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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야 놀자 그림아 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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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그림에 반했습니다. 작가마다 독특하면서 개성이 살아있는 붓터치를 비교할 좋은 기회였습니다. 이런 그림때문에 동시가 한층 더 가치가 있어보이더군요. 동시를 4부로 나누어 자연과 사람사는 모습, 자신의 모습을 압축해 놓아 아이들의 상상세계를 더욱 풍부해주는 동시들입니다.더불어 읽고 있는 저도 마음이 따뜻해지며 얼굴에 미소를 생기게 해주는 동시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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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그림에 반했습니다.

작가마다 독특하면서 개성이 살아있는 붓터치를 비교할 좋은 기회였습니다.

이런 그림때문에 동시가 한층 더 가치가 있어보이더군요.

동시를 4부로 나누어 자연과 사람사는 모습, 자신의 모습을 압축해 놓아 아이들의 상상세계를 더욱 풍부해주는 동시들입니다.더불어 읽고 있는 저도 마음이 따뜻해지며 얼굴에 미소를 생기게 해주는 동시집입니다.

p*****0 2009.12.07.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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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와 그림을 동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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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집을 오랜만에 읽어본다.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으면서도 막상 아이들이 읽는 글에는 무관심했던 것 같다. 특히 동시에는...   어른이 되어서도 이렇게 따뜻하고 이렇게 기지 넘치는 글을 쓰는 작가들은 도대체 어떤 분들일까... 새삼 궁금해진다. 그리고 요즘과 같은 세상에(너무나 많은 뜻이 담겨있는 듯..) 이런 글을 읽는 것 자체가 아이들에게, 또는 어른들에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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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집을 오랜만에 읽어본다.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으면서도

막상 아이들이 읽는 글에는 무관심했던 것 같다.

특히 동시에는...

 

어른이 되어서도

이렇게 따뜻하고

이렇게 기지 넘치는 글을 쓰는

작가들은 도대체 어떤 분들일까...

새삼 궁금해진다.

그리고 요즘과 같은 세상에(너무나 많은 뜻이 담겨있는 듯..)

이런 글을 읽는 것 자체가

아이들에게, 또는 어른들에게는

아주 잠깐의 맑은 시간이 아닐까 싶다.

 

그림에 관심이 많은 나는

그림도 유심히 보았다.

그림의 화풍을 보고 같은 작가를 찾아내보는 것도

재미있다.

같은 제목, 또는 같은 글감이

작가마다 다르게 씌여지고 있는 것을 비교해보는 것도

재미있다.

오랜만에, 맑은 시간이었다.

l*****i 2009.12.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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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야 놀자! 그림아 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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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맞이꽃              차경숙   어스레한 저녁 5촉짜리 노오란 전구가 켜진다.   아이들 마음에도 어른들 마음에도  시가  들어와 앉는 건 혹 달맞이꽃처럼 5촉짜리 노오란 전구를 켜는 건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었다. 달맞이꽃을 보면서 무수한 생각을 하겠지만 우리네 마음속에 자리잡은 5촉짜리 전구, 그 빛이 시들시들 해지기도 하겠지만 세월의 흔적이 지나도 문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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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맞이꽃

             차경숙

 

어스레한 저녁

5촉짜리

노오란 전구가

켜진다.

 

아이들 마음에도 어른들 마음에도  시가  들어와 앉는 건 혹 달맞이꽃처럼 5촉짜리 노오란 전구를 켜는 건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었다.

달맞이꽃을 보면서 무수한 생각을 하겠지만 우리네 마음속에 자리잡은 5촉짜리 전구,

그 빛이 시들시들 해지기도 하겠지만 세월의 흔적이 지나도 문득 그리움이란 것으로 다가오는 동심의 세계...

껐다다켰다 하는 전구는 아니지만 내 맘 속에 오래도록 남을 달맞이꽃 같은 전구, 그게 바로 동시의 매력이 아닐까 싶다.

 

어린시절 철 모르고 부르고 혹은 외웠던 동시,

우리 아이도 동시 외우기를 참 좋아한다.

동시 외우기의 시초는 어린이집에서 일주일에 한번씩 발표회를 하고 잘 하면 칭찬스티커를 받는 재미로 시작했는데,

요즘은 집에서도 오가며 자기가 외웠던 동시를 외우며 엄마에게 감상해보라고 한다.

아이는 쫑알쫑알 알듯 모를듯 글을 외운다. 지금은 글만이 입안에 맴돌겠지만 나중엔 언어의 마술에 빠지 듯 그 우물안에 빠져들지도 모른다.

 

동시야 놀자!,그림아 놀자!의 한 편 한 편 동시를 감상하면서

무심코 흘려 보낼 일상의 사사로움이 한 편의 시가 되어 아이들 마음에 꽃을 피우고, 아이들 상상력에 날개를 피워 줄 수 있음에

동시의 매력에 빠지지 않을 수 없다

 

1부-방귀야, 고마워!

2부- 이렇게 불러 주세요,아빠!   '늘품'

3부- 꽃의 마중

4부- 아주 특별한 동생

 

로 구성된 동시집에서 우리 아이 눈에 솔깃한건 제목부터 재미있었는지, 방귀야, 고마워!였다.

 

실수하면 부끄럽고

다라운 방귀를

의사 선생님도 "방귀 나왔니?"

간호사 누나도 "방귀 나왔니?"

 

수술 후엔 방귀가 나와야

밥 먹고 힘내어 일어날 수 있다며

엄마, 아빠도 "방귀 나왔니"?

 

"아하! 고것도 참 귀할 때가 있구나!"

 

그렇게 기다리던 방귀가

"뿌웅, 뿡!" 나온 날

그제야 모두가

싱글벙글이네요.

 

"방귀야, 고마워!"

 

맨 먼저 엄마에게 들려주겠다며 열심히 외우며 쫑알쫑알 즐겁게 기저귀는 아이를 보니 웃음이 나오기도 했고,

또 다른 방귀의 매력을 감상할 수 있는 시간도 보냈다.

그리고 우리집에서 누가 방귀대장인지 순위를 정해 보기도 하고,

가끔 아침에 뿌웅~뿡! 하는 소리에 잠이 깨기도 한다는 아이 말에 박장대소를 치며 웃었다.

 

어떤 동시는 너무 맑아서 마음이 깨끗하고 차분해지고,

어떤 동시는 슬프고 아려서 마음이 쓰리기도 하고,

어떤 동시는 아이처럼 해맑게 웃게 하기도 한다.

우리 아이는 동시를 읽으며 마음의 여러 감정을 오고가는 언어의 마술에 빠져있다.

h****7 2009.12.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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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동시와 멋진 그림을 동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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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교과서에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것이 있는데 동시입니다..그런데 사실 교과서를제외하고는 아이들이 동시를 만나는 일이 점점 드물어져 동시는 가까이 느껴지지 않던문학의 한 갈래였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왠지 동시집에 관심이 가고 어떻게 하면 아이들에게 한 번 더 동시를 읽힐까 하던 차에 동시야 놀자! 그림아 놀자!를 만났습니다.제목 그대로 동시와 예쁜 그림을 같이 즐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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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교과서에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것이 있는데 동시입니다..그런데 사실 교과서를
제외하고는 아이들이 동시를 만나는 일이 점점 드물어져 동시는 가까이 느껴지지 않던
문학의 한 갈래였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왠지 동시집에 관심이 가고 어떻게 하면 아이들
에게 한 번 더 동시를 읽힐까 하던 차에 동시야 놀자! 그림아 놀자!를 만났습니다.

제목 그대로 동시와 예쁜 그림을 같이 즐길 수 있는 이 시집은 일상생활에서의 소소한
경험들을 재미있게 꾸민 시가 많았습니다. 교과서에서 배울때는 시가 어렵게만 느껴
졌던 아이도 쉽게 술술 읽히는 시를 읽으며 까르르 웃어 댔는데...특히 눈싸움 대장이라는
시를 마음에 들어했습니다.

해님은 
분명 
왕눈일 거야

아니
얼굴 전체가 
다 
눈일지도 몰라

우리 반
눈싸움 대장인
나도 

해님이랑
눈싸움에선
늘 
지고 만단다

눈싸움에 한 번도
해님이 먼저
눈 깜빡이는 걸
본 적이 없단다

아이
눈부셔!!


마지막 아이의 투정부리듯 한 말투를 재미있어 하면서 엄마가 혹시나 재미없어
하면 어쩌지?하는 고민을 말끔히 씻어주듯 딸 아이는 책장을 넘기며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시를 어려워 하거나 이해하기 힘든 글의 갈래로 여겼던 아이들에게 시란 각자의
감정을 재미있게 표현할 수 있으며 동시에 멋진 그림도 즐기수 있음을 알려
줄 수 있기에 강추합니다. 동시와 그림 둘 다 멋진 책입니다.!!!

j******7 2009.11.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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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야 놀자! 그림아 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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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야 놀자! 그림아 놀자! 교과서 속 동시 작가 최신작     동시는 읽고 있으면 웃음과 행복한 마음이 생겨 즐거워진다. 동시 속에 녹아있는 그 여러 가지 상황들이 파노라마처럼 그림으로 지나가면서 우리들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것 같다. ‘동시야 놀자! 그림아 놀자!’ 동시집은 한국동시문학회의 여덟 번째 책이다. 어린이들이 자연과 사람과 자신을 사랑하는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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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야 놀자! 그림아 놀자!

교과서 속 동시 작가 최신작

 

 

동시는 읽고 있으면 웃음과 행복한 마음이 생겨 즐거워진다.

동시 속에 녹아있는 그 여러 가지 상황들이 파노라마처럼 그림으로 지나가면서 우리들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것 같다.

‘동시야 놀자! 그림아 놀자!’ 동시집은 한국동시문학회의 여덟 번째 책이다.

어린이들이 자연과 사람과 자신을 사랑하는 대한의 아이들로 자라나기를 바라는 시인들의 마음이 전해진다.

아이들의 마음속에 풍부한 상상력과 행복한 마음을 담으려고 노력한 시인들의 사랑이 느껴진다.

이 동시집은 방귀야 고마워!, 이렇게 불러주세요, 아빠 ‘늘 품!’, 꽃의 마중, 아주 특별한 동생 모두 총 4부로 구성되어 있다.

자연에 대한 호기심과 생태적 관점에서 자연 속에서 우리들의 일상을 알려주는 그런 동시들과 친구들과 재미있었던 이야기, 역사에 관심을 가지도록 여러 가지 측면에서 아이들에게 많은 메시지를 주는 그런 동시들로 구성되어 있어 자주자주 읽도록 해야겠다.

 


 


 

 

아이들이 동시집을 읽더니 꼬마시인이 되어 따라 그려보고 싶다고 한다.

이번에 동시암송대회에서 입상하더니 동시에 자신감이 생겼나보다.

큰아이는 엄기원님의 ‘작은집’이 맘에 든다고 한다.

언제부턴가 자신혼자만의 방을 갖고 싶다고 하더니.....

이 부분이 맘에 든단다.

가장 작은 집인데도.......마음 편히 살거든.

작은 아이는 신지영님의 ‘꽃의 마중’이 제일 좋다고 하며서 따라 적고 있다.

동시를 읽으면서 아이들과 철없이 뛰놀던 어린 시절로 돌아간 기분이다.

 

 

노을 속으로

 

                     서정홍

저 멀리

서쪽 하늘에

번지는 노을

가만히

바라보고 있으면

내 마음이

노을 속으로

쏙 들어갑니다.

들어가서

나올 줄 모릅니다.



w******h 2009.11.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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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쁘고 알찬 동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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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넘쳐나는 수많은 글 속에서고운 그림과 함께 하는 예쁜 동시집을 받았다.시는 간결하고 가볍다.많은 것을 버리고 자기부양한 시를 보며그 삶의 방식이 부러울 뿐이다.아이들이 더 많은 시를 접하고어른들도 그랬으면 좋겠다.맑고 투명한 동시를 접하면서 세상시름도 잊고마주한 어려운 벽도 시의 손을 잡고가볍게 뛰어넘을 수 있다면 더욱 좋겠다.단순하게 늘어선 활자 속에서변하
"예쁘고 알찬 동시집" 내용보기
세상에 넘쳐나는 수많은 글 속에서
고운 그림과 함께 하는 예쁜 동시집을 받았다.

시는 간결하고 가볍다.
많은 것을 버리고 자기부양한 시를 보며
그 삶의 방식이 부러울 뿐이다.

아이들이 더 많은 시를 접하고
어른들도 그랬으면 좋겠다.
맑고 투명한 동시를 접하면서 세상시름도 잊고
마주한 어려운 벽도 시의 손을 잡고
가볍게 뛰어넘을 수 있다면 더욱 좋겠다.

단순하게 늘어선 활자 속에서
변하지 않는 세상의 이치를 읽고
색색이 펼쳐진 삽화는 참으로 어울리는 조합이다.
아름다운 배경의 도움을 받아
마음 속에도 그림을 그리며 시를 읽는다.

이 책을 통해 시를 담는 순간 더욱 깨끗해지는 마음을
더 많은 아이들이 또 어른들이 느꼈으면 좋겠다.
n******9 2010.01.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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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노래~ 그림과 함께 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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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나 어린이나 글만 빽빽한 책은 도무지 재미가 없다. 아직도 철이 안들어서인지~그림이 재미있는 책들을 탐이 난다.   사실, 동시집은 서점에서 대강 훑거나 사더라도 제목이 맘에 드는 시만 골라읽고는 책꽂이 속에 먼지 폴폴 쌓일 동안 잊어버리곤 했다.     동시야 놀자~ 그림아 놀자란 말에 동시하면 떠오르는 재미나는 이미지들을 어떻게 표현했을까 궁금하기부터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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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나 어린이나 글만 빽빽한 책은 도무지 재미가 없다.

아직도 철이 안들어서인지~그림이 재미있는 책들을 탐이 난다.

 

사실, 동시집은 서점에서 대강 훑거나 사더라도 제목이 맘에 드는 시만 골라읽고는 책꽂이 속에 먼지 폴폴 쌓일 동안 잊어버리곤 했다.

 

 

동시야 놀자~ 그림아 놀자란 말에

동시하면 떠오르는 재미나는 이미지들을 어떻게 표현했을까 궁금하기부터 했다.

언뜻 이 책을 넘겼을 때

"어라?" 하는 생각이 먼저 들었다.

그도 그럴 것이 항상 동시집에는 정해진 작가가 있어서

같은 그림풍이 반복되곤 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책은 마치 명절 때 받는 '종합선물세트' 마냥, 어느 아이스크림 광고의 문구마냥 골라보는 재미가 있었다. '한국출판미술협회'의 여러 작가들이 그린 아기자기한 그림들과 함께

우리 주변의 익숙한 소재를 담은 동시를 하나씩 하나씩 읽고 나니

훌쩍 한 권을 다 읽게 되는 매력이 있는 책이었다.

 

초등학교 교과서에는 산문 텍스트 만큼 비중있게 운문의 작품들이 자주 등장한다.

중고등학교처럼 시를 하나씩 해부시키지 않고 주로 작가의 마음이 되어 시의 주인공이 되어 상상을 펼치지만 정작 아이들 중 대부분은 간단하게 글을 쓰고 싶을 때 "시로 쓰면 안돼요?"하는 질문들을 한다.

아이들에게 시는 이런거야 라고 설명할만큼 많은 시를 읽어주지 못한 나를 다시 한번 돌아보면서

오늘은 가볍에 이 책을 열고 아이들에게 제목을 맞춰보라고 하며

시를 낭송했다.

 

익숙한 장면을 낯선 표현으로 옮긴다는 이 책의 머릿말처럼

다양한 표현을 맞보며 시를 읽는 사이

창문에도 눈발이 훨훨 날린다^^

g******9 2009.12.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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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그림들이 속삭여온다
"예쁜 그림들이 속삭여온다" 내용보기
선물을 주려고 했었는데 책장을 넘기는 순간 너무 예뻐서 '내가 가져야지'했던 책. 재미있는 노랫말들이 예쁜 목소리로 다정하게 속삭여온다. 작은 조각 그림들로 이루어진 표지보다 더 환상적으로 그려진 그림들에는 아이의 마음이 고스란히 담겨진 이야기가 펼쳐져있다. 동화에 비해 아이들의 선택을 많이 받지 못하는 동시집임에도 불구하고 이런 예쁜 책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예쁜 그림들이 속삭여온다" 내용보기

선물을 주려고 했었는데 책장을 넘기는 순간 너무 예뻐서

'내가 가져야지'했던 책.

재미있는 노랫말들이 예쁜 목소리로 다정하게 속삭여온다.

작은 조각 그림들로 이루어진 표지보다 더 환상적으로 그려진 그림들에는

아이의 마음이 고스란히 담겨진 이야기가 펼쳐져있다.

동화에 비해 아이들의 선택을 많이 받지 못하는 동시집임에도 불구하고

이런 예쁜 책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책장에서 꺼내어 읽어보고 싶지 않을까?

하루에 한 편씩 그림과 함께 아이들에게 낭송해주고 싶은,

다정함이 가득함 그런 책인 것 같다.

YES마니아 : 로얄 i*******2 2009.12.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