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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만들 수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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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보며 군침 흘리기에는 더 없이 좋겠으나, 자세한 레시피라고 하는데, 공개된 사진으로 보다시피 자세할 건 하나도 없고요...     요리 잘하시는 분들은 이 정도로도 충분히 자세하다고 할 수 있겠지만..저처럼 요리가 능숙하지 않은 싱글에겐 혼자 먹기 어려운 4인분 기준(혹은 재계산해야 하는 번거로움), 240ml 계량 기준, 읽기 어려운 레시피의 딱딱함 등등
"과연 만들 수 있을지..." 내용보기

 

 

 

사진을 보며 군침 흘리기에는 더 없이 좋겠으나,

자세한 레시피라고 하는데,

공개된 사진으로 보다시피 자세할 건 하나도 없고요...

 

 

요리 잘하시는 분들은 이 정도로도 충분히 자세하다고

할 수 있겠지만..저처럼 요리가 능숙하지 않은 싱글에겐

혼자 먹기 어려운 4인분 기준(혹은 재계산해야 하는 번거로움),

240ml 계량 기준, 읽기 어려운 레시피의 딱딱함 등등 모두 그냥저냥입니다.

 

 

요리 과정 사진은 거의 없고 완성된 사진만 크게 한 컷씩

나오기 때문에 이 책을 통해 요리할 누들을 골라 잡은 다음

진짜 요리하실 때는 인터넷 블로거 분들 것을

보고 따라하는 것이 나을 것 같네요.

 

 

우리나라에선 대부분 한 컵을 200ml로 잡기 때문에 

집에 있는 눈금 표시된 그릇이나 컵들은

50이나 100ml단위가 대부분인데

 

이 책은 한국에서, 한국 독자들을 상대로 쓰여진 책인데도

240ml 미국 기준에 따라 레시피를 소개하고 있어요.

200ml으로 환산해서 레시피를 제공할 성의조차 없었던 듯.

 

 

성격이 모호한 책이었습니다.

요리가 취미인 독자를 상대로 하기에는

이 책만의 특성 있는 맛내기 비법이 없고

약간의 성의로 괜찮은 것 좀 만들어 먹고자 하는

독자를 상대로 하기에는 그만큼 친절하지 않습니다.

 

 

 

v******a 2009.12.15.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계절 내 입맛대로 후루룩 누들
"사계절 내 입맛대로 후루룩 누들" 내용보기
추적추적 비가 내리는 날이면 면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나조차도뜨끈한 국물에 어묵과 함께 끓여 쑥갓으로 향을 낸 우동을 먹곤한다그냥 라면, 잔치국수를 넘어선 다양한 국수요리가 여기 있다면별로 삶은 방법, 육수내는 법 냉국수, 온국수, 볶음국수, 비빔국수 등의 다양한 조리법을 이용한 국수가면의 종류에 따라 짧은 설명과 함께 버무려져 있다여기에 아주 정성이 많이 들어 갔을
"사계절 내 입맛대로 후루룩 누들" 내용보기

추적추적 비가 내리는 날이면 면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나조차도
뜨끈한 국물에 어묵과 함께 끓여 쑥갓으로 향을 낸 우동을 먹곤한다
그냥 라면, 잔치국수를 넘어선 다양한 국수요리가 여기 있다

면별로 삶은 방법, 육수내는 법
냉국수, 온국수, 볶음국수, 비빔국수 등의 다양한 조리법을 이용한 국수가
면의 종류에 따라 짧은 설명과 함께 버무려져 있다

여기에 아주 정성이 많이 들어 갔을 국수가 소개되어 있는데
궁중에서 즐겨 먹었다는 비빔국수 골동면이다
동글동글 빚어낸 완자와 가늘게 채썬 색색의 고명이 식욕을 자극한다

국수 언제 먹여줄꺼야, 생일에는 국수를 먹어야 한데
두 사람이 오래오래 잘 살라고, 면발처럼 길게 오래 살라고
집에 하나씩은 있던 홍두깨가 이젠 골동품이 될법하게
다양한 많은 면을 쉽게 구할 수 있으니 좋은 의미를 담고 있는 국수를 맛있게 즐겨보자

p*******0 2011.11.0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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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루룩 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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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 요리를 너무 좋아해서 그러는지 책 보는 내내 군침만 흘렀네요. 왜 이렇게나 다 맛있어 보이는지~ 후루룩 소리가 절로 들려오는 것 같았습니다.쉬운 요리도 있고 조금 어려워 보이지만 꽤나 폼나는 요리까지 참 다양하고 알찬 국수 요리책이라 생각됩니다아무튼 조리법도 쉬워보여서 얼른 만들어 먹어야겠다 라는 생각밖에 안드네요 다음에도 맛있고 이쁜 요리책 계속 부탁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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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 요리를 너무 좋아해서 그러는지 책 보는 내내 군침만 흘렀네요.
왜 이렇게나 다 맛있어 보이는지~ 후루룩 소리가 절로 들려오는 것 같았습니다.
쉬운 요리도 있고 조금 어려워 보이지만 꽤나 폼나는 요리까지
참 다양하고 알찬 국수 요리책이라 생각됩니다
아무튼 조리법도 쉬워보여서 얼른 만들어 먹어야겠다 라는 생각밖에 안드네요
다음에도 맛있고 이쁜 요리책 계속 부탁드려요 ^^

b******e 2009.12.10.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