 않는 삶을 살아보도록 노력해야겠어요.

 

아토피 전쟁에서 힘들어하시는 분들께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라고 생각해요.

많이 배웠어요.

정말 큰 힘이되네요.

감사합니다.

 

l****a 2009.12.30. 신고 공감 0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아토피는 반드시 낫는다..
"아토피는 반드시 낫는다.." 내용보기
이 책을 읽고 그 동안 내가 아이에게 최선을 다했다고 더 이상은 할 수 없다고 생각하며 아이의 아토피가 나를 얼마나 힘들게 했는지 거의 지치고 포기하던 나에게 질타를 가했습니다. 내가 무엇을 했던가? 아니 무엇을 한 것이 아니라 어느 무엇 하나 아이에게 해준 것이 없는 것 같은, 포기 아닌 포기가 되었던 아이의 아토피.. 어느새 무감각해진 엄마에게 희망과 그리고 반성을
"아토피는 반드시 낫는다.." 내용보기

이 책을 읽고 그 동안 내가 아이에게 최선을 다했다고 더 이상은 할 수 없다고 생각하며

아이의 아토피가 나를 얼마나 힘들게 했는지

거의 지치고 포기하던 나에게 질타를 가했습니다.

내가 무엇을 했던가?

아니 무엇을 한 것이 아니라 어느 무엇 하나 아이에게 해준 것이 없는 것 같은,

포기 아닌 포기가 되었던 아이의 아토피..

어느새 무감각해진 엄마에게 희망과 그리고 반성을 하게해준 책 너무도 감사하다.

이 책을 읽으면서 얼마나 많은 눈물을 흘렸던가..

반성의 눈물과 ‘그래 할 수 있어’ 하는 희망의 눈물들..

저자의 맘을 일백번은 헤아릴 수 있었던..

그 수많은 고통과 외로움들..

어느새 난 내가 아닌 저자가 되어버린 듯 싶다.

매일 국에 밥을 말아 먹이던 내 식습관을 바꿔주고

무수한 건강 상식등을 보면서 하나하나 꼼꼼하게 메모를 해두게 해준

그러면서 약에만 의존하던 나의 어리석음을 다시 한번 반성하게 해줬다

건강에 대한 경각심을 끄집어 낼 수 있게 되었고

지금 내가 실천하던 요리법이나 음식 등을 조금 더 신경 쓸 수 있게 해주었다.

우리 아들도 6살이 될 동안 받았던 무수한 상처를 빨리 잊고

밝고 건강하게 그리고 행복하게 지내길 바라면서

나도 어느새 서영이의 엄마 그리고 아들의 엄마가 되어있었다.

아픈 아이에 대한 엄마의 사랑

이 책 속에 고스란히 녹아있는..

아토피로 인해 고통 받고 있는 아들에게 작은 희망의 등불을 발견하게 도와준 책

아이가 스트레스 없이 조금 더 행복하게 지내도록

지금보다 조금 더 깨끗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무뎌졌던 마음을

이 책을 읽으면서 다시 한번 더 기억하고 반성하고 실천할 수 있었답니다.

내가 그 동안 아이의 아토피로 인해 얼마나 많은 절망과 고통 그리고 좌절을 겪으면서

지금 이 글을 쓰면서도 잠시나마 가려움을 잊게 하려는 맘으로

아이의 엉덩이에 얼음찜질을 해주면서

매일 밤 서너번은 잠을 설쳐야 하는 행동들 속에서

나는 과연 아이의 가려움과 진물 그리고 피 범벅이 되던 그 많은 시간 동안 무엇을 했던가?

아이의 상처를 위로하고 보듬어 주기는커녕 아이의 잘못 된 행동만을 나무라지는 않았던지..

지칠대로 지진 나에게 그리고 아들에게 위로가 되어 준 책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아토피는 꼭 낫는다는 확신과 자신감을 준 책이기도 합니다.

아토피에는 X=Y다 식의 정답은 없겠지만

저도 하나하나 실오라기를 잡는 마음으로 서영이에게 사용했던 방법들을 실천해보려 합니다.

그래도 다행인 것이 어제 병원에서 선인장 사용에 대해 담당 의사와 상의를 하고

테스트를 해보고 아이에게 사용해보려 하고 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며 나의 욕심이겠지만

조금 아쉬운 점은 조금 더 세밀하고 자세하게 설명 되어지지 못한 부분들..

그렇지만 가장 중요한 아토피는 반드시 낫는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저의 마음에 심어 준 너무도 고마운 책입니다.  

7******7 2009.12.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토피 전쟁에서 돌아온 엄마일기].
"[아토피 전쟁에서 돌아온 엄마일기]." 내용보기
아토피란 참 생소했던 단어가 이젠 정말 지겹고 짜증나고 듣기도 싫은 단어입니다.. 그런저에게 조금이나만 희망과 위로를 해준 [아토피 전쟁에서 돌아온 엄마일기]. 참..이책을 읽어가면서 많은것을 공감하고 깨달았습니다.. 이런심정은 자식이 아토피가 아니고서야 절대 50%로 느낄수없죠... 저도 첨엔 남얘기같았으니까요 작가 박미정님은 세딸의 엄마이자 다른 가족처럼 평
"[아토피 전쟁에서 돌아온 엄마일기]." 내용보기

 

아토피란 참 생소했던 단어가 이젠 정말 지겹고 짜증나고 듣기도 싫은 단어입니다..

그런저에게 조금이나만 희망과 위로를 해준 [아토피 전쟁에서 돌아온 엄마일기].

참..이책을 읽어가면서 많은것을 공감하고 깨달았습니다..

이런심정은 자식이 아토피가 아니고서야 절대 50%로 느낄수없죠...

저도 첨엔 남얘기같았으니까요

작가 박미정님은 세딸의 엄마이자 다른 가족처럼 평범한 가정을 꾸리다  진물과 상처로 얼룩진 아이를 보호하기 위해 단 하루도 마음 편히 지내지 못했던 그녀..가려움과 자지러지는 아이때문에 잠도 제대로 못자고 가족간의 불화도 일어나고.우울증까지겪고

자식을 위해서라면 안해보는것 없이 다해보고...

첨엔 이책을 읽기전 아토피는 반드시 낫는다는 문구를 보고 우리딸 아토피 낫는 방법이 뭘까 하고 읽어내려갔는데

역시 아토피에는 정확한 정답과 정확한 치료법이 없네요..

그치만 이책을 보구 저보다 더 많은걸 경험해본 아이 엄마의 노하우를 알게됐고 감동도 느꼈습니다..

정말 마음이 아프네요...

모두 이책을 읽고 아토피를 가진 엄마들 모두 힘을 냈음 하는 바람입니다..

s********a 2009.12.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토피는 반드시 낫는다.
"아토피는 반드시 낫는다." 내용보기
[아토피 전쟁에서 돌아온 엄마일기]가 집으로 배송되어 왔다. 아이가 음식알레르기와 아토피가 있어 출산 후 지금까지도 피부로 고생하고 있는지라 다른 책과는 다르게 [아토피 전쟁에서 돌아온 엄마일기]는 배송되어 온 날 나에 의해 다 읽혀졌다. 치료법이 궁금했기에, 어떻게 전쟁을 치뤘는지 알고 싶었기에, 그 결과는 어땠는지 알고 싶었기에 쉼없이 읽어내려갔다.   막내
"아토피는 반드시 낫는다." 내용보기

 

[아토피 전쟁에서 돌아온 엄마일기]가 집으로 배송되어 왔다.

아이가 음식알레르기와 아토피가 있어 출산 후 지금까지도 피부로 고생하고 있는지라 다른 책과는 다르게 [아토피 전쟁에서 돌아온 엄마일기]는 배송되어 온 날 나에 의해 다 읽혀졌다. 치료법이 궁금했기에, 어떻게 전쟁을 치뤘는지 알고 싶었기에, 그 결과는 어땠는지 알고 싶었기에 쉼없이 읽어내려갔다.

 

막내아이가 아토피 피부염을 앓기 전까지 한 남자의 아내이자 세 딸의 엄마로서 평범한 가정생활을 꾸려가던 작가 박미정님! 아토피 전쟁을 치르면서부터 진물과 상처로 얼룩진 아이를 보호하기 위해 단 하루도 마음 편히 지내지 못했던 그지만,

무엇보다 주변의 편견, 지난친 간섭, 혼란스러운 정보, 얄팍한 상술에 더 많은 상처를 받았다고 한다. 밤새 가려워서 틈만 나면 긁거나 자지러지는 아이 때문에 잠이 모자라 피로가 쌓이고, 가족끼리 갈등과 불화를 겪기도 했다고...

심지어 아토피 치료를 위해 시행했던 과정에서 오는 좌절과 외로움을 견디다 못해 우울증까지 겪기도 했다고 한다.

 

아이를 재운 뒤 밤을 새면서 [아토피 전쟁에서 돌아온 엄마일기]를 읽으며 물론 경중의 차이는 있겠지만, 매 페이지마다 내가 겪고 있는 맘고생과 똑같아 안타까움을 느꼈다. 잔인하리만치 가혹했던 아토피와의 전쟁!

그 전쟁의 중심에서 힘들어도 힘들단 내색하나 하지 못하고 아이를 지켜내야했던 엄마의 몸부림은 처절하기만 했다. 아토피가 세상에 널리 알려지기 전 꼬박 7년동안 온갖 시행착오를 겪으며, 아토피에 대한 수없이 많은 정보들을 스스로 책을

통해 깨달아가면서 막내를 아토피로부터 지키고 보호하기 위해 싸워야했던 작가 박미정님이 최악의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온갖 시련을 극복할 수 있었던 것은 자식을 포기할 수 없는 엄마이기에 가능했던 것 아닐까?

 

"한번쯤은 괜찮겠지?"라고 생각하고 먹으면 행복하다. 하지만 곧 후회한다. 내 몸은 정직하기 때문이다.

 

책 내용 초반에 막내 아이가 책상 위에 써서 붙여놓았다는 이 글귀는 책을 덮은 뒤에도 내 머릿속을 떠나지 못했다. 사실 나 역시도 아이가 음식 알레르기가 있어서 다른 엄마들처럼 아이에게 여러가지 음식을 선뜻 먹이지 못하지만, 혹여 내가 좀 더 편하고자 아이에게 알레르기가 있는 음식을 "조금은 괜찮아"라며 나 스스로와 타협해서 먹인 날이면 밤새 긁느라 잠을 못자는 아이의 괴로운 모습을 지켜봐야하는지라 막내 아이가 써 놓은 글귀는 내 맘을 아프고 뭉클하게 만들기에 충분했다.

 

  

[아토피 전쟁에서 돌아온 엄마일기]는 날마다 아이와 함께 아토피 전쟁을 치르고 있는 엄마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주기에 충분하다.

물론 이는 나에게도 마찬가지였다.

아토피를 치료하며 겪은 엄마의 심정을 가슴절절하게 써내려간 [아토피 전쟁에서 돌아온 엄마일기] 아주 유명한 의사가 쓴 저서보다, 아토피에 대해 쓰여진 연구논문보다 전문성은 떨어지지만 진실성이 느껴지고 그래서 더욱 감동적이었던 것 같다. 나와 같은 수많은 아토피 아이를 둔 엄마들이 다 그렇게 느끼지 않았을까?

 

[아토피 전쟁에서 돌아온 엄마일기]를 다 읽고 난 지금,

나 역시 내 아이의 아토피를 고칠수 있다는 희망과 자신감을 가져본다.

그리고 남들의 조언에 귀 기울이며 다시 치유의 실마리를 풀어갈 여유를 가질 수 있게 됐다.

 

n***8 2009.12.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치유의 확신을 갖게 해주는 생생한 아토피 안내서
"치유의 확신을 갖게 해주는 생생한 아토피 안내서" 내용보기
이 책을 읽어나가면서 눈물이 앞을가려 읽다가 흐느껴 울기를 여러 번 했답니다. 울아이들 아토피로 고생하던 생각이 나서 남의 일 같지 않고 가슴이 미어졌지요. 울아이들도 태어나자마자부터 아토피로 정말 고생 많았답니다. 지금 살고 있는 변두리로 이사까지오고 남이 좋다는 것 이것저것 안해본 것 없을 정도지요. 그래도 이 책의 엄마와 아이들 만큼은 아니었기에
"치유의 확신을 갖게 해주는 생생한 아토피 안내서" 내용보기

 

 이 책을 읽어나가면서 눈물이 앞을가려 읽다가

흐느껴 울기를 여러 번 했답니다.

울아이들 아토피로 고생하던 생각이 나서

남의 일 같지 않고 가슴이 미어졌지요.

울아이들도 태어나자마자부터 아토피로 정말 고생 많았답니다.

지금 살고 있는 변두리로 이사까지오고

남이 좋다는 것 이것저것 안해본 것 없을 정도지요.

그래도 이 책의 엄마와 아이들 만큼은 아니었기에

이 책의 지은이 엄마에게

숙연함과 존경의 마음이 듭니다.

 

 

 

 

 

얼마나 지옥 같았기에 '아토피 감옥'이라고 표현했을까...

겪어보지 않은 사람은 이 심정 아마도 모르겠지요...ㅠㅠ

"미치도록 가렵고, 죽도록 긁고' 라는 표현에서

얼마나 함께 울었는지 몰라요...

정말 아토피가 뭐길래 아이들을 이토록 감옥과 지옥으로 몰아간답니까...ㅠㅠ

"엄마,난 왕따 당하기 싫어~!"

서영이의 울부짖음에 제 맘이 패이는 것 같이 아팠답니다.

서영이 엄마의 우울증이 또한 너무나 가슴아프구요...

 

 

 

 

 

전쟁...

정말 지긋지긋한 아토피 전쟁이란 말이 딱 맞는 것 같아요...

그리고 끝이 보이지 않는 ...절대 절망의 나날들...

서영이 엄마가 존경스러운 것은

아이들의 아토피를 함께 겪으면서 질병에 대해 어느 의사 못지 않은

질병에 대한 정확하고 풍부한 지식을 갖추게 되는 과정이에요,

그리고 잘못된 생활 습관을 바로 잡는 훈련을 지속해 나갔다는 것이지요.

물론 안타까운 시행착오도 많이 있었지만

그것이 먼저 경험한 사람으로서

함게 고통하는 동지(?)들에게 더욱 생생한 울림이 되어줍니다...

 

 

 

 

 

 

 

제가 이 책에서 처음 알게 된 것은

습진형 아이와 건조형 아이가 있다는 거예요.

서영이와 민수는 같은 아토피라도 적용되는 것이 달랐어요.

서영이는 습진형이었고,민수는 건조형이었던 거예요.

그래서 어떤 치료법이 어떤 아토피아이에겐 치료가 되지만,

또 어떤 아이에겐 치료가 되지 않는 것이었구나...고개를 끄덕이게 되었지요...

저자 서영이 엄마가 이 모든 것을 알게 되기까지는 참 많은 고통의 세월이 필요했지요...

 

 

 

 

 

 

마지막 장을 읽으면서 드디어 아토피가 치유되는 벅찬 기쁨에

함께 눈물을 흘렸지요...

그리고 또하나

서영이 엄마가 갖게된 어마어마한 전문지식의 깊이에

또한 놀라게 되었답니다.

자식의 아토피를 치유하기 위해

엄마가 집중하고 올인했던 삶의 결과지요...

서영이 엄마는 실천했던 아토피 치료법을 아주 자세하게 설명해 주고 있어요

과일단식, 숯드레싱과 목초액 목욕,

올리브유마사지와 일광욕,

깨, 밀기울, 아마씨, 프로폴리스 복용,

두유, 현미잡곡밥, 채식, 견과류 등...

그리고 피해야 할 음식들과 생활 습관들...

또한 놀라운 것은 스트레스에 관한 내용이었어요.

민수가 음식을 철저히 가리고 노력할 때보다

시골로 내려가 오히려 가끔은 동네아이들과 어울려

금기식품을 마구 먹는 시절에

민수의 아토피도 좋아지고 몸도 마음도 건강해졌다는 사실이에요.

바로 긍정 에너지의 놀라운 선물이지요...

아토피 가족이라면...

서영이네 가족의 좌절과 절망과 분투와 희망이 고스란히 담겨있는

이 책 한 권이 새로운 용기와 위로와

치유의 확신을 갖게 해주는 생생한 안내서가 되어 줄 거예요...

s*****2 2009.12.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토피!! 저자의 생생 체험에서 우러난 자연친화적 치유법 이야기
"아토피!! 저자의 생생 체험에서 우러난 자연친화적 치유법 이야기" 내용보기
지은이 박미정님의 모성애와 대단한 인내심에 정말 조경스럽다는 표현을 하고 싶네요.. 기나기 고통과 절망의 기간은 이겨내고 마침내 서영이의 아토피를 치유할수 있을때까지 그 얼마나 많은 밤과 많은 날을 아이와 함께 고통에 울부짖었는지 책을 읽다가 서영이와 박미정님의 아픔이 너무도 절절하게 전해져와서 나도 모르게 눈물이 주르르 흘렀답니다.. 그 작은 아이가 어른도
"아토피!! 저자의 생생 체험에서 우러난 자연친화적 치유법 이야기" 내용보기
지은이 박미정님의 모성애와 대단한 인내심에 정말 조경스럽다는 표현을 하고 싶네요..

기나기 고통과 절망의 기간은 이겨내고 마침내 서영이의 아토피를 치유할수 있을때까지

그 얼마나 많은 밤과 많은 날을 아이와 함께 고통에 울부짖었는지

책을 읽다가 서영이와 박미정님의 아픔이 너무도 절절하게 전해져와서

나도 모르게 눈물이 주르르 흘렀답니다..

그 작은 아이가 어른도 감당하기 힘든 고통을 겪느라 얼마나 힘이 들었을지..

또한 그렇게 고통스러워하는 아이들 보고 있는 엄마의 심정은 어땠을지..

같은 엄마의 입장으로 정말 책을 읽는 내내 안타까움을 금할길이 없었답니다.

하지만 이렇게 안타까운 이야기만 있는것이 아니고 마지막에 정말 기적적으로 찾아낸

서영이의 아토피 치유책...

서영이 어머님이 지킨다는 수칙 17가지..

아토피를 않고 있는 아이들에게는 정말 꼭 알아야할 정보이지만

환경호르몬이나 현대적오염에 노출되어 있는 우리도 그중 몇가지만 지켜도 지금보다 훨씬더 건강해질거라 확신해요..

1.일주일에 하루는 과일단식을 한다

2.숯드레싱과 목초액 목욕을 한다

3.올리브유 마사지와 일광욕을 한다

4.깨 밀기울 아마씨 프로폴리스를 먹는다

5.점심식사전에는 두유를 마신다

6.현미잡곡밥을 먹는다

7.채식을 한다

8.고기와 생선을 피한다

9.서유질 식사를 한다

10.지방섭취는 견과류나 종실유로 한다

11.정제 가공식품을 먹지않는다

12.물을 자주 마신다

13.간식을 삼간다

14.건조식을 한다

15. 저녁에는 녹즙을 먹는다

16. 균형잡힌 영양식을 한다

17.일찍자고 일찍 일어난다

 

거기에다가 스트레스를 받지 말아야겠죠.. 정말이지 스트레느는 만병의 근원이라는것을 다시한번 깨닫게 되네요..

긍정의 힘~~ 이거 정말 큰 힘이거든요..

정말 찡한 구절.."아침은 언제나 올까..."얼마나 고통스러웠으면 잠자고 눈뜨면 아침이 온다고 생각하는 그 아침을 하염없이 기다릴까요...

아토피때문에 고생하시는 엄마들에게는 정말 꼭!꼭! 권해드리고 싶은 책이네요..

치유의 희망의 끈을 놓지 마세요~~~

 

 

r***5 2009.12.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토피 엄마의 감동적인 이야기
"아토피 엄마의 감동적인 이야기" 내용보기
아토피 전쟁에서 돌아온 엄마일기..   이 책은 정말 전쟁터에서 돌아온 엄마의 일기이다.. 먼저 전쟁터에서 돌아온 가족에게 정말 축하의 인사를 하고싶다.   아토피가 있는 집은 가족모두가 고통과 괴로움에 시달리는것을 잘 알고있다. 매일매일 가려워 잠을 못이루고.. 피가 날때까지 긁어대는 아이와 그걸 보고 가슴 아파하는 엄마들을.. 주위에서 본적이 있다.   다행히 우
"아토피 엄마의 감동적인 이야기" 내용보기

아토피 전쟁에서 돌아온 엄마일기..

 

이 책은 정말 전쟁터에서 돌아온 엄마의 일기이다..

먼저 전쟁터에서 돌아온 가족에게 정말 축하의 인사를 하고싶다.

 

아토피가 있는 집은 가족모두가 고통과 괴로움에 시달리는것을 잘 알고있다.

매일매일 가려워 잠을 못이루고.. 피가 날때까지 긁어대는 아이와

그걸 보고 가슴 아파하는 엄마들을.. 주위에서 본적이 있다.

 

다행히 우리 아이들은 아토피가 없지만..

얼마전 새집으로 이사하여..  많이 건조해서 인지 자꾸 긁어대는 큰아이와

이사 후 이유없이 볼이 발개진 작은애를 보며..

혹여 없던 아토피가 새집증후군으로 인하여 생기지 않을까 하는

걱정스런 마음으로 이책을 선택해 읽게 되었다.

 

이 책을 읽어보니.. 아토피는 반드시 낫는다는 희망이 보인다.

오랜 고통과 절망 괴로움을 이겨낸 7년간의 이야기.

엄마가 기록해 나가는 이 이야기는 사랑과 희망의 메세지를 담고 있다.

아토피로 고생하고 있는 아토피 가족들에게 많은 힘이 될것 같은 책이다.

아토피 아이의 엄마가 아니라면 누가 이렇게 힘들고 어려운 이야기를 알 수 있을까..

아이가 아토피를 발견하게 된 이야기부터 여러가지 치료법,

또 결국 완치에 이르게 되는 과정이 감동적이다,

 

아토피로 고생하고 있는 친구에게 이 책을 선물하려고 한다.

p*******2 2009.12.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