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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9년 미국 캔자스에서 일어난 클러터 일가족 살해 사건에 대한 논픽션 소설입니다. 표지의 2명이 평온하게 살던 4명의 가족을 무자비하게 살해한 범인들입니다. 내용은 무시무시한 살인범죄 사건이지만 탁월한 구성과 저널리즘 글쓰기의 정수를 엿볼 수 있는 작품으로 영문학에서 언제나 중요한 책으로 꼽히는 작품입니다. 쉽게 읽히는 책으로 가끔은 건조한 논픽션 책을 읽고 싶다면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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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 세이모어 호프먼 주연의 영화를 먼저 보고 책을 안 건데 책 먼저 보고 영화 먼저 보길 권합니다.. 책 먼저 안 읽으면 디테일을 몰라서 영화는 다소 흡입력이 떨어질 수 있어요.. 책 표지에 두 사람이 실제 살인범들 사진입니다.. 트루먼 카포티 역을 필립 세이모어 호프먼이 아카데미 주연상을 받을 정도로 잘 살렸습니다.. 책도 영화도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