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퇴근 시간동안 핸드백에 넣고 다니며 보고 있는 책입니다. 책이 정말 작아서 가지고 다니기 좋거든요. 한손에 싹 쥘 수 있는 크기입니다. 이해도 쉽고 설명도 잘 되어 있고요, 특히 예문과 삽화가 재미있습니다. 물론 영어로만 설명이 되어 있죠. 그런데 아주 쉽게 잘 되어 있는 편이고요, 중고등학생 정도의 영어실력이면 아무 부담 없이 볼 수 있을 겁니다. 뒷편에 Index도 있어 외운 단어를 쉽게 체크해 볼 수도 있고 단원마다 review도 있고요, 아무튼 짬짬히 공부하긴 좋은 것 같네요. ^^* 버스와 지하철을 오래타야 하는 저에겐 만점짜리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