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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턴가 지금 사는 삶이 정상적이지 못하다는 것에 대한 의구심을 버릴수 없었는데 작가의 실랄한 문화 비판에 새로운 눈이 트이는것 같습니다.
물질주의, 배금주의가 팽배한 현 사회에 각성을 촉구하는 작가의 시각,숨 막힐듯한 논리전개 시간가는줄 모르고 책장을 넘겼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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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명의 발달은 과연 우리를 진리에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도와주었을까? 이 책을 읽으면서, 학창시절 무의식적으로 암기하던 짧은 지식에 대한 의구심들이 조금이나마 풀리는 느낌이었다. 과학과 종교, 경제를 넘나들며 각각 별개일 수 없는 학문들에 대한 작가의 통찰력이 돋보인다.. 신선한 충격이랄까? 한번 읽어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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