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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이책을 사게된 동기는 나의 모교인 중학교 도서관에 매달 몇권씩의 도서를 보내기로 해서 청소년 도서를 검토하다 선택한 몇권중의 한권이다. 사실 중학교를 졸업한지 25년이나 지난 지금 사회도 바뀌고 청소년 수준도 많이 바껴서 아니 수준이 너무 높아 졌다고 해야하나 어떤 책을 선택해야 할지 고민이 이만 저만이 아니었다. 너무 인문 서적만 하기도 그렇고 그저 흥미 위주도 그렇고 고민하다 요즘은 어릴때부터 돈의 소중함도 알고 10대 부터 부자된 친구들 이야기도 알아 두면 도움될것 같아 선택한 책이다. 이책에서는 하나 하나 나에게 맞춰 계획해 볼수있는 시스템을 보여준다. 먼저 숨겨진 자신을 발견하도록 안내한다. 창의성과 열정, 실행력 그건 나에게 숨겨진 재산이란 사실을 깨쳐준다. 예전에 내가 고등학교 시절 학교가는 길 어느 지점에 이곳에 레코드 가게가 생기면 시장성이 끝내 줄것 같다는 생각을 한적이 있었다. 하지만, 생각 그러니까 공상만으로 끝날수 밖에 없었다. 몇달후 그곳에는 레코드 가게가 생겼고 엄청 장사는 잘 되었다. 당시 스스로 나이와 환경(고등학생이니 학교다녀야 하고 제일 중요한 돈이 없었다.)의 조건에 포기할수 밖에 없는 내 자신이 너무 억울해서 결국 고등학교 졸업후에는 시내중심에서 손수래에 카세트 테잎을 파는 좌판을 하게 된 개기가 되었다 하나의 생각으로 끝난다면 부자는 먼것이겠지만 본인의 재산과 준비성 특히 공부가 얼마나 중요한지 현재는 어떻게 시간을 보내야 하고 친구가 얼마나 중요한지 요즘 많은 청소년들이 자신을 포기하는 일이 많다 보니 자기 자신부터 믿고 사랑해야 한다는 것과 기부에 관한 내용도 나온다. 내가 아는 젊은이 중에 이웃과 나누는 것을 제대로 아는 사람도 많다. 나눔은 내가 가진게 많아서가 아니라 적은것을 나누는것이 더 큰 부자가 되는 부자되는 기쁨을 더 크게 느낄수 있다는 것을 일깨워 준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고 성공은 준비한자들의 몫이 라는 사실을 깨치게 해주는 책인것 같다. 내가 이책을 먼저 읽고 보내면 나의 후배들은 어느 누구 한명이라도 이책에서 한줄만이라도 머리나 가슴에 남는다면 나의 선배로서의 보람은 아주 커지는 것이다. 내 인생에 책한권이란 말이 있지만 어느 책에선가 본 글 한줄이 인생을 바꾸기도 한다. 우리의 청소년들이 한번쯤은 꼭 읽고 생각해보고 실천해봤으면 하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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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빅터 한센때문에 읽고 싶었다. <영혼을 위한 닭고기 스프>가 생각이 났기 때문이다. 지금은 그 내용도 가물가물하다. 하지만, 책을 생각하면 가슴이 따뜻해진다. 그건, 그 책이 좋았다는 말이다. 그래서 마크 빅터 한센이 지은 <글로벌 청소년들의 부자가 되는 공부>를 읽고 싶었다. 제목은 꽤 딱딱한데, 오로지 지은이 때문에 이 책에 손이 갔다. 그리고 책장을 다 덮고나서 손이 가길 잘했구나 하고 느끼고 있다.
21세기 CEO를 꿈꾸는 10대를 위한 성공 법칙. 21세기의 CEO만을 위한 글은 아니다. 하지만, 울 아이에게 동기부여를 하게 만들기엔 충분한 책임엔 의심치 않는다. 마크 빅터 한센은 이 책을 통해 아주 멋진 프롤로그를 선보이고 있다. <아직 꿈을 못 찾은 친구들에게>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그는 자신을 '동기부여 전문가'라고 말하고 있다. 동기 부여 전문가. 멋지다. 동기 부여 전문가라니... 나는 아이들에게 그럴수 있을까? 그러고 싶다.
이 책의 등장 인물들은 마크 빅터 한센아저씨를 제외하고 14명이다.
올리비아 베넷 (19살) 미술 신동이며 수채화 및 유화로 예술적 명성을 누리고 있다.
애쉴리 퀘일리 (18살) 디자인 회사 '왓에버라이프'를 설립했다.
엘리스 에임즈 (23살) '원더랜드 베이커리'를 운영하고 있다.
마티나 버틀러 (18살) 음악전문 온라인 라디오 방송 '이모 걸 토크'를 진행한다.
매리앤 배롯 (18살) '매리앤스 오운 보디케어 에센설스'라는 화장품 브랜드를 만들었다.
네이든 응웬 (22살) 온라인 악기 소매상인 '인스트루멘털 세이빙즈'를 운영한다.
카메론 존스 (24살) 온라인을 기반으로 하는 다양한 사업을 한다.
제스민 로렌스 (17살) 천연 헤어 제품 및 화장품 제조업제를 운영한다.
천시 홀로먼 (20살) 힙합 음악이 나오는 카드 제조업체의 CEO다.
에프렌 테일러 지주 회사 '시티 캐피털'의 최연소 흑인 CEO다.
첼시 유뱅크 (21살) 기독교 의류업체의 CEO다.
맥케이 해치 (15살) 욕하지 않는 인터넷 커뮤니티를 만들었다
제이슨 오닐 (13살) 연필 장식구 '펜슬 벅스 플러스' 대표다.
이 14명의 청소년들의 이야기가 나온다. 한번에 이 아이들의 이야기를 하는것이 아니라, 마크 빅터 한센아저씨는 자신이 이야기 하고자 하는 분야, 창의성,열정,실행력, 문제,표적시장, 지원군, 소통, 시간, 믿음, 나눔의 부분에서 조금씩 이야기를 해주고 있다. 올리비아 베넷 1, 2, 3.. 이런식으로 지루하지 않으면서 흥미를 끌고 있다. 십대가 얼마전에 되어버린 우리 큰 아이에게는 어떤 의미를 다가갈지는 아직은 모르겠다. 하지만, 내게 시사하는 바는 크다. 이 아이들은 나의 연봉을 훨씬 웃 돌게 번다. 그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아이들이 끊임없이 노력을 했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 아이들에게 부모는 가장 강력한 지원군이었다는 것이다. 믿어준다는 것. 아이의 말을 들어주고 믿어주고 지원해 주는 것. 그것이 가장 크게 내 맘을 움직였다.
아무것도 모를것 같은 어린 십대에 사업을 시작한, 자신의 꿈을 펼치기 시작한 아이들. 이 아이들을 보면서 나느 어떤가를 생각해본다. 아이가 고민을 하기 시작할때, 내가 멘토가 될수 있을지를. 작가의 말처럼 멘토는 어떤것이든 될 수 있다. 멀리 있어서 만날수 없는 사람이 될수도 있고, 바로 가까이 있는 친구가 될수도 있다. 하지만, 그 멘토들의 영향은 무시할수가 없다. 좋은 방향으로 이끌어주는, 아이의 미래를 함께 바라볼수 있는 멘토이길 원한다. 우리 아이들이 어떤길을 택하든 간에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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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대학 선배가 중학교 1학년에 다니는 아들 얘기를 한다. 그 애는 용돈으로 주식을 한다고 한다고 했다. 단지 주식만 하는 것이 아니라 주식에 관한 경제서적도 여러 권을 섭려했다고 한다. 요즘 주식의 트렌드인 시골에 사는 의사가 쓴 책도 읽고 매일 경제 신문도 꼼꼼히 읽고, 한국의 증권시장과 미국의 그것은 커플링 관계라고 하면서 미국의 케이블 방송도 체크한다고 한다.그러니 영어능력은 수준급이다. 나는 입만 벌리고 듣는다. 그것을 대견하다고 생각해야 하나 하고. 그런데 걔 아빠는 주식을 안 한다. 그 선배는 아들이 하고 싶은 대로 하라고 한다. 요즘 애들은 빠르게 자란다. 나 같았으면 어떻게 할 것인지에 고민이 생긴다. 인생에서 성공한 인생은 어떻게 사는 것인지? 그래도 돈은 행복의 충분조건으 아니어도 필수조건은 될 수 있는 것은 아닌가?
나는 또 한 권의 부자가 되는 것에 관한 책을 읽었다. 명쾌한 책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성철 스님의 '산은 산이고 물은 물이다'라는 말씀을 듣는 기분이다. 성철 스님은 평생을 정진하시고, 이 한마디를 남기시고 입적하셨다. 이 한마디는 필부인 나에게는 지극히 당연한 것이다. 자명한 진리이다. 초등학생도 할 수 있는 말이다. 아무런 감흥이 없다.그런데 이 쉬운(?)을 듣고 나에게 깨달은 것이 있다고 묻는다면, 그것은 너무 어려운 질문이다. 내가 할 말이 없기 때문이다. 이 책도 그렇다. 성공은 사회에 얼마나 많은 것을 환원할 수 있느냐라고 한다. 사회에 환원할 수 있는 것에는 돈뿐만 아니라 시간, 정성, 마음이 있다. 성공은 나의 잠재력, 잠자고 있는 재능을 일깨우는 것이다. 일(학교 공부)과 놀이가 조화와 균형을 이루었을 때에 성취감은 더 커진다고 한다. 너무나 쉬운 말이다. 너무 쉬운 말이나 너무 어려운 말은 귀로 들어서만 되는 것이 아니고, 직접 경험을 해서 시행착오를 거쳐봐야 하는가 보다. 그래서 白聞이 不如一見이라는 말이 나왔는지도 모르겠다.
성공하기 위해서는 '창조적 상상'으로 시작해서 '열정'을 가지고 '실행'을 하라고 한다. 어려움은 기회로 활용하고 좌절하거나 포기하지 말라고 한다. 되든 안 되든 해보고 후회하자. 실패할 시간은 지금이다. 너무나 어려운 말이지만 그래도 어렴풋하게 감이 오기는 한다. 故 정주영 회장님이 생각난다. 내 아들에게 해 줄 말이 있을 것 같다. 그는 강원도 두메 산골에서 아버지의 소 한마리를 훔쳐서 사업을 시작했다고 한다. 그 분이 즐겨하시는 말씀이 '해 보기나 했어?'였다고 한다. 그러고 보니 그 분은 이미 성공의 모든 조건을 갖추고 있었다.
이 책의 어린 사업가들은 인터넷이라는 IT기술이 없었으면 불가능했을 것이다. 이들은 대부분 가족, 지역, 사회로부터 든든한 지원을 받았다. 탄탄한 인맥이 있었다. 어떤 사람들과 어울리고 어던 집단에 속해 있느냐에 따라 미래가 결정된다고 한다. 인생이 엉망이 되었을 때에, 앤드류 카네기. 월트 디즈니, 빌 게이츠 등의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로부터 가르침을 받았다고 한다. 近墨者黑이란다. 우리는 애는 좋은데 친구를 잘못 만나서 그런다는 어떤 학부모의 말에 공감이 가기도 한다. 다만 다른 친구의 부모도 그렇게 말한다는 점에서는 실소를 자아낸다. 맹자의 어머니도 장사하는 것을 따라하는 아들이 못 마땅해서 학교 근처로 이사를 했다. 그런데 이 책의 주인공들은 모두 장사(사업)을 한다. 얼마 전에 읽은 로버트 기요사키의 책에서도 부자가 되려면 사업을 하라고 했다. 맹자의 어머니가 이 책들을 읽으시면, 어떤 말을 할까 궁금해진다. 단지 성공이라는 의미가 2500여 년이라는 시간적 관점의 차이에서 오는 것일까? 아니면 서양과 동양이라는 공간적 관점의 차이일까? 또는 이 둘 다일까? 나는 인생이 엉망이었을 때에 공사판에서 막노동을 했다.
내게는 어떤 재능이 있을까? 나는 기억을 더듬어 과거에 내가 잘했다는 말을 들은 것들을 생각한다. 나는 글짓기나 그리기를 좀 그린다는 애기를 들었다. 백일장 대회도 나가고, 군대에서는 사단장 표창을 받고 휴가를 가기도 했다. 식구들은 나보고 신문기자를 하라고 했다. 지금은 글을 쓰는 것이 어렵게 느껴진다. 지난 추석 이후로 50여 편의 리뷰를 썼지만 '흥'이 갈수록 없어진다. 신문기자가 안 된 것은 잘 한 일이었다. 또 나는 애들을 자상하게 잘 가르친다고 했다. 누군가는 나보고 학교 선생님이 되라고 했다. 하지만 나는 학교 선생님이 되는 것이 싫었다. 나는 글을 쓰지도 않았고 법과대학에 갔다. 자기가 하고 싶은 것과 자기가 잘하는 것이 같을 수만은 없다. 그렇다고 자기가 되고 싶은 것이 쉽게 되는 것이 아니고 시행착오를 많이 한다. 이것도 우연과 필연이 작용하는 문제인지도 모르겠다. 또한 나는 성공의 믿음이 작아서 시행착오를 많이 했는지도 모르겠다.
내 아들은 어떤 재능이 있을까? 선배처럼 아들이 하고 싶은 것을 하라고 할 수 있을까? 선배 아들은 지금은 중학교를 그만 두고 검정고시 공부를 한다. 걔는 벌써 천재(?)가 되어 버린 것 같다. 이 책에 의하면, 나는 훌륭한 멘토는 되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소설가 조정래는 자기의 재능을 발견하는 것은 부모가 아니라 자기 자신이라고 한다. 그러면 '어른 말을 잘 들으면, 자다가도 떡이 생긴다.'는 말은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 나는 십년, 이십년 후에 이 책의 주인공들을 다시 한 번 보고 싶다. 그 때에도 이들은 지금처럼 말할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 나는 출발이 빠른 애들이 싫지만은 않지만 부럽지는 않다. 장하준 교수님의 말처럼 준비없이 세상에 나가는 것은 이무기가 승천하려는 것과 같을지도 모른다. 세상을 너무 쉽게 생각하는 것은 금물이다. 인생은 생각보다 짧지는 않다. 젊어서 잘 사는 것보다 늙어서 잘사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하기야 젊어서도 늙어서도 잘 살면 두 말할 필요없이 좋기는 하다. 자꾸만 궁금증만 늘어가고 깊어가는 겨울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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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는 10~20대 정도의 성공한 청소년 사업가들의 이야기가 소개된다. 30대 중반을 향해 나가가는 일상에 젖은 회사원에게 이 책은 적잖은 센세이션을 일으키기에 충분했다^^ 어린 나이에 이렇게 깊은 사고를 하고, 자신의 전문분야를 키워 정상에 이른 청소년들이 새삼 부럽기도 했고... 이 책을 통해 나 자신을 되돌아 볼 수 있게 되었다. 두 아이를 엄마로서 우리 아이들은 어떻게 키워야 할지... 내가 자랄 때만 해도 공부만 잘하면 모든 것이 해결되는 분위기였는데 우리 아이들이 성장한 다음에는 아마도 패러다임이 좀 달라질 것 같은 예감이 든다. 내가 아이들에게 강요하는 삶이 아닌... 아이들이 관심 갖는 바에 귀를 기울여 주고~ 함께 같은 곳을 바라봐주는 동반자로서의 부모의 역할이 필요하리라는 생각이다~ 이 책이 특히 마음에 드는 점은... 적성과 취미에만 집중하지 말고, 기본적인 공부도 해야함을 주장하여 어느 한쪽으로 편향되지 않는 전인적인 청소년으로 성장할 수 있게 이끄는 책이라 진정한 울림을 주는 것 같다~ 소개된 청소년들의 성장이야기가 담긴 홈페이지를 좇아 그들이 업적, 성과를 살펴보는 재미는 또다른 즐거움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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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패러다임을 청소년들에게 알기 쉽게 설명하는, 급변하는 세상에 꼭 청소년들이 한 번은 읽어봐야 하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예전에는 자신의 자신의 직업과 커리어를 결정하는 시간이 대학생이 되고 졸업할 때 쯤이나 생각했었다. 산업화 시대에 누구나 회사의 취업을 우선적으로 생각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요즘은 인터넷이 보급되면서 누구나 사업이든 아님 그 외의 것이든 인터넷을 통해 자신의 관심사를 발전시켜 그를 통해 돈을 벌고 자신의 경로를 개척해 나가는 일이 가능해졌으며, 실제로도 그러한 전철을 밟은 사람들, 또한 그 중에는 나이가 어린 중고등학생 밖에 안 되는 친구들도 많이 있다. 내가 어렸을 때는 상상하기 힘든 일이었지만, 이러한 일이 보편화되어 있는 만큼 청소년들이 위와 같은 방법으로 부자가 된 친구들의 이야기를 듣는 것은 새로운 자극이 될 것이며 그들의 경험을 공유하는 데에서 얻게 되는 깨달음도 클 것이라고 생각한다. 어린 나이에 이들이 사업으로 성공을 거두기 위해서, 중요한 핵심요소들과 자질들을 나누어 설명함으로써 자신과 자연스럽게 비교해 볼 수 있게 되며 이를 통해 한층 더 성숙해 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다만 아쉬운 것은 이 책은 해외 저자가 쓴 책으로 국내의 사례가 소개되어 있지는 않다는 점이 아쉽다. 하지만 국내에도 이러한 사례가 많이 있으므로 개인적으로 관심이 더 있다면 이는 다른 방법으로 충족하면 될 것 같다. 이 책은 그러한 글로벌 청소년들이 이야기를 해 주는 방식으로 작성되어 있어, 독자 입장에서 친근하게 느껴지고 관심을 가지고 재밌게 읽을 수 있게 되어 있다. 어린 학생들이 많이 읽어 넓은 세상에 대해 공부할 수 있는 계기를 가질 수 있게 되는 것만으로도 큰 의미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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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청소년들의 부자가 되는공부... 이 책을 읽으면서 난 정말 다시 10대로 돌아가면 과연 난 무엇을 할것인가... 아니면 뭔가를 도전해보리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요즘 아이들중에 도전 없이 그냥 어영부영 보내는 청소년들을 보면 정말 가슴이 아프다는 생각을 가진다 예전에도 우리가 자랄때 어른들이 지금 나와 같은 생각을 했을련지도 모른다. 요즘아이들은 무엇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지 않은 아이들이 많은것 같다 도전이 얼마나 좋은지..어떻게하면 정말 좋은지 생각을 가지고 노력을한다면 좀 더 세월이 지난뒤에도 큰 후회는 하자 않을까하는 생각을 해본다. 이 책은 앞으로 21세기를 CEO를 꿈꾸는 10대들에게 희망을 안겨주는 책이라는 생각을 가져본다. 부자..모든 사람들의 소망이자 갖고자하는것이 아닌가 싶어진다 요즘 아이들은 스스로가 하겠다는 생각과 힘들게 노력을 하겠다는 생각이 적다는것이 문제다 좀 더 본인이 앞으로 뭔가를 해 보겠다는 생각을 한다면 열심히 노력해서 나는 할수있다는 생각을 갖고 꿈을 가진다면 꼭 이루리라 생각을 한다. 이 책은 청소년들에게 일찍부터 자신의 꿈과 희망을 실현시켜서 부자가 되는 방법과 과정을 알려주는 책이라는 생각을 한다, 자신의 창의력과 재능을 가지고 꿈을 이루기 위해 차근차근히 준비할수있는 길잡이가 되는 책이 아닌가 싶다. 우리 주변에는 아직도 자신의 꿈이 무엇인지도 모르는 이들이 많다 그러한 친구들에게 멋진 꿈을 가질수 있도록 동기부여를 가지도록 해주며 꿈을 갖고 노력하는 이들에게는 꿈을 이룰수 있도록 지혜를 주어 길잡이를 하는 책이 아닌가 싶다. 성공은 결코 나이도 학력도 아닌 창의설과 열정 그리고 도전이면 된다는 메세지를 알려주는 책이 아닌가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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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은 부자를 꿈꾼다. 누구나 부자가 되고 싶어한다. 그러나 그들은 단지 부자가 되고 싶다고 할 뿐 방법도, 실천력도 없다는 것이 문제다. 내 아이들도 마찬가지이다. 큰애는 예비중학생임에도 자신의 꿈이 무엇인지조차 막연해하고 있다. 당연히 꿈이 없으니 학업이나 생활면에서 뜨겁지 않다. 무엇을 해도 열정이 없다. 작은아이는 마이크로소프트사의 ceo가 되겠다는 둥, 한국 공항공사 사장이 되겠다는 둥 막연하게 떠들어대고는 있으나 실천면에서는 낙제라 할 수 있다. 그래서 선택한 책! 우리 아이들에게 미래를 위한 꿈과 도전과 그리고 실천의지를 길러주고 싶어 선택한 책이 바로 '글로벌 청소년들의 부자가 되는 공부'이다. 어른인 나도 가끔 동기 부여 책을 읽다보면 정말 가슴뛰는 경험을 하게 된다. 어른인 나도 자기계발서를 읽고 난 후의 영감으로 3년 반이나 고민하던 일을 실천해 옮겼던 경험이 있었기에 우리 아이들이 그런 행복한 가슴 설렘을 가질 수 있기를 기대하며 내민 열정의 책. 단숨에 읽더니 저녁 식탁 위에서 두 형제의 설전이 뜨겁다. 역시 마크 빅터 한센은 동기 부여의 대가답다. 그의 책을 읽고 내가 느꼈던 열정을 우리 아이들도 발견한 것같아 신이 난다. 아이가 제과점을 실제로 운영하고, 화장품 회사를 경영하고, 자신들이 애용하는 문구용품을 개발한 13살의 회사대표 등 내가 모르고 있는 이야기들을 들려 주느라 정신이 없다. 특히 우리 나라 아이들이라며 '와! 우리나라에서도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네'하면서 작은아이는 감탄사가 연이어 터진다. 이젠 나도 읽어 보아야 할 것 같다. 그래야 애들과 대화가 될 터이니. 아이들 가슴에 '나도 할 수 있다.' 는 의지를 키워준 것 같다. 특히 작은아이에겐 어린 나이에도 경영인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이 무척 놀랍고 신기한 일로 받아들여졌다. 이 책 한권이 우리 아이들의 인생을 크게 바꿀 수 있을 것이라고는 크게 기대하지 않는다. 다만 인생을 살아가면서 방향을 제시해 줄 나침반 역할을 해 줄 수 있었다는 평가를 하고 싶다. 참 좋은 책이다. 청소년들에게 가슴에 열정을 갖고 자신의 꿈을 향해 매진할 수 있도록 동기를 부여해주기에 충분한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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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꿈을 못 찾은 친구들에게 동기를 부여한다는 책 머리의 말이 나를 자극하고 우리아이의 꿈을 자극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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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늘 열려있다” 이 글에서 지금까지의 지나온 시간을 많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글로벌 청소년들의 부자가 되는 공부란 이 책은 자신의 꿈을 가지므로써 그 꿈을 향해 나아가야 할 방향과 자신의 내면에 숨겨진 창의성과 꿈에 대한 열정 그리고 그 꿈을 실행할 수 있는 실행력을 어떻게 끌어 낼 것 인가를 잘 알려 주고 있네요 창의성에 대한 문제는 자신의 숨겨진 재능을 일깨워 그에 따른 꿈을 수많은 시행착오와 큰 고비를 지나고 나서야 발견 할수 있네요 ![]() ![]() 무엇이든 좋아하는 것에 대해선 상상력을 동반한 자신만의 이미지로 끊임없는 열정으로 시간을 투자해 자신의 꿈을 이루어 간다고 합니다.
꿈을 이루기 위해선 생각만으로 지나치기 쉬운데 여기 나오는 인물들은 한결같이 도전을 하고 있네요. 실패를 두려워 하지않고 끝까지 꿈을 위해 나아가는 모습이 나 자신과는 너무 달라보였네요
또한 더욱 더 돋보이는 내용은 세계의 청소년들이 어릴적부터의 꿈을 가지고 그 꿈을 이루어 나가는 스토리를 자세히 서술한 것이 책 읽는 재미를 더 해줍니다. 이미 부자가 된 친구의 만남에 대해선 내가 생각하고 싶은 질문에 대한 답변이 상세히 표현하고 있어 좋네요. 마지막으로 우리나라의 친구들의 내용도 있어 나의 꿈을 조금만 더 노력하고 어떻게 이끌어 내어야 할지를 잘 가르쳐주고 있어요...
다 읽고 부끄러워진 내 자신을 발견 할 수가 있네요. 꿈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왠지 모를 두려움으로 하지 못한게 지금으로선 참 아쉽게 느껴지네요 우리 아이만이라도 자신에게 숨겨진 재능을 일깨워 도전하는 삶으로 바꿀수 있도록 도와 주어야 하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