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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스타인벡 여러 작품 중 가장 날 것(?)에 해당하는 작품이라고 생각이 되네요. 분노의 포도와 에덴의 동쪽 읽고 마음에 드신 분들이라면 꼭 읽어봐야 할 작품이라고 생각해요. 예전 번역서 읽은 기억으로는 크게 뇌리에 남은 내용은 없었던 것 같은데 원서로 읽으니 다르네요. 처음 번역서 읽을 때 보다 어렵지만 원서로 읽었을 때 날 것의 느낌이 더 와닿는 것 같아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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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과 함께 읽기 위해서 구매하여 여러회독했습니다. 역시, 원서를 읽는 묘미를 느낄수 있고, 그 시대의 어휘와 현실적인 딕션을 접할 수 있었습니다. 역시 명작은 편집된 형태가 아니라 원래의 원전으로 그대로 만나는것이 정답인듯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존스타인백의 생쥐와 인간은 학생들이 첫 원서 읽기로 시작하기에 길이와 내용적인 측면에서 안성맞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