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대 초반에 처음 디오티마를 접했습니다. 2권 이후로 계속 소식이 없어서 답답했었죠. 이제 20대 후반에 있는 저에게 이 책의 3, 4권은 오랜 기다림 끝의 단비 같네요. 작가분이 6권 분량으로 생각하고 계셨다는데 제발 5권, 6권도 얼른 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꼭 구매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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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2년 있다가 외국 갑니다. 거기선 누군가가 들어올 때까지 기다렸다가 부탁해서
가져와달라고 해야하거든요.
가기 전에 사갈 수 있으면 좋을텐데요.....
4권의 외전에서 나온 '친구'에 대한 라테라사의 반응은 저를 많이 당황하게 했고,
또 친구에 대한 의미를 많이 되새기게 합니다, 여전히.......
저를 푸하하하 웃게 만드는 디오티마, 작가도 후회하지 않게 준비하셔서 빨리 즐거움
을 주세요!!!!!!!
애들 책을 사거나 그냥 다른 책들으 살 때보다 만화책을 산 뒤 그 기다림은
오롯이 저만을 위한 것이라 참 좋습니다.
두근두근 두근두근...오늘도 기쁘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