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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보는 사람의 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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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여지껏 만났던 사진집에선... 작가의 의도를 느낄수 있기도 하며 작가의 의도를 파악하기 위해 의식했었다...   하지만 이 사진집은 .. 독자들에게 ... 사진을 보는 사람들에게 ... 의도나 생각을 자유롭게 펼칠수 있도록 하고 있다.   아마 사진작가는 자신의 생각보다는 사진을 보는 사람의 생각이 중요하다고 말하는 것같다.   하드케이스였다면 더 좋았을 텐데..
"사진을 보는 사람의 몫...." 내용보기

내가 여지껏 만났던 사진집에선...

작가의 의도를 느낄수 있기도 하며

작가의 의도를 파악하기 위해 의식했었다...

 

하지만 이 사진집은 ..

독자들에게 ... 사진을 보는 사람들에게 ...

의도나 생각을 자유롭게 펼칠수 있도록 하고 있다.

 

아마 사진작가는 자신의 생각보다는 사진을 보는 사람의 생각이 중요하다고

말하는 것같다.

 

하드케이스였다면 더 좋았을 텐데..

그런 점에선 아쉽지만...

사진을 보고 느끼는 나의 생각에선 아주 흥미롭다.

 

사진집에 있는 원본사진을... 보고 싶을 정도로...

궁금하다....

원본으로 ...

인쇄로 뽑은 사진의 색감과 원본 사진이 뭐가 다른지..

확인해보고 싶다.

 

YES마니아 : 골드 g*******9 2009.11.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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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갖 기분이 들 때마다 펴보고 싶다
"온갖 기분이 들 때마다 펴보고 싶다" 내용보기
아마츄어들의 엇비슷비슷한 그런 여행사진이라 착각하지 말 것. 오랜 내공의 프로페셔널 포토그래퍼라고 알고 있다.   사진과 풍경은 외롭고 쓸쓸하지만 시원하고,  고행스러워보였지만 아름다웠다.작가는 고독하지만 시원시원한 재미있는 사람인가보다. 사진은 말할 것도 없다. 웃고 싶을 때 꺼내도, 외로울 때 꺼내도, 답답할때 꺼내도, 떠나고 싶을 때 꺼내도 좋겠다.   색다른
"온갖 기분이 들 때마다 펴보고 싶다" 내용보기

아마츄어들의 엇비슷비슷한 그런 여행사진이라 착각하지 말 것.

오랜 내공의 프로페셔널 포토그래퍼라고 알고 있다.

 

사진과 풍경은 외롭고 쓸쓸하지만 시원하고,  고행스러워보였지만 아름다웠다.
작가는 고독하지만 시원시원한 재미있는 사람인가보다. 사진은 말할 것도 없다. 웃고 싶을 때 꺼내도, 외로울 때 꺼내도, 답답할때 꺼내도, 떠나고 싶을 때 꺼내도 좋겠다.

 

색다른 기획의 사진집. 여러분야의 사람들이 한 줄 코멘트를 사진마다 달아놓았다. 유명한 포토그래퍼의 날카로운 평이 있는가 하면 CF감독과 게임회사부장의 으하하하, 웃게 만드는 한 줄도 있다. 그렇구나, 예술이든 사진작품이든 나 내키는대로 보면 되는구나 라는 생각이 들게 한다. 사진의 내공은 무겁지만, 사진집은 무겁지 않다.

빈 자리에 내 한 줄도 쓰고 싶다. 우울할 때 한 줄, 웃을 때 한 줄 떠나고 싶을 떄 한 줄, 다 다르게 느껴질 것 같다.

 

눈도, 귀도, 뇌?도 한꺼번에 자극해주는, 기억할만한 사진집 아닌 사진집이다.
작가의 전시를 매우 기대한다.

 

j******8 2009.11.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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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Road보단 道란 제목이 어울리는 화보
"The Road보단 道란 제목이 어울리는 화보" 내용보기
처음 사 본 사진집...사진이라기 보단 풍경화, 추상화, 인물화 같은 그림의 느낌이 많다.이런 느낌의 사진을 찍으려면 워찌해야되나 싶을정도로 내공이 다른.. 정말 다른...살아가면서 가끔 하늘을 올려다 볼때 느낄 수 있는 풍경...책 제목과 너무 잘 떨어지는 인물화...보는 사람마다 해석의 자유로움을 부여할 수 있는 추상화...모든 그림이 사진집에 있다 사진집에서 예상할 수 있는
"The Road보단 道란 제목이 어울리는 화보" 내용보기
처음 사 본 사진집...
사진이라기 보단 풍경화, 추상화, 인물화 같은 그림의 느낌이 많다.
이런 느낌의 사진을 찍으려면 워찌해야되나 싶을정도로 내공이 다른.. 정말 다른...
살아가면서 가끔 하늘을 올려다 볼때 느낄 수 있는 풍경...
책 제목과 너무 잘 떨어지는 인물화...
보는 사람마다 해석의 자유로움을 부여할 수 있는 추상화...
모든 그림이 사진집에 있다
사진집에서 예상할 수 있는 질감과 다른 지질이 부드럽게 다가온다.
작가는 화두만 던지고 슬며시 빠져서 또 다른 이들의 감상을 즐기는 듯...
같이 감상하는 듯 적어놓은 글들이 제각각 목소리를 들어낼 수 있어
감상의 깊이가 얕은 나같은 사람도 편안하게 옆에 한줄씩 감상평을 써보고 싶다

The Road라는 제목은 괴리감이 있었는데 CD에 인쇄된 道란 제목은 딱 들어맞는 것 같다.
영어가 약해서 그런가? ^^

책을 넘기는 손길이 부담스러우면 늘 앉아있는 컴퓨터 앞에서
상상의 자유로움을 도와줄 수 있는 음악과 함께 감상할 수 있는 편리함마저 좋다.

넘 좋은 말만 썼나?
안 좋았던 점, 사진이 짤린다... 넘 아쉽다... 정말... 진짜루...
두번째 하드커버가 아니다... 집에 소장하고픈 내요인데 이런건 하드커버로 해줘야 된다.
세번째 내 책에 들어있던 CD 뒷면이 드러웠다 포장도 좀... 이렇게 좋은 사진과 음악을 넣은 것인데 포장이... 모냥 빠진다...
내 개인적인 생각으론 안좋았던 점의 대부분은 출판사에서 판매가를 낮추기위해서 작가와 타협했을 내용일 듯 싶은데 금액을 올리더라도 좋았을 사진집...
b****n 2009.11.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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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이 답답할 때...
"일상이 답답할 때..." 내용보기
국내 작가의 사진집을 보면 늘 아쉬운점 하나,   조금더 원본에 근접한 인쇄질을 보고픈 욕심이다.   허나, 그것이 작가가 원한들 쉽게 이루어지고, 출판 시 조건이 작가의 요구만큼,   수용과  타협이 가능한 것일까?       지인의 책이라 먼걸음을 마다 안하고 서울에서 구해 보다.     다큐같지 않은  다큐스런 사진들...   그러나 분명 그것은 작가의 풍부한 감성이 녹
"일상이 답답할 때..." 내용보기

국내 작가의 사진집을 보면 늘 아쉬운점 하나,

 

조금더 원본에 근접한 인쇄질을 보고픈 욕심이다.

 

허나, 그것이 작가가 원한들 쉽게 이루어지고, 출판 시 조건이 작가의 요구만큼,

 

수용과  타협이 가능한 것일까?  

 

 

지인의 책이라 먼걸음을 마다 안하고 서울에서 구해 보다.

 

 

다큐같지 않은  다큐스런 사진들...

 

그러나 분명 그것은 작가의 풍부한 감성이 녹아 있었다.

 

일상에 지쳐 답답한 마음이 들 떄 펼쳐 보면  작은 위안이 되리라.

 

 

사진집,

 

얼마나 팔릴 것인가?

 

허나, 

 

사진을 좋아 한다면, 이책  한권쯤은 책장 한구석을 차지하더라로 괘안치 않으리라. 

 

 

전시회에서 원본을 보면  인쇄본으로 느끼지 못했던 감흥을 느낄 수 있길 바라며..

 

 

작가의 건승을 기원하다. 

 

 

 

P.S.

 

CD에 수록된 그의 작품들,

 

그것은 별개로 치고 , 전시회에서 좋은 PRINT로 만나길 고대해보다.

YES마니아 : 로얄 s*********n 2009.11.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