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시대의 급부상을 꾀하고 있는 중국 그들의 역사는 어떻게 알아야 할까. 푸단대학에서 강의를 해온 저자가 직접 중국역사의 감명깊은 부분들을 알려주고 있다. 역사가 없다면 미래도 없다는 말이 있을만큼 중국에 대한 이해를 높일수록 한걸음더 중국은 다가와 있다. 온고지신의 정신으로 책을 통하여 아시아를 더 꿰뚫어보는 밑바탕이 되어주는 책이라고 볼 수있다. 중국시장을 진출
다시 시대의 급부상을 꾀하고 있는 중국 그들의 역사는 어떻게 알아야 할까. 푸단대학에서 강의를 해온 저자가 직접 중국역사의 감명깊은 부분들을 알려주고 있다. 역사가 없다면 미래도 없다는 말이 있을만큼 중국에 대한 이해를 높일수록 한걸음더 중국은 다가와 있다. 온고지신의 정신으로 책을 통하여 아시아를 더 꿰뚫어보는 밑바탕이 되어주는 책이라고 볼 수있다. 중국시장을 진출하거나 계획이 있다면 꼭 읽어봐야 할 책은 아닐까