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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나도 멋지게 나이들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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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를 먹음에도 예의과 예절이 필요한 것 같다. 예전에는 한해 지나면 먹게 되는게 나이라고 생각했는데 요즈음은 나이만 먹는게 아니라 세월의 흔적도 같이 깊어간다는 생각이 든다.   지하철에서 혹은 백화점이나 마트, 공연장이나 거리에서 멋지게 늙어가는 어르신을 만날때도 있고 나이를 뭘로 드셨나 싶게 눈살 찡그리게 하는 어른신도 있다. 훗날 내가 어떤 모습의 어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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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를 먹음에도 예의과 예절이 필요한 것 같다.

예전에는 한해 지나면 먹게 되는게 나이라고 생각했는데

요즈음은 나이만 먹는게 아니라 세월의 흔적도 같이 깊어간다는

생각이 든다.

 

지하철에서 혹은 백화점이나 마트, 공연장이나 거리에서

멋지게 늙어가는 어르신을 만날때도 있고

나이를 뭘로 드셨나 싶게 눈살 찡그리게 하는 어른신도 있다.

훗날 내가 어떤 모습의 어른이 될지를 상상하면

뒷목이 서늘해진다.

 

저렇게는 나이 먹지 말아야지...  하는 그런 어른이 되고 싶지는 않다.

나 자신에게도, 아이들에게도, 친구들에게도

같이 있어서 행복한 그런 어른이 되고 싶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어느 정도의 해답을 가지고 있는 듯 하다.

모두 다 나에게 적용되는 해답이 아닐 수 있지만

나와 맞게 좋은 것을 뽑아

나에게 맞게 재구성한다면 충분히 멋지게 나이드는 어른이 될 수 있을것 같다.

 

이 책에서는 9가지 파트에 46가지 세부 항목을 두고

멋지게 나이드는 방법을 소개 한다.

많은 세부 항목중에 나는 '매력을 발산하라'와 '로맨스를 가꾸어라'가

가장 인상 깊었다.

 

매력이라 하면 젊고 생기발랄한 20대를 연상하게 되는데

이 책에서는 그 고정관념을 깨기에 충분했다.

 

우리가 성숙하고 나이를 먹을수록 육체적 특징들은 우리의 매력을

결정짓는 핵심 요소가 되지 못한다. 대신 우리가 어떤 사람이고,

어떤 인생을 사느냐에 따라 우리의 매력이 결정되는 것이다.

 

이 글귀를 보고 나도 매력적으로 늙어가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아이를 낳고 처녀적 몸매로 돌아가지 않는 나를 억수로 미워했던 적이 있다.

나라는 사람도 결국에는 이렇게 아줌마가 되어가는 구나 하면서

사람앞에 나서기를 싫어했던 적이 있었다.

시간이 흘러 아이들이 어느정도 크고 운동할 수 있는 시간이 주어지고 난 후

그런 마음들이 접어들기는 했지만 아직도 남아 있는 군살들을 보면...

그래도 지금은 아이를 열심히 키운 훈장(?)정도로

치부하는 여유가 생겨버렸다.

 

매력은....

젊음 만큼이나 겉으로 드러나 보이는 아름다움처럼 숨막히는 것도 없지만

인생을 느긋하게 바라보는 여유있는 웃음도 매력이 될 수 있음을 알았다.

 

로맨스를 가꾸어라라는 부분에서는

 

이들이 이토록 행복한 건 사랑을 소중히 가꾸어 나가고 또 우리

모두가 대접받길 원하는 대로 상대방을 소중하게 대하기에 가능한 것이다.

 

라는 말이 있다. 여기서 말하는 로맨스는 배우자가 있는 사람이 다른 사람을

사랑하라는 말이 아니다.

배우자가 있는 사람에게는 서로의 배우자에게

혼자된 사람은 다시는 사랑하지 않겠다가 아니라 다가오는 사랑을

받아들이라는 뜻에서의 로맨스다.

이미 잡은 물고기에게 어장관리를 하지 않는다고 하지만

그 물고기에게 최선을 대해야 아름다운 물고기로 빛나지 않을까?

 

이 책을 읽으면서 욕심이 생겼다.

나 자신에게 매력있는 중년이 되고 싶고

특히나...  아이들에게 우리 엄마는 멋지게 나이드시는 분이라는

그런 느낌을 받고 싶다는 욕심...

 

이런 욕심 하나쯤은 가슴에 묻어두어도 되겠지?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k*****3 2011.01.20. 신고 공감 8 댓글 10
리뷰 총점 종이책
LIFE IS AN ATTITUDE
"LIFE IS AN ATTITUDE" 내용보기
죽을 때까지 매력적으로 보이면서 살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누구에게든 매력적인 사람으로 비춰지고 싶은 것이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욕심임이 틀림없다. 인생 후반기를 구체적으로 계획해보지 않았더라도 최소한 내 노후는 어떠해야하겠다는 생각들은 한번쯤은 하게 된다. 가장 보편적으로 열망하는 것이 경제적으로 안정된 노후를 보내는 것이리라. 늙어서 돈없으면 그것만큼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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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을 때까지 매력적으로 보이면서 살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누구에게든 매력적인 사람으로 비춰지고 싶은 것이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욕심임이 틀림없다. 인생 후반기를 구체적으로 계획해보지 않았더라도 최소한 내 노후는 어떠해야하겠다는 생각들은 한번쯤은 하게 된다. 가장 보편적으로 열망하는 것이 경제적으로 안정된 노후를 보내는 것이리라. 늙어서 돈없으면 그것만큼 서러운 것 없다고들 한다. 편안한 노후를 보내기 위해 당장 와닿는 수단이 돈이다. 재정적으로 안정되어있다면 멋진 노후를 보낼 수도 있을 거란 생각이 들기도 한다.

 

노후문제에 대해 이야기 하면 항상 경제적인 문제를 먼저 거론하게 되는 것도 우리가 살아가는데 있어 물질적인 풍요로움을 떼놓고는 생각할 수 없는 시대를 살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돈있는 사람들이 모두 멋지고 매력있는 삶을 사는 것은 아니란 것을 경험을 통해 알고 있다. 없으면 없는대로 있으면 있는대로 문제가 되기도 하는 것이 돈이기도 하다. 사용자가 그것을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자신을 빛나게 할수도 아닐수도 있다는 생각을 한다. 하지만 우리를 매력있고 멋지게 만드는 것이 어디 물질적인 풍요로움 뿐이겠는가.

 

우리 삶을 멋지게 만들 수 있는 방법들은 어떤 것이 있을까? 아마도 누구나 한두가지 정도는 떠오르는 생각들이 있을 것이다. 이 책 「멋지게 나이 드는 법 46」는 'LIFE IS AN ATTITUDE : How to Grow Forever Better' 라는 원제를 가지고 있다. 자신을 멋지게 꾸미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못지않게 중요한 것이 그 사람의 삶을 살아가는 태도, 인생철학, 거기서 풍겨나는 완숙한 인생의 모습 등 본인의 의지와 노력으로 얻어질 수 있는 것임을 알 수 있다. 그래서 저자는 책의 서두에서 우리 내면에는 우리가 상상도 못할 거대한 잠재력이 숨어있고 그 힘이 발휘되기만을 기다리고 있다고 한다. 단지 우리는 의미있고 목적이있는 삶을 살기위해 성장하기 위해 노력하기만 하면 되는 것이다.

 

우리의 마음은 지금 보다 훨씬 더 지혜로워질 수 있으며, 우리의 인간관계는 더 깊어지고, 재능과 능력, 자신을 대하는 태도에서도 성숙해질 수 있다. 우리는 모두 불완전한 인간이기 때문에 끊임없이 성장해야만 하는 존재이기 때문이다. 저자는 책에서 총 아홉개의 파트 46가지 방법을 통해 우리 삶을 더 풍요롭고 멋지게 사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왜 어떤 사람들은 평생동안 성장을 해 나가는 반면, 다른 사람들은 그렇지 못할까 고민을 하다가 수많은 사람들을 인터뷰한 후에 발견한 공통점을 정리한 것들이라고 한다. 책을 보고 느낀 것은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멋진 삶을 살기 위해 끊임없이 성장하겠다는 결심과 그리고 내가 마음 먹은 일들을 지금 바로 실행하겠다는 의지다. 

 

어느 것 하나 낯설고 생소한 것도 없지만 그냥 흘려버리지 못할 것들이면서 우리가 일상에서 머리 속에만 넣어두고 활용하지 않는 삶에 대한 태도들이다. 왜 어떤사람들은 정체된 삶을 살고 있는지에 대한 답은 이미 나온 것이나 다름 없다고 생각한다. 이렇게 책을 통해 알고는 있지만 몸으로 직접 실행하지않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이다. 젊은 세대든 실버세대든 나이를 먹고 있긴 마찬가지다. 그래서 이 책의 내용은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내용이라고 할 수 있다. 삶을 멋지게 만드는 방법은 돈이나 자신의 외형에 국한되지 않고 그 사람의 말과 태도, 인생철학, 마음가짐에 있음을 느끼게 해주는 책이다. 그리고 이런 태도를 가지고 사는 사람들이 돈없이 궁핍하게 살 것이라고는 전혀 상상이 되지 않는다. 

 

 

언제나 활기에 차 있고 늘 성장하는 사람들은 모두 의식적으로 자신의 삶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숙고한 후에 실제로 그렇게 될 수 있도록 한 단계씩 실천해 가고 있었다.(P.47)

 

이를 닦거나 음식을 먹는 일처럼 운동 역시 인생의 최우선순위에 두어라. 나는 곧 내가 건강해야만 내게 주어진 모든 역할을 모두 다 잘 소화해 낼 수 있다는 걸 깨닫게 되었다.(P.150)

 

더 활기차고 멋진 삶을 살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의 사각지대를 볼 줄 아는 것이다. 이렇게 할 때 우리는 자신에게 해를 끼치는 약점이 무엇인지 깨닫게 되고, 여기에 대처할 수 있게 된다. (P.204)

 



YES마니아 : 골드 l*****j 2009.12.12. 신고 공감 6 댓글 26
리뷰 총점 종이책
[파워북로거] 인생은 마음먹기 달린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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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티 빌링턴의 <멋지게 나이 드는 법 46>을 읽게 된 것은 역시 제목에 낚였기 때문입니다. 역시 제목이 중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원제목이 “Life is an attitude: How to grow forever better”이니 ‘인생은 마음먹기에 달린 것: 더 나은 삶으로 키우기’ 정도의 뜻을 담은 것 같습니다. 저자는 “인생에서 늘 성장하고, 보다 충실한 삶을 사는 방법에 대한 흥미로운 연구
"[파워북로거] 인생은 마음먹기 달린 것" 내용보기

도티 빌링턴의 <멋지게 나이 드는 법 46>을 읽게 된 것은 역시 제목에 낚였기 때문입니다. 역시 제목이 중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원제목이 “Life is an attitude: How to grow forever better”이니 ‘인생은 마음먹기에 달린 것: 더 나은 삶으로 키우기’ 정도의 뜻을 담은 것 같습니다. 저자는 “인생에서 늘 성장하고, 보다 충실한 삶을 사는 방법에 대한 흥미로운 연구자료를 독자 여러분과 공유하기 위하여” 이 책을 썼다고 서문에서 밝히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자에게 일어난 변화는 40살이 되던 해에 시작되었다고 해서인지 멋지게 나이드는 법이라는 제목을 붙인 것 같습니다만, 딱히나 나이든 독자들을 위한 책이라기보다는 모든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수도 있는 자기계발서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흔히 보는 자기계발서와는 달리 우리 주변에서 흔히 만날 수 있는 사람들의 경험이나 깨달음을 놓치지 않고 정리해서 읽을거리를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저자의 시어머니인 헬렌의 삶에서 많은 힌트를 얻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역시 좋은 멘토로 부터 자연스럽게 깨달음을 얻게 되는 것 같습니다. 헬렌은 어렸을 적에 소아마비를 앓아 몸이 불편했고, 남편을 잃고 제한된 수입에 의지해서 홀로 살았는데도 불구하고 그녀의 인생은 아주 멋지고 즐거움으로 가득 찬 것이었다는 것입니다. 헬렌의 행복의 비결은 “행복해지기로 결심하는 것”이었다고 합니다. 즉 인생을 생각하기 나름이라는 이야기입니다.

저자는 보다 나은 삶을 만들게 하는 팁을 46가지로 정리하고 있습니다. 주변인물로부터 이야기 거리를 시작해 팁을 이끌어내고, 요점을 정리하기도 하고, 또 독자에게 질문을 던지는 식으로 팁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뭐 다 알고 있는 이야기네! 새로울 것도 없구먼.”하는 생각이 들 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면 열여섯번째 꼭지 “마음 깊이 너그러워져라”의 경우 나이가 들어가면 아무래도 마음이 둥글게 무뎌지는 경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

저자는 특히 동양의 선(禪)사상으로부터 많은 팁을 이끌어내고 있습니다. 개별 팁에 할애한 글의 분량이 많지 않기 때문에 가볍다는 느낌이 들 수도 있습니다. 아마도 동양철학에 담긴 깊은 그 무엇을 새겨서 느끼는데 한계가 있었던 것은 아닐까요?

어떤 글이라도 읽으면 마음에 남는 무엇이 있게 마련입니다. 저자의 책읽기 경험에서 얻은 깨달음에 크게 공감한 바가 있어 소개합니다. “내가 맨 처음 대학원 과제를 할 때, 나는 전공 분야의 전문가가 쓴 책을 읽고 이렇게 생각했다. ‘정말 형편없는 글이군. 도대체 무슨 소린지 하나도 모르겠어.’ 하지만 나는 그 책에 나오는 개념에 대해 이해해야만 했기 때문에 그 책을 붙들고 앉아 어떻게든 읽어내려고 끙끙댔다. 마침내 그 책을 이해하게 되자, 내가 허튼소리라고만 생각했던 것은 그 책이 내 이해 범위를 넘어서 있었기 때문이라는 걸 깨달았다. 그리고 나는 뭔가를 이해하기 위해서 안간힘을 쓰며 있는 힘껏 노력해야만 새로운 단계로 나아갈 수 있다는 것을 배웠다.(188쪽)”

네 감으셨겠지만, 제가 그동안 예스24의 난쏘공 리뷰어에 참여하면서 깨닫게 된 바입니다. 처음 인문학 서적을 읽으면서 저자가 독자에게 전하려하는 메시지의 극히 일부분만 이해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매달 부여받는 과제에 부담을 느끼면서도 꾸준히 참여하면서 조금씩 이해의 폭이 넓혀지고 있다는 느낌을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요즘은 난쏘공의 과제 이외에도 인문학서적을 따로 읽게 되는 것 같습니다.

마무리를 해보면 제목을 통하여 얻게 될 것으로 기대했던 바에는 많이 미치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놀랐던 점은 겉장을 펼치면서 만나게 되는 유명 남자배우의 사진의 의미가 무엇인가 하는 것입니다. 독자로서의 느낌은 책내용과 무관한 광고로 보여지는데, 내용에 비하여 비싸다 싶은 값을 내고 구입한 책에서 광고를 만나는 초유의 상황을 어떻게 이해해야 할지...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파워북로거 지원 사업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y*****2 2011.09.24. 신고 공감 5 댓글 8
리뷰 총점 종이책
인생의 주인이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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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20대의 좌우명이 나이 들어 우아하고 아름답고 지적이게  늙자 였습니다 나이 들어 우아하고 아름다고 지적이다,,,친구들은 그래 그렇게 늙어,,, 그때도 난 또래 친구들과 많이 달랐는지 이렇게 좌우명대로 늙을려면 그냥 세월을 흘러 보낼 수 없는 것이기에 나의 내면을 쌓기 위해 책도 읽고 신문도 읽고 다양한 경험 등 많은 생각을 하게 되면서 이렇게 노후를 맞이할려면 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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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20대의 좌우명이 나이 들어 우아하고 아름답고 지적이게  늙자 였습니다

나이 들어 우아하고 아름다고 지적이다,,,친구들은 그래 그렇게 늙어,,,

그때도 난 또래 친구들과 많이 달랐는지 이렇게 좌우명대로 늙을려면 그냥 세월을 흘러 보낼 수 없는 것이기에 나의 내면을 쌓기 위해 책도 읽고 신문도 읽고 다양한 경험 등 많은 생각을 하게 되면서 이렇게 노후를 맞이할려면 아무래도 배우고 배워야된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요즘 나의 좌우명은 목숨이 끓어질때까지 배우고 일을 하자로 또 바뀌게 되더라구요

책에도 지금 나이가 몇살이든 간에 자신이 가진 모든 능력을 최대한 발휘해라!!!우리 내면에는 우리가 상상도 못할 거대한 잠재력이 숨어 있어서 그 힘이 발휘되기만을 기다리고 있다는 것입니다

나의미래모습을 다시 설계하자

1,,,지금으로부터 십년후의 이상적인 자신의 모습상세히 적자

2,,,미래의 자신은 스스로에 대해 어떻게 느끼는지

3,,,인간관계는 어떤지

4,,,인생을 어떻게 살고 어떤 사랑을 하는지

5,,,어떻게 웃고.즐기며.배우고,일하는지,

6,,,세상에 어떻게 기여할련지

꿈꾸어라 그리하면 이룰 것이다

상상하라 그리하면 얻을 것이다

시어머니 헬렌여사는 아흔 두살인데 활력이 넘치는 삶을 살고 있다고 그 비결을,,,

"다른 사람이나 스스로의 흠을 잡지 말거라 무엇보다 자기 자신을 비하하면 안 된단다 자기 자신을 흉보는 건 마치 자기가 살고 있는 나무를 쪼아 대어 결국 나무를 쓰러뜨리고 마는 딱한 딱따구리 같은짓이란다"

늘 꾸지람만 들으며 자란 아이는 자신감을 잃게 되고 발전할 수 없듯이 자기 자신을 꾸짖기만 한다면 자신 역시 그렇게 되고 만다 우리는 모두 상처받기 쉽고 연약한 존재이기에 자기 존재에 대해 끊임없이 의심하기 마련이다 그렇기에 우리는 늘 아이처럼 따뜻한 격려와 긍정적인 피드백을 필요로 한다 그런데 스스로를 격려하고 위로하지 않는다면 누구에게그런 걸 기대할 수 있을까?

깊은 반성을 합니다 이내용은 우리 자신뿐 아니라 아이를 키우고 있는 부모들에게도 반성이 되게 하는 것 같아요

내가 가장 좋아하는 일을 열정을 가지고 하자

아이들을 놓아 주자

인생을 8년 더 살 수 있는 따끈따끈한 비결은,,,그건 바로 자녀들에게 유산으로 남길 돈을 세계여행을 하는데 다 써 버리는 것이다 중요한 것은 우리가 장성한 자녀들의 일에 적당히 관심도 갖는 동시에 우리 스스로의 인생도 즐길 줄 알아야 한다는 점이다

우리가 성숙하고 나이를 먹을 수록 육체적 특징들은 우리의 매력을 결정짓는 핵심요소가 되지못한다 대신 우리가 어떤 사람이고 어떤 인생을 사느냐에 따라 우리의 매력이 결정되는것이다

1,,,규칙적으로 운동한다

2,,,체중관리를 한다

3,,,건강하고 균형잡힌 식사를 한다

4,,,매사에 긍정적이다

5,,,다른 사람들을 진심으로 염려한다

6,,,봉사활동을 한다

7,,,인간관계를 중시하고 좋은 인간관계를 가꾸어 나가려고 노력한다

8,,,다양한 취미생활과 여러 가지 활동을 통해  늘 생기 있고 적극적인 마음 가짐을 유지한다

9,,,마음이 너그럽고 착하다

나는 어떤 항목에 체크를 할 것인가 어떤 항목에 타인이 나를 체크할 것인지,,,

인생의 노후를 생각하는 멋진 사람이 되어야겠다

1,,,인생은 지금부터다

2,,,최고의 모습찾기

3,,,이기는 태도

4,,,성장하는 습관

5,,,건강이 곧 재산이다

6,,,성장을 위한 발걸음

7,,,소통의 기술

8,,,사랑하는 사람들

9,,,마지막으로,,,나는 성장하고 있는가?

할수 있고 꿈꿀 수 있는 것이라면 뭐든지 시작하라

대담함에는 천재성과 힘 그리고 마법이 숨어 있으니 바로 지금 시작하라!!!

이달의 사락 k*****6 2013.05.07. 신고 공감 3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주간우수작
멋지게 나이드는 법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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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나이... 삼십대 중반... 중고등학교때는 어른이 된다는 것에 마냥 설레이고, 하고 싶은 걸 마음껏 할 수 있다는 막연한 자유를 생각했었다. 하지만, 어른이 된다는 것은...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많은 사람들을 만나서 상호작용을 하면서... 그리고 내게 주어진 상황에서 내가 어떤 위치에 있고, 어떤 마음으로 대처하느냐에 내 인생이 결정된다는 중요한 사실을 알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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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나이... 삼십대 중반...
중고등학교때는 어른이 된다는 것에 마냥 설레이고, 하고 싶은 걸 마음껏 할 수 있다는 막연한 자유를 생각했었다.
하지만, 어른이 된다는 것은...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많은 사람들을 만나서 상호작용을 하면서... 그리고 내게 주어진 상황에서 내가 어떤 위치에 있고, 어떤 마음으로 대처하느냐에 내 인생이 결정된다는 중요한 사실을 알게 되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에 대해서 생각해 보게 되었고, 내 자신의 인생지침을 몇 가지 세워보았다.
이 책에서는 마흔 여섯가지의 지침을 적어놓으면서 멋지게 나이드는 법에 대해서 이야기해준다.
하지만, 마흔 여섯가지 다 외워서 익히면 좋겠지만, 내게 다가온 몇 가지 코드를 기억하고 싶다.
아마도 지금 내게 필요한 것이니 더 깊이 다가왔겠지만 말이다.
 
첫째, 열린 마음을 가져라.
변화를 두려워하고, 좀 더 안전하게, 좀 더 피해없는, 좀 더 덜 불편한 곳으로 가려고 애쓰지 않았나 생각이 든다.
뭔가 새로운 것에 대한 모험보다는 그저 예전에 했던 것을 아무 생각없이 답습하기에 바쁜 삶을 꾸리지 않았나 하는 반성을 해 본다. 변화를 두려워하지 말고, 그것이 내 발전의 원동력이 됨을 기억해야 겠다.
세상이 날 그렇게 만들고, 상황이 날 그렇게 했다라는 합리화로 나 자신이 발전할 수 있는 기회를 자르는 우를 범하지 않아야 겠다. 조금 어렵고, 불편하더라도, 진정으로 내가 원하는 것이라면, 나 자신을 던질 수 있는 용기를 가슴이 품자.
호기심이 많고, 이것 저것 해보고 싶은 의욕이 많았던 내가 이런 저런 변명으로 내 안의 변화가능성과 발전가능성을 잘라버리면서 현실을 불평하지는 않았는가 자문해 본다. 될 것을 먼저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안 될 것에 내가 힘을 먼저 실어주어 내 상황을 세상에서 왠지 비참한 사람으로 만들지는 않았을까... 나는 나 자신을 희극과 비극 중 어느 곳에 놓아두었는지 진지하게 생각해 보았다.
결혼을 하면서, 내게 주어진 또 다른 상황들, 내가 짊어지고 가야 할 어떤 책임들 때문에 마음이 무거울 때도 있고, 뭔지 모를 감정의 미묘한 변화가 나를 힘들게 할 때가 있었다. 생각해보니, 그건 내가 그 상황 속에서 같이 휩쓸려 있었고, 내 자신에게 긍정의 힘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내게 주어진 내 상황에서 내 주변의 사람들이 최선임을 잊지 말고, 항상 열린 마음으로 겸허하게 즐겁게 살아가야 겠다.
 
둘째, 목표를 찾아라.
꿈을 꾸는 것이 참 즐거웠던 학창시절... 그땐 뭐든지 다 빚어질 것 같고, 내가 뭔가를 해낼 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이 있었다.
하지만, 언제부턴가 나는 그냥 어느 정도만 해주면 사람들 눈에 인정받겠지... 하는 내 스스로의 한계를 정해놓고 살지 않았나 점검해 볼 수 있었다. 하는 일이 정해져있고, 아이도 낳아 키우면서 내 목표를 다시 한 번 점검해보고, 구체적인 청사진을 그려봐야 할 것 같다.
하루 하루 그저 무사히 넘어가라고 지내는 사람의 마음가짐과 멀리 몇 십년을 내다보고 그 꿈을 향해 달려가는 사람의 행보는 다를 수 밖에 없고, 그 차이는 1도를 달리 설정한 연주시차를 볼 수 있는 실험과 같다고 할 수 있다. 이 책에서 나를 확 사로 잡았던 "목표가 없다면 그저 사는 대로 살게 될 뿐이고, 목표를 세운다면 원하는 대로 살 것이다"... 라는 문장은 한동안 내가 책을 읽다가 머리를 뻥하고 맞은 듯한 멍한 상태였다. 잠시 육아와 가사에 휩쓸려 산다는 것을 방패삼아 내 인생의 목표를 생각하지 않고, 있던 목표조차 다 없애버리면서 살아가지는 않았나 싶었다.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가?
가정에서, 직장에서, 내 인생의 전반적인 목표를 무엇으로 정할 것인가...
나는 얼마나 내 미래를 그리고 살았는지...
눈 앞의 상황에 급급해서 중요한 항로를 놓치고 나침반없이 표류하는 배는 아니었을지...
그래서 난 내 목표를 이제부터 구체적으로 생각하고, 계속 써보기로 했다. 내가 미래에 원하는 무엇이든 써보고 그려보고 상상하는 시간을 가져보기로 했다.
 
셋째, 자기주도적인 사람이 되어라.
내 스스로 마음을 열고, 솔직하게 나 자신이 원하는 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사람이 행복할 수 있음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해주는 내용들이 내게 힘이 되어주었다.
내가 그동안 사람들과 지내면서.. 내가 맺었던 인관 관계 속에서...주변 사람들을 의식한 '내 마음이 불편한' 배려를 하였는지, 내가 정말 좋아서 '행복하고 즐거운' 배려를 해주었는지... 지난 일들을 생각해 보게 되었다. 왠지 다른 사람에게 내 감정을, 내 의견을 솔직히 말해버리면 분위기가 안 좋을 것 같고, 내가 왠지 그 상황에서 뾰족한 사람이 될 것 같아서 내 모습을 억지로 꺾어야 한다는 것이 왠지 미덕인양 살아간 것은 아니었을까...(이기적이고 독선적인 것과는 좀 다른 상황이다.) 다른 사람의 눈치를 보면서, 내가 펼쳐야 할 터전을 축소하면서 날 작은 사람으로 만들지는 않았나 싶다. 나 자신을 사랑해주고, 긍정해주는 내가 내 주변의 사람도 사랑으로 같이 보듬어 안을 수 있다는... 아주 당연한... 그동안 잘 알고 있었던 것을 가슴으로 다시 한 번 품을 수 있었다.
  나 자신이 발전하기 위해서는 내 모습에 대해서 초연하게 흘려버릴 수 있는 힘이 있어야 한다. 뱀도 허물을 벗고 성장할 수 있는 것처럼, 지금의 내 모습에 집착하지 말고, 그것을 초연하게 받아들이고, 발전하기 위해서 버릴 수 있는 용기만이 성장의 밑거름이 됨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해주었다. 있는 그대로의 모습 그대로 받아들이고, 그것을 바탕으로 내가 아름다울 수 있는 최선으로 살아가려고 노력하면 되는 것이다.
 
넷째, 열정을 가지고 항상 노력하며 긍정하라.  
재능 있는 놈 보다 노력하는 놈, 노력하는 놈보다 즐기는 놈이 성공한다는 말을 다들 들어봤을 것이다. 내게 처해진 현실을 굴레로 받아들이고, 뭐든지 부정의 에너지로 대응하려 한다면 지하실 속에 갇혀있는 생쥐처럼 인생을 마감해야 한다. 반면, 내게 주어진 현실을 백분 활용하고, 하고자 하는 열정으로 파헤쳐나간다면,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도와주신다.
모든 것이 차려진 밥상처럼 착착 코스별로 나와준다면 세상사는 재미가 없다. 무엇인가 자신이 파헤치고 직접 피땀흘려 노력한 값진 소산물 앞에서 성장한 내 자신을 선물로 받을 수 있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마음 속에 새겨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그럴 듯한 변명과 자기 연민으로 감정에 빠져서 허우적거리는 유혹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항상 자기 자신 속에 머물러 있지 않고, 꾸준히 발전하기 위해 긍정적으로 상황을 바라보는 내면의 힘이 길러져야 한다.
가끔... 내 피해의식이 날 사로잡을 때가 있다. 반복되는 부정의 프로그램을 글로 적어보면서 내 자신이 어떤 것에 걸려서 넘어지고 있나 생각해 보았다. 누구보다도 젖먹던 힘까지 다 해서 살았는데, 난 왜 이렇게 살아가기 팍팍하고, 다른 사람보다 몇 배 더 힘들게 길을 걸어가는 느낌이 들었는지 모르겠다. 주변에 아무도 날 도와주지 않고, 광활한 사막 위에 나 홀로 외롭게 있는 듯한 그런 기분이 들 때... 내 자신이 애처럽게 보이는 자기 연민이 날 지하실 생쥐로 만드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사실을 알았다.
 이 책을 읽는 동안, 난 내 가까운 사람들로부터 서운한 감정을 느꼈다. 그러면서 분노했고, 내 자신이 왠지 서글픈 주인공의 역할로 바뀌고, 내 자신이 바보스럽게 느껴져서 우울했던 시간이 있었다. 이런 내게 앞으로 길러야 할 것은 어느 순간에서도 웃을 수 있는 긍정의 힘이 아닐까... 무엇인가에 대해서 기대하지 않고, 내 자신의 성장을 바라보고 절대적인 나 만을 볼 수 있는 긍정의 힘 말이다. 무조건 좋다 좋다의 긍정의 힘도 있겠지만... 내 스스로 그저 즐기며 삶을 여유롭게 바라볼 수 있는 힘이 내게 더 길러져야 함을 일깨워주었던 것 같다.
 
다섯째, 베풀어라.
현대사회의 치열한 경쟁 속에서... 요즘처럼 모두가 다 힘들다 하는 이 시점에서... 사람들은 서로 자기 것을 빼앗기지 않기 위해서 성난 하이애나처럼 정글 속에서 치열하게 싸운다. 심지어 어린 아이들마저도 어른들의 그런 분위기를 아는 듯, 너무 영악하게 세상을 배워나가고 있다. 아이를 키우는 엄마의 입장에서 가끔 세상이 막막하게만 느껴질 때가 있다. 누군가에게 무엇인가를 베푼다는 것이 왠지 바보가 되어버리고, 선한 사람이 그저 이용가치가 있는 개념쯤으로 폄하되는 것 같은 요즘 사람들의 마음 속에 고갈되어가는 배려... 나만, 내 자식만, 내 식구만, 내 회사만... 하는 식의 이기적인 사고방식이 암세포처럼 자리잡아간다면, 우리 사회의 미래는 없을 것이다. 너도 좋고, 나도 좋을 수 있는 win=win의 방식으로 나부터 멋지게 살아가야 겠다는 마음가짐을 가져본다. 누군가에게 베푼다는 것은 남을 도와주기에 앞서 자기 자신의 성장을 자신이 적극적으로 돕는 것이다. 누군가와 더불어 살아가며 서로 베풀며 행복하게 살아가고 싶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도 모르게 내 이야기를 책 구석 구석에 적어보고, 다짐하고 싶은 것, 반성해야 할 것을 적어내려가면서 내 삶을 다시 한 번 되돌아보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내가 가지게 된 나만의 지침을 그저 세우는 것에 그치지 않고, 행동으로 실천하면서 멋지게 살아가도록 하자~ 아자 아자 화이팅!!!
 
나이라는 숫자에 얽매이지 않고, 열정을 가지고 내 인생의 목표를 항상 가슴 속에 새기면서 긍정의 힘을 발휘하며 살아가는 것이 멋지게 나이드는 법이라는 것을 알려준 이 책의 저자에게 감사함을 표한다.
 
r***7 2009.12.10.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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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게 나이 드는 법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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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싫든 좋든, 의지와는 무관하게 시간이 자꾸만 흘러간다. 그 마지막이 언제쯤일지는 알 수 없지만 시간은 흐르고 우리가 나이를 먹는다는 것은 기정사실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살아가는 것이 좋을까? 수동적으로 끌려갈 것인가 아니라면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능동적으로 살아가갈 것인지 결정은 자신의 몫이다. 멋지게 나이 드는 법 이 책은 외형보다는 내면의 힘이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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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싫든 좋든, 의지와는 무관하게 시간이 자꾸만 흘러간다. 그 마지막이 언제쯤일지는 알 수 없지만 시간은 흐르고 우리가 나이를 먹는다는 것은 기정사실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살아가는 것이 좋을까? 수동적으로 끌려갈 것인가 아니라면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능동적으로 살아가갈 것인지 결정은 자신의 몫이다.

멋지게 나이 드는 법 이 책은 외형보다는 내면의 힘이 강조되는 책이다.

할 수 있고, 꿈꿀 수 있는 것이라면 뭐든지 시작하라.

대담함에는 천재성과 힘, 그리고 마법이 숨어 있으니

바로 지금 시작하라. -괴테-

수많은 시간이 흐른 지금도 바로 옆에서 하는 말씀 같다. 목표가 설정되었거든 지금 바로 시작하라. 강한 의미를 부여 받게 하는 말이다.


이제껏 살아오면서 지녔었던 개념 자체를 뒤바꿔 놓은 책이라고 할 수 있다. 내 나이 어렸을 때에는 사람의 나이가 마흔이라면 퍽 많다는 느낌을 놓을 수 없었다. 왜 그렇게 많다는 느낌을 받으며 살아왔는지 모른다. 하기는 요즘에는 사람들의 평균 수명이 길어진 탓도 있을 것이다. 옛날에는 환갑정도 되었다고 하면 이미 살만큼 사신 분들 했었지만 현대는 평균 수명이 30년은 족히 늘어났으니 사람의 나이 사십이라면 이제 겨우 반평생을 살았다고 할 수 있다는 말이다.


멋지게, 여한 없이 인생을 살아가는 방법, 멋진 말이고 긴 여운이 남는 말이지만, 결코 쉽게 찾을 수 있다는 생각보다는 조금 어렵게 느껴진다. 인생을 매우 효과적으로 관리하며 살아가는 방법 찾기, 뭔가가 빠진 느낌의 그 빠진 부분인 ‘열정’을 채워 넣을 수 있는 방법 모색에 나섰다. ‘인생은 지금부터이다.’ 대단원의 시작을 알리는 소리 그것은 인생의 사십 자락에서 울리는 단호한 선언이다.


“우리가 스스로를 기르고 가꾼다면 우리는 성장할 것이다.

이것이 변치 않는 자연의 섭리이다.” -괴테-


우리가 늦었다고 생각하는 견해에 대한 반박으로 새롭게 시작할 수 있도록 동기를 부여해주는 말로 받는다. “우리 스스로 인생을 가꾸기” 무한 도전임을 깨닫게 해 주는 말이라고 생각한다.


‘멋지다’의 의미를 바로 알게 해주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

‘멋’이란 자타가 공인하는 그럴듯한 형태 즉 모양새를 갖추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인간의 성장에 대한 기한을 새롭게 해 주는 책, 성인이 된 후에는 멈춰진 성장이라는 생각에 찬물을 끼얹는 내용의 확인에 들어간다.


이에 대한 근거의 뒷받침으로 삶의 태도에 대한 공통적 특징이 제시 되었다.

[*성장하는 성인들은.......]

활기차고 활동적이며 인생을 적극적으로 산다.

모든 일에 흥미를 느끼는 유쾌한 사람이며

육체적, 정신적으로 더 건강한 삶을 즐기고

너그러움과 융통성이 있으며

매력이 넘치며

더 창조적이고

더 활발하고 만족스러운 인간관계를 맺으며

남들이 보기에도 감흥이 없는 것일지라도 마치 아이처럼 경탄하고, 즐기고, 놀라고, 흥분하며 인생의 소박한 것들에서 의미를 찾는 것이다. [p. 24]


우리 내면이 그 무언가로 채워지는 것이라면 우리가 선택해야 할 것이 무엇일까?

머뭇머뭇 주저함과 회한이라면, 그리고 스스로에게 한계를 정하는 일이라면 지금이라도 좀 더 용기를 내는 것은 어떨지....... 남들은 다 나를 포기할 지라도 내 자신 만큼은 끝까지 한계를 인정하지 말고 새롭게 도약을 시도함이 마땅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우리가 지녔으나 발견되지 않은 잠재력의 보고이다.

지금껏 발휘되지 않은 그 잠재력의 실체는 과연 무엇일까?

살아가면서 정한 푯대는 무엇이고, 삶의 의미와 목적이 어떤 영향을 미치며, 재능과 능력이 무엇인지를 새롭게 부각시켜 또 다른 의미의 삶으로 전환할 수 있는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제까지의 나의 모습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앞으로 살아가면서 드러날 나의 재능과 가치를 그리고 성장을 꿈꿀 수 있다면 정말 살맛나는 세상이 아닌가.


손에 잡은 작은 책 한권에 남은여생을 멋지고 풍요로워지게 해 줄 방법들이 소개된다.

앞으로 몇 년 후를 그려보고, 자신 스스로를 본인이 원하는 모습으로 완성해갈 기대로 가득하다. 긍정이 낳은 또 하나의 기적을 체험하기 위해 지금 바로 시작할 수 있는 모험의 세계가 펼쳐진다.


멋진 삶을 경영할 지침들의 소개와 아울러 ‘환한 웃음’을 결코 잊어서는 안 될 필수 사항이라는 것 기억하자.

억지로 웃는다 해도 뇌는 진짜 즐거움으로 착각을 할망정 좋은 플러스효과를 가져온다고 했다. 의도한 웃음일지라도 웃음이 명약임을 안다면 인생은 흐림에서 오늘은 맑음으로 변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l*****1 2012.10.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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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게 나이드는법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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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은 아직도 청춘이건만 나이가 사십이 넘고 보니 가끔 나이에 맞지 않는 행동이나 언어로 실수를 하게된다. 그래서 주변에서 나보다 연상인 분들을 만나 이야기를 하게 되면 부쩍 신경을 써서 말을 듣고 한다. 어느땐 노부부의 모습들도 세심하게 바라보며 그분들의 삶을 바탕으로 살며시 내 노후의 모습조차 그려보게 된다. '아~ 나도 나이를 먹었구나!! 이젠 나도 웃으며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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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은 아직도 청춘이건만

나이가 사십이 넘고 보니 가끔 나이에 맞지 않는 행동이나 언어로 실수를 하게된다.

그래서 주변에서 나보다 연상인 분들을 만나 이야기를 하게 되면 부쩍 신경을 써서 말을 듣고 한다.

어느땐 노부부의 모습들도 세심하게 바라보며 그분들의 삶을 바탕으로

살며시 내 노후의 모습조차 그려보게 된다.

'아~ 나도 나이를 먹었구나!!

이젠 나도 웃으며 어영부영 허물을 덮어달라고 하기엔 우습게 보이는 나이가 되었구나.....'라고

절실히 느끼고 있었다.

그러던 차에 [멋지게 나이 드는법 46]를 만났다.

덥썩 손이갔고, 약간의 흥분된 감정을 안고 책장을 펼쳤다.

 

도티 빌링턴 저자도

뭔가를  깨닫고 변화를 꿈꾸며 새로운 도전과 실천의 힘을 충분히 발휘하고자 하는 열정이

마흔 살 되던 해부터 시작되었다. 하지만

나이가 들어서도, 나이에 상관없이 새롭게 변화하고 정신적으로 열려만 있으면

활기찬 인생을 살 수 있고, 어떤 목표와 열정만 있으면 그것이 무엇이든 반드시 성취의 기쁨과

삶의 기쁨을 맛 볼 수 있다고 저자는 말한다.

산꼭대기 오르기 전에는 산에  오르는 자체가 힘들고 위험하고 귀찮기 때문에 잘 오르지 않으려 한다.

산의 정상에 올라 섰을때 비로소 산맥과 사막과 바다와 골짜기, 구릉, 언덕등 모든 원천의 모습이

보인다는 것이다. (성숙한 단계에 오르게 되면 비로소 전체적인 그림이 보인다)

 

이 책에는 멋지게 살아가는 46가지의 방법을 말해 주면서 그때마다

자신을 돌아보며 적어보게 하고 세부적인 항목들을 체크해 볼 수 있도록 되어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46가지의 방법들이 너무 많다는 생각이 들었다

좋은 말, 훌륭한 제시들이 너무 많다는 생각들에 이르자 다소 지루한 생각이 들기도 했다.

그렇지만, 이 책은 안일해 지는 일상생활에서 활력소 역할을 해주는건 분명하다

스스로에게 가치 있는 삶을 부여하려면 어떤 식으로 해야하는지 아주 세세하게

알려주고 있기 때문이다

이를 바탕으로 나자신만의 매력을 찾고 멋지게 다듬어서 자연스럽게 뿜어져 나오기를 소망해 본다.

 

이멋진 책을 읽고 참 많은 배움을 얻었다.

이제부터 나도 멋지게 나이들어가기 위해

꿈을 향한 열정으로 오늘을 새롭게 변화시키며 도전하는 삶을 살아야겠다.

또한, 흐르는 세월에 따라 몸을 맡겨

긍정적이고 건설적인 생각으로 살아가야겠다.

 

끝으로 나는 강력하게 주장하며 이책을 권하고 싶다.

부모와 자식간의 유대가 너무나 친밀하거나, 아니면 너무나 따로 따로인 삶을 살고 있는 사람들에게 말하노니

어른들이여~성숙해 지려는 삶의 태도를 보여주십시요~

성장하는 청춘들에게과 아직 미성숙된 젊은이들에게

어른들은 보다 적극적이고 유쾌하게 살아가는 모습을 보여주십시요~

몸과 마음의 건강을 챙기고, 창조적이며 유통성있는 모습들을 보여주셔야 합니다~~~~~



s*********6 2011.07.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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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게 나이드는 법이라고? 철들며 나이드는 법은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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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운 겨울바람을 피해 얼른 올라 탄 전철안의 따뜻한 온기가 좋았다, ‘아~~참 좋다~~’입가에 살짝 미소를 지으며 주위를 둘러보는데 왠지 싸한 공기가 돌고 있는 것이 아닌가? '내가 너무 좋아했나?‘ 하며 우물쭈물하는데 정적을 깨며 크고 앙팡진 할아버지의 목소리가 들렸다. ‘우리나라가 이만큼이나 살게 된 것은 바로 …….대통령의 덕분이여~~내가 예전에 독립운동을 했을
"멋지게 나이드는 법이라고? 철들며 나이드는 법은 없을까?" 내용보기
차가운 겨울바람을 피해 얼른 올라 탄 전철안의 따뜻한 온기가 좋았다,

‘아~~참 좋다~~’입가에 살짝 미소를 지으며 주위를 둘러보는데 왠지 싸한 공기가 돌고 있는 것이 아닌가? '내가 너무 좋아했나?‘ 하며 우물쭈물하는데 정적을 깨며 크고 앙팡진 할아버지의 목소리가 들렸다.

‘우리나라가 이만큼이나 살게 된 것은 바로 …….대통령의 덕분이여~~내가 예전에 독립운동을 했을 때는 그렇지 않았어. 잘 알지도 못하면서…….’ 한 눈에도 술에 취하신 것을 알 수 있었다. 독립운동 하셨을 연세는 아니고 아. 한국전쟁 참전용사쯤 되시겠다. 아빠와 비슷한 연세 같으니…….하며 귀를 기울였지만 할아버지의 노한 음성은 더 이상 들리지 않았다. 그새 잠이 드신 모양이다.


어쩌다 전철 안에서 시끄럽게 다투시는 분들은 대부분 할아버지들이시다. 

누군가가 연구과목으로 삼아도 될 듯싶은 과제라고 생각해본 적이 있다. 나이가 들수록  가정에서나 사회에서 남자는 여자보다 할 일이나 마음을 나눌 친구도 줄어드는 것 같다. 그동안 가정과 사회에 자신을 희생하며 일하였지만 퇴임 후 이제 가정에서 가족과 함께 하려고 해도 대꾸해주는 가족도 없고 대화 나눌 소재도 없어 허망함과 후회가 밀려오지만 가족이 함께 보낼 수 있는 시간은 생각보다 그리 많지가 않음을 그제야 알게 된다. 아이들은 이제 다 커서 더 이상 아버지의 관심과 사랑을 기대하지 않으며 아내는 그동안 아이들 뒤치다꺼리를 혼자 해내며 겪었던 고통과 아픔의 시간들을 돌이키고 싶지 않을 것이다. 남자들은 그제야 무엇이 중요한지, 가정을 이끄는데 우선순위가 무엇인지를 깨닫지만 이미 때는 늦어 회사 퇴임과 마찬가지로 가정에서도 퇴임을 당할 지경이 되어버린다. 전철에서 큰소리를 내시는 할아버지들은 아마도 이런 과정을 거친 분들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든다. 격앙되고 분을 참지 못하고 불만으로 가득한 그 호통을 보면……. ‘나는 저렇게 나이 들지 말아야지’ 하는 생각을 하며 할아버지 속에 있는 또 다른 할아버지께 인사를 하곤 한다.


 이 책을 펴기 전 나는 생각했다. ‘<멋지게 나이 드는 법>이라고? 이크. 책 선택을 잘못했구나. <철들며 나이 드는 법>이라면 모를까…….’나는 매우 호기심과 흥미가 많아 하루에 열두 채 집 짓는 일을 거의 날마다 하며 솔직하고 발칙하기까지 해  내가 싫은 건은 분명히 싫다고 말하고 다른 사람의 입장을 헤아리지를 못한다. 그런 나를 순수하다거나, 어릴 때의말투나 행동이 똑같다는 말을 많이 듣는다. 좋게 말하면 순수한 것이지만 아직도 철이 없다거나 바보 같다는 뜻이란 것을 나는 안다. 처음엔 ‘나이가 들면 자연스럽게 철이 들겠지……. ‘ 라고 자신을 타이르며 나름 열심히 책도 읽고 사람들의 말이나 행동을 내 방식대로 해석하지 않고 속뜻을 헤아려보았지만 여전히 나는 철이 들지 않았다. ’정말 난 바보일까?‘ 란 고민도 진지하게 했다. 학교 다닐 때 뛰어나게 앞 선 성적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중상위권이었으니 멍청한 건 아닌데……. 나이가 든다고 자연스레 철이 드는 건 아니란 걸 알았다. 그리고 아이들과 함께 하는 일은 하나님이 내게 주신 특별한 은혜라고 생각해 철이 없는 것에 가졌던 콤플렉스를 극복하며 감사했다,


 이 책의 저자 도티 빌링턴은 50세에 대학원에 진학하여 나이와 상관없이 끝없이 성장하고 배우며 멋진 삶을 사는 것을 연구한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수여하였으며 자신의 연구와 성장 및 변화 트레이너로서의 경험을 통해 이 책을 저술하였다. 어렸을 대 나는 쉰 살이 되면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다 큰 자식들의 하숙주인댁이나 되어 있을 거라 생각했다. 쉰 살이 지나서도 여전히 철이 없다는 말과 나이에 맞지 않게  순진하단 말을 듣고 있으며 여전히 긍정적인 태도, 반짝이는 호기심, 시샘, 욕심이 많다. 그리고 여전히 집안에서는 콧소리 한방으로 남편과 아이들을 웃기며 내 요구를 들어주도록 만들며 내가 좋아하는 아이들과 매일매일 기싸움을 한다. 부끄러운 나의 콤플렉스이지만 이 책을 읽으며 내가 참 멋진 삶을 살 수 있는 좋은 태도를 가지고 있음을 알았다.


 그래. 이제는 좀 더 인격적이고 너그러운 배려심, 인내심을 가지면 나도 충분히 멋지게 나이 들어 나의 상상을 뛰어넘는 잠재력을 통해 인생의 또 다른 기쁨을 누려보는 거야!!!


r**********8 2009.12.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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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게 나이 드는 법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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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나도 멋지게 나이 들고 싶다는 생각을 해보곤 하는데 인자한 미소와 중추한 매력을 가진 노인이 된 나의 미래를 상상해 보곤 한다. 노년의 인생은 젊음과는 또 따른  의미를 지닌 시간이 되기를 기대하면서 말이다. 노인이 된 후에도 책을 가까이하는 나의 모습, 손자,손녀 녀석들을 옆에 끼고 책을 읽어주는 모습,  여행을 즐기는 나의 모습, 무기력한 모습이 아닌 활력이 넘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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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나도 멋지게 나이 들고 싶다는 생각을 해보곤 하는데 인자한 미소와 중추한 매력을 가진 노인이 된 나의 미래를 상상해 보곤 한다. 노년의 인생은 젊음과는 또 따른  의미를 지닌 시간이 되기를 기대하면서 말이다. 노인이 된 후에도 책을 가까이하는 나의 모습, 손자,손녀 녀석들을 옆에 끼고 책을 읽어주는 모습,  여행을 즐기는 나의 모습, 무기력한 모습이 아닌 활력이 넘치는 일상 생활을 즐기는 모습 등이 내가 꿈꾸는 나의 노년시절의 모습이다. <멋지게 나이 드는 법 46>은 그런 나의 노년의 꿈을 한발짝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도움을 손길을 내민 듯 느껴진 책이다.

<멋지게 나이 드는 법 46>은 저자의 이력만으로도 충분히 귀감이 된 책이다. 저자 도티 빌링턴 박사는 50세란 중년의 나이에 대학원에 입학하여 심리학의 새로운 분야인 성인 발달에 관한 공부를 7년간 계속하며 박사 학위까지 받게 이른다. 또한, 성장하는 성인들에 관한 그녀의 박사논문은 독자가 뽑은 올해의 논문상에 두 번이나 노미네이트 되었으며, 이를 주제로 한 그녀의 저서는 세계적으로 주목을 받기에 이른다.  쉰이라는 중년의 나이에 열정적으로 자신의 인생을 펼쳐나가는 그녀에게서 나는 많은 에너지를 충전한 채 본문을 읽기 시작하였다.       

저자는 성인이 된 이후에도 인간은 끊임없이 성장한다고 말한다. 또한, 중년 이후의 삶도 충분히 열정과 스스로의 노력으로 극복 할 수 있음을 나는 저자 뿐만 아니라 책 속에 등장하는 많은 40대 이상의 중년 이야기에서 느낄 수 있었다. 자신을 가치있는 사람으로 생각하라. 세상 모든 사람들에게 인정 받을 수는 없기에 자기 자신을 만족시키기 위해 노력하라는 메세지가 느껴지는 책이다. 

<멋지게 나이 드는 법 46>을 읽다보면 나도 모르게 나 자신을 더 가꾸고 노력하며 변화해야겠다는 생각이 강렬하게 든다. 평균수명이 날로 높아져 감을 두려워 하지 말고 오히려 시간이 많아졌음을 선물로 여기고 감사히 생각하는 긍정적인 측면을 이야기하기도 하고, 나이가 들면 들수록 인생에서 더 많은 즐거움을 발견 할 수 있다는 긍정의 에너지도 보낸다. 또한, 현재 모습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앞으로가 더 중요하기에 변화에 저항하고 버티기 보다는 적응하기를 조언하기도 한다. 올바른 자각을 가지고 마음껏 즐기기라고도 말한다.  

때로는 약간의 역발상적인 측면에서 이야기하는 부분도 있다. 어느 누구도 완벽한 사람은 없으므로 완벽해지기 위해 노력하기 보다 나 스스로에게 관대하며 자기자신을 믿고 최선을 다하는 것이 인생을 제대로 살고 있는 것이다라는 약간은 위로처럼 느껴진 듯 한 표현에서 오히려 더욱 강한 긍정의 힘이 느껴진다. 

현재를 열심히 살아가는 것이 나중에 멋지게 나이드는 법을 준비하는 것과 같으리라!  건강하게 사는 법, 인간관계를 잘 유지하는 것 그러면서도 자신을 위해 열심히 살아가는 것, 지금의 내가 앞으로의 나를 이끌어 줄 것이기에 멋지게 나이드는 법 또한 나의 마음에서 비롯됨을 다시 한 번 다지며 내가 꿈꾸는 멋지게 나이 든 나의 모습을 위해 오늘 하루도 열심히 살아야겠다. 

성인들의 삶도 끊임없이 성장할 수 있음을 확인시켜주는 책이 도티 빌링턴의 <멋지게 나이 드는 법 46>이다. 누구나가 읽어 보기를 권장하지만 혹시 늦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면 이 책을 반드시 읽어보길 바란다.  도티 빌링턴의 시어머니의 연세는 무려 아흔 두살이지만 여전히 활력 넘치는 삶을 살고 있는가 하면, 저자 역시 50세에 새롭게 도전하는 인생을 살았으며, 그 밖에도 수 많은 중년의 나이에 끊임없이 성장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함께하는 책 속에서 자신도 지금이 늦은 것이 아님을 확인하게 될 것이다.


c****1 2009.12.15. 신고 공감 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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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태도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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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인터넷에서 안티 코디라는 말을 자주 접하게 된다. 유명 연예인들 중에 옷을 너무도 못입은 경우에 코디네이터의 실력을 형편없다고 평가하는 말이다. 이 책도 내용에 비해 너무도 한글 제목이 잘못 지어진게 아닌가 생각이 든다. 멋지게 나이드는 법이란 제목은 다소 노년층을 대상으로 하는 책인가 하는 생각이 든다. 표지 디자인 또한 다소 그러한 느낌이 든다. 물론 많은 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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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인터넷에서 안티 코디라는 말을 자주 접하게 된다. 유명 연예인들 중에 옷을 너무도 못입은 경우에 코디네이터의 실력을 형편없다고 평가하는 말이다. 이 책도 내용에 비해 너무도 한글 제목이 잘못 지어진게 아닌가 생각이 든다. 멋지게 나이드는 법이란 제목은 다소 노년층을 대상으로 하는 책인가 하는 생각이 든다. 표지 디자인 또한 다소 그러한 느낌이 든다. 물론 많은 자기 계발서들 틈에서 노년층을 타겟으로 삼을 수도 있겠지만 이렇게 좋은 책의 독자의 범위를 한정 시키는 것이 다소 안타깝다.

한글 제목 밑에 쓰여 있는 영어 제목이 너무도 마음에 든다. 의역하자면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태도이다. 이 제목이 와 닿는 이유는 따로 있다. 몇 년 전, 학교에 진대제 전 장관이 온 적이 있었다. 진대제 장관이 개인적으로 매우 훌륭하신 분이라고 생각되며 성공적인 삶을 살고 계시다고 생각된다. 그 분이 와서 강의를 했었는데 그 때의 강의가 너무도 와 닿았었다.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일까 라는 것이었는데 영어 알파벳에 하나 하나씩 숫자를 주고 그 알파벳으로 이루어진 단어의 합이 100인 것을 찾는 것이었다. 돈, 건강, 사랑 등은 안타깝게도 그 근처까지는 갔지만 100에는 도달하지 못했었다. 결국 답은 ATTITUDE. 즉 태도 였다.

너무도 와 닿는 내용이었고 그 이후로 attitude 라는 단어는 내 주위를 맴돌게 되었다. 그러던 중 이 책의 영문 제목에 그 단어가 들어있으니 정말 반가웠다.

지금까지 여러 권의 자기 계발서를 읽어보았지만, 매번 자기 계발서는 다르게 와 닿는다. 말하고자 하는 내용은 모두 비슷하지만 나에게 항상 새롭게 마음을 가다듬게 하고 앞으로 열심히 살아야 겠다는 태도를 만들어 준다고 할까. 이 책 또한 부드럽게 나의 마음 속으로 파고 들었다.

그리고 특이하게도 각 46개의 챕터마다 제목을 영문 제목도 그대로 실었는데 이것으로 인해 좀 더 책이 품격있어 보이는 나의 잘못된 시각의 문제일까. 하여튼 다시 한번 이 책을 통해 나의 가치를 높이는 것과 올바른 삶의 태도를 만들어 가는데 있어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갖게 되었다. ATTITUDE. 행복을 결정하는 요소 중 가장 중요한 것도 자기에게 주어진 환경 보다는 자신이 그 환경에 대하는 태도라고 한다. 행복한 삶을 위해 올바른 태도를 배울 수 있는 책이었다.

YES마니아 : 로얄 h******1 2009.12.11.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