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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윗박스와 이터니티.. 과연 어느쪽이 진정 스윗박스일까.. 이런 의문을 가지기도 힘들정도로 다른 팀 같은 음악을 하는 두 팀 대체 무엇때문에 스윗박스가 스윗박스라 불리우지 못하고 어차피 그나물에 그 밥인 음악을 할 주제에 다른 인간으로 팀을 재구성한건지.. 과연 이것을 "음악"이라고 해야하는건지 물론 항상 큰 무리없이 듣기편한 멜로디를 뽑아내는 점은 알고있지만.. 그 듣기편하고 귀에 착 감기는 사운드가 단지 "샘플링"에 의한 효과라면.. 그다지 높이 평가하기 힘든게 아닐지 백년이상을..못해도 수십년 이상을 "좋은 곡"으로 인정받으며 사람들 귀에 쉽게 쉽게 파고드는 "철저히 검증된 남의 곡"위에 적당한 가공을 해대는 작법 이건 음악인이 아닌 기술자의 행동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닐뿐 사계가 그렇게 듣고 싶으면 이 무지치와 아요 조합의 사계 음반을 사면 이따위 깊이없는 멜로디만 사계인 음악과는 차원이 다른 음악을 감상할수 있고 이 무지치와 미켈루치의 연주 또한 신선한 감동을 주며 카라얀 지휘에 바이올린으로는 안네 소피 무터의 연주또한 여러 평가는 있지만 깊이없는 샘플링에 잡다하게 얹힌 멜로디보다는 낫고.. 생각나는대로만 주워읊어도 못해도 대엿장은 추천할정도인데 굳이 스윗박스와 이터니티가 동시에 사계로 쇼하는걸 들을 필요가 있을런지? 캐논이야 뭐 대충 피아노 건반 누를줄 알거나 기타줄만 튕길줄 안다면 직접 연주하면서 들어도 자기만족을 할만한 빼어난 곡이니 말할것도 없고.. 한마디로 그야말로 날로 먹는 음반 이렇게 오랜 시간을 음악을 해오면서 아무런 발전도 발전 가능성도 없는 상업적인 이득만을 추구하는 나태한 이름 스윗박스 이런 작태를 반복하다보니 한국,일본에서나 좀 팔릴뿐 어디 정작 팝음악끼리 경쟁하는 시장에 나가면 무참히 무시당할뿐 한국 아이돌가수들에게 음악적 깊이를 바라기 힘들다는 평가를 무색케할정도로 한층 더 심각하고 무성의한 음악세계를 보여주는 실망스러운 밴드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무난하게 귀에는 들어오지만 어떤 음악일지 안들어봐도 예측 가능한 실망스러운 음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